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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과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이건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거나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리나스샐러드의 에피타이저입니다. 작은 유리잔에 반으로 썰린 방울토마토와 그린 올리브가 가득 담겨 있어요. 색깔 조합만 봐도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위에 굵게 갈린 통후추가 듬뿍 뿌려져 있어 향긋함이 코끝을 찌릅니다. 아마도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로 마리네이드 되어 있을 거예요. 리나스샐러드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이런 작은 사이드 메뉴에도 정성을 쏟는다는 게 느껴져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올리브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포케나 샌드위치 중간에 한 입씩 먹어주면 입가심이 되어 식사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리나스샐러드는 언제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믿음을 줍니다. 이 에피타이저는 리나스샐러드의 섬세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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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나라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귤 먹기 🍊

제철 과일 귤 챙겼어요 달콤새콤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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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귤 먹기 🍊

샌드위치

통밀식빵에 과일과 야채 넣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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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뚜레쥬르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 후기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채소를 많이 챙겨 먹고 있는데 주로 익혀서 먹었어요. 그런데 뚜레쥬르  상품권이 생겨서 집 주변의  뚜레쥬르 매장에 오후에 가서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를 구매했지요. 다른 샐러드처럼 양상추를 밑에 깔고 위에 라코타 치즈, 닭가슴살, 라즈베리, 샤인머스켓, 귤 등을 얹은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레몬, 올리브, 흑임자 등이 있어서 저는 레몬으로 했습니다. 라코타 치즈는 쫀득하고 꾸덕한 느낌이라 좋았고 구운 닭고기와 과일, 야채들과 상큼한 레몬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다만 라즈베리 말린 것 말고는 견과류가 없어서 아쉽네요. 아무튼 일일히 야채 손질하기 싫을 때 채소와 단백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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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뚜레쥬르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 후기

당근 넣은 카레

당근이 들어간 음식이 뭐가 있을까 생각했다 처음엔 당근이랑 냉장고에 많은 과일을 썰어 마요내즈에 버물린 샐러드를 만들자 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요잠 살이 올라 다이어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더 좋은걸 먹이자는 마음에  당근을 비롯한 갖가지 야채를 잘게 썰어서 아이들이 골라내지못하도록 만듬 카레로 저녁을 해결했다! 당근도 감자도 잘게 썰어서인지 소화가 더 잘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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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당근 넣은 카레

귤 먹기 🍊

후식으로 제철 과일 귤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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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먹기 🍊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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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수요일 시작과 아침

7시부터 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은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니까 300g이 빠졌네요. 어제 급찐급빠를 했으나 아침에 탄수화물을 무려 치즈허니바게트로 먹었더니 덜 빠졌어요😆 뭐 그래도 빠쪘으니 다행이랍니다. ㅋㅋ 라떼랑 아침산책 하려는데 추우니까 8시~9시쯤 천천히 나가려고 했어요. 좀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배가 고파서 견과루터 먹으면서 화장을 했네요. 그리고 탭으로 싱어게인4을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거기에 빠졌는지 내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ㅋㅋ 견과류는 두 접시 먹었답니다. 그래서 8시 5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순조롭게 산책하는것 같았는데 추웠는지 어쩐지 서두르더라고요. 볼일 보고 집으로 향하네요. 들어가자는 얘기랍니다. 20분 채 안 되서 들어왔어요. 라떼랑 산책을 일찍 끝내면 11시요가수업전에 중부시장 갔다 올 생각도 다 했기 때문에 뭐 그래도 좋았답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게에서 먹을 점심거리까지 챙겨서(동생이 어제 순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거의 남겼더라고요. 치킨 몇 점과 훈제오리 50g 정도를 챙겨 나왔어요) 9시 4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견과류 먹고 아침 먹을 거 바리바리 챙겨 나왔지만 라떼가 금방 들어가자는 바람에 또 고스란히 가방에 있었답니다. 나와서 우선 당근 스틱부터 먹었어요. 당근 스틱을 작게 3팩을 준비했더니 그것도 은근 귀찮은 면이 있어서 이번엔 크게 하나에 담았어요. 이게 양이 얼마인지 몰랐는데 재보니까 200g이나 되네요. 당근사진은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때 찍어 놓고 막상 먹기는 9시 40분 지나서부터 먹었어요. 당근 5~6개만 남겨 놓고 과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토마토 5개와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중부시장은 10시 21분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땅콩포함 2개만 사갈까 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오늘 시장에서 행사가 있다고 1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 그 말 듣고 그냥 3개나 샀답니다. 땅콩, 호두, 피스타치오 1 kg씩 3kg나 샀답니다. 그리고 일러준 데 가서 온누리 상품권 1만원 받았답니다. 완전히 개이득이었지만 너무 무겁네요.ㅋㅋ 그리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도 같이 먹었답니다. 이걸 두 개 먹어야 조금 더 든든한 느낌이 들거든요. 온누리 상품권 받는다고 시간이 지체돼서 정말 빨리 걸어서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요가인데 그 방이 11시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프로틴드링크는 다 못 마시고 요가 했고 마치고 나와서 얼른 출근하면서 마저 마시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견과류부터 시작하면 7시 42분부터 먹어서 12시 2분에 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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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작과 아침

🍊 혈당 걱정인데, 귤 먹어도 될까?

겨울이면 귤 한 상자쯤은 기본이죠.  하지만 혈당을 신경 쓰는 사람들에게는 이 달콤한 과일이 고민거리이기도 해요.  특히 “단순당이라 안 좋다던데?” 하는 말 때문에 아예 끊어야 하나 망설이기도 하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적당량을 지키면 충분히 먹어도 됩니다. 핵심은 ‘양 조절’이에요. 출처 Freepik 1️⃣귤이 부담스러운 이유 귤은 단순당 비율이 높은 과일이라 소화·흡수가 빠르고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특히 식후에 여러 개를 연달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기 쉽습니다. 또 단순당은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남은 당은 지방으로 저장되는 특징이 있어 비만·복부지방 증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래도 귤을 끊을 필요는 없어요. 문제는 ‘과일’이 아니라 ‘한 번에 많이 먹는 습관’이에요. 2️⃣ 당뇨 환자 기준, 하루 적정량 ✔ 내 주먹 크기 반 정도  귤 중간 크기 1개 or 작은 것 2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 ✔ 꼭 생과일 그대로 먹기! → 즙으로 내거나 갈아 마시는 건 X 섬유질이 파괴돼 혈당 상승 속도가 더 빨라져요. 3️⃣ 귤을 먹을 때 더 안전하게 먹는 팁  • 식후에 여러 개 연속으로 먹는 건 피하기  • 간식 타이밍은 오전~점심 사이가 더 안정적  •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 완화  • 귤 대신 부담 적은 겨울 간식: 견과류·무가당 요거트·삶은 계란 혈당을 신경 쓰는 사람도 겨울의 작은 행복인 귤을 완전히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중간 크기 1개라는 기준만 지키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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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 걱정인데, 귤 먹어도 될까?

당근을 넣어 김장 완료!

올해도 드디어 김장 시즌이라 저도 주말에 김장을 했어요~!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양념 소스에 당근을 갈아서 넣는 레시피를 써봤는데요, 생각보다 훨씬 상큼하고 달큰해서 너무 만족했어요! 혹시 색다르고 깔끔한 맛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 될까 해서 공유해봅니다ㅎㅎ 우선 배추는 하루 전부터 소금물에 천천히 절여서 속까지 부드럽게 간이 밸 수 있게 했고요~ 양념은 기본적으로 고춧가루, 마늘, 생강, 새우젓, 액젓을 베이스로 만들었어요. 여기에 제가 이번에 새로 시도한 건 바로 당근 갈아넣기! 당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단맛이 과해지니까 중간 크기 한 개 정도를 곱게 갈아서 양념에 섞어줬어요. 이렇게 하면 색도 훨씬 예뻐지고, 은은한 자연 단맛이 더해져서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 양념이 너무 묽어지지 않게 사과나 배 갈아넣는 분들은 과일양을 조금 줄여도 좋고요~ 당근이 들어가면서 채소 풍미가 올라와서 오히려 깔끔한 뒷맛이 나더라구요! 속 버무릴 때는 배추 잎 사이사이에 양념을 넉넉히 넣어주고, 한 번에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살짝살짝 넣어주는 게 포인트였어요~ 그래야 숨이 잘 살아있고 아삭함도 유지돼요! 완성해서 하루 정도 익힌 뒤 먹어보니까, 평소보다 훨씬 부드럽고 아삭하면서 단맛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ㅎㅎ 혹시 김장 레시피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당근 추가 버전 한번 꼭 시도해보세요~ 쉽고 맛있게 성공할 확률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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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 넣어 김장 완료!

5일이면 충분합니다. 의사가 추천하는 군살 삭제 치트키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최근 들어 진료실에서 이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어요. “요즘 너무 추워서 자꾸 국물·탄수화물만 찾게 돼요.” “며칠만 방심해도 뱃살이 훅 올라오네요.” “몸이 무겁고 군살이 예전보다 더 안 빠져요.” 겨울철은 활동량이 즐어들면서 평소보다 훨씬 쉽게 군살이 붙는 계절인데요. 얼마 전에도 한 분이 “뱃살이 갑자기 튀어나왔다”고 상담을 오셔서 오늘 소개할 5일 집중 군살관리 루틴을 안내드린 결과! 체지방률 -2.3% 감소, 근육량 +1.2kg 증가 이 결과는 운이 좋아서 빠진 게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 흐름을 겨울철에 맞게 재정렬한 결과였어요. 🚨놓치면 평생 후회할, 군살삭제시트키  5일간 군살 삭제 루틴 ✅ 1~2일차: 식욕안정루틴(호르몬 리셋 단계)  아침부터 혈당을 올리지 않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단 구성으로 과식 루프를 끊는 단계입니다. 기상 후 물 200~300ml 아침: 버터쉐이크 + 견과류 한 줌 또는 과일·그릭요거트 점심: 단백질 + 채소 중심 식사 저녁: 일반식 아침 버터쉐이크로 식욕을 잡아준 다음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핵심 루틴이에요. > 버터쉐이크 후기 보기 < > 버터쉐이크 정보 보기 < ✅ 3~5일차: 군살 삭제 루틴 (지방 연소·수축 단계) 앞선 2일간 식욕과 혈당 리듬을 정리했다면, 이제는 대사 흐름을 확실히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하는 단계입니다. 기상 후 물 200~300ml 아침: 단백질 + 채소 중심 식사 점심: 일반식 저녁: 버터쉐이크 + 견과류 한 줌 또는 과일·그릭요거트 저녁에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밤 동안 지방 연소 모드가 유지되고, 회복 호르몬이 보다 효과적으로 작동합니다. 5일간의 루틴이 군살 삭제가 효과 있는 이유 1️⃣ PYY·GLP-1 호르몬 증가 → 폭식 차단 아침·저녁의 버터 기반 식단은 식욕억제 호르몬인 PYY, GLP-1 분비를 촉진합니다. 이 호르몬들은 배고픔 억제 위 배출 지연 포만감 지속 을 유도하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여줍니다. 📚 참고 연구 JCEM, 2004 ―  단백질+지방 섭취 후 PYY 수치 33% 증가 → 폭식 가능성 감소 2️⃣ 근손실 없이 지방만 타는 ‘단백질 스파이크’ 체중 감량 시 가장 위험한 것은 근육 손실입니다.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요요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죠. 버터쉐이크의 단백질 + 류신 조합은 근합성 신호(mTOR)를 자극해 근육을 보호합니다. 📚 참고 연구 AJCN, 2011 ―  고단백 그룹 → 근육량 1.2~1.5kg 더 유지 3️⃣ 혈당·인슐린 안정 → 지방 연소 모드 유지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증가해 지방 연소 과정이 즉시 꺼집니다. 이 루틴은 당류를 최소화해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지방 연소가 유지돼요. 📚 참고 연구 Cell Metabolism, 2020 ―  저탄수·고단백 식단 → 지방산 산화율 증가 + 인슐린 감수성 개선 정리하자면, 이 루틴은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를 재설정해 지방이 우선적으로 타게 되는 구조전환 루틴"입니다. 단 하루 한 끼만 바꿔도 몸이 달라지기 시작해요. 오늘부터 5일 군살 삭제 루틴으로 리셋해보세요! 변화는 생각보다 더 빠르게 시작됩니다 💛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잠이 부족하면, 살은 찌고 피부는 늙는다|의사가 말하는 숙면 루틴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후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스위치온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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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은 원장님

5일이면 충분합니다. 의사가 추천하는 군살 삭제 치트키

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일찍 나가야 될일이 없으니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잠은 안오고 그냥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게임하고 놀았네요. 오늘 아침은 영하라서 라떼아침산책 시키더라도 9시쯤 시킬 생각이라 아예 그냥 널널하게 놀았네요. 8시 더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체중을 재보니 200g 늘었답니다. 200g은 오차범위라 그렇게 중요한 차이는 아닌데 내가 정해놓은 기준에 100g 차이밖에 안 나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로 감량해놔야 불안함이 없어지지 그냥 놔뒀다가 내일 너무 감당이 안 될 것 같거든요. 동생 먹으라고 단감 2개 깎아 놓고 당근스틱과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그리고 오늘은 바게트까지 챙겼답니다. 아직 화장하기 전인데 막상 라떼 산책 나가려니까 밖은 춥고 나는 움직이기도 싫더라고요. 거기다 견과류를 또 먹고 싶고요. 어저께 그렇게 먹었으면 사실 안 먹어도 되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땡겼답니다.  결국엔 그냥 도시락 싼 거 집 소파에서 먹는 걸로 결정했어요. 라떼한텐 저녁에 산책하자고 하고요. 당근 스틱부터~ 사실 그전에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당근 스틱도 먹고~ 두 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5개와 사과 한쪽. 아까 동생 단감 깎으면서 큰 거 한 쪽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는 제법 먹었는데 그건 사진 따로 안 찍어서 갖고 다니는 걸로 대충 체크하고. 당근 스틱은 3개 준비했었거든요. 세 번째 것까지 먹었네요. 오늘 프로틴 드링크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250ml, 105kcal 단24g) 먹기 편했네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 88kcal, 단12g) 오늘은 특별히 저저번주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치즈허니바게트 반 포장해 온 것중에서 두 쪽만 썰어서 먹었네요. 탄수화물을 따로 안 챙기니까 항상 양이 너무 작아서 배부름이 없더라고요.  바게트라 데우면 처음엔 좋아도 금방 깡깡해지길래 아예 데우지도 않고 먹었거든요. 치즈와 허니가 있었던 거라 그래도 맛있었어요. 밖이었으면 이걸로 끝일 텐데, 집에 있다 보니까 조금 남긴 것까지 마저 갖고 와서 다 먹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하니 끼니는 이것만 챙겨 먹는데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더 먹고 싶기도 하고😅  사람이 선택지가 있으니까 자꾸 합리화를 시키면서 더먹는답니다.조ㅋㅋ 그렇게 쇼파에서 TV 보면서 천천히 야금야금 다 먹었답니다. 거의 4~50분 걸린 것 같네요. 칼슘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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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귤 먹기 🍊

후식으로 제철 과일 귤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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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귤 먹기 🍊

후식은 샤인머스캣 😋

후식은 샤인머스캣 줍니다 💚 애들이 워낙 과일을 좋아해서요 ~^^ 한팩으로 애들 나눠먹어요 저도 하나먹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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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후식은 샤인머스캣 😋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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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경주 걷기 여행 추천 코스✨ 혈당 걱정 없는 한식 맛집까지 싹 정리

📍경주 걷기 여행 추천 코스✨ 혈당 걱정 없는 한식 맛집까지 싹 정리 "경주 가볼 만한 곳"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며  건강한 국내 여행지로 경주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니어트 다이어터라면 여행 중에도 혈당 관리와 건강식을 포기할 수 없죠!  이번에는 혈당 걱정 없이 걷기 좋은 코스와 맛있고 건강한 경주 한정식까지,  다이어터 맞춤 경주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1. 걷기 좋은 코스 중심의 여행 동선 대릉원 – 첨성대 – 동궁과 월지 – 황리단길 – 교촌마을 – 월정교   이 루트는 대부분 평지로 되어 있어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부담이 없고,  하루 10,000보 이상 걷기 좋은 건강한 산책 루트입니다.   특히 동궁과 월지의 야경과 월정교 조명 아래 걷는  저녁 산책은 스트레스 해소 + 심박수 안정에 최고! 운곡서원, 하곡리, 동부동 은행나무 등 은행나무 명소도 꼭 들러보세요.  노란 단풍 사이로 걷는 가을길은 그 자체로 마음 치유가 됩니다. 🥗2. 혈당 걱정 없는 한정식 맛집 리스트 교리김밥 (보문지점): 전통 방식의 김밥으로 당류·지방 적고 포만감↑   가마솥족발 (봉황로): 한방 족발 스타일, 저탄수 고단백으로 인기 천호동 감자탕 왕족발: 자극적이지 않아 혈압 관리 중인 분들도 부담 없이 가능 한정식집 다모아: 잡곡밥+채소 위주, 식후 혈당 안정에 도움되는 식단 단백질·식이섬유 위주의 메뉴가 많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포만감 유지에 탁월합니다. 🌿3. 건강한 기념품? 건강한 음료! 경주맥주의 ‘신라의 미소’, ‘황리단길 도펠북’은 알코올 도수 낮고 풍미 깊은 수제맥주 탁월 생막걸리는 과일과 곡물 베이스로 만들어 당 함량 낮고 천연발효로 속 부담 적음 적당한 음주는 스트레스 해소와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되니  여행 마지막에 가볍게 한 잔도 추천드려요.         🎁 건강한 여행을 위한 팁 걷기 루트 중간마다 공공 체력측정 기기가 있는 공원도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당일 걷기 루트 기준 혈당이 민감한 분은  식사 전 견과류 간식, 1일 1회 저당 음료 준비하면 좋습니다. 이번 가을, 건강 챙기며 즐기는 헬시플레저 경주 여행,  지니어트 다이어터에게 딱 맞는 루트로 떠나보세요 🧡 궁금한 경주 여행 팁,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가로 알려드릴게요! >>> 이달의 추천 여행지, 11월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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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걷기 여행 추천 코스✨ 혈당 걱정 없는 한식 맛집까지 싹 정리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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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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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와 과일로 아침 챙겨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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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건강 가이드: 아침은 꼭 챙기고 단백질은 이렇게! 😊

나이가 들수록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더욱 중요해지죠.  시니어들이 건강을 지키는 데는 운동, 영양, 그리고 휴식 세 가지가 필수인데요, 오늘은 특히 아침 식사와 단백질 섭취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 아침 식사는 꼭 먹어야 해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왜 아침이 중요할까요? 아침 식사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자극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줘요.  특히 소화 장애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니어분들은 아침을 꼭 챙겨야 한다고 해요.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하는데요,  예를 들어 계란, 닭가슴살, 그리고 그릭 요거트 같은 음식들이 좋은 선택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관건!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을 근감소증이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적정 단백질 섭취 기준 65세 이상 시니어의 경우,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58kg인 분이라면 하루 70g 이상의 단백질 섭취를 목표로 해야 해요. 45~65세 사이의 경우에는 체중 1kg당 약 1g 정도면 충분할 수 있으니,  나이에 맞춰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시니어 맞춤 식단,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화려한 다이어트 식단보다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이 필요해요. 예시)  • 아침: 달걀 2개, 오트밀, 견과류, 과일 한 조각  •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통곡물 빵  • 저녁: 생선 구이, 채소 스튜, 현미밥 이렇게 균형 잡힌 식단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한, 시니어분들은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  무리하게 한 가지 음식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근력 강화 운동과 휴식도 잊지 말자! 식단 관리만큼이나 중요한 게 근력 강화 운동이에요.  꾸준한 운동은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상승에 큰 도움이 됩니다. ✅추천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걷기, 또는 근력 운동 (예: 앉았다 일어서기, 가벼운 아령 운동) 운동 후에는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이 필수랍니다. 시니어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력을, 적정한 단백질 섭취는 근육 유지와 대사 건강을 지켜줘요. 여러분, 오늘부터 조금씩 식단과 운동 습관을 개선해 보세요.  건강한 삶은 꾸준한 실천에서 비롯된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중년 여성의 뱃살, ‘이것’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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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건강 가이드: 아침은 꼭 챙기고 단백질은 이렇게! 😊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와서 가게에는 8시 38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인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정리할하것 하고 아침 차려 먹으려고 합니다 1kg 나 급찐을 했으니 급찐급빠 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잘 먹고 커피 정도 마시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늘 찐 것만큼 못 빼겠죠?😆 이제는 그런 욕심도 좀 덜 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찐만큼 꼭 빼야지 했었는데 그게 내 맘대로 되진 않더라고요.😅 아침에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습니다. 어제 낙지가 있어 닭가슴살을 반 쓰고 반 남겨 놨었거든요. 그거 넣어서 만들었는데 닭가슴살55g정도로는  오늘 하루 단백질양에는 너무 작을 것 같아 프로틴 드링크도 보충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야채들(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사과 1쪽 채썰어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5개 한 편에 놔두고 남은 닭가슴살 55g도 다른편에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좀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와 시리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햇ㆍ 마무리했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도 뺐어요. 오늘 샐러드에 너무 많은 걸 추가하지 않아야 급찐급빠도 성공할 것 같아서요. 그러기는 야채가 너무 많나요?ㅋㅋㅋ 요즘 우리 집에 많이 있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입니다. 90kcal 단백질은 20g 있고 마시기도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아서 수월한데 단점은 카페인도 있다는 거죠😅 오늘은 큰외삼촌이 계실 때 아침을 먹어서 삼촌도 맛있은 거 있으면 골라서 드시라고 포크 드렸더니 닭가슴살에 야채 조금 드셨답니다. 조카 식사라고 많이는 안 드셨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아침 먹고 리본 만들고 오늘 픽업할 꽃다발은 포장만 마무리하면 돼서 그거 마무리해 놓으니 조금 힘이 부치는 것 같아서 크샷추 1잔  타 마셨어요. 오늘 크셔추는 샷 2개에 크리스탈라이트 조금만 넣었답니다. 냉동과일이나 팥 견과류 시리얼등도  다 빼버리고 처음엔 크리스탈라이트마저 너무 작게 넣었는지 아아랑 별 차이가 없어서 그것만 조금 더 넣어서 마셨네요.  오늘도 달달 쌉싸름함 크샷추로 충전해서 나머지 시간까지 일 잘하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가려 합니다. 잘해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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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1시에 방통대로 다발 20개 배달이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나 혼자는 못 갔고 우리 외삼촌이 같이 들여다줬어요. 그것도 좀 빨리 갔다 달라 해서 부리나케 갖다 줬더니 그분들이 주문한 거 잊어먹었다고 코사지 8개도 부탁하는 거예요. 코사지가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 이모와 외삼촌이 같이 있어서 그나마 가능해서 얼른 준비해서 두 번째 배달을 해줬답니다. 그렇게 두 번의 배달까지 끝나니 1시 30분이 넘었네요. 돌아가는 길에 방통대 교정에 있는 애기 단풍과 하늘이 예뻐서 사진도 한 장 찍었네요. 너무 힘들 때 저런 것들이 좀 위로가 되줄 때가 있죠☺️ 아까 무겁게 다발 가져가고 바쁘게 코사지 가져갈 땐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보이네요. 돌아와서는 지쳐서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깔끔하게 크샷추 마셨네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크리스탈라이트를 좀 많이 넣더니 너무 달더라고요. 커피 2샷 넣다가 한 샷 더 넣답니다. 그리고 2시 지나서 샐러드 해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넣어 먹으려고 집에서 가져왔는데 가게에 낙지가 있어서 낙지한마리와 닭가슴살(50g)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 믹스랑 초록통에 당근과 생고구마, 사과 1쪽 담고(청홍 피망도 담으려고 보니까  상해서 다 물러졌더라고요. 싹 다 버렸답니다. 아까웠어요)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도 그냥 통으로 챙겨 가고(집에서 썰 시간이 없으니 가게 가서 썰 생각이었답니다. 그러나 그나마 시간이 없어서 2개만 썰었어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도 챙겼는데 막상 그래놓고 사진은 안 찍었네요.😅 챙길때 너무 시간이 없긴 했어요. (커리맛닭가슴살 110g,  120kcal) 가게에 가니까 내몫으로 낙지 한 마리가 생겨서 한 20초 정도 데쳐서 머리 빼고 다리만 쓰고, 닭가슴살 반만 먹었답니다. 50g정도만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남겨놨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파프리카 넣고 사과 한쪽과 단감 한쪽 채썰어도 넣고 다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데친 낙지 올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고 맞은편에 닭고기 50g과 스프링치즈 반개 썰어 놔두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들어서 야채부터 꼭꼭 맛있게 먹었답니다. 낙지랑 닭고기 먹을 때도 맛있었고요. 배달다녀와서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삼촌이 낙지 먹으면 괜찮을 거라 하셨거든요. 먹고 나니 좀 확실히 몸은 괜찮아지는 것 같았어요. 낙지 덕분인지 그 전에 먹은 카페인 덕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칼슘 마그네슘을 점심때가 아니라 이른 저녁 먹을 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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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아이도 당뇨병에 걸린다고요? 소아·청소년 당뇨병 관리법

당뇨병은 더 이상 어른만의 질환이 아닙니다. 요즘은 초등학생, 심지어 유치원생 중에서도 당뇨 진단을 받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성장기 아이들의 식습관 변화, 운동 부족, 비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당뇨병은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출처 Freepik  🧒 소아·청소년 당뇨병의 두 가지 유형 1️⃣ 1형 당뇨병 자가면역 반응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을 만드는 세포(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체내 인슐린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슐린 주사를 평생 맞아야 하며, 완치는 어렵습니다. 어린아이에게 흔히 나타나며, 혈당 변동이 심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2️⃣ 2형 당뇨병 성인에게 흔하지만, 요즘은 비만한 청소년에게도 자주 발생합니다. 몸은 인슐린을 만들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혈당 조절이 어렵게 됩니다. 운동 부족, 가공식품 위주 식단, 잦은 야식이 주요 원인입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충분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 아이 당뇨병 관리의 핵심 포인트   ✔ 균형 잡힌 식단 성장기이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보다는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등 복합 탄수화물  • 채소·과일·해조류 등 식이섬유  • 닭가슴살·달걀·두부·생선 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  • 밀가루, 단 음료, 인스턴트식품은 최소화 ✔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입니다.    • 하루 30분, 주 5회 이상 유산소 운동(걷기, 수영, 자전거 등)  •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근육량 유지에 도움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필수 ✔ 꾸준한 혈당 측정 아침 공복·식후 2시간·취침 전 등 일정한 시간에 혈당을 확인하세요. 최근에는 연속혈당측정기(CGM)로  아이가 스스로 혈당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연습도 가능합니다. ✔ 부모의 역할 혈당 측정, 식사 계획, 인슐린 투여 등 모든 과정에서 아이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심리적 지지와 생활 지도가 필요합니다. 질환에 대해 아이가 이해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격려하세요. 소아·청소년 당뇨병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지만,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부모의 관심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루 세 끼의 균형 잡힌 식사, 30분의 운동, 그리고 따뜻한 격려가 아이의 혈당을 안정시키는 가장 확실한 처방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2030 당뇨 환자, 10년 새 2배! 올바른 운동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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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당뇨병에 걸린다고요? 소아·청소년 당뇨병 관리법

[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요가 수업 후 주로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무리 하는 시간 자주 찾게 되는 컴포즈의 신 메뉴 중에서도 제 눈길을 사로 잡은 리치 알레그로를 소개하려고 하네요. "컴포즈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 이름부터 묘하게 기분 좋아지는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로 칼로리가 상당히 낮아서 무더웠던 여름부터 지금까지도 즐겨 마시게 된 최애가 되었네요. 리치 알레그로는 청귤 캐모마일과 리치가 어우러진 티 베리에이션으로 홍초의 풍미가인상적이네요. 알레그로는 음악에서 빠르고 경쾌하게라는 의미처럼 한 잔을 마시면 기분이 밝아진다는  달콤한 리치맛이 확 느껴지고 은은한 꽃향과 살짝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 나네요! ✅️ 가격 ㅡ3,900원  컴포즈의 가성비는 누구나 알고 있는  가격으로 부담없이 마실 수 있죠!  ✅️ 추천 이유 😋리치 알레그로는 달콤한 리치 향과 은은한 허브티 베이스가 어우러져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확 ~다이어트 중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네요. 😋 리치 특유의 청량감이 입안에 남으면서도 시원하게 마무리해 주네요. 😋얼음이 녹으면서도 맛이 밍밍해지지 않고, 오히려 과일 향이 은은하게 퍼져와 기분이 상쾌해지네요. 😋 칼로리도 142kal 정도로 양이 꽤 많은 용량이어도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메뉴로 딱이네요! 😋자짓 무거울 수 있는 크림 베이스 대신 리치 시럽과 허브 티🌿 꿀 🍯 조합이라서 상큼하고 투명한  맛이 매력적으로 좋아요! 😋시원한 첫맛에 새콤한 홍초의 맛이 활력을 되찾게 해주네요! 😋캐모마일은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 C가 많은 청귤로 좋아요! ✅️ 제품 정보 ✅️제주 청귤티와 리치 베이스의 조화로운 맛으로 달콤상큼하게 퍼지는 홍초로 컴포즈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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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빽다방 애사비에이드

빽다방의 애사비 에이드 후기 기존의 상큼한 과일 에이드류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독특한 메뉴예요. 빽다방의 자몽 에이드와 비교 했을 때 애사비 에이드는 이름 그대로 ‘애플 + 사이다 + 비타민C’ 조합으로 톡 쏘는 상쾌함이 강한 편이에요. 첫 모금부터 사이다의 탄산감이 확 느껴지면서, 뒤이어 사과의 은은한 단맛과 비타민C 특유의 새콤함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달달함이 과하지 않아 피로할 때나 느끼한 음식 뒤에 마시기 좋아요. 칼로리도 낮고 혈당에도 좋아서 다이어트로 다른 음료 부담스러워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탄산이 강하면서도 맛이 인공적이지 않아, 여름철 갈증 해소용으로 제격이에요. 상큼하면서도 깔끔한 맛 덕분에 커피 대신 가볍게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찾기 좋은 메뉴로 추천합니다!  빽다방에서 색다른 에이드를 찾는다면, 애사비 에이드는 한 번쯤 꼭 마셔볼 만한 선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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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50071

빽다방 애사비에이드

엉클제이 카페 콤부차 추천

다이어트 할때는 운동도 중요하고 식사 내용물도 중요하지만 식사외에 섭취하는 식품도 조절을 해야해서 나름 중요한 항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시는 음료의 경우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무엇을 마시느냐에 따라 혈당수치나 체중변화에 민감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카페에 가서도 대충 메뉴를 선택할 수 없고 칼로리가 낮은 음료를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럴때 마시기 좋은 음료 추천해드립니다 많이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시더라고요 그러나 하루 섭취가능한 카페인에 대해 생각을 해보자면 커피만 마실수는 없는 일이고 다른 음료도 비교를 해봐야합니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저는 과일 음료도 당분이 높거나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피하는 편이고 홍차나 티종류를 많이 사먹습니다. 다이어트할때는 차가운 음료보다 따뜻한 음료를 마셔주는것이 혈액순환에도 좋고 도움되기 때문이에요. 마신 후 몸상태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따뜻한 차종류가 더 좋다고 느껴지실거에요 오늘 제가 마신 음료는 콤부차에요. 석류향이 은은하게 나서 추천해요. 콤부차는 여러가지 향과 맛이 있으니 골라서 드셔보세요.  콤부차는 운동전후 갈증해소에도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 대용할수 있고 수분충전할때도 유익해요 저는 소화가 잘안될때도 챙겨마시는 편이에요 발효음료라 유산균이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추천받았답니다 장내환경개선에 도움을 준다더니 신진대사가 활발해진 기분이 들어요 습관적으로 커피나 주스 혹은 탄산음료를 마시고 있다면 칼로리가 낮은 콤부차로 대신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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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엉클제이 카페 콤부차 추천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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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디저트39. 허니자몽블랙티 추천

저당음료가 다양해 자주 찾게되는 디저트 39 그중 최고는 허니자몽블랙티에요 디저트39 후기에요 허니자몽블랙티 상큼한 자몽 + 달달한 꿀 + 깊이 있는 홍차(블랙티)가 만난 음료로, 과일티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맛 & 구성 향과 첫인상: 자몽 특유의 시트러스 향이 먼저 올라오면서 바로 뒤따라 꿀의 달짝지근함이 느껴집니다. 차(블랙티)의 역할: 블랙티가 단맛과 산미의 중간에서 균형을 잡아줍니다. 너무 가볍지 않고 어느 정도 '차 맛’이 살아 있습니다. 단맛 vs 산미: 자몽의 상큼한 산미가 있고, 꿀이 단맛을 보완해 주기 때문에 ‘단맛이 강하다’거나 ‘시큼하다’로만 치우치지 않아요 전체적인 리뷰는 자몽이나 과일과를 찾을때 달기만. 음료가아닌 적당한 씁쓸함과 자몽의 맛이 어우려져 좋은듯해요 달달한 음료만 찾는 분이라면 블랙티의 쓴맛이나 산미 느낌이 약간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저는 이런 맛도 너무 좋아해 자주 마시고 있어요 더불어 저당이라는 후기를 보고 더 끌리게 되어 찾아 마시게 되었어요 더운 날 아이스로 마시면 자몽의 상큼함이 더 좋은듯해요 디저트 음료로 아메리카노만 아니라 다양한 차종류도 즐길수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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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39. 허니자몽블랙티 추천

최애 카페 여수 더베이크에서 다이어트 음료 ABC 주스 추천해요

요새 쉬는 시간에 회사 근처에 있는 더 베이크란 카페에서 가끔 시간을 보내는데요. 매번 샷 추가 되어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다가, 이러다 카페인 중독 되겠다 싶어 다른 음료도 마셔 보고 있어요. 옆에 직원들의 추천으로 디카페인이면서 건강에도 좋고 당도 낮고, 칼로리도 적은데 먹을 만 한 음료를 찾아서 잘 마시고 있는데, 마침 잘 다니는 카페에서 ABC 주스를 판매하더라고요. 처음에는 ABC가 영양 성분하고 관련된 말의 약자인 줄 알았는데요. Apple, Beet, Carrot의 머릿글자인 줄 알고 놀랜 적 있어요. 원래 과일 주스를 좋아하는데, 한동안 당 올라간다고 잘 안 먹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에 좋은 것을 찾게 되었는데요. 이 주스는 적절한 맛도 있는데, 영양 성분으로도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100ml 기준으로 칼로리 45kcal, 탄수화물 10g, 단백질 1g, 지방 0.2g, 식이섬유 2g 정도이고,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엽산, 철분 등 구성 성분들이 너무 좋은 주스인 거 같아요. 칼로리 보충해야 되고 정신 차려야 할 때는 그냥 커피 시켜 먹거나, 집에서 내려 온 커피 얼음에 타서 먹고요. 왠지 상큼한 맛이 당기고 몸에 좋은 일 해주고 싶을 때는 ABC 주스 시켜 먹어요. 현재까지 카페에서 일반적으로 사 먹는 음료 중에서,  가장 영양적으로 좋은 메뉴 인 거 같고, 다이어트에도 도움 될 거 같아요. 요새 카페인 끊기가 너무 힘든데 건강에도 도움되고 커피 대용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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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카페 여수 더베이크에서 다이어트 음료 ABC 주스 추천해요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 티 추천

나의둘도없는 절친이 집에 일이 있어서 잠도 못잤는지 상당히 우울해 보이면서 기분도 안좋은것 같더라고요.그래서 제가 가는 스타벅스 대구 칠곡점에서 커피보다는 차음료가 좋겄다고 생각해서 우연히 자몽 허니 블랙 티를 마시게 되었네요. 친구도 자몽 허니 블랙티를 마시고 나니 기분이 훨 나아진듯 하더라고요. 이때부터 차음료는 자몽 허니 블랙티다 라고 결심했답니다. 자몽 허니 블랙티는 요즘계절에 마시기 딱 좋은 음료 더라고요. 맛은 새콤 살짝 시큼하지만 기분좋은 시큼한 정도이고 자몽 허니 블랙티의 깊은향에 자몽 특유의 상큼 쌉쌀함과 은근하게 밀려오는 꿀맛이 어우러져 좋은맛이 나고 자몽의 톡쏘는 상큼 쌉쌀함은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주고 꿀의 부드럽고 달달함은 기분을 한층 나아지게 만들어 주네요.사 실 저는 자몽의 특이한향이 싫어서  즐겨찾지는 않았지만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는 칼로리도 낮고 맛도 달달 상큼 살짝시큼 해서 추천한답니다.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의 칼로리는 tall사이즈 기준에 125kcal정도로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 딱이네요.카페인 함량도 아메리카노 보다 낮고 가격도 5900원정도이지만 비싼 음료에 비하면 적당하니까 자몽 허니 블랙티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하네요. 자몽이 또한 여자한테 좋은 과일이라는거 대부분여자분들은 알고계시죠? 여자분한테 좋으면 남자분한테도 좋은 음료일겁니다. 요즘같이 쌀쌀한 계절에 스타벅스에서 다이아트음료 자몽 허니 블랙티 한번 드셔보세요. 기분이 확 좋아지면서 차가워진 몸도 따뜻하게 녹여줄겁니다.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 적극 추천하네요. 차가움과 쓸쓸함이 밀려오는 이계절에 친구나 후배 연인 가족등등 스타벅스에서 자몽허니 블랙티 마시면서 즐거운 데이트 해보시는것을 적극 추천하네요. 끝으로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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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 티 추천

새콤달콤 과일 비타민

새콤달콤 귤과 골드 키위로 비티민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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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과일 비타민

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눈은 좀 일찍 떠졌답니다. 5시대 체크할 것도 하고 라디오도 들었지만 침대에서 뒹그작거리면서 게임도 하고 쉬었네요. 꿀맛 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ㅋㅋ 거의 7시 다 돼서 스트레칭 하고~ 나갈 준비해서 아침 먹을거까지 좀 챙겨가지고 라떼랑 7시 47분에 산책 나갔답니다. 많이 쌀쌀해서 조끼는 입혔는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산책했답니다.  라떼의 산책이 짧아진 만큼 내가 아침에 좀 쉬었답니다.ㅋㅋ 배고프니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 토마토 3개, 사과 1쪽, 단감 1쪽도 챙겨 왔답니다. 사과랑 단감은 저렇게 정리해서 따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동생도 먹으라고 잘 보이게 놨두었네요 당근 두 번째 팩도 뺐어요. 당근은 3팩 준비했네요. 라떼산책은 33분 했고 1,300보 정도만 됐네요. 시간도 쨟으니 라떼 하고 싶은 대로 냄새 맡게 놔두고 어슬렁 다녔더니 걸음수가 얼마 안되요.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도 엄마 가져갈 물건하고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설거지까지 한 다음에 얼른 준비해서 8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아직도 당근 스틱 한 팩이 남았거든요. 지하철 타러 가면서 얼른 먹었네요. 과일도 좀 남겨놔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 병원이 있는 돌곶이역 도착해서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도 먹으려고 뺐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어갔습니다.  이걸 맛있게 잘 먹었는데 피시 콜라겐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서는 아주 약간 생선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이겠죠?😅 프로틴바 먹으면서 음료처럼 프로틴 드링크도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산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잘 먹어서 다른 맛도 궁금하더라고요. 좀 상큼한 아이스티맛을 기대했는데 홍차 추출물이 들었더라고요. 우유 맛은 덜 나긴 하지만 아주 약한 홍차 라떼맛이 살짝 나네요. 역시 아메리카노가 더 나았어요. 이것까지 다 마시니까 엄마 병원 도착했답니다. 오늘이 빼빠데이라 엄마랑 간병인들, 간호사 드시려고 빼빼로 좀 사서 병실에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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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저녁

저녁은 혼밥이라  볶음밥과 과일도 함께 챙겼어요 모두 맛있게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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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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