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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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후식
저녁먹고 후식으로 과일 먹어요 아들꺼도 챙겼어요
마음그릇
모둠과일
점심먹고 간식으로 과일 먹었어요 지인 집 놀러갔는데 이렇게 종류별로 과일을 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저 빨간 키위 첨 먹어보는데 너무 달고 맛있네요 첨 보는 키위라니까 지인이 깜놀하더라구요ㅋ
쉬림프
혈당 걱정 덜어주는 건강한 과일 섭취법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있어 식단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과일은 천연 당분이 풍부하여 당뇨 환자에게는 종종 고민되는 음식이에요. 하지만 과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하기에 꼭 배제해야하는 건 이니에요. 적절한 선택과 섭취 방법만 안다면 당뇨 환자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1️⃣혈당 지수를 고려한 과일 선택 과일을 선택할 때 저혈당 지수(Glycemic Index, GI)가 낮은 과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GI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50 이하의 지수가 낮은 것으로 간주되는데요. 당뇨 환자에게 추천하는 저혈당 과일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당뇨 환자에게 매우 유익한 과일로 꼽힙니다. 천연 당분이 거의 없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당과 심장 건강에 좋은데요. 섬 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샐러드나 스무디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덜 익은 바나나 저항 전분이 많아 혈당을 안정시키고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저항 전분은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당 함량이 높으니 섭취량에 주의하세요. 🍴 자두(건조 과일) 건조 과일은 대체로 당분이 압축되어 있어 권장되지 않지만, 자두는 예외적인 경우에요 추가 당분 없이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소량 섭취 시 장 건강과 골밀도 유지에도 유익합니다. 🫐 베리류(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혈당 지수가 낮고 항산화제가 풍부해 당뇨와 심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냉동된 상태로 섭취해도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특히 블루베리는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키위 키위는 소화 효소인 액티니딘이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돕고,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 환자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섬유질이 많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자몽 자몽은 칼로리와 당분이 적으면서도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과일인데요. 그러나 자몽이 특정 약물과 상호작용할 수 있으므로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피해야 할 과일과 주의할 점 혈당 지수가 70 이상인 고혈당 과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으므로 섭취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수박,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건포도는 적은 양만 섭취하거나 아예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설탕이 첨가된 가공 과일, 시럽에 절인 통조림 과일은 피해야 합니다. 대신, 무설탕 옵션이나 신선한 상태의 과일을 선택하세요. 3️⃣과일 섭취량 조절 당뇨 환자라면 하루 섭취량을 전체 과일 1개 또는 3/4컵~1컵 정도로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은 하루에 두 번 정도 섭취하고 나머지는 채소로 균형을 맞추세요. 4️⃣ 과일을 섭취하는 방식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신선한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주스로 마시는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으므로, 통째로 먹는 것이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는 갈아먹기보다는 껍질째 드시면 섬유질 섭취량이 증가한답니다. 🍑🍑🍑 과일은 당뇨 환자에게도 충분히 건강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과일을 선택하고, 적절한 양과 방식으로 섭취하는 것이겠죠. 균형 잡힌 과일 섭취는 당뇨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혈당과 당뇨를 관리하면서도 과일의 맛과 영양을 즐겨보세요!
geniet
불고기 김밥과 과일 도시락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네요. 아침부터 바쁘게 남편을 위한 불고기김밥과 과일 도시락을 쌌어요. 아침 챙겨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들풀지기
과일야채로 아침식사
안녕하세요! 아침을 과일야채로 먹고있어요.
최강수인
과일시루 케이크 신상 나왔네요
성심당에서 19일부터 과일시루 판매 하네요 1층에는 달콤시원한 상큼한 딸기랑 샤인머스켓 로 구성되어 있고 2층은 샤인머스켓층에는 입에서 살살 녹는 우유생크림 이 있다고 하는데 빵순이라서 먹어보고 싶네요
로블ㅎ
큰딸 과일
산책중 이따가 와이프가 큰딸집에 간다고 해서 과일 사왔네요 큰딸 맛있게 먹겠죠
영진왕빠
아침 과일
아침에 과일 몇가지 챙겨먹었네요~~ 바나나와 딸기 같이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꼼꼼엄마
“췌장암 유발 무려 5배이상 증가” 의외의 위험한 과일?
췌장암은 암 중에서도 조기 진단이 어려운 대표적인 암으로 꼽힌다. 증상이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고, 진단이 내려졌을 땐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아 ‘침묵의 암’이라고도 불린다. 생존율 역시 낮고, 수술 가능성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암이다. 그런데 췌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주의해야 할 음식 중, 놀랍게도 ‘과일’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과일은 일반적으로 건강식으로 인식되지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좋다고는 할 수 없다. 특히 다음에 소개할 세 가지 과일은 췌장에 강한 자극을 주거나, 인슐린 대사에 직접적인 부담을 줘 췌장암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이 과일들이 대부분 일상 속에서 쉽게 섭취된다는 점이다. 췌장 건강을 고려한다면, 다음 과일들은 반드시 섭취 방식을 조절하거나 섭취 자체를 재고해야 한다. 첫 번째 – 말린 대추, 고당질 과일의 끝판왕 대추는 한방에서는 보양식 재료로 자주 활용되는 과일이지만, 췌장에 있어서는 결코 안전하지 않다. 특히 말린 대추는 생대추보다 당도가 훨씬 높고, 섭취 시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킨다. 췌장은 혈당이 오를 때마다 인슐린을 분비해 이를 조절하는데, 반복적인 고혈당 자극은 결국 췌장 베타세포의 피로를 가속화시킨다. 문제는 말린 대추를 ‘건강 간식’이라고 생각해 매일 몇 알씩 꾸준히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대추 100g당 당분 함량은 약 63g에 달하며, 이는 설탕에 가까운 수준이다. 게다가 식이섬유 함량이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구조도 아니다. 당뇨병 전단계이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의 경우, 대추와 같은 과일은 췌장에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추가 췌장암 위험을 10배 높인다는 표현은 과장이 아니라, 췌장이 감당할 수 없는 대사 과부하를 의미한다. 두 번째 – 멜론, 과도한 과당 섭취가 불러오는 인슐린 저항성 멜론은 과일 중에서도 단맛이 강하고, 과즙이 풍부해 여름철 즐겨 먹는 과일이다. 하지만 바로 그 단맛의 정체가 ‘과당’이라는 점에서 췌장 건강에 적신호가 될 수 있다. 과당은 포도당보다 혈당을 덜 올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다르다. 과당은 간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중성지방 생성을 촉진하고, 간과 췌장의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췌장은 더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야 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특히 멜론은 섭취량이 한 번에 많은 경우가 많다. 수박과 함께 ‘과일인데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무심코 1/4통, 1/2통을 혼자 먹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문제는 멜론 100g 기준 과당 함량이 약 8~10g에 이른다는 점이다. 당이 과도하게 들어오면 췌장은 쉬지 않고 인슐린을 분비하게 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결국 베타세포 기능은 급격히 저하된다. 췌장암 환자들 중 상당수가 당뇨병 병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과일이 건강식이라는 착각이 부른 부작용 과일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속에 들어 있는 당 성분, 대사 효소 억제 작용, 과당 함량 등을 고려했을 때, 췌장 건강에 있어서는 무조건적으로 ‘좋은 음식’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고당질 과일, 과도한 과일주스 섭취, 아침 공복 상태에서의 과일 섭취 등은 모두 췌장에 예민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췌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매우 어려운 장기다. 더구나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힘들고, 병이 발견되었을 땐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다. 이 때문에 췌장에 무리가 가는 음식은 미리 걸러내고, 식단 구성부터 신중해야 한다.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은 과일을 적정량 섭취하는 것은 괜찮지만, 단맛이 강하고 혈당 반응이 큰 과일을 자주 먹는 것은 췌장 건강에 있어 명백한 리스크다. 과일은 결코 악당이 아니다. 다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안전한 것은 아니다. 특히 췌장 기능이 약한 사람, 당뇨병 전단계에 있는 사람,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먹고 있는 과일이 췌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추, 멜론, 자몽처럼 무심코 먹기 쉬운 과일들이 오히려 췌장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사실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 ============================== 말린대추가 건강한 먹거리가 아니군요 ㅠ_ㅠ 멜론도 그렇고 ~ 아주 조금씩만 먹어야 겠어요~ 췌장에 안좋다니.. 헉...!!
트렌스미션
딸기·참외·포도🍇 봄철 입맛 도는 제철 과일과 혈당 관리
봄이 되면 입맛이 돌고, 상큼한 제철 과일이 더욱 맛있게 느껴지죠! 하지만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를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과일의 당 함량을 고려해야 합니다. 봄철 과일의 당 함량 비교와 혈당을 높이지 않고 과일을 안전하게 먹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1️⃣ 딸기·참외·포도 - 봄철 과일, 당 함량 비교 🍓 딸기 (100g당 약 5~6g 당분) • 과일 중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변동이 적음 •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 🍈 참외 (100g당 약 8~9g 당분) • 수분이 많고 달콤하지만, 당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주의 • 혈당이 쉽게 오를 수 있어 한 번에 1/4개 이하로 조절 🍇 포도 (100g당 약 16g 당분) • 당도가 높아 적은 양으로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 • 당뇨 환자는 소량만 섭취하고, 가급적 GI(혈당지수)가 낮은 과일 선택 👉 과일마다 당 함량이 다르므로, 종류와 섭취량을 신경 써야 합니다. 2️⃣ 과일을 먹을 때 혈당을 급등시키지 않는 법 📍 첫째, 과일은 단독으로 먹지 않는다 • 단순당이 많아 과일만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 • 견과류, 요거트, 단백질(치즈, 두부)과 함께 먹으면 혈당 변동 완화 📍 둘째, 가급적 생과일을 선택하기 • 주스, 말린 과일은 당이 농축되어 혈당 상승 속도가 빠름 • 생과일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음 📍 셋째, 적정량을 지켜서 섭취하기 • 한 번에 딸기 50~70g, 100~120g, 포도 30~50g 정도가 적당 • 과일을 많이 먹고 싶다면 GI가 낮은 딸기, 자몽, 블루베리를 선택 👉 과일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혈당을 고려한 과일 섭취 타이밍 & 팁 ⏰ 첫째, 공복에는 과일을 피하기 • 아침 공복에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위험 • 탄수화물, 단백질과 함께 먹어 혈당 변동 최소화 🥗 둘째, 식후 1~2시간 후 섭취하기 • 식사 후 적절한 시간 후에 과일을 먹으면 혈당 조절에 도움 • 식후 과일은 디저트 대신 작은 양으로 섭취 🚶♂️ 셋째, 과일 섭취 후 가벼운 활동하기 • 과일을 먹은 후 10~15분 정도 걷기 → 혈당 조절에 도움 • 저녁보다는 오전이나 오후에 섭취하는 것이 더 좋음 🍓🍓🍓 봄철 과일을 먹고 싶다면 과일의 당 함량을 체크하고, 올바른 섭취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을 고려한 과일 선택 & 섭취 타이밍을 잘 지켜서 건강하게 봄철 과일을 즐겨보세요! 😊
geniet
과일은 껍찔째...
과일을 그닥 좋아하지 않은편이라 사과만 주로 먹어요...ㅜ 제철과일이라 오늘은 참외랑 사과... 참외껍질이라 먹으면 단맛이 많이 줄고 굉장히 아삭하고 식감이 좋아요.. 사과껍질 : 체지방 억제 참외껍질 : 해독작용(간을 튼튼하게 해준다)
장보고
과일 한접시
과일 색감이 이쁘네요
워니s
간식, 과일에그샐러드!
완전 든든한 간식이에요 샐러드채소 견과류, 아몬드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캐슈넛 피스타치오 과일, 블루베리 오렌지 오렌지자몽 갈아만든 소스 훈제란 훈제란까지 넣어서 배부르기까지 해요! 잘 먹었습니다 😍
더달달
과일먹으면 안되겠죠?
요즘엔채소값보다 핫딜과일이 더 나은거같아서 오렌지샀어요 과일은 살찌겠죠?
지니5545792
과일
남편 간식으로 과일 챙겨줬어요~~~
불곡산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딸기 먹었어요 달고 싱싱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과일 샐러드
어제 마트가서 과일 좀 샀더니 과일 종류가 많네요 오늘 저녁은 이걸로 끝~~
워니s
과일야채 샐러드쉑쉑
어린잎새싹 단감, 사과, 파프리카(빨간색, 노란색) 요거트 쉑쉑~ 올리브오일 살짝만 ㅋㅋ 아무도 몰라요 올리브오일을 넣었다는것을 피로회복과눈건강에 좋은 단감 장건강 튼튼하게 사과 약간의 특이한맛으로 피망 싫어 할수 있지만... 눈건강 완전 최고 피망피망 ㅎㅎ 과일 야채 쉑쉑 들어갑니다.
뽀봉
커피·과일·와인 즐기면 대사증후군 생길 줄 알았는데…놀라운 반전
커피·과일·와인 즐기면 대사증후군 생길 줄 알았는데…놀라운 반전 출처: 머니투데이 커피·과일·초콜릿·와인을 즐기면 의외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을 최대 23% 더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브라질에서 나왔다. 식물성 식품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심장 건강 효과를 확인했다는 것이다. 대사증후군은 혈당·고혈압·고지혈증·비만·죽상경화증 등의 여러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는 상태를 가리킨다.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약학부 레나타 카르나우바(Renata Carnauba) 박사팀은 브라질 공무원 6378명을 대상으로 8년여간 수행한 연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연구에 참여한 6378명 가운데 2031명이 8년여에 걸쳐 '대사증후군'을 진단받았다. 커피·과일 등 다양한 식품을 통해 하루에 폴리페놀을 가장 많이 섭취한(하루 469㎎) 그룹의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은 가장 적게 섭취한 그룹(하루 177㎎)보다 23% 더 낮았다. 성별·나이·흡연·신체활동 등 다양한 심장병 위험 요인과 관계없이, 폴리페놀을 더 많이 섭취한 사람의 고혈압, 인슐린 저항성 발생 위험은 최대 30배나 낮았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을 위험도도 17배 적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항염 능력을 보이는 식물성 생리활성물질(파이토케미컬)이다. 연구에 참여한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의과대학 이사벨라 벤세뇨르(Isabela Bensenor) 교수는 "폴리페놀 섭취와 대사증후군 위험 감소 간의 연관성은 이전 연구에서 이미 확인됐지만, 이번만큼 많은 연구 대상자와 긴 기간에 걸쳐 둘의 상관성이 검증된 적은 없었다"며 "커피 등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즐겨 먹는 것은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심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인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자연에서 발견된 폴리페놀의 수는 8000가지가 넘는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이 연구된 건 △페놀산(커피·와인에 풍부) △플라보노이드(과일·콩·초콜릿) △리그난(lignans, 씨앗·오렌지) △스틸벤(stilbenes, 적포도·레드와인) 등이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폴리페놀이 건강에 유익한 것은 장내 미생물을 조절하는 능력 덕분이므로, 식물성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며 "폴리페놀 공급원이 다양할수록 장내 미생물과 전반적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더 좋다"고 분석했다. 한편 '폴리페놀 섭취, 심장 대사 위험 요인 및 대사 증후군 간의 연관성'(Associations Between Polyphenol Intake, Cardiometabolic Risk Factors and Metabolic Syndrome in the Brazilian Longitudinal Study of Adult Health)란 주제의 이번 논문은 영양 분야 국제 학술지(The Journal of Nutrition) 최근호에 실렸다. 뉴스 보다가 좋아서 공유해요.
저스트영
아삭한 과일 집합해랏👀
아삭아삭 식감부터 남다른 사과, 단감 아침에 참맛도 좋고 기분도 좋아지는 과일들... 사과의 과육은 ‘자연의 칫솔’이다. 충치 예방, 잇몸 건강에 좋다. ㄴ 자연의 칫솔 처음 들어보는데요 잇몸건강 중요한데 사과 오호 ~~ 굿 사과를 껍질째 씹어 먹으면 안면근육 운동이 많아지고 타액 분비가 늘어 구강건강에 좋다 ㄴ 전 껍질채 먹어요 . 구강건강에 아주 좋은 효과군요
뽀봉
과일 아침
점심약속이라 가볍게 과일로 아침 챙겨요
장보고
과일도 각자도생
식구들 각자들 방에서 거실에서 먹으려고 과일 챙겼어요
마음그릇
교촌치킨 + 맥주 + 과일소주
교촌치킨과 웻지감자에 곰표맥주 과일소주 한잔 쭈~욱!
숲속의나무
과일 먹으니 뱃속이 가볍네요
계속 밀가루 음식만 먹다가 그래도 과일이랑 챙겨먹으니 속이 훨씬 가볍네요 다시 한번 본격적인 다이어트 돌입에 앞서 심신을 정비해봅니다
켈리장
과일샐러드
토요일 아침은 간단히 과일 샐러드와 삶은 계란 두 알을 먹었어요. 과일이라 달지 않은 그릭요거트만 넣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혈당 스파이크 적은 과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과일도 종류별로 가려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나의 인생 다이어트, 호밀빵에 채소와 과일을 곁들인 저녁 식단입니다
1. 제가 좀 스트레스가 많은 일을 하다 보니 자주 저녁을 늦게 먹고 또 저녁 먹을 때는 고기도 많이 먹고 빵이나 면 등 탄수화물 등을 다량으로 섭취하곤 했어요. 그러다 보니 점점 살이 찌고 염증 때문인지 몸에 문제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과감하게 저녁 식단을 바꿔 봤는데 그게 제 인생 다이어트가 됐어요. 2.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영양소를 섭취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할 수 있는 식단이 뭔지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도보고 정보도 찾아본 후 호밀빵을 기본으로 채소와 과일을 함께 먹는 식단으로 결정을 했어요. 제가 호밀빵을 선택한 이유는 호밀빵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기 때문이에요. 먼저 호밀빵은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고 소화 속도가 느려서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어요. 저는 워낙 계속 대식을 했어서 식사량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딱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호밀빵은 혈당지수가 낮아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걸 막아 줘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포만감을 유지시키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서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이런 이유로 제가 빵을 좋아하기도 하고 적당량을 맛있게 먹으면서 포만감도 느끼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호밀빵을 저녁 식단으로 선택했어요. 그래서 1달 반 정도 날마다 이른 저녁으로 준비해 간 호밀빵 기반의 저녁 식사를 했어요. 날마다 똑같은 재료로 만들어서 먹으면 지겨우니까 호밀빵 위에 올리는 채소, 견과류 등은 중간 중간 변화를 줬어요. 그리고 사과나 바나나를 곁들여서 먹기도 했고요. 3. 이렇게 한달 반 정도 저녁으로 호밀빵과 채소, 과일을 섭취하니까 확실히 몸의 변화가 체감되었어요. *체중: 76.5kg에서 74kg으로 2.5kg 줄었어요. *눈바디: 턱선이 전보다 조금 샤프하게 드러났고 손가락, 발가락 살이 빠지고 배 지방도 약간 줄었어요. *몸변화: 호밀빵에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그런지 배변활동이 좋아지고 소화기능도 개선돼서 항상 더부룩하던 속이 편해졌어요. 운동이든 식단이든 전에는 함상 힘들게 참아 가면서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호밀빵을 활용한 다이어트는 맛있게 먹고 포만감도 느끼면서 긍정적인 컨디션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도 있다는 걸 처음 느끼게 해 줘서 제 인생 다이어트로 소개드려요.
멍청이3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싱싱한 사과 먹어요 세척사과라 껍질째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감사하며살자
과일
과일 챙겨요 사과 딸기 오늘은 저만 먹을거라 껍질 안깍아요
현유리
과일 혈당
과일 골라 먹으면 좋아요 사과 딸기 자주 먹는데 바나나는 조절이 필요하네요
현유리
과일
과일 먹었어요 바나나 사과 딸기
현유리
식전 과일~
늦은 점심 식사도 했고 저녁도 늦어질듯 해 미리 과일 챙겼어요 식전 과일로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