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치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치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치킨
어제 야식으로 교촌 레드 콤보 먹었어요. 저는 지인 집에서 이것저것 많이 먹어서 안 먹으려고 했는데 두개 정도만 먹었어요
로블ㅎ
발로소득 600 챙기는 날
오늘 만보 5일 달성 고정소득 600받았어요. 얼마전 쿠폰으로 치킨 먹고 포인트가 확 줄어 또 열심히 몇 개월 모아야 또 치킨 사 먹을 수 있어요
러브복동
굽네치킨
고추바사삭 순살로 저녁 먹었어요
보통아이
치킨 고르기
진짜 어렵죠 후라이드냐 양념이냐 그것이 문제네요 전 힘겹게 후라이드 골랐어요
쉬림프
점심은 내 식단에 햄버거 추가
라떼랑 산책갔다가 엄마 병원까지 가고 남동생 햄버거까지 사서 집에 들어가니 시간이 꽤 지났네요. 남동생은 햄버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버거집 치킨윙을 그나마 좋아하는 편이라 그래서 세트처럼 텐더랑 윙하고 햄버거는 반만 가져갔어요. 그 반 남은 햄버거를 엄마하고 또 나눠 먹었답니다. 그래서 햄버거 4분의1,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호밀빵 2쪽,그릭요거트, 탄사(탄산수+사이다) 이렇게 점심이에요. 점심도 늦어지고 저녁도 먹을 거니까 양을 좀 줄였죠. ㅋㅋ 오늘도 지육챌은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밥하기싫어
아이밥 한솥으로 해결 늘 빅치킨마요 먹네요
송쩡
브이효소
무슨 맘의 위안을 찾겠다는건지 ㅋ 치킨먹구 브이효소 한포 먹습니다....
깐뚱
끊을수없는 유혹
어제 저녁 배고픔을 참지 못하구 ㅠㅠ 맵슐랭치킨 먹었어요....(할말없음) 근데 넘 맛있는거예요 ㅋ 늦은 저녁 야식을 포기못하는 나.. 끊을수없는 유혹... 망했네요 다욧..
깐뚱
설 연휴동안 찐 살 일주일동안 감량했어요.
설날 연휴 전 목요일 오후에 시댁에 갔어요. 이번 설 부터 제사를 안 지낸다고 하셔서 처음으로 명절에 음식준비를 안 하게 됐어요. 그래서 목요일 저녁부터 2박3일동안 외식도 하고 배달음식도 먹으면서 편하게 있다가 친정에 와서 1박2일 맛있는 명절음식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와서 1박2일 손님초대하느라 배달음식을 많이 먹었어요. 연휴가 지나고 아침에 몸무게를 재보니 1키로 이상 몸무게가 늘어났더라구요. 감량 전 몸무게예요. 감량기간은 7일 식단은 제가 새벽 2시에 자서 아침 9시쯤에 일어나는데 12시쯤 , 7시쯤 2끼만 먹었어요. 일주일동안 떡, 빵, 라면, 과자, 국수종류 는 하나도 안 먹고 점심은 샐러드를 꼭 먹으면서 쌈 위주로 밥을 조금먹고 저녁은 가족들과 같이 현미밥과 된장찌개, 김치찌개, 미역국, 구운소고기로 반찬과 같이 먹었어요. 배고프면 간식으로 과일 조금,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운동은 오전에 스트레칭, 아령들고 1시간 홈트하고 오후에는 밖에서 1시간정도 자전거 탔어요. 걷기도 6천보이상했어요. 운동은 감량전에도 보통 하던 것이라서 음식양을 줄이고 입이 심심할때 물을 많이 마셨어요. 1.5kg 감량 후 몸무게예요. 저만의 꿀팁은 떡, 빵, 라면, 국수 등을 먹지않고 현미랑 잡곡위주의 밥을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었어요. 유지하도록 노력해야죠. 내일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가나슈
❤️4만보❤️
와우... 역대 기록입니다 너무너무 힘드네요 걷다보니 4만보 ㅋㅋㅋ 다신 못걸을듯합니다 ㅎㅎㅎ 4만보 걸어도 치킨1마리네요 ㅎㅎ
다우니향기
보이차
저녁에 치킨 먹고 나서 깔끔하게 보이차 한잔으로 마무리 하네요 차 마시는 이시간이 제일 편하네요
로블ㅎ
육아용품 준다고 해서
직장 동료분이 몬테소리 교구 용품 준다고 했어요. 제 아이들은 가지고 놀 나이가 지나서 더 어린 아이있는 제 친구에게 물어보니 자긴 필요하다고 그래서 육아용품 받았어요 친구 주려고~~~ 내가 쓸것도 아닌데 갓다준것이 너무 고마워서 스벅 커피 케익 세트 보내드렸더니 아이고 황금올리브 치킨을 ㅠㅠ 더비싼것을 주시네요 몇번을 거절해도 주셔서 그냥 먹는다고 했네요 더 거절하기도ㅠㅠ
파인더홀
비닐봉투
봄 되기전에 옷 정리 하려고 비닐 봉투 제일 큰거로 구매했네요. 의류 수거 하는 업체에 모아서 주 려 구요 ㅎ 치킨 값은 벌겠네요
로블ㅎ
발로소득 쿠폰으로 치킨 먹었어요
지니 상점가격 오른 거 보고 다른 앱도 불시에 올릴까봐 교촌콤보 쿠폰 샀어요. 엄마 퇴원하시고 집에 오신 지 3일째 밥 하는 것도 좀 지칠 라 해서 오늘 시켰어요. 보통 때 밥을 잘 남기시는데 맛있다고 하시며 싹싹 비우셨네요 ㅎㅎ 애들만 좋아하는게 아니고 어른도 좋아해요
러브복동
어제 소통왕 보상 받고
치킨 한 마리 사니까 포인트가 0P 되서 이제 다시 처음부터 모아야겠네요!
곱꼴
💪 아들 단백질 식사
💪 아들 단백질 식사 치킨텐더 구웠어요. 아이 먼저 주고 전 할일이 많네요 식사 잘하세요.
레몬그린
만보
열심히 걸어서 치킨 사왔어요 만보도 달성!
초채리
핫누룽지
찾았습니다.딸이 사달라고 부탁한 불닭볶음밥 누룽지에요.별게 다있죠? 매콤한 불닭볶음밥을 그대로 구운 k디저트래요.먹어보니 얇고 바삭한게 맛있더라구요.한조각 먹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맵지는 않았네요
지앤혁
발로소득 치킨 구매했어요
어제 지니어트상점 가격이 오른 걸 보고 다른 앱들도 첨에 1:1이었다가 예고도 없이 스리슬쩍 올린거 보고 빨리 구매 안 한 걸 후회한 적이 있어서 발로소득도 올릴까봐 어제 쿠폰 구매했어요. 캐시워크도 언제 올릴 지 몰라 불안해요
러브복동
순간 캐시가 77777 포착
항상 치킨 먹을 정도되면 헐어서 치킨 사 먹고 한번도 이런 점수 받은 적 없어요 한달 전쯤 캐시톡 시작하고 캐시가 많이 쌓여 남편 점수를 따라 잡았어요 ㅎㅎ
러브복동
프로틴 치즈바 그냥 어묵맛입니다
튀기지않은 프로틴 치즈바입니다. 세븐일레븐에서 새로운게 있길래 한번 먹어봤는데, 구운치즈바라고해서 임실치즈바 맛까지는 기대한건 아니지만 그냥 어묵바 맛이라서 좀 별로 였어요. 비싼 어묵바를 먹고싶다 그런데 프로틴을 챙기고 싶다하면 한번 드셔보는걸 추천, 하지만 그 이상을 기대하면 실망할것같아요. 치즈맛이 좀 더 느껴졌으면 좋을것같아요..,
Heej
딸 운동식단~
그릭요거트와 구운계란~그래놀라예요
딸기와의행복
오픈 샌드위치
노브랜드호밀빵 노브랜드 잼 바르고 당근 구운거 양배추 샐러드 올려 먹어요
송쩡
구운계란 ~
어제 저녁 늦게 구워서 식혔어요 깨진것두 몇개 있었지만 양호하네요~
딸기와의행복
비도 오고 해서
비도 오고 해서 오랜만에 다시 맘스치킨 양념치킨 먹어요 그런데 비오는거랑 치킨이랑 아무 상관관계도 없ㄴ ㅋㅋㅋㅋㅋㅋ 그냥 밥차려먹기도 귀찮고 치키니가 땡겨서 먹어요 반마리인데 혼자 먹으면 딱 배부르고 좋은 양이네요 10,400원 물론 기프티콘으로 먹지요
켈리장
점심은 아들이
치킨 카레덮밥을 만들어 주네요 청양고추 1개 넣어서~~^^
훈스맘2
남편 점심 (눈으로만 먹어요.)
제가 좋아하는 바비큐 치킨 샌드위치.. 전 구내식당 오늘 뭐가 나올까요??? 이분 눈으로 홀리시네요. ㅋㅋ
뽀봉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칼로리 부담 적은 단백질바 추천!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게 단백질량과 칼로리인데 (단백질은 본인 몸무게 만큼은 꼭 먹어야 한다구 하더라구요ㅠㅠ) 구운란이나 닭가슴살을 매일 먹기는 질리구 달달한게 먹고싶을때 먹을수 있는게 단백질바인데 담백질 함량이 10g이하인데도 칼로리가 200KCAL 이상가는 높은 제품이 많죠..! 그래서 부담적은 저칼로리 고단백바를 찾고 찾다가 발견한 제품 3가지 중 하루단백바 제트를 소개 해드리고 싶어요! 하루 단백바 제트는 초코케이크맛과 츄러스 맛이 있는데 저는 초코케이크 맛을 더 즐겨 먹는 편인데 여기에 요거트나, 견과류 같은것도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들구 좋은 것 같아 추천 드립니다. 모두들 단백질 섭취 꼭 하시구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 하루단백바 제트 초코케이크맛 단백질이 12g이나 들었으면서도 당은 2g에 138KCAL! 저처럼 칼로리 부담 많으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하루단백바 제트 츄러스맛 달달한 츄러스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츄러스 맛도 있습니다. 츄러스맛은 단백질은 1g낮지만 포화지방이 적어서 지방 많이 먹은날에 부담이 없을거같아요. 맛은 호불호가 있으실것 같네요..! 뒷면은 찍어 놓은게 없어서 수기로 올리자면 아래와 같다구 하네요! 나트륨 90mg / 탄수 17.6(당 2g/식이섬유 4g) / 지방 6(포화 0.8g) 콜레스테롤 1.7mg 단백질 11g
띠룽
순살 쥐포 추천
강철부대 건어물의 달인 순살 쥐포 추천해여. 쥐포를 원래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굽지 않어도 되고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구운 순살 쥐포라 맛있고 맥주 안주에 너무 좋죠. 저는 캐시딜에서 1000원 상품권쓰고 무료배송으로 할인 받아 구입했어요
제임스김7
(다이어트후기4기) 구운계란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계란과 우유를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했어요 살이 안찌는 식품이잖아요? 포만감도 있고 좋네요 시중에서도 구할 수 있으니 좋네요
zntkskzlzy
올품 냉동 닭가슴살 추천!
저는 원래 치킨에서도 닭가슴살을 제일 좋아해서 그런지 대부분의 닭가슴살은 뭐든 맛있다고 느끼는 편이에요. 그래서 시중에 파는 냉동닭가슴살이 제일 가성비가 좋아서 많이 사먹는데 전자레인지에 해동해먹으면 엄청 촉촉하고 맛있어요. 물론 냉장 닭가슴살보다 좀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가성비 생각하면 저는 여러 요리에 잘 활용해서 먹고있어요. 올품 냉동 닭가슴살 추천해요~
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