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월23일(일) 저녁식사 후
저녁은 현미잡곡밥과 김치찌개로 잘 먹었는데 단게 자꾸 땡겨서 버터와플을 2봉지나 먹었어요. 그리고 운동을 다녀오고 잰 혈당 수치입니다.
프라임12345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1.3kg 쪘어요.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그렇게 플렉스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갑자기 많이 찌긴 했는데 60대면 힘들게 빼진 않을려고 마음먹어서 그냥 내식단으로 아침 점심 잘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사과 배 감 방울토마토 씻어서 썰어 준비 했고 구운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 먼저 차렀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어제 깍둑썰기 해둔 두부 아침에 물 빼서 후추 뿌려서 올리브 오일에 구웠어요 시간이 조금 걸려도 6 면을 다 골고루 구워주면 맛있답니다. 식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돼요. 구운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구운두부4개 놔두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배가 들어갔어서 오늘따라 시원했답니다. 야채 다 먹고 두부 먹었네요. 어제 우리 외가 증조할머니 제사여서 어머니가 나물도 갖고 오셨거든요. 나물 비빔밥 해먹으려구요. 샐러드에도 넣은 채썬잎채소 넣고 나물도 잘라 넣고 잡곡밥만 조금 넣어서 비빔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을려고 차렸네요. 콩나물 무침도 마저 먹을려고 뺐는데 맛이 살짝 이상해졌더라구요. 그냥 다 버렸답니다. 저런 반찬류 잘 안 버리는 편인데 저번에 급체했을 때도 저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었거든요. 나도 손 안 대고 다른 사람도 손 안 댔더니 결국 상해서 버렸네요.😅 야채도 많고 밥은 적고 고추장이나 간장 소스가 없어도 나물간으로 비비니까 맛있더라고요.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하긴 1kg이상 찌고 아침에 밥을 먹는다는 것도 드문 일인데 그냥 밥으로 좀 날 채워주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에는 시간 여유도 없고 또 금방 나간다고 바쁜데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콧물약을 안 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두부계란 김밥
두부 으깨서 계란 지단 만들어 김밥 만들기~ 국물은 김치 오뎅국~~
목표사십구
점심 시간이네요 ~😋😋
일욜 점심은 고기넣고 김치넣고 마늘도 듬뿍넣고 쉐키쉐키~~♡ 묵은지 들어가면 다~맛있어요ㅎ 맛있는 식사 하세요~🤗🤗
제벌
생각보다 무서운 ㅜ
김치볶음밥 ㅜ 혹시나 싶어서 계란이랑 치즈까지 넣어서 먹었는데 와우 ㅜ 식후 2시간 혈당이 너무 무섭네요 겁나서 사진은 안찍었는데 이젠 김볶 못먹을듯요 ㅜ 김치볶음밥 ᆢ2시간혈당 202 ㅜ 식후 스쿼트 80개 했어요
수국이
2월22일(토) 저녁식사 2시간 후
야채, 나물 반찬, 계란찜, 참치김치찌개 등 해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어서 바로 걷기하러 나가서 만보 가량 걸었네요
프라임12345
저녁은 삼겹살구이
저녁으로 화산석 삼겹살구이 먹어요. 고사리.김치.콩나물.버섯.김자.대파까지 구워줘요^^ 맛있네요~~
줄리아언니
점심식후혈당
2월 21일 금요일 점식식후 혈당 114mg 점심으로 잡곡밥 반공기 삼계탕 작게한그릇 김 김치 부침개큰사이즈 1개
알비나2
콩나물 효능과 보관법
시원한 콩나물은 멸치육수로 베이스 김치도송송 넣어 줘야 더 시원한 맛이 확~ 올라 오죠 어릴적 엄마가 콩나물 먹어야 키도 크다고 ㅎ 많이 먹을라고 했는데.. 양질의섬유소가 가득이라고 하네요 첫째. 풍부한 비타민 C와 아스파라긴산 성분을 함유하여 알코올 해독에 효능이 있다. 둘째. 양질의 섬유소로 장내 숙변 제거 및 변비 예방을 돕는다 . 첫째. 머리와 줄기가 적당히 통통하고 노란색을 띤 것을 고른다. 둘째. 검은 반점이 없는 것을 고른다. 셋째. 냉장 보관을 할 때 빛을 차단하기 위해 검은 봉지를 사용한다.
뽀봉
아침공복혈당
2월 21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 94mg 전날저녁 차돌된장국 김 잡곡밥 반공기 김치 먹었습니다 식후 쥐포 1장 먹었어요
알비나2
저녁식후 혈당
2월 20일 목요일 저녁식후 혈당 150mg 차돌 된장찌개 김치 김 잡곡밥 반공기
알비나2
꿀맛식사^^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와서 배고픔에 맛나게 식사^^ 깻잎, 김치찌개, 곰피미역등등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찰밥 한 솥 준비했어요.🍚
독서 모임방 식구들을 위해서 아침부 터 찰밥에 콩 가득 넣어서 압력밥솥에 쪄서 포장해서 15인분 챙겼어요. 회원분께서 시금치 나물에 배추 김치 와 바삭바삭한 김까지 가져와서 한 상 차려서 대접했어요. 같이 먹으면 왜이리 맛있을까요!
정수기지안맘
도시락 먹고왔어용 😍😍
오늘도 점심은 맛난거같아요 ㅎㅎ 히히 김치찜하고 도토리묵 까지 해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 많이먹어서 좀 걸으러나가요~~~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콩나물해장국
동작치료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콩나물해장국 먹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푸실리 파스타라 한접시만 조금 가져왔답니다. 아무래도 케찹에 무쳐진 거 같아서 많이 먹을 순 없고 맛은 봐야겠더라고요. 새콤달콤한 게 맛이 있었는데 그래서 더 먹진 않았답니다. 견과류(내가 가지고 다니는것) 잡곡밥 콩나물해상국(건더기는 콩나물 김치 달걀 김) 계란장조림 감자채볶음 다시마쌈+초고추장 깍두기 푸실리샐러드로 구성 됐어요. 밥을 조금만 덜어 달랬더니 정말 조금만 덜어주셔서 제법 많았답니다. 밥은 두 숟갈 정도 남겼네요. 그리곤 다 먹었어요. 달걀도 반개 더 얻어와서 언니 줬거든요. 언니는 돌솥비빔밥 먹어서 그쪽은 반찬이 덜 있었거든요. 콩나물 해장국은 국물은 거의 안 먹고 건더기만 먹었는데 많지는 않았답니다. 가격대비 맛은 있었지만 건더기가 조금 아쉬웠네요. 오늘은 양배추샐러드가 없어서 샐러드 두 접시 갖고 와서 먼저 먹는 걸 못해서 좀 아쉬운 식단이었어요. 야채부터 먹고 먹어야 되는데 말이죠. 그대신 견과류는 먼저 먹고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묵밥 뜨끈하게 먹어요..
2시간 전에 만들어서 살짝 덜 굳었지만 배고픔에 먼저 먹었어요.. 육수는 뜨끈하게 데워서 토렴하고 김장김치만 고명으로 올리면 궁합이 너무 좋아요.. 속도 편하고,, 쌉싸름한 도토리맛이 일품이네요.. 저녁 건강하고 맛있게 드세요....^^ 도토리묵은 들기름에 집간장 살짝 뿌려서 먹는게 제일 맛있어요^^
장보고
아침공복혈당
2월 19일 수요일 아침공복혈당 93mg 전날 잡곡밥 반공기 오이샐러드 도라지무침 김 김치볶음 먹었습니다 전날 혈당스파이크가 심해서 걱정했는데 공복혈당은 정상 입니다
알비나2
저녁은 김이랑 볶음밥 😁❤️
으밍 ㅎㅎㅎ 울 따님 저녁 픽은 김치볶음밥입니다 😄👍 김치볶음밥에는 역시나 계란후라이 올려서 먹는게 정석이듀 ㅎㅎ 울 딸래미 좋아하는 김 꺼내서 같이묵어요~🎶 식자재마트에서 12개 들은거 사왔는딩 금방 다 먹을듯합니다잉
자스민꽃
폭풍 반찬..
집오자마자 묵밥이 땡겨서 묵부터 만들었어요.. 묵하다보니 반찬까지..ㅜ 보통때보다 물양을 살짝 줄었더니 되직하게 됐어요... 아주 탄력이 끝내주네요.. 육수에 김장김치만 송송 올려도 이건뭐^^ 배도 고파서 묵굳으면 일찍 저녁부터 먹어야겠어요^^ 도토리묵의 효능 체내 독소(미세먼지 / 인공첨가물 ....) 스트레스로 / 운동부족으로 인한 독소 운동부족 이런 독소들이 쌓이면 피로감과 소화불량 면역력 저하를 가져온다.. -체내 독소 배출과 간의 해독 작용이 뛰어나다
장보고
방학중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미역국이랑 오리고기 구이 점심엣 참치김치볶음밥과 라면 만들어줬어요 밥이 조금 부족해서 라면 끓였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 미음 조금
아침 일찍 병원 다녀오고 약 처방 받아와서 집에 와서 미음 먹었어요. 가기전에 푸드 스타일러로 흰죽으로 눌러 놓고 갔거든요. 근데 와서 보니까 죽이라기보다는 거의 미음에 가깝네요. 저건 밥그릇인데 밥그릇에도 반만 담았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굶고 오늘 먹는 건데 혹시 위장이 아직 좋지 않을까봐 우선 조금만 먹네요. 혹시 김치도 부담스러울까봐 김치도 빼버리고 간도 안 했더니 너무 밍밍해어요. 간을 좀 할것을😅 오늘 위 안 좋다고 처방받은 약인데 식전에 먹는 거라 먼저 먹고 미음 먹었어요. 이건 칼슘과 마그네슘입니다. 그것까지 챙겨 먹어야 식사 완료인데 먹은 게 너무 없어서 약이 너무 커 보이네요 ㅋㅋ 콧물이 자꾸 흘러서 콧물약도 처방받았답니다. 아무때나 먹어도 돼서 지금 같이 먹었고요. 사실 콧물약은 5일치 처방 받은 거 다 먹을 건데 위장약은 괜찮으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따로 산책하기가 너무 힘들 거 같애서 병원 갈 때 걸었답니다. 그래서 6600보 걸어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드님은 떡만둣국
아드님은 사골국에 떡만두 넣고 뜨끈하게~ 어제 담근 맛김치가 종갓집 김치 보다 맛있다고 만둣국 킬~~ 이맛에 김치 담궈요 ㅎㅎ 전 생굴 한봉지 킬~~^^ 김치랑 싸 먹었어요
목표사십구
아오 배불러요 ㅜ.ㅜ
고기 따뜻하게 먹으려고 전철 타고 귀가ㅋ 배가 고팠는지 고기 김치 막 먹고 배추 우렁쌈장 먹고 여기서 멈춰야했는데 고구마랑 바람떡 먹었어요 탄수화물까지 뱃속에 넣었어요 6시반~7시에!!! 운동해보겠습니다💪 소화가 되어야 잠을 자죠 ㅜ.ㅜ
더달달
식후혈당
저녁후 오랫만에 혈당 체크해봤어요 칼국수 김밥 조금만 먹었는데 탄수화물 섭취후 혈당 아주 낮게는 안 나오네요 김치는 꽤 먹긴 했어요 ~
애플짱
들깨칼국수가 좋아요
들깨 가루 팍팍 칼국수와 김밥 먹었어요 들깨가루 음식은 다 좋아해요 역시 겉절이 맛이 좋아 김치도 많이 먹었어요~
애플짱
🍜라면에 밥 말아 먹을 때...대파, 양파 듬뿍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추운 날 따끈한 국물에 밥 한 그릇이 생각나네요. 라면이나 국수는 탄수화 물이 많아서 꺼리기도 하지만, 식후 혈 당이 빠르게 올라서 당뇨병, 비만 관리 에 어려움이 있어서 줄이는 것이 좋지 만 한 번씩 당길 때 피할 수 없다면 건 강을 생각해 좋은 방법을 찾아 보게 되 네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듬뿍 넣어서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억제할 수 있는 데 바로 대파와 양파가 그런 음식이네요. 가격 비싸지만 "꼭 넣어야"...몸속에서 중성지방 증가 억제 요즘 대파 가격이 여전히 비싸다. 많이 구입하기엔 부담스럽다. 하지만 라면, 면 음식에는 건강을 위해 듬뿍 넣는 게 좋다. 지방이 많은 면, 찌개 등에 대파를 추가하면 몸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대파의 식이섬유가 중성지방 증가를 억제하고 알리신 성분은 피가 탁해지는 증상을 줄여준다. 대파는 짠 음식으로 인한 위암 위험을 낮추는 음식이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달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강할 수 있다. 양파, 양배추 등을 추가해도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면 먹을 때 양파가 좋은 이유...왜?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탄수화물이 잘 소화되고 배분되도록 돕는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퀘르세틴 성분은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몸에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육류를 즐기는 사람이 양파를 같이 먹으면 단점을 줄일 수 있다. 몸속에서 나쁜 활성산소가 늘어나 세포를 공격할 때 막아주고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이소알리신 성분은 소화를 촉진하고 비타민 B1의 흡수를 도와 피로감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라면에 밥 말아 먹을 때...탄수화물+탄수화물, 단점 줄이는 것은? 면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것도 큰 유혹이다. 탄수화물 섭취가 2배로 늘어나고 짠 국물을 고스란히 먹는 셈이다. 여기에 짠 김치까지 더하면 혈압 관리, 위암 예방에 좋지 않다.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것을 도저히 끊을 수 없다면 이런 단점이라도 줄여보자. 대파, 양파를 듬뿍 넣으면 단점을 어느 정도 보완해준다. 집에 대파, 양파가 있다면 별도 요리 과정 없이 씻어서 넣으면 된다. 성에 안 차도 혈당을 조절하고 중성지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공장에서 만든 라면을 먹을 때는 소금에 절이지 않은 채소를 꼭 곁들이는 게 좋다. 《출처ㅡ 코메디닷컴》 대파와 양파 뿐만 아니라 콩나물, 표고버섯, 미역등 좋아하는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는 방법도 있어요. 🍄🍄🟫🥕🥦
정수기지안맘
맛나게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깻잎, 김치찌개, 곰피미역등등 맛나게 식사했어요
어트지니요
점심은 곰탕
점심은 엄마가 끊여주신 곰탕에 김치랑 간단하게 먹었어요 파가 없어서 후추 뿌려서 먹었어요 소금간은 안하고 먹어요
들꽃7
뒷다리살
돼지고기 뒷다리살 큼직하게 썰어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아주 저렴하고 저속노화에 좋다고 하니 일석이조네요.
자연하이
🥢누군가 손맛이 좋네요.
주방에서 해방되고 싶은 날 누군가의 손맛을 찾아 맛있는 점심 한끼 하고 왔어요. 따뜻한 콩나물소고기국이 얼큰하네요. 갓 버무린 김치랑 숙주나물, 한 번씩 먹고 싶은 소시지 야채볶음에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고급 메뉴 저녁 회식 vs 간단한 점심 회식
고급 메뉴 저녁 회식 vs 간단한 점심 회식 저녁에는 뭐 뷔페일수도 참치회나 소고기나 뭐 그런 메뉴고... 점심은 그냥 된장찌개 김치찌개 부대찌개 도시락 설렁탕 이런 흔한 메뉴... 어떤 회식이 좋으세요?? 전 한솥도시락을 먹어도 점심 회식이 좋아요
이하린80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100g이 늘었지만이 정도는 거의 유지라 생각한답니다. 어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어제 아침에 갑자기 1kg 빠진 거라 내식단으로 먹어도 한 3~400g은 찔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또 배가 고프더라구요. 오이 4개 채썰면서 차지키소스까지 만들랬는데 배고프니까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채 썰어놓으면 일이 수월하니 나중에 만들죠.ㅎㅎ 오늘은 탄수화물로 카레밥 먹기로하고 그제보다는 좀 작게 먹어야지 생각하고 먼저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샐러드부터 차렸답니다.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생고구마 체썬배추 섞고 방울토마토6개 반씩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어 만들었어요. 그런데 견과류 다 먹을 때쯤 되니까 오늘은 카레밥 때문에 단백질도 안 넣어서 양은 많지만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두리안을 한 봉 뜯어가지고 3개 얼른 더했답니다. 그래서 사진 다시 찍은 거예요. ㅋㅋ 저 맛있는 두리안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이야 다 야채과일이라 그냥 잘 먹었죠. 생고구마😊는 워낙 양도 작고 그냥 야채처럼 다 같이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만 데우고 카레도 한 국자 정도만 물 살짝 첨가해서 끓여서 카레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었네요. 이 정도면 배불렀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딱 이렇게 완료됐으면 정말 좋았는데 뭐가 그렇게 섭섭한지 견과류 통을 갖고 와서 또 반통을 다 먹었네요😆 라떼도 조금 주긴 했지만 내가 다 먹었죠 뭐~~ 아😂 정말 후회되는 짓을 가끔 저렇게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