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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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어묵
어묵 먹고 있어요 멸치 양파 대파 무 넣어서 국물 냈어요
수수깡7
비지 찌게🍽
연천에서 맛있는 두부집이라고 두부랑 비지를 사다 주고 간 친구~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두부는 김장김치 썰어서 바로 먹고 오늘 아침에 비지찌게를 했습니다~^^ 솥에 김치는 가위로 썰어넣고 고기를 넣고 들기름, 새우젓, 마늘, 국간장, 김치국물넣고 고기의 핏기가 없을때까지 볶아주다가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고기가 익을때까지 끓여줍니다~^^ 다 익었을때 양파랑 청양고추 넣고 비지를 넣고 중불로 저어가며 10분정도 끓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주면서 마무리 합니다~^^ 친구가 맛있는 두부라 하더니 텁텁한 맛이 없고 부드러웠고 비지도 너무 가루처럼 고와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다른 손두부랑 차이나는 맛이였습니다~^^ ※콩비지에는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됩니다.
나쁜엄마
진도대파 재출시
이거 드셔보셨어요? 맛날것 같네요
수수깡7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과일과 채소는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 갖가지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들 영양소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덕분에 충분히 섭취하면 암이나 당뇨병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하루에 채소나 과일을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 걸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40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길 권한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8조각 ▲뿌리채소(당근·고구마 등) 1개 ▲샐러드 한 접시 ▲피망·대파 등 중간 크기 채소 1/2~1개 ▲작게 썬 채소 3~4 스푼 ▲망고·메론 등 큰 과일 한두 조각 ▲사과·바나나 등 중간 크기 과일 1개 ▲키위·자두 등 작은 크기 과일 2개 ▲베리류 한두 주먹 ▲무가당 과일주스나 채소주스 한 잔(150mL) ▲콩류 3스푼 ▲말린 과일 한 스푼 중 다섯 항목은 먹어야 하루 섭취 권고량을 넉넉히 채울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권장량만큼 먹으면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 우선, 하루 약 30g의 식이섬유를 섭취하게 된다. 식이섬유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체중 증가 억제에 효과적이다. 과체중과 비만은 약 13종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건강 위험요인이므로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암 말고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된다.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뿐 아니라 체내 정상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성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국립보건서비스(NHS) 전문가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건강상의 이점을 위해 채소와 과일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며 “실제 섭취 권고량을 일상 속 식단에 중요한 부분으로 잘 녹여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무엇이든 지나치면 과유불급이다. 특히 장이 민감하거나 소화불량이 잦은 사람은 채소를 적정량 이상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소화기질환 학술지에 실린 5편의 연구에 따르면, 콩·양배추 등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소화불량 증상 악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많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해질 수 있다. ====================== 입맛에 맞거나, 맛잇는건 좀더 먹을려고 하는데 좋은 것들도 지나치면 건강에 절대 좋은것들이 아니죠 샐러드 한접시 이것도 적당한 접시에 한접시겠죠 ㅋㅋ 건강은 항상 적당한 유지가 최고인거 같아요
뽀봉
이런 계란말이 어떠세요!
스팸을 얇게 썰어굽고 대파 청양초 기름내서 계란말이 했어요. 청양초는 익히면 많이 맵지는 않은데 계란의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한번 해드셔보세요~~^^
한결맘
야채 볶음밥
야채볶음밥 위에 마늘로 하트 ㅋㅋ 너무 귀엽죠 오늘 따온 가지 에프에 굽고, 찰토마토 작은것으로 ~ 양배추. 가지. 양파. 대파. 당근 . 마늘 햄이나, 고기는 안들어 갔어요 야채에서 단맛이 나와서 그런지 달고 맛나요
뽀봉
떡볶이
딸이랑 아점으로 떡볶이 먹어요 맵찔이 아들이 등교해서 오늘은 빨간 버전으로 ㅋㅋㅋ 대파쟁이들이라 여전히 대파 왕창 둘이서 에어컨 켜고 헥헥거리면서 먹었어요 ㅋㅋ
현유리
저녁식사- 짜장라면!
먹었습니다 양파 대파 양배추 볶아서 먹으면 더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마약 🍳계란장 만들었어요
계란 오늘 배송 받은 신선한 걸로 끓기 시작하고 6분 삶았는데 아주 약간 반숙 됐어요. 원래 계란장은 액체에 가까운 반숙이 밥 비벼먹기 좋지만 여름이라서 안전하게 더 익혔어요. 인터넷 찾아 보니 물 끓을 때 계란 넣고 한쪽방향으로 돌려가며 6분 30초 익히면 딱 좋은 상태가 된다네요. 계란이 너무 싱싱해서 껍질이 잘 안 까여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삶을 때 식초 1스푼ㆍ소금 1/2 스푼 넣는 것도 잊지 마세요. 양념은 다시마육수 150ml. 와 간장 150ml 설탕 2큰술 올리고당 3큰술 통깨 그리고 레몬즙을 넣으면 상큼하고 보관도 오래된다는 데 없으면 안 넣어도 돼요. 양파 한 개ㆍ대파나 쪽파 ㆍ청ㆍ홍고추 씨 빼고 잘게 다져 넣었어요. 5시간 뒤에 먹으면 된다는데 저녁 먹을 때 맛 봤는데 완전 밥도둑이네요. 15개 했는데 일주일 못 갈 것 같아요 ㅎㅎ
러브복동
떡볶이
양배추랑 대파가 없어서 어묵이랑 떡만 넣어서 후딱 했네요 아이들이랑 점심 간단히 해결합니다
헤븐79
호박 볶음🍽
날이 더우니 반찬을 할때 무침보다 볶음 위주로 하게 되는대요~^^ 어제 한의원 다녀오신 어머님께서 호박을 사오셔셔 오늘 아침은 호박 볶음을 했습니다. 호박 양파 고추 대파를 썰고 후라이팬에 식용유 들기름을 넣고 호박과 양파넣고 볶다가 새우젓 한 스푼 마늘넣고 다시다 조금넣고 볶아 주다가 썰어놓은 고추 대파 넣고 후추도 조금 넣고 볶아주다가 참기름 깨소금으로 마무리 합니다. 빠르고 간편한 호박 볶음이네요~^^ ※애호박은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고 여러가지 영양소가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을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께도 좋은 영양을 주는 채소입니다.
나쁜엄마
간편식
소고기 대파 육개장 편의점 에서 구매 했어요. 혼자 먹으려고 요리 하는 것도 귀찮아서 요즘은 간단히 편의점에서 구매해서 한끼 해결 하네요. 요즘 편의점 음식도 간편하게 잘 나와요. 국안에 햇반도 들어 있어요
로블ㅎ
8월6일(화) 혈당일기9기 2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8.06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식후 1시간 혈당 118mg 내용 ㅡ 오늘 아침 사과 오이 병아리콩 두유 블루베리조금 호두파이 반조각 식후 1시간 혈당 118mg 양호 점심 대파계란볶음밥 식후혈당 131mg 저녁 피자 1조각 브라타치즈1개 볶음밥 반공기 식후 운동 2시간 혈당 101mg 정상
알비나2
삼겹 김치찜 백종원님 레시피로 만들어봤어요
낮에 사 온 삼겹살이 구이용 아니고 숯불구이용이라 에프에 구워 먹으려다가 김치찜 만들었어요. 재료도 너무 간단해요. 삼겹살 600g~1Kg 저는 고기 많은 게 좋아서 홈플 보먹돼 싸게 사서 한 팩 다 넣었어요. 묵은 지 반 포기 정도 양파 한 개 , 대파 1 대, 청고추 1 , 홍고추 1 멸치다시마육수 없으면 한 알 육수로 대체 양념은 새우젓 3큰술, 고추가루 3큰술, 중요한 재료라고 했어요. 바로 쌈장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들기름 2큰술 이게 다에요. 전 오랜만에 멸치다시마 육수 내고 삼겹살은 기름 부분이 바닥에 닿게 냄비에 담고 자른 양파 ㆍ대파 ㆍ고추 넣고 묵은 지는 속을 털어 내고 그 위에 얹은 다음 뚜껑 덮고 2분간 기름이 녹아 나오게 중불에서 가열해주세요. 그 다음 육수 1리터 정도에 새우젓ㆍ쌈장ㆍ마늘ㆍ고추가루 ㆍ설탕을 풀어서 2분 정도 가열한 김치찜 위에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붓고 강불에 5분 그담은 중불에 50분 정도 뭉근히 끓여줍니다. 전 들기름을 거의 다 졸아갈 무렵 2큰술 정도 둘러주었어요. 김치가 완전 뭉근해지면 완성이에요. 남편이 맛있다고 밥 2공기 먹었어요. 고기도 엄청 부드럽고 들기름 먹은 김치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러브복동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양퍄는 우리 식생활과 참 밀접한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 생양파는 물론 국, 탕, 찌개, 샐러드, 볶음 등 다양하게 요리해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과도 잘 어울린다. 달걀 스크램블이나 달걀 양파국은 맛도 좋고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줄이는 항염증 효과…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기여 학술지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양파가 고혈당에 의한 염증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에 의한 항염증 효과로 해석된다. 당뇨병 및 그 합병증 발생과 염증 인자들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유황양파즙이 사용되었으나 일반 양파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 염증 및 상처 예방-회복에 기여한다. 쌀밥, 면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혈당 조절에 기여 양파에는 ‘크롬’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탄수화물(포도당)이 몸속에서 잘 소화되어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미량 무기질이다. 탄수화물의 대사, 특히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것을 막는 역할이다. 쌀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고기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지방, 콜레스테롤 쌓이는 것 억제 돼지고기 등 고기를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어 혈관이 건강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양파의 퀘세틴, 알리신 성분이 핏속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고기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에도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증상을 완화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단백질 많은 달걀, 양파와 시너지 효과… 간편한 달걀–양파국 어때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과 비교해도 상당한 양이다. 뇌 건강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아침에 달걀 스크램블, 저녁에 달걀-양파국을 만들면 맛도 좋고 건강효과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달걀-양파국은 만들기도 쉽다. 육수(국물)에 양파, 대파 등을 넣고 끓인 후 다진 마늘을 추가한다. 더 끓인 후 계란을 풀어 마무리한다. 건강을 위한다고 비싸고 낯선 음식을 찾을 필요가 없다. 달걀, 양파처럼 우리 주변에서 먼저 찾아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폭탄계란찜이 어찌 이모양일까요
폭탄계란찜이라고 앉혀주었는데 아까 분명 올라오고 있었는데 잠시 맡기고 와 다른거 하는동안 남편이 마지막에 어떻게 해서 이리 되었을까요 대파 썰어 얹으라 했드만 이렇게 크게 썰어 얹고 재주가 미제입니다
마음그릇
혈당일기 8기 7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목살구이, 대파절임, 양상추 샐러드, 현미밥 반공기, 순두부 저녁식후 유산소 30분 타바타 15분 2세트
콩콩89
토요일 아침식사~♡
직접 한건 아니고 선물 들어왔어요. 중탕으로 데워서 먹는거라 편리하고 대파랑 후추만 뿌려서 먹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직접한것만 못하죠~ㅎㅎ 선물받은거라 한끼먹은걸로 만족합니다.
딸기와의행복
8/2(금)저녁:대패우삼겹 양배추볶음!
냉동실 정리도 할겸~~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던 대패우삼겹 양배추랑 대파 넣고 볶았어요~~ 파로곡물과 병아리콩 넣은 밥🍚 저녁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짜장볶이
짜장볶이 먹었어요 파쟁이라 대파 왕창 구멍난 떡볶이 떡 치즈 추가 양 많았는데 다 먹었네요
현유리
버섯 ‘이 부위’,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좋다
ㅡ양파 껍질 양파 껍질은 양파 알맹이보다 각종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20~30배, 케르세틴은 4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폴리페놀은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보호해 당뇨병 환자의 혈관 건강 개선에 좋다. 케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한다. 양파 껍질까지 먹기 어렵다면 육수를 끓일 때 양파 껍질까지 넣어서 영양소를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ㅡ단호박 껍질 단호박 껍질에는 페놀산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페놀산은 단호박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은 성분이다.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 탄력성을 높여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호박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통째로 쪄 먹으면 도움이 된다. 껍질을 3~4일간 말린 뒤, 차로 끓여 마시는 것도 좋다. ㅡ표고버섯 밑동 표고버섯의 밑동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에리타데닌이 풍부하다. 에리타데닌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콜레스테롤 체외 배출을 촉진하고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이 침투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압을 낮춘다. 표고버섯 밑동은 식감이 쫄깃해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된다. 손으로 찢어 멸치, 다시마와 함께 국물을 우릴 때 넣는 방법도 있다. 장조림, 장아찌로 만들거나 물에 살짝 불린 뒤 볶음요리에 넣는 것도 좋다. ㅡ대파 뿌리 대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알리신은 항염 작용을 해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 속 혈전 생성을 방지한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으로 혈관이 끈적끈적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크다. 대파 뿌리는 대파 잎, 줄기보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두 배 더 많다.
쿄쿄84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7월 29일 월요일. 아침-쌀밥,콩나물국 점심-잡곡밥,대파계란탕,짜장소스,단무지,탕수육&군만두 저녁-이탈리안돈까스(외식)
freeday
배추김치 담궜어요
배추김치 담궜어요. 젖갈을 소량 넣었고, 좋은 육수가 다이어트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육수) 표고버섯, 양파, 황태, 보리새우, 멸치, 대파, 디포리, 다시마
미주장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제공: 헬스조선 볶음밥은 조리가 간편하면서 여러 식재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은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백미 양 줄이고 콜리플라워 다져 밥 대용으로 썼습니다. 밥알 크기로 만든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으면서 쌀밥과 비슷한 식감을 내 혈당‧체중 관리하기 좋습니다. 뭐가 달라?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 십자화과 채소인 콜리플라워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설포라판이 풍부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냅니다. 콜리플라워 100g은 열량 26kcal, 탄수화물 함량 4.6g(1%)으로 낮아 혈당과 섭취 열량 부담이 적습니다. 콜리플라워를 볶음밥용으로 다져서 판매하는 제품을 써도 되고, 콜리플라워를 통째로 구매해 집에서 직접 다져도 됩니다. 조리법대로 볶음밥을 해먹으면 쌀밥과 맛과 식감이 유사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같은 양의 쌀밥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이섬유는 담즙 생산을 촉진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팔방미인 식재료 계란 계란은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입니다. 근육 생성을 돕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들어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 뇌 건강을 돕는 레시틴, 시력을 보호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계란은 여러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부족합니다. 조리법대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콜리플라워와 곁들여 먹으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소로 건강한 단맛 추가 조리법대로 양파를 기름에 볶으면 양파 특유의 단맛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설탕의 50~70배 강한 단맛이 납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대파도 익힐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는 채소입니다. 대파는 면역력을 높이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당뇨병 합병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콜리플라워 100g, 밥 30g, 계란 1개, 당근 30g, 양파 1/4개, 대파 10g,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적당히 자른다. 2. 그릇에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1큰 술, 식초 1큰 술을 넣어 자른 콜리플라워를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핸드블렌더에 2를 넣고 쌀알 크기가 될 때까지 다진 후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제거한다. Tip. 시판되는 콜리플라워 라이스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1.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해 그릇에 덜어둔다. 2. 양파, 당근, 대파는 볶음밥용으로 적당히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낸 후 양파, 당근을 넣고 볶는다. 4. 채소가 익으면 밥과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은 후 후추, 소금, 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고슬고슬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5. 4에 미리 만들어둔 1의 스크램블 계란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기호에 따라 토마토,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다져 넣어도 좋다.
뽀봉
다이어트 과자 오븐에 구운 바삭담백칩 k-coco chips 추천합니다.
저번에 캐시딜에 있어서 호기심에 한번 사봤어여. 닭가슴살 과자 닭가슴살칩 이라고 검색해보니 나왔어요. 추천하는 이유 : 오징어땅콩 과자 대체가능. 대파맛과 갈릭맛 중에 제입에는 갈릭이 더 맞았어요. 근데 대파맛도 맛있긴합니다. 닭가슴살 구운 과자라서 단백질도 많고 무엇보다 저는 짠맛나는 과자 오징어땅콩 진짜 좋아하는데 잠시나마 대체할수 있었습니다. 한봉지 25g에 90kcal인데 한번에 다먹진 못해요. 그래도 단백질도 많이 들어있고 바삭해서 식감도 괜찮아요. 담에 캐시딜에 또 행사하면 사고싶어요.
솔트1
7월27일 혈당4일차
날짜 7월27일 측정 저녁1시간후 저녁은 김치볶음밥 해먹었다 양파.호박.대파.당근 집에 있는 자뚜리채소로 맛나게 먹음 그래서 인지 좀 높게 나옴
혁혁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뽀봉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요리할 때 파 뿌리, 양파 껍질 등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잘 씻은 뒤 활용하면 오히려 영양분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뿌리와 껍질의 활용법을 알아봤다. ◇파 뿌리, 육수·차로 끓이면 도움 파 뿌리는 육수나 차를 끓일 때 활용하기 좋다. 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순환에 좋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도 잎·줄기보다 많이 함유됐다. 파 뿌리는 두통이나 고열 등 감기 증상을 완화할 때도 효과적이다. 심장과 위장의 기능도 강화해 소화 장애 등을 겪을 때 도움이 된다. 대파 뿌리는 육수를 낼 때 사용할 수 있으며, 무, 배와 함께 차로 끓여 먹기도 한다. 간장에 대파 뿌리를 넣고 끓이면 특유의 향이 풍부한 맛간장도 만들 수 있다. ◇양파 껍질, 말린 가루로 만들 수 있어 양파 껍질에는 플라보노이드,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플라보노이드는 세포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 파킨슨병 등을 예방한다. 그 리고 항염증 기능도 있어 혈관 염증 반응을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 알레르기 증상 개선 등을 돕는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긴 어렵기 때문에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양파 껍질은 열에 센 편이라 뜨거운 물에 끓여도 영양소가 보존된다. 갈색 겉껍질과 함께 살짝 색이 비치는 두 번째 껍질까지 사용하면 좋다. ◇단호박, 껍질까지 먹으면 노화 예방에 효과적 단호박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됐다. 껍질에만 들어있는 페놀산은 심혈관질환과 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어도 되고, 껍질만 모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실 수도 있다. 호박씨 또한 몸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하며, 칼슘, 마그네슘도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 뼈·신경·근육 강화에 좋다. 호박씨에 함유된 인은 남성 전립선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이시각에 닭개장~♡
신랑이 대파를 너무 많이 얻어와서 빨리 헤치우려고 닭개장 끓였어요. 이시각에요~ㅋ 대파를 아주 원없이 넣었더니 맛은 있어요~ 한냄비 끓인후에 진짜 맛만 본다는게 한그릇 밥말아 먹었네요. 한시간동안은 못자겠죠~
딸기와의행복
대파
심은지 며칠 되었거든요 잘 자라고 있네요
수수깡7
센스쟁이 구내식당 (중복)
오늘은 삼복중에 중복이네요 구내식당 반계탕으로 나왔어요 닭고기 불포화 지방이 높아 여름철에 아주 적합한 단백질 음식이죠~ 인삼은 피로회복에 좋고, 대추는 노화 방지와 혈액순환에 좋다고 하네요 찹쌀도 아주 조금 들어가 있어요 대파 많이 넣고, 후추가루 솔솔 뿌러셔 먹었죠~ 삼계탕에 깍두기와, 고추(청양과, 아삭) , 오이 냉채 좋죠 또한 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호박전과함께 저는 올해 복놀이 제대로 했어요 오늘 폭염이라고 하네요 . 몸모신에 좋은 음식 꼭 챙기세요
뽀봉
[혈당다이어트] 양배추 김치볶음밥!
양배추는 혈당지수26 열량은 100ㅇg당 20칼로리로 낮아 혈당 걱정 없이 먹기 좋은 채소랍니다! 저는 혈당다이어트로 양배추를 활용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봤어요! 양배추를 채썬 다음에 김치와 함께 볶아줍니다! 그리고 또 몸에 좋은 마티리버섯을 넣으면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대파를 미리 볶아주면 파향이 나서 좋고요. 끝으로 계란2개 정도 볶아주면 좋을듯요~ㅎㅎ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