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대파를 너무 많이 얻어와서 빨리 헤치우려고 닭개장 끓였어요. 이시각에요~ㅋ 대파를 아주 원없이 넣었더니 맛은 있어요~ 한냄비 끓인후에 진짜 맛만 본다는게 한그릇 밥말아 먹었네요. 한시간동안은 못자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