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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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식단]슬라이스 로제맛 닭가슴살
이 브랜드는 제가 처음 접해보는거라 일단 로제맛만 먼저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맛은 데리야키, 매콤, 양념치킨, 고추마요 맛이 있는데 전 이 로제맛만 먹어봐도 이 브랜드로 갈아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좋았던 점을 몇가지 말씀 드리자면 *제가 이때까지 먹었었던 닭가슴살 중에서 가장 부드러웠어요 어쩜 그렇게 촉촉하고 부드럽던지 절대 퍽퍽하지 않아요 *단독으로 먹어도 맛있고 소스가 충분해서 밥 또는 다른 드레싱 소스 없이 샐러드 해먹기 좋아요 제가 먹어본 로제맛은 적당히 매우면서 크리미한 맛이라 제 입맛에 잘 맞더라구요 *슬라이스가 되어 있어서 칼이나 가위가 필요없고 손으로 안 찢어도 되어서 편해요 *포장이 아주 잘 뜯어져요 정말 안 뜯어지는 제품들 있는데 이건 뜯기라 정말 쉬웠어요 전 샐러드로 먹을 때가 많지만 냉장고에 죽어가는 야채가 있으면 같이 볶아서 밥 반찬으로도 먹어요 이번엔 가지랑 대파를 넣어서 했는데요 가지랑 대파에 미림, 간장, 설탕 조금 넣어서 볶다가 마지막으로 닭가슴살, 후추 넣어서 좀 더 볶으면 완성!간단한데 맛도 좋아요! 닭가슴살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야채랑 닭가슴살에 골고루 간이 배어서 생닭가슴살로 했을 때의 그 비릿함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kcal:165(135g ) 단백질:43% 당류:2%
stopjiji
저녁은 닭도리탕으로
닭도리탕 해 먹었어요. 닭다리살만 넣고 감자는 넣고 떡복이떡은 못 넣구요. 그냥 정말 간단하게 고춧가루 고추장 양조간장에 매실액 넣고 난중 대파 넣어 끓였는데 맛있더라구요.
미르윤
오늘의 반찬 입니다
오늘 점심에 차린 반찬들 입니다 어묵볶음이 잘 만들어서인지 아들이 잘 먹더라구요 뜨거운물에 어묵살짝 데친후에 다진마늘후라이팬데 기름넣고 갈색이되면 오뎅 대파넣고 볶아줍니다 간장을 두숫갈 넣고 우선 간장먼저 졸여준다음 수분을 최소화해서 살짝볶아주면 완성 통깨 뿌려줍니다
알비나2
우렁쌈장
논우렁 한팩 사서 표고버서섯, 양파, 대파 다져넣고 호박씨까지 잔뜩 넣고 우렁쌈장 만들어 봤어요~
불곡산
9/4(수)오설록 녹차 한잔해요
저녁먹고 녹차한잔 해요~~🍵 기름진 무수분대파수육 저녁으로 먹었더니 녹차가 생각났네요~~ 입안이 개운해지는 느낌쓰~~😄
냥식집사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샐러드 토핑으로 딱
영양정보 나트륨 340mg 탄수화물 1g 당류 2g 지방 2g 단백질 25g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샐러드 먹을때 토핑으로 먹기 좋아요. 한입에 들어가게 볼처럼 되어있어서 반찬으로 먹기도 좋아요. 어묵볶음 처럼 간장양념에 채소 넣고 휘리릭 볶아내기만 해도 맛있어요. 명절때는 꼬치에 한입 닭가슴살 꽂고 파프리카와 대파 넣고 꼬치구이로 해 먹어도 맛있어요. 하나를 먹더라도 맛있게 먹으려는 주의라서 레시피도 참 다양하네요;;;; 암튼 가격도 비싸지 않고 맛있게 다양하게 먹기 좋아요
이하린80
시어머님이 보내 주신 반찬들
남편이 혼자 벌초하러 갔다가 어머님이 챙겨주시는 것들 들고 집으로 왔어요. 시동생 생일이 가까워서 늘 벌초때 가면 찰밥에 미역국에 잡채에 부침개‥준비해 주시거든요. 물김치와 김치 깻잎김치와 부추 대파 식혜랑 포도도 2상자 옆집에서 사셔서 보내주셨어요. 엄마 때문에 저는 못 가도 어머님은 다 이해해주시고 넘치게 챙겨주시네요. 저도 추석에 갈 때 맛있는 음식 많이 해서 가야겠어요.
러브복동
8/30(금)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영양가 높은쪽은?
🤍흰부분 알리신이 많이 들어있어 항균 효과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가 포함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의 유해산소를 제거, 면역체계 강화하는데 기여합니다. 칼슘, 철분, 마그네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뼈건강과 혈액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초록부분 비타민C의 함량이 흰 부분보다 약 5배 이상 많아 면역력 강화에 더 효과적 입니다. 베타카로틴도 많이 포함되어 있고,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환되어 시력 보호와 피부건강에 기여합니다. 눈건강을 유지, 야맹증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초록부분에 존재하는 플라보노이드는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어찌됐건 결과로는 흰부분과 초록부분을 적절하게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는 거네요😆 저는 파 엄청 좋아하는데 남편은 잘 안먹어요🥲 잘 먹여야 겠어요😁
냥식집사
복작복작 닭매운탕
새로 오픈한 식당에 저녁 먹으러 갔어요. 저흰 차를 갖고 가서 술은 못 먹었지만 여러 테이블에서 한잔씩 하고 계시더라구요. 간장마늘치킨도 맛있어보였지만 닭매운탕이라는 생소한 이름이 신기해 주문해봤어요. 국물이 자작하게 밥하고 먹기 좋게 버섯 대파 당근 양배추 깻잎 등 채소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이드로 닭똥집튀김도 먹었어요. 맥주 한 잔이 간절했지만 바로 집 근처라 대리부르기도 아깝고 꾸욱 참았어요.
러브복동
부대찌개와 감자채 볶음
♡저녁반찬은 양파 마늘 대파 양배추 가득 넣고 햄과 소시지는 데쳐서 기름기를 제거하고 베이크드빈스 듬뿍듬뿍 넣은 부대찌개. ♡감자 당근 양파 대파 넣은 감자채 볶음이네요. 더운 날씨지만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주니 힘들었던 것들이 사라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에 콩나물밥 했어요
사우나에서 콩나물밥 하는 냄새가 하도 맛있을 것 같아 저도 국산콩 콩나물 한 소쿠리 3000 원 주고 사 왔어요. 솥밥하고 콩나물은 소금 약간 넣고 살짝 삶았어요. 대파ㆍ마늘ㆍ국간장ㆍ진간장ㆍ참치액젓 아주 조금ㆍ고추가루ㆍ깨소금 많이ㆍ참기름 넣고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서 콩나물밥에 얹어 비벼 먹었어요. 엄마는 단백질 보충하게 장조림하고 같이 드렸어요. 국산콩이라 콩이 고소하고 길이가 짧아서 아주 아삭하고 맛있었어요. 콩나물을 아주 살짝 삶아야 통통하고 맛있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 10기 5일차
8월26일 아침공복 혈당 어제 저녁 만두라면 먹었다. 오랜만에 라면을 먹으면서 좀 걱정이 되어 버섯, 대파, 계란 넣고 만두 2개에 라면 반개 먹음.
cofl
점심은 닭죽
점심은 닭죽으로 먹어요 들깨가루. 대파 송송 듬뿍넣고 먹었어요 소화가 잘되어 좋아요
마음그릇
마약 계란장
계란 삶아 식혀 두고 양념장 준비합니다. 물 간장 올리고당 레몬즙 양파 부추 대파 청양고추 . 야채는 잘게 다져 양념장에 붓고 계란 넣어서 먹어요. 따뜻한 밥에 비벼 먹으면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장조림 준비
사태 2키로 홈플 한우 50% 할인할 때 34000 원도 안 되게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일단 찬물에 맛없는 무 끝부분 냉장고에 돌아다니는 것 2개 넣고 대파 2뿌리 넣고 2시간 정도 삶을 거에요. 젓가락으로 찔러서 쉽게 푹 들어갈 정도로 삶아서 적당한 크기로 찢어서 (고기결 대로 찢어서 하니 더 맛있어요) 간장ㆍ맛술이나 생강술ㆍ올리고당 ㆍ마늘 듬뿍 넣고 고추도 넣고 졸이면 돼요.
러브복동
상추대 무침🍽
어머님은 안과를 서울 제기동으로 다니십니다~^^ 가시는 날엔 경동시장에서 반찬 할 야채를 사서 오시는데요~^^ 이 시기에는 상추대를 사오신답니다~^^ 그럼 겉입 떼어서 상추대 손질해서 상추대 먼저 데치다가 겉잎 슬쩍 넣다 빼서 씻어서 먹기좋게 잘라서 꽉 짜주고 청양고추 대파 송송 썰어주고 볼에 고추장1 설탕2 집간장1 마늘 넣고 섞어주고 상추대랑 썰어놓은거 넣고 무쳐줍니다. 참기름과 깨소금 넣고 마무리 해 줍니다~^^ 쌉싸름한 상추대를 데쳐서 무치면 쌉싸름한 맛이 사라지고 오독아삭 씹는 맛이 맛있습니다~^^^ ※상추대는 잎에 비해 쓴 맛이 강하지만 그 안에는 입 못지않은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등이 있고, 항산화 성분이 더욱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와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나쁜엄마
오랜만에 육수를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육수를 만들었어요. 반찬도 만들고 국도 끓일 때 육수로 하면 맛이 더 있어요. 다시마, 멸치, 보리새우. 황태, 양파, 대파, 표고버섯을 넣고 만들었어요
미주장
엄마표 시장
오늘 청양고추하고, 호고추 따는날 ... 고추 내린다고해서 도와드리고, 밭에서 바로 따온 채소 얻어왔어요 전 필요한것들만 가져와요 나머지들은 동네분들과 나눠 드세요 더 두고서 먹는것 보다, 바로 바로 가져올수 있으니까요 생긴건 못생길지라도 무농약이라서 좋아요 대파, 토마노, 가지, 오이. 청양고추. 노각까지 토마토 오늘 아침에 다 먹었는데, 야채도 리필리필 좋죠
뽀봉
8월 16일 ( 금 ) |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 2024.08. 16 - 혈당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저녁은 삼겹살에 버섯많이, 양파많이, 고추, 대파 넣고 양념해서 먹었어요. 양배추, 멸치, 김, 에 쌈도 해서 먹으니 많이 먹게됩니다. 가벼운 운동도 해주고 하니 혈당이 좀 안정된것 같아요
당근먹기
직접 끓인 삼계탕
삼계탕 다 되어 먹어요 죽은 따로 끓여야 깔끔하지요 대파송송 고명으로 얹어 맛있게 먹을께요 아들이 삼계탕집보다 더 맛있다네요 ㅎ
마음그릇
아침 어묵
어묵 먹고 있어요 멸치 양파 대파 무 넣어서 국물 냈어요
수수깡7
비지 찌게🍽
연천에서 맛있는 두부집이라고 두부랑 비지를 사다 주고 간 친구~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두부는 김장김치 썰어서 바로 먹고 오늘 아침에 비지찌게를 했습니다~^^ 솥에 김치는 가위로 썰어넣고 고기를 넣고 들기름, 새우젓, 마늘, 국간장, 김치국물넣고 고기의 핏기가 없을때까지 볶아주다가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고기가 익을때까지 끓여줍니다~^^ 다 익었을때 양파랑 청양고추 넣고 비지를 넣고 중불로 저어가며 10분정도 끓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주면서 마무리 합니다~^^ 친구가 맛있는 두부라 하더니 텁텁한 맛이 없고 부드러웠고 비지도 너무 가루처럼 고와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다른 손두부랑 차이나는 맛이였습니다~^^ ※콩비지에는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됩니다.
나쁜엄마
진도대파 재출시
이거 드셔보셨어요? 맛날것 같네요
수수깡7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과일과 채소는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 갖가지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들 영양소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덕분에 충분히 섭취하면 암이나 당뇨병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하루에 채소나 과일을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 걸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40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길 권한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8조각 ▲뿌리채소(당근·고구마 등) 1개 ▲샐러드 한 접시 ▲피망·대파 등 중간 크기 채소 1/2~1개 ▲작게 썬 채소 3~4 스푼 ▲망고·메론 등 큰 과일 한두 조각 ▲사과·바나나 등 중간 크기 과일 1개 ▲키위·자두 등 작은 크기 과일 2개 ▲베리류 한두 주먹 ▲무가당 과일주스나 채소주스 한 잔(150mL) ▲콩류 3스푼 ▲말린 과일 한 스푼 중 다섯 항목은 먹어야 하루 섭취 권고량을 넉넉히 채울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권장량만큼 먹으면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 우선, 하루 약 30g의 식이섬유를 섭취하게 된다. 식이섬유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체중 증가 억제에 효과적이다. 과체중과 비만은 약 13종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건강 위험요인이므로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암 말고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된다.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뿐 아니라 체내 정상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성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국립보건서비스(NHS) 전문가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건강상의 이점을 위해 채소와 과일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며 “실제 섭취 권고량을 일상 속 식단에 중요한 부분으로 잘 녹여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무엇이든 지나치면 과유불급이다. 특히 장이 민감하거나 소화불량이 잦은 사람은 채소를 적정량 이상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소화기질환 학술지에 실린 5편의 연구에 따르면, 콩·양배추 등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소화불량 증상 악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많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해질 수 있다. ====================== 입맛에 맞거나, 맛잇는건 좀더 먹을려고 하는데 좋은 것들도 지나치면 건강에 절대 좋은것들이 아니죠 샐러드 한접시 이것도 적당한 접시에 한접시겠죠 ㅋㅋ 건강은 항상 적당한 유지가 최고인거 같아요
뽀봉
이런 계란말이 어떠세요!
스팸을 얇게 썰어굽고 대파 청양초 기름내서 계란말이 했어요. 청양초는 익히면 많이 맵지는 않은데 계란의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한번 해드셔보세요~~^^
한결맘
야채 볶음밥
야채볶음밥 위에 마늘로 하트 ㅋㅋ 너무 귀엽죠 오늘 따온 가지 에프에 굽고, 찰토마토 작은것으로 ~ 양배추. 가지. 양파. 대파. 당근 . 마늘 햄이나, 고기는 안들어 갔어요 야채에서 단맛이 나와서 그런지 달고 맛나요
뽀봉
떡볶이
딸이랑 아점으로 떡볶이 먹어요 맵찔이 아들이 등교해서 오늘은 빨간 버전으로 ㅋㅋㅋ 대파쟁이들이라 여전히 대파 왕창 둘이서 에어컨 켜고 헥헥거리면서 먹었어요 ㅋㅋ
현유리
저녁식사- 짜장라면!
먹었습니다 양파 대파 양배추 볶아서 먹으면 더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마약 🍳계란장 만들었어요
계란 오늘 배송 받은 신선한 걸로 끓기 시작하고 6분 삶았는데 아주 약간 반숙 됐어요. 원래 계란장은 액체에 가까운 반숙이 밥 비벼먹기 좋지만 여름이라서 안전하게 더 익혔어요. 인터넷 찾아 보니 물 끓을 때 계란 넣고 한쪽방향으로 돌려가며 6분 30초 익히면 딱 좋은 상태가 된다네요. 계란이 너무 싱싱해서 껍질이 잘 안 까여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삶을 때 식초 1스푼ㆍ소금 1/2 스푼 넣는 것도 잊지 마세요. 양념은 다시마육수 150ml. 와 간장 150ml 설탕 2큰술 올리고당 3큰술 통깨 그리고 레몬즙을 넣으면 상큼하고 보관도 오래된다는 데 없으면 안 넣어도 돼요. 양파 한 개ㆍ대파나 쪽파 ㆍ청ㆍ홍고추 씨 빼고 잘게 다져 넣었어요. 5시간 뒤에 먹으면 된다는데 저녁 먹을 때 맛 봤는데 완전 밥도둑이네요. 15개 했는데 일주일 못 갈 것 같아요 ㅎㅎ
러브복동
떡볶이
양배추랑 대파가 없어서 어묵이랑 떡만 넣어서 후딱 했네요 아이들이랑 점심 간단히 해결합니다
헤븐79
호박 볶음🍽
날이 더우니 반찬을 할때 무침보다 볶음 위주로 하게 되는대요~^^ 어제 한의원 다녀오신 어머님께서 호박을 사오셔셔 오늘 아침은 호박 볶음을 했습니다. 호박 양파 고추 대파를 썰고 후라이팬에 식용유 들기름을 넣고 호박과 양파넣고 볶다가 새우젓 한 스푼 마늘넣고 다시다 조금넣고 볶아 주다가 썰어놓은 고추 대파 넣고 후추도 조금 넣고 볶아주다가 참기름 깨소금으로 마무리 합니다. 빠르고 간편한 호박 볶음이네요~^^ ※애호박은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고 여러가지 영양소가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을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께도 좋은 영양을 주는 채소입니다.
나쁜엄마
간편식
소고기 대파 육개장 편의점 에서 구매 했어요. 혼자 먹으려고 요리 하는 것도 귀찮아서 요즘은 간단히 편의점에서 구매해서 한끼 해결 하네요. 요즘 편의점 음식도 간편하게 잘 나와요. 국안에 햇반도 들어 있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