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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된장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생선구이

통통이 살들이 엄청 많은데요 생선구이~ 바로바로 튀겨 줘서 맛나는데, 가시가 ㅋㅋ 너무 무섭네요 아주 단단한 가시들이 많아요  잘 골라내면 통통한 살덕분에 맛은 좋네요  두부조림 오늘 간이 좀 짜네요 ㅋㅋ 다음엔 혹시 모르니까 조금만 가져와야 겟어요 배추다 달아서, 된장국도 아주 달달 맛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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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점심 생선구이

2가지 국

가족 입맛대로 2가지 국을 끓였어요 김치찌개 된장국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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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2가지 국

치킨과 밥

아들은 치킨 사와서 먹었고 저는 밥이 좋아서 우선 무청시래기된장국에 밥 먹어요 김을 프라이팬에 살짝 데워 먹으면 더 고소하게 바삭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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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치킨과 밥

아침식사 챙겨요

야채와 단백질 잘 챙겨요. 브로콜리 오이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서. 오징어 초무침과 두부된장국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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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아침 식사

늦었지만 11시에 아침 식사합니다 간단하게 유기농 무청 시래기 된장국에 야무지게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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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 식사

단촐한 아점 식단~♡♡

늘 풍성하다고 느꼈는데 오늘 식단은 왜 단촐해 보이는 걸까용?ㅎ 된장국은 맛있었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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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단촐한 아점 식단~♡♡

점심 돌솥비빔밥(직원식당)

동작수업 마치고 1시에 약속이 있어 바로 병원 직원식당에서 혼자 밥 사먹었어요. 메뉴는 돌솥비빔밥(+계란후라이)과 연두부 입니다. 고추장비빔장은 안가져오고 연두부를 하나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챙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려 먼저 먹고 연두부 먹고 비빔밥은 쌀밥이라 밥만 어느 정도 덜어내고 비볐어요. 야채가 많아서 좋았어요. 반찬중에 오복지무침이 있었는데 오복지는 무짠지인데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오래된 한국요리래요. 저도 처음 들어보는데 몰라서 찾아봤답니다.ㅎㅎ 전 색이 연한 단무지무침인지 알았는데 오래된 한식이라니😅😁 밥을 제법 남겼더니 비벼도 밥은 잘 보이지 않네요😅 고추장은 안넣어서 연두부 양념간장 조금과 국물 반수저 넣었어요. 배추된장국인데 국물은 짜니까 건더기만 먹으니까 비비려고 필요하더라도 많이는 못쓰겠더라구요. 그래도 야채가 푸짐하고 연두부도 많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국도 얼마 없는 건더기 건져 먹었는데 된장국이라 맛있더라고요. 점심도 엄청 잘먹었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은 이렇게 오늘의 메뉴와 사진까지 적시한답니다. 보통은 잡곡밥일때 먹는데 오늘은 이 식당에서 꼭 먹어야해서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네요. 그래도 A코너와 C코너중 고를수가 있는데 오늘도 그랬고 보통은 A코스가 나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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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돌솥비빔밥(직원식당)

얼갈이 배추처럼 생긴 봄동🥬

어머님 지인분 아저씨께서  농사지은 얼갈이  배추처럼 생겼는데 봄동이라고 주셨다고  들고 오셨습니다~^^ 아침부터 다듬고 두꺼운 겉잎은 삶아서 된장국하고  무침하려고 준비해놓고 연한 걸로만 김치 담았어요~^^ 양이 많아서 김장때까지 잘 먹을꺼 같아요~^^ 다듬다가 무당벌레도 나와서 바깥에 살려줬네요ㅎㅎㅎ 저녁 먹을때 어머님이랑 신랑이랑 막내딸이  맛있다고 하니 흐믓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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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얼갈이 배추처럼 생긴 봄동🥬

계란찜이 폭신폭신 카스테라같아요

배추의 단맛과 멸치육수의 시원한맛 배추된장국 맛이 좋아요 모처럼 좋아하는 계란찜  고슬고슬 왜이리 달고 단백하죠 ~~ 고등어는 머리쪽으로 반토막만 ㅋㅋ  꼬리는 누가다 가져갔는지  맛난 머리만 있지만 가시가 ㅋㅋㅋㅋ 미역줄기볶음은 뭐~~ 그냥 좋아하는거라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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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계란찜이 폭신폭신 카스테라같아요

아침밥

오늘은 된장국 끓이고 콩나물, 문어소세지 만들어서 아침상 차렸어요. 추워지니 아이들이 더 일어나기 힘들어 하네요^^; 잘 먹고 등교했습니다.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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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주먹밥과 소고기 부추겉절이

◇ 멸치 양파고추장볶음에  병아리콩귀리 잡곡밥과 함께  섞어 주먹밥만들기  ◇ 소고기 양파 부추 겉절이  ◇ 두부된장국 슴슴하게   비가 와서 기온이 떨어져   따뜻한 된장국이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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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주먹밥과 소고기 부추겉절이

소고기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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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선비

소고기된장국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순두부찌개 끓이고 점심엔 된장국 끓였어요. 오늘 어디 가려다가 아이들이  집에서 쉬고 싶다고 해서 걍 데굴데굴 하고 있네요 밖에 나가자면 좋아할줄 알았는데 학교다니는 것도 나름 피곤하고 지치나봐요^^;  한 시간쯤 있다가 자전거 타러 나가려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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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과 점심밥

점심은 집밥으로 먹어요

애호박 두부된장국 ㆍ콩나물볶음 어묵부침ㆍ갈치구이 ㆍ총각무 김치 집밥으로 점심을 먹네요. 근래 외식할 일이 많아서 바깥세상 입맛이 물들어 있네요. 입맛을  환기시키네요 역시 집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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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집밥으로 먹어요

저녁 반찬 만들었네요

어머니 간호하느라 바빠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저희집 식탁을 신경쓰고  못하고 말았네요. 듬뿍듬뿍 며칠간 버틸수 있게 만들었네요. 아들이 좋아하는 어묵 부침개도 부쳐서 놓고  두부된장국 팔팔 꿇였네요. 콩나물 고춧가루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고 들기름에 볶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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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 반찬 만들었네요

점심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와 보리밥

명상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듣는 언니들과 병원 직원식당에서 밥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뚝배기된장찌개와 보리밥이고 반찬으로 해물동그랑땡과 무생채가 나왔어요. 양배추샐러드는 직접 떠서 가져왔고 오늘은 2접시 챙겨왔네요. 보리밥은 비비게 야채랑 같이 주고 비빔장은 따로 주었는데 된장국 두부와 무생채랑 같이 비비니 필요하지는 않았어요. 샐러드 다먹고 보리밥은 반만 달라고 받아왔는데 비비니 양이 적지는 않았네요. 오늘도 언니들이랑 수다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커피숍 가서 수다도 신나게 떨었답니다. 2시에는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그때까지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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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와 보리밥

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시래기는 가을에 무로 김장 김치를 담그고 남은 무청을 말린 것을 말한다. 가을에 만들어 둔 시래기로 겨울철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를 채워줄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시래기의 원료인 무청은 무 뿌리보다 비타민 C, 식이섬유, 칼슘, 칼륨, 엽산 등 각종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그에 따른 효능 또한 무 뿌리보다 우수하다. 칼슘의 경우 무청 100g 당 칼슘 함량이 무 뿌리보다 10배나 더 많다. 시래기의 대표 성분인 식이섬유는 무청을 말리는 건조 과정에서 함량이 3~4배 이상 늘어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포만감을 주고 배변활동을 도와 다이어트와 장건강에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는 장 속의 독소 및 노폐물을 배출시켜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사진=연합뉴스 또한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도 무 뿌리보다 무청에 더 많이 들어있다. 국립농업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래기를 첨가해 유방암 세포를 배양한 결과, 48시간 후 시래기 첨가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방암 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효과가 있었다. 특히 시래기는 된장과 함께 조리해 먹었을 때,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이 무려 30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어제 저녁 시레기된장국 먹었는데, 노화방지 톡톡히 한거네요  이제 겨울 김장철 되면 시레기 무지 나오죠 ~~ 저희도항상 말리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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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점심-집밥🍚

된장국 바글 끓여 간단히 먹었어요 국물이 없음 밥이 안 넘어가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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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점심-집밥🍚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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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잘 챙긴 아침

10월 25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으로 된장국 먹었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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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딸과 함께하는 점심

딸과 평일에 점심을 같이 먹으니 꿀맛이네요. 들기름김치볶음 숙주나물 어묵 부침개 총각무 김치 무우청시래기된장국  이것저것 밥상을 차려서 이야기 나누며 먹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자식 입에 들어가는 것만 보아도 좋은 마음을 울 엄마도 그런 마음으로 챙겨 주셨겠죠. 할머니 총각무 김치 먹으면서 딸도 엄마의 딸인 저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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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께하는 점심

무우시래기 된장국 시원~하네요.

저녁밥상은 친정집에 다녀오면  엄청 거한 밥상을 마련하게 되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주신 된장에 무우시래기 멸치육수에 바글바글  꿇였네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이 세포 노화를 예방해 피부미용에도  좋고 성인병도 예방합니다.》  엄마표 총각무 김치가 알맞게 익어 밥을 두 그릇이나 먹었어요.  토욜 주말을 먹는 것과 함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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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시래기 된장국 시원~하네요.

보리밥 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쌀밥 아니구요ㅡ보리밥에 야채 듬뿍듬뿍 당근 살짝  기름에 볶아 넣고 새싹 채소를 넣어 비빔밥 먹었어요. 호박 두부된장국 꿇였네요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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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 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등푸른생선 고등어 많이 먹어야죠

메스컴에서 등푸른 생선생선 너무 자주 보이죠 오늘 고등어나왔는데, 가시가 별로 없는 꼬리부분으로 가져왔죠 배추가 달아요 된장국도 맛이 좋네요  깻잎 짱아찌 젤 좋아하는것.. 사실 밥은 좀더 가져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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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푸른생선 고등어 많이 먹어야죠

10월 14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저녁

된장국에 간장계란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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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저녁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에 된장국 끓여서 돈까스랑 간장 불고기  만들아줬어요. 점심엔 김치 수제비랑 부추전 해줬습니다  급식 안먹는 날에는 나름 엄마밥이니 신경을 쓰게 되더라구요 ^^;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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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과 점심밥~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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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아침식사

아침은 간단한 된장국에 밥 말아먹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블루베리.아몬드로  샐러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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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가득 보리밥비빔밥

산행 하기 전 보리밥으로 에너지 충전합니다. 각가지 나물과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나물비빔밥 .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넣어 고소한맛. 열무와 상추에 쌈하여 구수한 된장국  과 함께 입이 즐거우니 기분까지 덩달아 행복한 점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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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가득 보리밥비빔밥

점심은구내식당 닭갈비

빨간 양념이 너무 먹음직 스럽죠 양파와당근만 넣은 닭갈비지만.. 맛은 아주 진해서 좋네요  시원한 배추된장국과 오늘 보느 브로콜리 만병통치약같은 야채던데요.. 평상시 보다 좀더 챙겨서먹었어요 바로 담근 열무와 배추김치도.. 배추향이 좋아서 그런가 맛이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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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구내식당 닭갈비

깻잎짱아찌

모처럼 나온생선 잘 구워졌어요 고소한것이 살도 아주 부드럽고 좋아요 깻잎 짱아찌는 매일 나오면 좋겠네요 이것보다 밥도둑은 없는것 같아요 작은 비엔나소세지.. 오늘의 인기 만접이네요 좋아하는 어묵볶음도.. 구수한 된장국까지 금요일 밥상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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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짱아찌

아침식사

출근하는 남편은 뜨끈뜨끈한 사골국물 한 그릇 송송 썰어 넣은 대파와 함께 ❤️ 저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찐계란 사과 🍎 와 두부된장국에 밥 조금 보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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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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