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우시래기 된장국 시원~하네요.

무우시래기 된장국 시원~하네요.

무우시래기 된장국 시원~하네요.

 

저녁밥상은 친정집에 다녀오면 

엄청 거한 밥상을 마련하게 되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주신 된장에

무우시래기 멸치육수에 바글바글 

꿇였네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이

세포 노화를 예방해 피부미용에도 

좋고 성인병도 예방합니다.》

 

 엄마표 총각무 김치가 알맞게 익어

밥을 두 그릇이나 먹었어요.

 토욜 주말을 먹는 것과 함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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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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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와우~ 보기만해도 군침이~ 구수하니
     시래기 된장국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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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무우시래기가 제철이라 영양가도 높고 맛있어요. 멸치육수에 바글바글 꿇였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