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러닝 전 바닐라라떼
달달하고 따듯하게 마시며 온몸 스트레칭 해주기!
치노카푸
저녁 산책 다녀와 물
점심까지 엄청 잘 먹고 낮에 사온 땅콩 까면서 또 간식으로 한 줌이나 먹었답니다. 그러니 산책을 안 나가기에는 너무 배가 든든하네요. 결국 4시쯤 라떼랑 어기적 어기적 산책 나갔어요. 우리 라떼가 가고싶은데로 따라갔더니 성대후문쪽으로 해서 와룡공원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정상쪽으로는 안 가고 올라가기전 쉼터에서 턴해가지고 다시 내려왔죠. 거의 1시간 10분 정도 걸렸네요. 다녀와서 저녁으로는 물을 마십니다. 아침 점심 너무 잘 먹고 간식으로 땅콩까지 먹었으니 두유 먹을라는 생각도 버렸어요. 배가 고프지도 않더라고요. 하긴 너무 든든해서 산책까지 다녀왔으니 뭘 더 먹겠어요? 시원하고 맛있는 물😄 산책 끝날 때 아파트 들어오기 전에 라떼. 밖에서 왜 안 들어가고 사진 찍냐고 귀찮아하는 거 같지 않아요? 집에 들어와 발닦고 옷 입고 저녁까지 먹고 푹 쉬는 라떼. 세상 편해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5월27일, 혈당일기4기 1일차
ㅡ날짜 ㅡ5월27일 ㅡ시간 ㅡ점심식사후 6시간후 ㅡ내용 ㅡ혈당이 마구 높은건 아니지만 평소보다 높다. 아무래도 점심때 순대국을 먹고서 바닐라라떼를 먹어어 그런것 같다. 바닐라라떼말고 카페라떼 먹어야겠다.
바다속고양이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시원한 커피 한잔♡
시원하게 아아~ 친구는 카페라떼 오후되니 무덥네요 ㅎ 카페인 보충하며 힘 내요
우리화이팅
혈기챌4기 1일차 식후2시간 173
점심식사 12시 메뉴 게살스프.유산슬.칠리새우.고추잡채짬뽕 코스 식후 카페라떼 마시고 10분 걸어서 사무실 도착 또 최고치 경신. 역시 맛있는건 위험하네요 ㅠㅠ
셰어
5월 27일 월 혈기챌 4기 1일차
5월 27일 월 pm12:41 3시간 공복혈당 측정 :84mg/dl 확실 굶은 상태에서 측정하니 84가 나왔네요. 아침식사는 8시에 포카치아, 토마토 마리네이드 먹었구요. 9시에 바닐라라떼 한잔 마셨어요. 앞으로도 유지 잘해야겠어요~~
MINJEONGYi
저녁은 샐러드만
간식을 먹었는데도 자꾸 뭐가 먹고 싶은 거 있죠😆 어머니 퇴근하셔서 같이 저녁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야채가 많고 과일은 조금이고 저번에 월남쌈 소스 만든 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만들었어요.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도 배가 안 차면 밥까지 먹을 생각이었지만 다행이 어느 정도 배가 차서 요걸로 오늘 저녁은 된 거 같애요. 물도 마저 한 잔 더 마셔서 2리터도 맞췄어요. 오늘 13000보밖에 안 걸었지만 그래도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2주만에 우리 라때 목욕했어요. 물론 라떼는 싫다고만 하고 저는 목욕시키고 닦아주고 말리고 다 내몫이었죠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하게 나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라떼랑 12시 반쯤 집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 목욕을 시키고 말리고 라떼 수건까지 빨래 돌리니까 한 시간이 걸렸답니다. 벌써 많이 배가 고픈 거 있죠? 아까 점심도 일찍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배가 안 차더니 금방 꺼지네요. 결국 간식을 먹기 시작했어요. 말린 고구마 먹고 혼합견과류 먹고 쌀과자도 먹었어요 그리고 냉동실에 몇 달이나 있었던 메가톤바을 결국 먹었네요. 캬라멜 같은 맛인데 너무 먹고 싶은 거 있죠😂 우리 집 다른식구들은 안 좋아하거든요. 오늘 결국 먹었어요. 열량이 152칼로리나 나가던데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먹기
라떼 빵
여둘1
혈당일기 3기 9일차
2024.05.26 아침식사 후 늦게 일어나서 아침으로 간단하게 씨리얼이랑 그릭요거트 그리고 우유듬뿍 넣은 라떼 먹었어요 전날 막국수 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이 팅팅 부어서리 ㅋㅋ 혈당이 높겠군 했는데 역시나 ㅜㅜ 경험상 그릭요거트랑 씨리얼은 혈당에 큰 영향 안주더라고요 그러니 아마 전날 저녁에 먹은 막국수가 더 큰 영향을 미친것같아요
초이용
커피 타임
맛있는 저녁 먹고 후식은 당연히 커피죠~ 저녁 날씨는 또 바람이 불어서 따뜻한 라떼 마셨어요.
루시안
저녁은 물
오늘도 점심 때 삼겹살 먹고 저녁은 물이랍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가게 나가서는 일하면서도 계속 물만 먹었네요. 다른 건 안 먹었어요. 퇴근하면서 좀 더 들려볼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비빔면 좀 사다 달라고 그래서(동생이 먹고싶다고해서) 홈플 앞에 라떼 잠깐 메워두고 비빔면과 내 야채믹스를 사왔답니다. 빨리 계산하고 있는데 벌써 라떼가 누나 안 온다고 막 짖었거든요. 라떼는 어따가 매놓고 내가 잠깐 들어가는 게 거의 안 되는데 그래도 오늘은 어찌어찌 사올 수 있었네요. 라떠가 짖으면 다른 사람들이 무서워해서 잘 못하고 그래요. 다른 강아지들은 주인 올 때까지 얌전히도 있던데 그게 너무 부러워요. 하여튼 홈플 갔다가 만보 겨우 맞춰서 집에 들어왔네요. 좀 더 걸을까 했지만 힘들어서 오늘은 이 정도만 걸었어요. 점심도 삼겹살을 먹었는데 내일 아침이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몸이 피곤하니 오늘은 이만 걷기로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많이 못 걷고 마로니공원에서 제법 앉아있다가(기독교 전도하시는 분한테 말려서) 얼른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점을 먹었네요. 저 먹으라고 삼겹살 3토막 남겨놨어요 먼저 샐러드 대신 야채 배추쌈 4개 만들어서 저3개 먹고 1개는 엄마 드렸어요. 배추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할라피뇨 땅콩1개 넣고 만들어 얼능 먹는데 자이글에 올려놓은 삼겹살 2토막이 익기 시작해서 엄마한테 결국 구워달라고 했어요 상은 엄마가 아침드시고 나먹으라고 차려놓은것에 브로콜리하고 초장 내고 고추지무침 정도 더 빼고 밥은 제일 작은 걸로 데웠죠. 고기를 많이 먹을 거라 밥이라도 반그릇 먹으려고요. 내가 파저리를 2개나 사서 아침에 제법 먹었는데도 저렇게 많이 남았었다면서 엄마가 걱정했지만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저의쌈은 상추나 배추 하나에 고기 두툼하게 한 점, 파절이 많이 쌈장에 생마늘, 고추 놓고 밥은 조금 넣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많이 먹었어요. 엄마가 자이글에 삼겹살과 양송이버섯 구이를 해주셨고 2토막은 저렇게 먹고 어머니가 양송이 버섯과 고기를 몇 점 드시고 우리 라떼도 몇 점 주니까 조금 작아서 한토막 더 구워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3토막 다 먹었답니다. 한 340g 정도 있는데 280g에서 300g정도는 제가 먹은 거 같네요. 역시 삼겹살은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행히 밥이라도 작게 먹어서 다 먹고 배가 터질 거 같진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일차
아침-계란2개.두유1통.라떼1잔 식후혈당89
조오타
토요일 아침 샐러드와 야외에서 빵
200g 빠져서 찌는 방향을 바꾼것 같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마인드키3개랑 플챌, 캐홈챌 챙기고 과일 깍아서 그릭요거드넣은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아점을 먹을 생각으로 더 이상 아침은 안 먹고 라떼랑 산책하러 준비했는데 아무래도 중간에 배가 고플 거 같아서 통밀빵 하나와 리코타치즈 챙겨 나왔어요. 역시 금방 배가 고파져서 성균관대초입 공원에서 앉아서 먹으며 라떼 조금 나눠 주었어요. 라떼도 리코타 치즈 때문에 먹고 싶어서 저렇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네요. 마로니에 공원 화장실 왔다가 화단에 이쁜 꽃들 심어져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
엄마 퇴근쯤에 라떼랑 나가서 엄마랑 같이 퇴근하면서 장도 봐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나는 물로 저녁 먹고 어머님은 끓인밥 남은 거 드셨어요. 낮에도 산책가고 오후도 잠시 산책했더니 16000보가 됐네요. 오늘 걷기 운동 끝.
성실한라떼누나
5월 24일(금) | 혈당일기 3기 7일차
날짜 : 2024.05.24 금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후 2시간후 내용 : 점심을 잔치국수에 돈카스 곤약묵조림 식단으로 식사를하고 식후 카페라떼와 간식으로 뻥과자를 먹은지 얼마되지않아 수치를 측정해보니 역시나 다른날보다 조금 높다 간식을 아주가끔 하고있지만 칼로리 낮은 간식 으로 먹어야겠다 운동은 여전히 하루 2만보이상 줌바50분 유산소운동으로 관리하고 있다 꾸준히 혈당관리 열심히 해야겠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은 요거트
라떼랑 가게 같이 나가서 놔두고 저는 병원가서 뼈스캔받고 피검사도 하고 중간에 라떼랑 광장시장 가서 땅콩도 사오고 엄마 도시락 심부름도 하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하고 나는 점심을 안 먹고 들어와서 요거트드레싱 뿌린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밥이 없어서(아직 저항성 전분으로 안 만들어놔서) 뭘 먹을까 하다가 요거트 먹기로 했어요. 요거트에 냉동과일에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시리얼도 좀 더 먹고 땅콩도 좀 더 먹게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날이 더워서 시원한 바닐라라떼💛
메가커피 바닐라 라이트 시럽으로 변경해서 당 낮춰서 아이스로 시원하고 달달하게 먹고 있어요!
선물부자
혈당일기6일차
아침식사 ㅡ계란2개.라떼1잔.누룩요거트1잔 식후혈당83
조오타
혈당일기 3기 6일차
5월 23일 저녁 유러피안 야채 파프리카 오이 아보카도 샐러드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뿌려서 먹고 김치전 밀키트 후식으로 팥빙수랑 딸기라떼 마시고 나니 혈당 좀 올라가네
랜디랜디
(치팅데이레시피)요거트딸기라떼샤벳
시골에서 따온 딸기 냉동시켜 우유 요거트 넣어 갈갈해 샤벳해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 딸기가 원체 달기도 해서 너무 맛있고 몸에 좋은 우유 수제 요거트 넣어 갈갈해 몸에 이롭다니다 . 만들기도 쉽고 간단하고 후식으로 먹어도 너무 좋습니다.. 어린아이들이나 노약자어르신분들도 아주 잘 드신답니다 요즘처럼 날 더울때도 딱이고요 과일 바꿔서 다른 과일로 해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망고도 좋고 바나나 파인애플 키위 수입포도 그외 다른 과일도 너무 좋고 맛있어요
정숙한여자정말
오늘도 목표 이룸
오전내내 집안에서 왔다 갔다 분주했어요. 네시 넘어 걷기 하러 나왔고 만보를 넘겼어요. 집에 가는 길에 마트 들렀고 커피향에 이끌려 카페 들어 와서 라떼 마십니다.
은유랑
점심은 산책다녀와 집밥
아침 먹고 9시반쯤 나가서 라떼랑 산책으로 와룡공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삼청공원 삼청동 북촌 창덕궁 창경궁으로 해서 집까지 한 3시간 이상 걸렸답니다. 집에 올 때는 12시반쯤이라 덥고 햇살도 따가웠어요. 집에 와서 씻고 오이하고 파프리카 썰어서 준비하니 벌써 시간이 어느 정도 좀 됐네요. 그래서 혼자 먹을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두부전과 호박전 한 4개씩 데워서 반찬이랑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 날씨에 낮에 나갔다 오니 많이 지쳤었나봐요. 오늘도 산책하는데 왼쪽발이 디딜때마다 많이 아파오네요😆 힘들었던 거 밥으로 다 보충하는 거 같애요. 와룡공원 꼭대기 쯤 말바위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라떼랑 찍은 사진이에요. 전망은 좋은데 미세먼지 나쁨이라 좀 뿌였네요. 그래도 나무 가지사이로 보이는 궁과 종로 번화가가 이쁘게 보여요 나갔다 봤더니 우리 라떼 뻗어 있네요. 하긴 더위와 햇살때문에 나도 지쳤는데 우리 라때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3기7일차
5월23일 점심 식후 아침으로 김치찌개에 밥 한그릇 간식으로 파바샌드위치 1개,라떼 1잔먹었습니다.샌드위치를 먹었지만 높진 않네요.아칭도 한그릇 먹을 생각이 없었는데 배가 고파서 한그릇 먹었네요
씬아
고구마라떼
늦잠 잔 아이 아침이에요 중2 되니 아침에 밥 먹이기 힘드네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간식
저녁먹기 전 간식으로 오예스 쿠키앤크림하고 프렌치카페 돌체 연유 라떼 먹었어요. 단거에 단거라 당충전 완전 되는데 혈당수치는 걱정입니다.
건강하자으니
저녁은 두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와서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리얼에 섞을 말린통밀 사 오고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와 볶은검은콩도 사서 집으로 들어오니 오늘 우리 아파트가 낮에 잠깐 정전인데 그 시간을 딱 맞춰 왔네요. 계단으로 9층까지 올라왔답니다. 잠깐 쉬었다가 라떼는 놔두고 나만 장보러 다시 나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마트가서 야채 사오고 우리 집 근처 레몬마트가서 건전지까지 사와서 집에 들어오니 4시 반이 되가네요. 진짜 엄마 금방 오시겠네요. 그래서 저녁으로 먹을 검은콩 두유도 얼른 두유 재조기로 만들고 우선 견과류 좀 빼서 먼저 먹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과 미니 단백질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이걸로 저녁끝. 잠시 있다가 8시 50분에 CT찍으로 병원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옷도 못 벗고 외출복 입고 가만히 앉아 있네요. 아직도 오늘이 할 일이 안 끝났다는 게 힘드네요. 빨리 갔다 와서 자고 싶어요. 병원 갔다 오고 15000보 넘겨서 오늘도 걷기는 잘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야채랑 수제샌드위치
라떼랑 나와서 요가수업 마치고 울가게에서 집에어 싸온 야채와 샌드위치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하나, 오렌지 조금과 방울토마토 2개 담고 양배추라페 담아서 가져간것 접시에 차리고 견과류 뿌리고 집에서 만들어 온 샌드위치를 놨네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들 때도 통밀빵에 야채 넣고 훈제 닭가슴살반 넣고 모짜렐라치즈를 크게 넣고 소스도~ 그리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닫습니다. 잘 안 다쳐서 랩으로 꽁꽁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마셔요
감기 막바지에요 거의3주 동안 엄청 고생했는데 이제 좀 살거 같아요^^; 오늘까지는 따뜻하게 마셔보려구요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혈당일기 3기 4일차
5월22일 점심 식전 혈당 163 점심 먹기전에 혈당을 측정했어요 아침 먹고 카페라떼 한잔 마셨어요 점심은 김치찌개 먹으려고 해요 오늘 혈당 관리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파랑이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