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퇴근쯤에 라떼랑 나가서 엄마랑 같이 퇴근하면서 장도 봐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나는 물로 저녁 먹고 어머님은 끓인밥 남은 거 드셨어요. 낮에도 산책가고 오후도 잠시 산책했더니 16000보가 됐네요. 오늘 걷기 운동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