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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코타 치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치즈 과일 견과류 페어링

치즈 좋아하는 분들한테 유익한 페어링 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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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치즈 과일 견과류 페어링

누룽지 치즈통닭

벚꽃 구경 하고 나서 저녁으로 누룽지 치즈 통닭 먹었어요 ㅎ 맛은 좋은데 양이 적어서 이거 먹고 배가 안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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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누룽지 치즈통닭

아침 간단하게

위를 보호해준다는 양배추즙과 홍삼 챙기고 어제밤 푹 삶은 병아리콩에 고소한 리코타치즈 얹고 베이글 반쪽에 로메인과 치즈넣어서 아침 든든히 먹고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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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아침 간단하게

일단 동네 산책 나갑니다..

월요일 퇴근이후 처음 밖에 나가봅니다.. 일단은 좀 움직여보려구요.. 따뜻한 물에 레몬수 한잔 마시고 아침에 만든 리코타 치즈에 고구마 발라서 스윽... 속을 좀 채우고 동네 산책 나가보려구요... *따뜻한 레몬수 : 몸속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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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일단 동네 산책 나갑니다..

한 판으로 해결했어요.🍕🍕🍕

점심은 모처럼 편안하네요.  울 신랑 마트가서 장 보면서 어느새 피자 한 판 주문해 놓았다가 찾아와 저를 편안하게 해주네요. 불고기 리코타치즈 피자 한 판으로 울 식구들 만족하게 든든히 먹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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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한 판으로 해결했어요.🍕🍕🍕

바스크 치즈케이크

SNS 보고 만들어 본 치즈케이크  다른건 망했는데.. 위쪽이 탄듯 하지만 속은 맛있게 잘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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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바스크 치즈케이크

크림치즈 몽블랑🍰

🍡후식인가요 야식인가요ㅋㅋㅋ 저 시간에 뭐 안 먹는 사람인데.... 크림 치즈 가득한 🍓딸기는 귀여운 애교 몽블랑 🍭사이즈도 은근히 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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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크림치즈 몽블랑🍰

오늘의 후식은 녹차 치즈케이크 와 커피~🍵🧀☕

오늘의 후식은 녹차 치즈케이크🍵🧀 와 커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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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69242

오늘의 후식은 녹차 치즈케이크 와 커피~🍵🧀☕

치즈 브리오슈

치즈 브리오슈 치즈의 풍부한 빵인데요~ 와...입안에서 치즈 ㅋㅋㅋㅋ 쫀득한 식감은 치즈 때문이겠죠 맛좋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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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치즈 브리오슈

미니 치즈케익

미니 치즈 케익이랑 커피랑 마셨어요 아주 짭쪼름한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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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미니 치즈케익

후식은 치즈케이크와 녹차🍵

후식은 치즈케이크와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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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69242

후식은 치즈케이크와 녹차🍵

치즈 덮밥

김치 볶음으로 밥을 볶다가 치즈를 듬뿍 올려요. 쭈~~~욱 늘어나는 치즈. 일품요리처럼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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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치즈 덮밥

치즈 덮밥

밥을 볶았어요. 치즈를 듬뿍 올려서 덮밥처럼 만들어요. 쭉~~늘어지는 치즈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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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치즈 덮밥

🧀🍠아침식사로 고구마🔸️치즈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찐계란과 고구마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었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고구마에 부족한 단백질 성분을 치즈를 함께 먹으면 영양분까지 채울 수 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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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로 고구마🔸️치즈

콜비잭 치즈 떡볶이

저녁에 냉장고 털이로 지난주에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떡볶이에 치즈 녹여서 먹었어요 역시 배고플때 먹으니 꿀맛 이엿어요 여기에 치즈가 한몫 했어요 코스트코 콜비잭 치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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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비잭 치즈 떡볶이

점심에 치즈 돈까스 먹었어요.

점심에 치즈돈까스를 먹었어요. 어남선생 돈가스 소스를 만들었어요 다진 양파 반개를 버터에 볶아서 갈색이 되게 하고 설탕1 스푼, 소금약간, 밀가루4스푼, 시판용 돈까스소스 10스푼, 토마토 케찹5스푼, 물300ml, 후추 약간을 넣고 끊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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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에 치즈 돈까스 먹었어요.

치즈소금빵

드립 커피 한잔 마시면서 어제 사갖고 온 치즈 소금빵 으로 아침 먹네요 소금빵 바닥 부분이 바삭바삭하니 맛있어요 하루 지나서 먹어도 역시 맛이 그대로 네요 오늘도 소금빵 사러 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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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치즈소금빵

치즈떡볶이

어제 사온 떡볶이 못 먹어서 아침에 콜비잭 치즈 녹여서 떡볶이 먹었어요  아침부터 고칼로리 네요 치즈 넣으니 훨씬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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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치즈떡볶이

치즈볼 받았어요

저녁에 비비큐 반반 치킨 주문해서 먹었는데 홈테이지에서 주문 하다 보니 쿠폰이 여러개 있었어요 ㅎ 그중에서 치즈볼 맛집이여서  치즈볼로 선택 했네요 맛 종류가 두가지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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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치즈볼 받았어요

치즈소분

코스트코에서 사온 콜비잭 덩어리 치즈도 잘라서 일일히 소분 했어요 요즘 블로그 보니 이렇게 소분해서 냉동실 얼리네요. 필요할때 마다 하나씩 꺼내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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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치즈소분

치즈 토스트

코스트코에서 사온 콜비잭 치즈로 식빵에 녹여서 아침에 먹었어요. 치즈를 두껍게 잘라서 넣으니 풍미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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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치즈 토스트

초간단 토마토 치즈 그라탱 🍅🧀

운동하고 와 약간의 허기가 느껴져서 대저토마토 썰어서 올리브오일과 소 금 살짝 뿌리고 체다 치즈 올려서 전자 렌지에 돌려서 먹었네요. 치즈가 쭈욱~ 쭉쭉 토마토와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토마토치즈그랑탱,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익혀서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상승하는데 여기에🧀 치즈를 함께하면 흡수율이 더욱 더 좋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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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초간단 토마토 치즈 그라탱 🍅🧀

🧀🥚계란과 치즈를 함께 먹어야겠네요..👍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함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함께 먹어요. 🥚🧀계란에 치즈 올려서 고소하고  담백하고 단백질 충분하네요. 🧀치즈는 단백질,지방,칼슘,비타민 풍부한 유제품으로,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해 골다공증 예방,근육 강화에 도움을 주네요. 🥚🈴️🧀계란과 치즈를 함께 먹으면 계란의 단백질과 치즈의 칼슘,단백질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더욱 건강에 좋은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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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계란과 치즈를 함께 먹어야겠네요..👍

체다치즈로 만든 간식

체다 치즈를 에어프라이어에 10분정도 돌려줘요. 간식으로도 와인 안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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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체다치즈로 만든 간식

콘초코 콘치즈

홈플에서 천원에 팔길래 사왔어요 콘치즈에 치즈가 전보다 좀 적은 느낌이에요 원래 치즈파인데 오랜만에 먹으니 초코가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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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콘초코 콘치즈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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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치즈빵

이거 정말 제가 좋아하는 치즈 빵이네요 고소하고 너무 맛있어요 커피 한잔 금방 마셔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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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치즈빵

고칼슘 치즈 먹었어요

고칼슘 치즈 먹었어요 짜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자연방목 호주산 체다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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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고칼슘 치즈 먹었어요

바스크 치즈케이크

지인이 예전에 카페를 운영 했는데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만들어 왔어요 사먹는 것 보다 더 맛있고 부드러워서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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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바스크 치즈케이크

투썸🧀🍋 치즈케이크 상큼하네요.😋

봉사활동 후 투썸에서 치즈 케이크랑 따뜻한 생강차 ㆍ캐모마일차로 마셨어요. 🧀🍋레어 치즈 케이크는 상큼한 레 몬 향이 입맛을 돋우네요. 자연 치즈를 사용하여 맛이 진하고 가 볍고 산뜻한 식감이 디저트로 완벽한  선택이었네요. 피곤한 몸을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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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투썸🧀🍋 치즈케이크 상큼하네요.😋

치즈볼 간식으로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어제 먹고 남은 치즈볼 에프에 데워서 먹었어요 ㅎ 비비큐 치킨집에서 받은건데  크림치즈랑 체다 맛 두가지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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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치즈볼 간식으로

다이어트 포케 닭가슴올리브치즈토마토양상추땅콩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뭐... 닭가슴살과 올리브 견과류 땅콩도 넣고  치즈도 넣고 거기다 토마토도 넣은 후 양상추도  잘게 다져 넣어서 같이 먹어요 가벼우면서도 든든해서 한끼 식사로 맛도 좋고 이거저거 있는 거 넣어 먹으니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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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다이어트 포케 닭가슴올리브치즈토마토양상추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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