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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치즈빵
이거 정말 제가 좋아하는 치즈 빵이네요 고소하고 너무 맛있어요 커피 한잔 금방 마셔버렸어요
마음그릇
고칼슘 치즈 먹었어요
고칼슘 치즈 먹었어요 짜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자연방목 호주산 체다라고 하네요
오와둥둥
바스크 치즈케이크
지인이 예전에 카페를 운영 했는데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만들어 왔어요 사먹는 것 보다 더 맛있고 부드러워서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
로블ㅎ
투썸🧀🍋 치즈케이크 상큼하네요.😋
봉사활동 후 투썸에서 치즈 케이크랑 따뜻한 생강차 ㆍ캐모마일차로 마셨어요. 🧀🍋레어 치즈 케이크는 상큼한 레 몬 향이 입맛을 돋우네요. 자연 치즈를 사용하여 맛이 진하고 가 볍고 산뜻한 식감이 디저트로 완벽한 선택이었네요. 피곤한 몸을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치즈볼 간식으로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어제 먹고 남은 치즈볼 에프에 데워서 먹었어요 ㅎ 비비큐 치킨집에서 받은건데 크림치즈랑 체다 맛 두가지 맛이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포케 닭가슴올리브치즈토마토양상추땅콩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뭐... 닭가슴살과 올리브 견과류 땅콩도 넣고 치즈도 넣고 거기다 토마토도 넣은 후 양상추도 잘게 다져 넣어서 같이 먹어요 가벼우면서도 든든해서 한끼 식사로 맛도 좋고 이거저거 있는 거 넣어 먹으니 좋은 거 같아요
피코
치킨 먹고 치즈볼 무료
오늘 치킨 주문 해서 먹었어요 ㅎ 쿠팡이츠 어플로는 안되고 정식 홈페이지에서 주문 해야 치즈볼 받을수 있어요 ㅎ 치즈볼 맛이 두가지 인데 순간 달걀인줄 알았어요 ㅎ 여기 치즈볼 맛집 이네요
로블ㅎ
🧀 치즈 쭈욱 ~~쭉 돈까스 먹으러 왔어요.
점심은 치즈 돈까스 먹으러 맛집 찾아 왔어요. 30분 웨이팅의 수고로움이 돈 까스 한 입에 사르르 사라지네요. 고소한 치즈가 쭈욱 ~쭉 늘어나고 겉 바속촉의 돈까스 완전 반했어요. 👍 치즈 돈까스 효능 🧀 고기와 치즈 단백질이 풍부해 몸 의 근육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데 중 요한 역할을 합니다. 🧀 치즈 칼슘이 풍부한 원천이죠 🧀 탄수화물이 풍부해 에너지를 공급 🧀 치즈는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 치즈 소화를 촉진하는데 도움이 되는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치즈 듬뿍 스파게티
저녁으로 먹을 스파게티. 치즈도 듬뿍 올렸어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준이할미
치즈 돈까스를 먹었어요.
치즈 돈까스를 먹었어요. 모짜렐라치즈가 들어가서 맛있었어요.
미주장
[다이어트 포케]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와 애플토마토의 조화로운 만남!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그리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한 끼를 소개해요!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를 활용한 다이어트 포케 레시피입니다. ✅ 사용 제품 정보 • 제품명: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 브랜드: BelGioioso • 중량: 226g • 가격: 17,900원 (할인가 16,600원) • 특징: 이탈리아 정통 방식으로 만든 크리미한 부라타 치즈로, 겉은 쫄깃한 모짜렐라, 속은 부드러운 크림과 스트라차텔라 치즈로 가득 차 있어 고소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 부라타 치즈 다이어트 포케 레시피 ✅ 재료 •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1개 • 애플토마토 (빨강, 초록) 한줌 • 어린잎 채소 (루꼴라, 비트잎, 적겨자잎 등) • 견과류 (호두, 아몬드) 약간 • 올리브오일 1큰술 • 발사믹 글레이즈 1작은술 • 소금 &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어린잎 채소를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그릇에 깔아줍니다. 2️⃣ 애플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싱그러운 색감을 더해줍니다. 3️⃣ 견과류를 잘게 부숴 뿌려주면 식감이 더 풍부해집니다. 4️⃣ 중앙에 부라타 치즈를 올리고, 살짝 칼집을 내어 부드러운 속살을 드러내줍니다. 5️⃣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린 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완성합니다!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부라타 치즈는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이라 다이어트 시에도 적당히 즐길 수 있어요. • 토마토와 어린잎 채소로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 가능! 📸 직접 만든 포케 사진도 함께 공유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이렇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여러분도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구매 링크 https://goods.kurly.it/fDAN
허비드
치즈케익
치즈케익 한 조각 먹어요 치케맛을 아이낳고 알았어요 그전엔 집에 치케 선물 들어오면 다른 사람 줬던 ㅋㅋㅋ
현유리
🧀치즈 스프 스르르 녹아요.
체다치즈 스프 고소하고 부드러워 맛있게 먹고 나니 든든하네요. 치즈 영양 덩어리죠. 🧀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근육, 뼈 성장 등 신체 기능 유지에 필수네요. 🧀 칼슘 섭취에 좋은 식품입니다. 🧀 시력 건강과 면역력 향상에 좋아요. 🧀프로바이오틱스 박테리아가 살아 있어 장건강에 좋아요 😀
정수기지안맘
치즈피자
치즈의 고소한 맛이 풍부한 치즈피자 깔끔맛이 매력이네요.
숨은꽃처럼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랜 친구들과 만나 하루 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맛있는 것도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생업 때문에 자주 만날 수는 없지만 한번씩 만나면 찐한 우정으로 하나가 됩니다
숨은꽃처럼
다이어트포케 연어포케
샐러드는 동네 샐러드포케집인 샐린더 포케에서 종종 큐브연어장포케로 시켜먹어요~ 연어를 좋아하고 양도 많고 현미밥에 야채가 듬뿍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단호박이나 리코타치즈 한스쿱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고 든든하답니다 배달음식이 땡길때는 건강하게 포케로 대신 먹으려 노력중이랍니다
어라라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즈샌드
간식으로 치즈샌드 먹어요 치즈맛이 진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2.5키로 대용량 모짜렐라 치즈
🧀2.5키로 대용량 모짜렐라 치즈 또띠아 피자나 요리용으로 자주 사용하다보니 1키로도 금방 먹어서 2.5키로로 샀어요. 250그램씩 소분해서 냉동하면 한번에 사용하기 편리해요. 눌리지 않게 빵빵하게 공기 채워서 왔네요.
레몬그린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가게 와서 점심 차려먹었어요.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사 먹을까도 했는데 오늘 아침을 잡채밥으로 잘 먹어서 가게 와서 샐러드만 먹을까 싶었답니다. 견과류랑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다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스푼 크게 떠 놓고 토마토 올리고 리코타치즈는 수저로 떠서 듬성듬성 올렸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좀 올리고 발사믹식초를 드레싱 대신 조금 뿌렸어요. 어제 새로 내가 만든 리코타치즈인데 이번것이 맛이 더 좋네요. 소금을 조금 더 넣었거든요. 1시 10분에 차렸는데 1시 24분에 다 먹어서 평소보단 빨리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다시 암병원 교육실로 가야했거든요. 오후에 미술 치료 수업 들으러 가야 돼서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뭐 딱 봐도 목 메힐 걸 없었으니까 잘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가게에서 점심 먹고 리코타 치즈까지 만들고 집에는3:31에 들어왔답니다. 바로 플랭크 하고 더 기온 떨어지기 전에 얼른 라떼랑 산책 나올려고 빨리 준비해서 그래도 라떼 폴리스옷과 핑크패딩까지 입혀서 나왔답니다. 마로니에 공원 들렀다가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조금 쉬었다가 엄마퇴근하면서 같이 집에 오면서 소나무길로 왔네요.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2,700보 걸었네요. 집 들어와서 3컵이나 더 먹고 오늘도 2리터는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오늘 11시에 명상수업 하고 거기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점심 사 먹을 생각을 했는데 그 언니가 너무 추워서 안 오셨네요. 저 혼자라도 사 먹었을까 했더니 콩나물밥이라 흰쌀밥이더라고요. 포기하고 가게 왔답니다. 가게에 야채믹스 반팩이 있었고 편의점 들려서 야채 스틱이 있을래 그거 사왔답니다. 당근스틱 4~5개, 파프리카스틱 3개, 샐러리 3 개인데 3천원대더라구요. 물론 드레싱도 있었고요. 하얀색이 드레싱이거든요. 확실히 비싸더라구요. 어떤 건지 궁금해서 사 먹었지만 다시 살 거 같진 않네요😅 가게 와서 견과류 놓고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아침믹스 깔고 야채스틱 가위 가장들이 놓고 사과 두쪽 크게 잘라서 옆에 놔두고 방울토마토 5개 중앙에 그릭요거트 크게 울리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 뿌렸어요. 야채 스틱부터 같이 있었던 드레싱에도 찍어 먹어봤는데 역시 너무 맛있었지만 그게 칼로리를 자우하는것 같아서 대부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샐러드 다 먹을 때쯤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역시 배가 덜 차더라고요.. 그릭요거트 한 숟갈 정도 갖고와서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뿌려가지고 남아있는 야채랑 비벼서 먹었네요. 이거라도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았어요. 이거 하고 우리 가게 요거트 2개 만들어 놓고 남은 우유 1,100ml로 리코타치즈 만들 거예요. 끓이고 응고지게 하고 10분 동안 뜸들인후 사진입니다. 망에 거르고 기다리기만 하면 다 된답니다. 오늘은 소금을 좀 더 넣어서 살짝 더 맛있어진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치즈식빵
요즘 먹고있는 식빵이에요 올리브와 치즈가 들어가 더 고소하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알비나2
치즈바스크
치즈바스크 좋아하는데요 조금씩만 먹어요 크림치즈와 같이 먹으면 더 풍미가득 입니다
알비나2
점심은 가게에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라때랑 엄마랑 가게 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녁 샐러드 때문에 야채 사러 성북동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 갔답니다. 혼자 갔어요. 장봐서 시키고 걸어서 다시 돌아오니 1:42 라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차려서 얼능 점심 먹었어요. 우선 물이랑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훈제닭가슴살 60g, 햄프씨드 방울토마토 2개,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봄동 부드러운 잎을 썰어 넣고 가져온 야채들과 닭고기 담고 가게에서 만든 요거트 드레싱도 봄동쪽으로 뿌리고(집에서 드레싱을 뿌려왔지만 봄동 쪽은 아무래도 더 필요할것 같아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조금 담고 위에다 건자두도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을 전체적으로 뿌려서 만들었어요. 엄청 풍성하게 또 해먹었네요. 야채믹스를 안 갖고 와서 봄동을 넣었더니 이것도 은근히 양이 많았답니다.ㅋㅋ 이거 맛있게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도 리코타 치즈 만들었답니다. 같이 우유 날짜가 지났거든요. 플라워 카페에는 1200g 우유에다가 요거트 360g 넣어야 되는데 요거트는 310g만 넣어서 만들었는데 집에 것보단 좀 더 큰 덩어리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반반 치즈 토스트
고다랑 체다 치즈 사용해서 마지막 한장 남은 식빵에 올려서 에프에 살짝 구워줬어요 코스트코에사 사온 치즈 인데 이거 활용도가 좋네요
로블ㅎ
닭가슴살 샐러드 13종서 대장균…4곳 “판매 중단
대장균 기준 초과 검출 제품 ▲딜리셔스샐러드의 ‘닭가슴살 샐러드’ ▲마법같은 샐러드의 ‘허브닭가슴살’ ▲모닝푸드의 ‘닭가슴살 고구마샐러드’ ▲바스락다이어트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바오프레쉬의 ‘수비드닭가슴살’ ▲비티랩의 ‘닭가슴살양배추 샐러드’ ▲샐그램의 ‘닭가슴살 롤치즈 샐러드’ ▲샐러드유의 ‘탄두리닭가슴살 샐러드’ ▲슬림쿡의 ‘닭가슴살 오징어 샐러드’ ▲윤식단의 ‘윤식단 닭가슴살 샐러드’ ▲잇라이킷의 ‘치킨 파인애플 샐러드’ ▲팔팔식단연구소의 ‘수비드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프레시코드의 ‘리코타&닭가슴살샐러드’
야고
치즈볶음밥~~😋😘
저녁 김볶 만들어서 위에 치즈 뿌려줬네요 치즈볶음밥으로 맛있게 한끼 먹었네요~♡
제벌
김치치즈전
김치치즈전 후딱 만들어요 맛있게 먹어주기ㅋ
라미에뜨
토스 만보산 🔥 = 치즈 핫도그 🌭
토스 만보산 완주했어요. 15914보=치즈 핫도그 하나를 불태웠어요. 🌭 🔥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