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절 음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월26일_혈당일기8기_4일차
날짜_7월26일 덥고습함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고기구이+진미채 등 집에서 꽃등심을 굽굽해서 맛있게 먹고 운동겸 산책한바퀴 하던중 나의 최애인 팥빙수가게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인절미빙수 한그릇 마무리ㅜ 먹고나서 이렇게 후회하는거 참기가 너무 힘들어ㅜ 반성하며 좀더걷고 누워보자~~~
만캐쉬원해요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6일 식후혈당 162 아침 참외 수박 점심 김치찌개 밥 저녁 삼계죽 옥수수 간식 민트티 미니초코콰자 3개 날씨가 덥워서 힘들지만 물자주마시고 음식은 많이 못줄이지만 힘내봅니다
데굴곰순
7월 26일 금요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26일금요일 날씨: 맑다가 가끔비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후 저녁을 월남쌈으로 야채가 많이든 음식을 먹었더니 식후 혈당이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역시 혈당은 음식이 중요한것 같아요
gamkhj
혈당일기8기 5일차
2024.07.25 저녁식후 혈당 저녁으로 메밀소바와 돈까스를 먹었다 습하고 더우니 찬음식만 당긴다 그래도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먹으려고 노력중이다
jive12
7월 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 07. 26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에는 오징어볶음에 소면을 넣어 비벼 먹었습니다. 매콤함에 후식으로 복숭아도 먹어 주었네요. 오늘은 점심. 저녁에 밀가루 음식을 먹어서 혈당이 걱정됐는데 123 나와서 다행입니다.
myjung9770
"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변화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단 음식을 더욱 줄여야 한다는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가당 인데... 당 들어 있고 열량 높은 제품은? 최근 설탕 같은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하면서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을 강조 표시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당이 '제로(0)' 상태는 아니다. 당류 함량이 식품 100g(ml)당 0.5g 미만인 경우 '무당'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무설탕', '제로슈거', 'sugar free' 등이 있다. 이런 제품을 자주 먹으면 몸속에 당과 열량이 쌓여 살이 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한 식품에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 등의 강조표시를 하는 경우 '감미료 함유' 표시와 열량 정보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즉, 기존의 제로슈거 →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000kcal),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열량을 낮춘 제품이 아님) 등으로 표시해야 한다 . 아울러 명칭만으로 식품첨가물의 용도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과 용도를 '사카린나트륨(감미료)', ' 아스파탐(감미료)' 등으로 함께 표시해야 하도록 했다. 당 많이 먹었더니... 살 찌고 당뇨병, ADHD 위험까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는 유전과 환경 외에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인공색소, 카페인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많은 경우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한다. 소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앓을 수 있다. 몸-뇌의 에너지원이지만... 많이 먹으면 살 찐다 당은 몸속에 에너지(1g당 4kcal)를 공급하고 두뇌 활동을 돕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거의 소진되어 식사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게 문제다. 쓰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지만,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자연식품에도 당... "가공식품은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당 섭취를 총 열량의 10% 이내, 2000kcal 열량 섭취 시 당은 50g 이내로 권장하고 있다. 자연식품 속에도 당이 들어 있다. 과일, 꿀,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100g 당 딸기: 3g, 우유: 4g, 토마토: 5g)이다. 단맛이 있는 자연식품에 특히 많다. 가공식품은 단맛을 내기 위해 당을 첨가하여 많은 당이 숨어있다. 가공식품 선택 시 숨어 있는 당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와 같은 단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주스 대신 과일, 간식으로 과자 대신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해 당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한다.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8기 5일차(2)
날짜:2024년 7월 25일 저녁 19시 50분 혈당 측정:178 섭취 음식:오이 무침.미역 오이 냉국. 가자미조림.잡곡밥 밥을 먹은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올라 갔다.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2일차
공복혈당 132 마음은 편안하게 릴렉스하고 마음을 비우고 그저 물 흐르듯 관조하듯 하니 수치에 연연하지 말고 스트레스 덜어내고 음식은 탄수화물을 줄이고 많이 움직이고
초심무심
혈당다이어트 양배추쌈
칼로리가 낮은 양배추로 음식을 만들어 봤다 양배추를 잘게 채썰고 두부와 계란을 섞어서 수분이 날아갈때까지 볶아서 부드럽게 만들었다 숨이 죽을때까지 볶은뒤에 소금간하고 굴소스 조금 넣어서 따뜻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로 말고 달군 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웠다 만드는 과정이 간단하지 않았지만 맛있는 다이어트음식 이다
hongek58
7/26(금)“아무 이유 없이 살 쪘다?”…체중 증가엔 다 이유가 있다?
수면 부족·스트레스 등 다양한 이유로 살 찔 수 있다!(@_@;) 다른 계절보다 유독 몸무게에 예민해지는 여름. 평소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거나 운동량을 줄였다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수면 부족= 첫째, 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야식을 먹을 가능성이 높아져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둘째, 수면 부족 시 호르몬 변화로 인해 배고픔과 식욕이 증가하고 식사 후 포만감이 줄어든다. 🔹️극심한 스트레스= 스트레스 받을 때 고칼로리의 음식이 떠오르는 것도 모두 다 호르몬의 장난인 것이다. 이 때 넘어가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된다. 🔹️항우울제 부작용= 일부 항우울제의 부작용은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다. 항우울제로 체중이 증가한다고 생각되면 치료 계획을 바꿔봐도 좋다. 단, 스스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혼자 판단으로 단약할 경우, 우울증은 물론 체중 변화도 초래할 수 있다. 🔹️스테로이드 복용= 프레드니손과 같은 항염증 스테로이드 약물은 체중 증가를 유발한다. 주된 이유는 체액 저류와 식욕 증가다. 만약, 일주일 이상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다면 갑자기 중단보다는 의사랑 상담하자.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약물= 정신병 치료제, 편두통 치료제, 고혈압 치료제, 당뇨병 치료제가 포함된다. 증상을 치료하면서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약물을 의사와 상의하고 변경해 볼 수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체중 증가가 더 수월해 진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약물로 치료하면 일부 체중 증가를 되돌릴 수 있다. 🔹️폐경만 원인은 아냐= 대부분의 여성은 폐경기 동안 체중이 증가한다. 나이가 들수록 신진대사가 느려져 칼로리 소모가 줄어드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운동량 감소와 같은 생활 방식 변화도 원인이다. 하지만 체중 증가 부위는 폐경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주로 허리 주위에 지방이 쌓인다. 🔹️쿠싱 증후군= 이 증후군은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에 과도하게 노출될 때 발생하며, 체중 증가와 기타 이상을 초래한다. 천식, 관절염, 루푸스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를 복용할 때 발생할 수 있다. 체중 증가는 주로 얼굴, 목, 상부 등에서 두드러진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싱크대 물때 생활의 팁
싱크대 수전에 '비닐장갑' 묶어주니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매일매일 사용하는 싱크대인데 평소 청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싱크볼은 깨끗하게 닦지만 혹시 놓치고 계신 곳 없으신가요? 수전을 한번 뒤집어 보세요~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가 한가득!!! 여기도 수시로 닦아주어야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를 안 볼 수 있어요 그럼 수전을 닦아주기 위해 비닐장갑 1장만 준비해 주세요 수전을 닦아줄 때 비닐장갑 사이즈가 딱이거든요 먼저 비닐장갑 속에 식초를 한 스푼~ 두 스푼 넣어주세요 (구연산을 넣어주어도 좋아요) 따뜻한 물도 채워주세요 찬물보다는 적당하게 따뜻한 물이 좋아요 이제 비닐장갑을 수전을 감싸고 매달라 주세요 이때 수전이 물에 푹 잠길 수 있어야 해요 이렇게 두고 30분 ~ 1시간 정도 방치해 주세요 솔이나 칫솔, 수세미 등으로 슬슬 문질러 닦아주세요 충분히 불려놨기 때문에 잘 닦여요 그리고 또 놓치기 쉬운 이곳도 닦아주세요 수전을 쭉~ 빼보면 이곳에도 물때가 많이 생겨 있어요 여기도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수전이 깨끗해진걸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우리가 먹는 음식을 만드는 곳인데 좀 더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어야겠어요 싱크대 청소할 때 한 번씩 수전도 들춰서 닦아주세요 ~ 이제 물때 안녕~
핑크한울이
먹은거에 비하면 선방...😖
애들이랑 있으니 맛있는 간식 공유하게 되고 달달한 라떼에 많이 먹고 음식도 과하게 먹었지만... 그래도 만보이상 걷고 계단타기해서 그런가요.. 선방했네요...주말 잘 보내고 여름휴가의 고비만 잘 넘기면 되겠어요 ㅠㅠ
우리화이팅
혈당일기8기5일차
7월26일 공복 05:34에혈당체크 혈당수치 107 어제먹은음식 노랑방울토마토 많이 오늘 혈당수치는 107이나왔다. 어제 대장내시경을 하고 야채죽을 점심에 먹고 노무 탄수화물만 먹었다 싶어서 저녁에는 노란색 방울토마토로 배를 채웠다. 그래도 수치는 많이 낮아지지는 않았다
강미미
혈당일기 8기 2일차
2024.7.26 식전91 식후108 2시간 후98 몸이 무거워 산행 다녀왔어요. 다녀와도 개운한건 없네요. 먹은건 묵은지 김밥 한줄 요즘 잠도 못자고 배달음식만 먹으니 몸 상태 최악 디톡스만이 답이다
so이니
간수치 높은 사람들
간수치 중 ALT 가 높을 경우 보통 간세포가 깨지고 있다는 뜻 본인이 술을 안마시고 운동도 안하고 체지방률이 좀 높다면 지방간이 가장 유력함 확진받으려면 초음파로 봐야하는데 저정도 수치만 보여도 지방간으로 생각해도 좋음. 쉽게 말해서 살쪄서 간에 지방낀거임 근데 내장지방은 뱃살같은 피하지방보다 더 먼저 빠지기 때문에 살만 빼면 쉽게 해결된다 식단조절만하면 근육 녹으니까 유산소 운동 주3회 정도만 해도 금방 수치 좋아진다. 간수치 검사비용 아까우면 헌혈 좋은일 하고 검사도 무료로 받음 술을 많이 먹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건강검진 시 간수치가 높게 나오는 경우엔 설탕이 들어간 음식 (빵, 과자,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등)을 줄여보시길
야고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챌린지 8기5일차
2024년7월26일 금요일 체크시간-아침공복.오전6시51분경 수치-114 섭취음식-돌솥밥.해물파전.도토리묵 중복이라고 해서 친구들과 몸보신한다고 마구 먹었더니 아침 혈당이 기가 막히네요. 적당한 식사량이 필요한데 분위기에 취해 많이도 먹었어요. 날이 더우니 가벼운 산책 말고는 운동량도 부족하고 큰일입니다
띵굴이
혈당 일기 8기 5일차(1)
날짜:2024년 7월 25일 14시 18분 혈당 측정 :121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구운 가지. 자두1알.파프리카.오이.구운 당근 식사 후 1시간 30분이 안됐는데도 정상치여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핑크한울이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더위와 습기로 인해 밤잠을 설치기 쉬운 시기다. 잠이 부족하면 일 할 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금방 피곤해진다. 연구에 따르면 이럴 때 낮잠을 자면 스트레스가 풀릴 뿐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과 엎드려서 불편한 자세로 낮잠을 자는 것 등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낮잠은 건강에 이점이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낮잠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이 낮아진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두 번 낮잠을 자는 것이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35~75세의 약 3400명을 5년 이상 추적한 결과 일주일에 한두 번, 5분에서 1시간까지 가끔씩 낮잠을 자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심부전을 경험할 가능성이 48%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몸매가 개선된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수면이 부족한 여성일수록 첨가당, 기름진 음식, 카페인을 더 많이 섭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면 부족은 배고픔을 자극하고 포만감을 알리는 호르몬 신호를 억제한다고 여겨진다. 이는 곧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팀에 의하면 여성들이 비만과 수면장애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연구 결과가 중요하다. 심지어 낮잠은 야간 수면의 전반적인 질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긴장이 완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긴장을 푸는 이완 효과에 있다. 미국국립수면재단은 낮잠을 ‘미니 휴가’로 취급하라고 조언한다. 잠깐 눈을 붙이려고 했지만 실제로 잠들지 못하는 경우라도 좋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침대에서 잠깐 쉬는 것은 실제로 잠을 잤든 자지 못했든 간에 휴식 효과가 있다. “뇌가 활성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창의성과 관련된 뇌 오른쪽의 활동이 급격히 활발해진다. 연구에 의하면 낮잠을 잔 사람은 창의적 단어풀이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오른쪽 뇌(우뇌)는 시각화와 사고 등 창의적 작업과 관련이 있으며, 왼쪽 뇌(좌뇌)는 보다 분석적이다. 연구팀은 15명의 뇌 활동을 관찰한 결과 우뇌가 좌뇌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분주하게 소통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면 좌뇌는 비교적 조용했다. “정신이 초롱초롱해진다”= 미항공우주국(NASA)의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40분 즐긴 비행사는 휴식을 하지 못한 동료에 비해 각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20분만 낮잠을 자도 야간 근무자들의 기력이 좋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규모가 작은 한 연구에서는 심지어 10분만 자도 정신이 더 초롱초롱해진 느낌이라고 참가자들은 말했다. “기분이 향상된다”= 잠이 부족하면 짜증이 나게 마련이다. 잠깐 눈을 붙이면 기분이 훨씬 나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무수히 많다. “생산성이 증가한다”= 직장에서 오후의 낮잠은 업무 성과를 실제로 향상시킨다. 전문가들은 “잠이 부족한데다 몸이 지친 회사원에게 잠깐의 단잠은 원기 회복의 영약”이라고 말한다. 오후에 한잔 마시는 커피보다 효과가 훨씬 낫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낮잠은 스트레스를 풀고, 뇌를 활성화하는 등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7월 25일 (목) |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2024.07.25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으로 냉짬뽕, 탕수육 먹고 나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오늘 너무 더워 시원한 음식을 먹기 위해 냉짱뽕을 먹었네요. 중국집 필수 음식 탕수육을 먹기 위해 그래도 냉짬뽕은 동료와 하나로 나누어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시간이 남아 30분정도 실내에서 걸어서 그랬는지 다행히 칼로리 높은 음식이었는데도 혈당 수치가 좋아 행복합니다.^^
쫌님
7/26(금)아이스 황매실~😀
와~~🥵오늘도 엄청 덥지요~~ 시원한걸 안찾을 수가 없네요!!! 황매실액 시원하게 한잔 마셔요~~ 👌황매실의 효능 *소화기능 개선 황매실에는 유기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유기산이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돕습니다. 또한, 황매실에는 식이섬유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변비를 예방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 감기 예방 황매실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향상시켜 감기를 예방하고, 감기 초기에 섭취하면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피로회복 황매실에는 시트르산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이 시트르산은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 피로를 효과적으로 회복시켜줍니다. 따라서 황매실은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입니다.
냥식집사
혈당 컷! 시그널 8회차
한 접시(원플레이트) 식사 방법 1. 접시를 준비합니다. 2. 그릇의 2분의 1을 채소로 채웁니다. (이 때 채소는 탄수화물이 함유량이 낮은 채소) 3. 나머지 반(4분의 1)을 탄수화물 음식을 놓습니다. 4. 나머지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 자리입니다. 저는 접시가 작아 따로 준비했습니다. 저는 채소와 바나나 그리고 닭가슴살 이렇게 먹었습니다. 혈당도 많이 오르지 않고 좋은 방법인 것같습니다.
so2
휴가 중 살찔까 걱정이라면? 놀러 가서도 ‘4가지’ 지키세요
놀러가서 운동 꾸준히 하라는거네요 ㅋㅋ 하.... 마음편히 놀고 먹으면 살 찐다는 간단한 원리지만 지키기 어렵지요 ㅎ 그래도 지니어트 유저님들 휴가철 기분 좋게 보내시면서 간간히 운동해보아요~ 전문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여행 중에도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 4가지를 소개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마이애미 출신 전문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약 27만 3000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커 멜리사 라타리(32)가 여행 중에도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작년에 여행하다가 6kg이 쪘다며 다시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여행 중 지키는 4가지 규칙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멜리사는 "숙소 계단 이용하기, 10분이라도 운동하기, 수분 섭취하기, 요가 하기다"며 "기본적이어도 여행 중에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평소엔 식단이나 운동 등 다이어트를 잘하다가 여행이나 휴가를 떠나면 먹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이 달라져 살이 찔까 봐 걱정이 들 수 있다. 이럴 땐 멜리사가 공개한 4가지 비법을 따라 해 보자. ▷숙소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는 에너지를 많이 쓰는 운동으로, 계단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계단을 이용하는 습관을 들이면 활동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심폐 기능 향상과 하체 근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허벅지 근육이 단련돼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면 관절염을 예방한다. 계단을 오를 때는 평지를 걷는 것보다 열량이 2배 가까이 소모돼 다이어트 효과가 크다. 보통 계단을 한 칸 오를 땐 약 0.15kcal를 소모하고, 한 칸 내려갈 땐 약 0.05kcal를 소모한다. 30분 기준으로 보면 평지에서 걸을 땐 약 120kcal를 소모하는 반면 계단 오르기는 약 220kcal를 소모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비만 예방에 좋고, 체력 증진과 하체 근육을 골고루 단련하는 데도 도움 된다. ▷10분 운동하기=멜리사는 여행 중 10분이라도 운동하라고 추천했다.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플랭크와 스쿼트를 뽑았다. 플랭크는 엉덩이와 배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굽히고 몸을 들어 올린다. 양쪽 팔과 발로 몸을 지탱하고, 발끝은 정강이 쪽으로 당겨준다. 팔꿈치는 90도를 유지하며 머리와 몸은 일직선이 돼야 한다. 스쿼트는 하체 근육을 키우는 대표 운동이다. 스쿼트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발끝이 약간 바깥쪽을 향하도록 한다. 이후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하며 허벅지가 지면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는다. 이때 허리와 등을 곧게 편 채 중심축을 유지해야 상체의 균형을 잡고 허리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이후 발뒤꿈치로 땅을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허벅지에 힘을 주면서 다시 일어나면 된다. ▷수분 섭취=멜리사는 여행 중 2L 이상의 물을 마신다. 물은 몸속에 들어와 대사 작용을 돕는다. 물을 자주 마시면 몸속 노폐물이 잘 배출되고, 물 자체를 소화하는데 열량이 소모돼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다. 특히,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좋다. 위장에 물이 채워져 공복감이 덜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사 30분 전 생수를 약 500mL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평상시 물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물을 마시면 '가짜 배고픔' 관리가 쉬워진다. 식사했어도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싶다면 가짜 배고픔으로 봐야 한다. 이럴 때 물 한 잔을 마시면 음식에 대한 욕구를 줄일 수 있다. ▷요가 하기=여행 중 쌓인 피로 해소를 위해서는 조금씩이라도 움직이는 게 낫다. 이를 '동적(動的) 휴식'이라고 한다. 동적 휴식을 취하면 몸의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는데, 이에 따라 신체 곳곳에 산소가 잘 전달되면서 피로를 유발하는 젖산, 암모니아 등의 성분이 효과적으로 분해된다. 젖산, 암모니아는 근육을 과도하게 쓸 때 만들어지는 물질인데 피로와 근육통의 주요 원인이다. 요가는 대표적인 동적 휴식으로 유연성을 길러주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기도 한다. 다양한 자세를 훈련하면서 몸을 바르게 세우게 되고, 자율신경을 조절해 균형감각을 키울 수 있다.
우리화이팅
[당뇨✏️]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ft.BGM, CGM)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의 차이점이 뭘까요?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잘 체크하고 기록하며 세심하게 관리를 해야 하는데요. 이 때문에 지니어트 회원분들 중에서도 혈당을 일기처럼 매일 기록하며 혈당기록 챌린지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 🙋♂️💪혈당일기 바로가기 혈당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가장 잘 알고 있는 병원에서 채혈을 통해 확인하는 건강검진혈당 외에도 자가혈당측정기로 본인이 직접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혈당측정기의 종류도 일반 혈당 측정기인 BGM(Blood Glucose Monitoring)과 연속혈당 측정기인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이 있습니다. . 1. 건강검진혈당과 BGM(Blood Glucose Monitoring) 2. 연속혈당과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3. [더보기] BGM vs CGM ㅡ 1. 건강검진혈당과 BGM(Blood Glucose Monitoring) 우리가 대게 건강검진에서 혈당을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간단하게 채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또, 병원에서 채혈하는 방법 외에도 자가 혈당측정기로 공복혈당이나 식후 혈당을 직접 체크하고 관리하는 방법도 있어요. 채혈을 통해 혈당을 확인하고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BGM(Blood Glucose Monitoring)이라고 해요. 공복혈당은 공복 상태의 혈당을 측정해 고혈당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고, 당화혈색소는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혈당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 [당뇨✏️]당화혈색소란? 그중에서도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 동안의 혈당 평균치를 나타내는 피검사인데요. 이는 공복혈당보다는 장기적인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혈당 관리 시 가장 유의해야 하는 혈당 스파이크의 유무라든가 혈당의 변동 추이나 변동의 폭은 알 수 없다는 게 한계점이에요. ㅡ 2. 연속혈당과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일시적인 채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와 달리 지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하여 주기적인 혈당 데이터 추이를 것이 연속혈당이며, 이를 모니터링해볼 수 있는 것이 연속혈당측정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입니다. 연속혈당 측정은 CGM이라는 작은 센서로 일정 간격으로 혈당 농도를 지속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요. 연속혈당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에요. 혈당은 하루에도 수 차례 변동한다는 점과 그 변동 추이가 사람마다 매우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우리의 혈당은 음식을 섭취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잠을 자거나 즉 다양한 요인에 따라 영향을 받고 시시각 변동 되기 마련인데요. 때문에 실시간으로 변동 하는 혈당 추이를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것은 자신의 혈당 수치 패턴과 변화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변화하는 추이는 개인마다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CGM을 통해 개인 혈당 데이터를 추적 관찰해보고, 이를 토대로 개인 혈당 관리를 해보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덱스콤 CGM 3. [더보기] BGM vs CGM BGM이 손가락 채혈을 통해 측정하는 반면, CGM의 큰 장점은 매번 피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인데요. CGM은 작은 센서를 팔이나 복부의 피하지방에 부착해 혈당 수치를 측정하는데요. 이 센서가 세포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피를 내지 않는 비침습 방식입니다. 한 번 부착하면 제품에 따라 10~15일 정도 유지되며 착용하고 있는 동안 연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혈당 변화의 패턴이나 속도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요. 이렇게 CGM을 통해 측정한 혈당 데이터를 스마트폰으로 보내서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세포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기반으로 측정되기 때문에 모세혈관을 통해 얻는 BGM 혈당 데이터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요. BGM보다 통증이 적고, 채혈한 시점에만 혈당 수치를 알 수 있는 BGM과 달리 CGM은 24시간 혈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음식, 약,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수면 중에도 혈당 측정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에요. 이를 통해 측정된 혈당 수치가 연속적인 데이터로 쌓이면 혈당 수치의 패턴과 변동 추세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 님의 의견 일러스트=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느리게 나이 드는 생활 습관에 대하여 여러 사람에게 알리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경박 단소한 식사, 충분한 신체 활동, 회복 수면 등의 생활 습관을 만들어 유지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오히려 병이 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주로 20~30대가 하는데,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당장을 즐기면서 사는 것이 오히려 나은 삶 아니냐는 뜻이 숨어 있다. 사실은 반대다. 건강한 식사나 신체 활동, 회복 수면, 절주, 머리 비우기의 공통점은 오히려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준을 낮춰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현대인이 스스로 노화 속도를 부지불식간에 빠르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을 꼽으면 만성 스트레스를 들 수 있다. 정신없는 일과가 끝나가는 늦은 오후, 나는 눈치챌 틈도 없이 스마트폰을 스크롤하기 시작한다. 집중력이 떨어져 이 일, 저 일을 두리번거리듯 처리하다 보면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스마트폰에 눈이 가고, 달고 기름진 음식이나 시원한 맥주가 한없이 떠오르지만, 정작 이런 자극에 빠져들수록 피로감과 우울감은 더욱 심해진다. 이 악순환 과정에서 신체 활동이 줄고 수면의 질이 악화되고 식사의 질은 떨어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런 악순환이 연쇄 작용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끊어내고, 오히려 반대로 돌려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이 결국 전면적 생활 습관 개선이다. 전반적 생활 습관이 건강을 향할수록 스트레스는 줄어들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고, 노화 속도도 자연히 느려진다. 하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이 오히려 병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때로는 사실이 될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듯, 노화나 질병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삶 전반에 대한 과도한 규율과 집착으로 번지면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되며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마음이 불안한가© 제공: 조선일보 그래픽=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여러 답답한 점이 있어 진료실을 찾은 60대의 남성 A씨 사례다. 항상 피로하다고 느끼는 그는 늘 건강과 관련된 매체를 시청하며 ‘항노화’에 대한 책도 빠짐없이 읽는다고 하였다. 특별한 지병은 없지만 철저히 채소와 잡곡 위주로 소식을 하고 있었고 여기에 더해 하루 두 시간씩 걷는다고도 하였다. 아주 마른 몸매인데, 영양 실조로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여러 비타민과 보조제를 매일 한 움큼씩 복용하고 있었는데, 그 목록이 노트 한 페이지에 빼곡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몸이 좋지 않은지 모르겠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어 보니, 원래는 통통한 체형이었으나 2년 전 당뇨 전 단계와 고지혈증에 해당한다는 말을 듣고, 약을 먹지 않으려고 체중을 15kg 가까이 빼게 되었고, 이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검사를 해 보니 근육량뿐 아니라 뼈 밀도도 상당히 낮아져 있었는데, 결국 생활 습관의 구성 요소 하나하나는 문제가 없었지만 수단과 목표가 뒤바뀌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해치게 된 것이다. 결국 A씨에게 가장 급요한 처방은 중용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균형 회복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듦을 피해야 할 대상이나 없애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노화를 박멸할 수 있는 생활 습관과 관련한 TV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제안, 노화를 퇴치할 수 있다는 과학기술에 대한 책을 만들자는 제안 등을 자주 받는다. 이런 시각은 본질을 놓친 채 노화에 대한 부정적 사고를 강화한다. 베카 레비 교수는 단 10분 동안 나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사람들의 기억력과 신체 기능, 심지어 삶의 의지까지 개선할 수 있었다고 했다. 년을 거부 대상이 아닌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완성 시기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 사회는 지속 가능하게 나이 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뽀봉
7/26(금)갑자기 ‘혈당’ 급상승시키는 뜻밖의 원인
◆ 수면 부족 수면이 부족하면 혈당 수치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6일 동안 4시간만 자게 했더니, 포도당을 분해하는 능력이 40% 떨어졌다. 이럴 경우 노인들은 당뇨병 발병 위험에 처하게 된다. ◆ 아침식사 건너뛰기 아침식사를 먹지 않으면 혈당에 나쁜 영향을 준다. 과체중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아침식사를 건너뛴 날에는 점심 식사 몇 시간 후에 포도당과 혈당 수치가 훨씬 높았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아침을 먹지 않은 남성은 당뇨병 위험이 21% 높았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든 음식으로 아침을 꼭 챙겨먹는 게 혈당 관리를 위해서도 필요하다. ◆ 지방 많은 음식 지방 포함 음료를 마신 사람이 6시간 후 다시 당분 음료를 마셨을 때, 지방 포함 음료를 마시지 않은 사람에 비해 혈당이 3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혈중 지방 수치가 높아지면, 혈액으로부터 당분을 제거하는 신체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 급격한 온도 변화 혈당은 온도에 따라 오르락내리락 변화할 수 있다. 기온이 너무 덥거나 추우면, 당뇨 관리에 지장을 받는다. 온도 변화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혈당이 오를 수도 있는 반면, 다른 환자들 중에는 혈당이 내려가는 경우도 있다. 기온이 너무 높으면 혈관이 확장되면서 포도당 흡수를 향상시켜 혈당이 떨어지기도 한다. ◆ 생리 주기 여성들은 생리로 인한 호르몬 변화에 따라 혈당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당뇨가 있는 여성들은 생리 때가 다가오면 포도당 수치를 조절하는데 덜 민감해지고 이로 인해 당 수치가 올라갈 수 있다. 생리가 다가오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더 하는 게 좋다. ◆ 혈당 영향 주는 약 염증과 천식 치료에 쓰이는 스테로이드 제제는 혈당을 치솟게 할 수 있다. 이외에 혈당에 영향을 주는 약으로는 항우울제, 이뇨제, 피임약 등이 있다. 당뇨 환자는 새로운 약을 복용할 때 의사와 먼저 상담을 해야 한다. ◆ 수분 부족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혈당이 더욱 농축되어 고혈당증을 유발할 수 있다. 고혈당이 되면 소변을 더 자주 보게 되며, 이는 수분 부족 증상을 더욱 가속화시킨다. ◆ 감염 감기나 독감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감염이나 요로 감염 등은 혈당 수치를 불규칙하게 만들 수 있다. 이는 감염에 대응해 신체에서 분비되는 바이러스나 세균 퇴치 화학 물질의 영향 때문이다. ◆ 인공 감미료 인공 감미료가 혈당을 올리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인공 감미료는 진짜 당분보다 혈당을 더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혈기챌 8기 4일차
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섭취음식: 공복 혈당: 107 이정도면 ok
프리티뒤짱
7월26일(금)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6일 오전 6시 20분 날씨 화창 무더위 오전 공복 102 아침 콩나물국밥 점심 고등어 구이 백반 저녁 오리로스 주물럭 운동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근육 및 유연성 운동 요가 스트레칭 식후 12000보 수면 10시 58분 취침 오전 5시 40분 기상 갤럭시 워치 71점 어제 음식은 1983kcal로 총중량을 초과 함 특히 저녁 과식ㅠㅠ 철저한 식단 관리가 필요함!!!
강안2502
혈기챌 8기 4일차
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섭취 음식 없음 혈당 89 양호함.
노는게제일조아
중복음식으로ㅎ
벌써 중복이었네요.. 말복오고 늦은여름 보내면 바로 하반기네요.. 오늘도.. 한끼 잘챙겨드셨나요? 언니랑 엄마는 콩국수로 더위 식히시고.. 저는.. 냉묵밥챙겨먹었네요ㅎ 얼음좀 몇알 걷어내구요ㅋㅋㅋㅋㅋ
난괜찮아용
혈당기록챌린지 8기4일차
2024년7월25일 목요일 체크시간-아침공복.오전7시39분경 수치-103 섭취음식-닭갈비 어제잠을 잘잤다.어제 마신 술이있는데 그래서 수치가 높은 것 같다. 운동도 자지 못했는데 진짜 조심해야겠다 점심 때 산책도 하고 건강을 지켜야 겠다
띵굴이
"양치질 "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잇몸에서 피 나도 계속 양치질?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양치질 할 때마다 피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 잇몸과 치아 사이에 염증이 있는 ‘치은염’의 대표 증상인데 부적절한 양치질이 가장 큰 원인이다. 잇몸에 피가 나는 상태인데도 계속 양치질을 잘못하면 치주염 등 심각한 치주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양치질 잘못하면 치주염으로 발전 1년간 치과를 찾는 환자 수는 우리나라 인구 수의 절반가량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치과 외래 진료 환자 수는 2424만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치석제거술(스케일링) 급여화로 치주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국민 절반은 이앓이 중인 셈이다. 외래 다빈도 질병으로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1809만명)이 가장 많았다. 치주질환은 크게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구분한다. 치은염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조골의 파괴는 없으나 염증이 잇몸에만 존재하며, 비교적 가벼운 질환에 속한다. 하지만 염증 상태가 지속되고 심해지면 치조골이 파괴되는 치주염으로 이어진다. 경희대치과병원 치주과 신승윤 교수는 “치은염과 치주염은 치태와 치석에 있는 세균이 주된 원인”이라며 “치태의 세균과 세균 독소가 치아 주변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고,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을 파괴시켜 약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칫솔질을 할 때 피가 빈번하게 나고 잇몸이 붓기 시작하면 치주염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치주질환 초기 단계인 치은염은 칫솔질을 잘 하고 예방적인 스케일링을 받으면 어느 정도 개선된다. 반면, 치조골이 파괴된 치주염 상태라면 적극적으로 치아 표면의 치태와 치석을 제거해야 한다. 치아 주변을 국소마취하고 치아 뿌리의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료가 필요하다. 신승윤 교수는 “증상이 더 심해져 치석 제거가 어렵다면 잇몸 수술을 통해 염증 조직과 치태, 치석을 제거해야 하는데 잇몸의 위치가 변해 뿌리가 노출되고 이로 인해 시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와 잇몸 맞닿는 부위 닦아야 입속에는 수많은 세균과 음식물 찌꺼기, 침이 혼재돼 있다. 3일만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세균막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이는 또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예방적인 치석제거술과 함께 꼼꼼한 양치질이 필수다. 경희대병원 치주과 신승일 교수는 “칫솔질을 올바로 하지 않으면 치주질환은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며 “이와 잇몸이 맞닿는 부위와 이와 이 사이를 특히 잘 닦아야 한다”고 말했다. 치주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칫솔모를 치아와 잇몸 사이의 홈 또는 치아와 치아 사이에 살짝 끼우듯이 고정시켜 놓고 칫솔머리를 짧게 진동을 주듯이 움직여 닦는 칫솔질이 좋다. 또 옆으로 움직이든 위아래로 움직이든 진동을 주듯 칫솔질한다면 치면의 마모를 줄이고 효과적으로 닦을 수 있다. 칫솔은 머리가 치아 두 개정도 덮는 정도의 크기가 좋다. 신승일 교수는 “칫솔모는 약간의 강도가 있는 것을 추천하는데, 칫솔이 너무 크면 실제로 닦이지 않는 치아면이 너무 많고, 칫솔모가 너무 부드러우면 이가 잘 닦이지 않기 때문”이라며 “모든 치면을 빠지지 않고 잘 닦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순서를 정해놓고 항상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동칫솔은 일반칫솔과 사용법이 다른데, 치아 사이나 치아와 잇몸의 틈 사이에 칫솔모를 대고 20초 정도 가만히 있으면 효과적이다. 칫솔머리를 움직이면서 닦는 것이 오히려 전동칫솔질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