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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 다이어트는 꼭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만 성공할 수 있을까? 사소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의외인 생활 습관 5가지를 알아본다. ▷찬물 샤워= 찬물 샤워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에는 외부에서 공급된 과잉 영양분을 지방으로 저장하는 백색지방과 과잉 열량을 태우는 좋은 지방인 갈색지방이 있다. 찬물 샤워를 하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노르에피네프린 호르몬 분비량이 늘면서 갈색지방이 많이 생성된다. 갈색지방은 체온 유지를 위해 열을 발생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찬물로 샤워하면 더 뜨거운 물 샤워를 할 때보다 더 빨리 백색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식사 일기 쓰기= 식사 일기는 본인이 그날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 운동은 얼마나 했는지 등을 쓰는 것이다. 식사 일기에 자신이 그날 먹은 것을 기록하면 식사 및 간식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고, 부족한 영양분이 무엇인지 파악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일기는 자세할수록 좋다. 자신이 먹은 음식의 종류와 섭취량뿐 아니라 식사 시간과 장소 등 식습관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를 최대한 꼼꼼히 적을수록 효과적이다. 그날 잘했던 점, 잘못한 점을 작성해 매일 다짐하는 습관도 다이어트 의지를 북돋운다. 스스로 피드백을 줘 감량 목표와 목표 달성 후의 나의 모습을 구체화하면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얻을 수 있다. ▷식사에 집중하기=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식사할 때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잡지를 읽거나 노트북을 보면 열량 섭취가 늘어난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치질= 양치질을 한 뒤 식사하면 맛이 현저히 떨어져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양치하면 입속이 시원해지며 식욕을 억제하는데 효과를 볼 수는 있다. 하지만 너무 자주 양치하면 식욕은 줄일지 몰라도 치아 건강에는 좋지 않다. 너무 빈번한 칫솔질은 치아 표면의 코팅막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파란색 접시 사용= 다이어트 중이라면 파란색 식탁보나 식기류 등을 활용하는 게 좋다. 파란색은 식욕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 파란색 접시는 식욕을 떨어뜨린다고 해서 익히 알고 있는데, 언제든 파란접시의 음식도 다 맛난건 아닌가? ㅋ
뽀봉
오늘의 음식
돼지갈비 좋아요
영진왕빠
혈당일기 9기 - 5일차
날짜: 8월 16 일 기록시간: 아침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삶은 계란. 샐러드 요즘은 연일 날이 너무 덥네요 혈당도 안 좋을 적이 많았는데 오늘은 양이 적어서 그런지 괜찮게 나왔어요 ^^
muuu2
혈당일기 5일차
공복혈당 99 어제 낮에는 삼겹살을먹고. 저녁은 간단히 비빔밥먹었어요. 간식은 패스.. 그래도 수치가 두자릿수나오네요. 음식조절..
삼삼동동
8월 16일 (금) | 혈당일기 9기 7일차
- 날짜: 2024.08.16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은 순두부찌개를 먹었습니다 순두부는 부드러워서 먹기에도 편하고 속이 불편하신분들에게도 좋은 음식일뿐더러 영양도 잘챙길수있어서 든든한 한끼를 챙길 수가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 한끼 먹기 완료~!
Gale
속 편한 해물누룽지탕
이열치열이라고 했던가요? 그래도 요즘은 날이 너무 더워 펄펄 끓는 음식은 입에서 잘 안 받더라구요. 오늘은 회사 동료가 먹고싶은 음식이 있다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자주 가던 중국집에서 삼선 해물 누룽지탕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별 내키지 않았는데 입에 넣자마자 생각이 바뀌었네요. 일단 가장 큰 장점은 해물이 풍부했다는 거... 그리고 누룽지에 해물 베이스 육수가 잘 스며들어 꾸덕하니 맛이 좋더라구요. 중국 음식 먹으면 맛있게 먹었더라도 어딘가 모르게 더부룩한 감이 있는데 오늘 먹은 해물 누룽지탕은 전혀 그런 것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평송가성
감기가 2주 이상 지속된다면 폐결핵 초기 증상일 수 있어요
결핵균에 감염되면서 나타나는 폐결핵은 과거에는 불치병으로 인식되던 치명적인 질환이었습니다. 그래서 근현대 시기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은 결핵에 감염되어 사망했었는데요. 하지만 현대에는 의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치료가 가능해졌으며 감염 사례도 크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결핵이 사라진 과거의 질병이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결핵의 감염경로 결핵은 호흡기를 통해 감염이 되는데요. 폐결핵환자가 기침, 재채기를 할 때 공기 중으로 결핵균이 배출되면서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 감염이 되는 것입니다. 결핵환자가 사용하는 물건이나 음식을 통해서는 전파가 되지 않기 때문에 결핵환자와 함께 음식을 먹거나 같은 물건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전염 질환처럼 물건을 소독하거나 개인위생이 중요하지 않으며 결핵 약만 2주 정도 꾸준히 복용하면 전염력이 거의 소실되기 때문에 과거처럼 결핵에 걸렸다고 격리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감기와 구분이 어려운 결핵 결핵이 생기면 기침, 객담 등이 증상이 나타나는데 감기와 유사하여 구분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침을 할 때 피가 섞이거나 호흡곤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야 병원을 찾곤 하는데요. 이때 타인에게 결핵을 전파할 위험이 있습니다. 결핵 환자와 접촉한 사람 중 25~30%는 결핵에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다행히 대부분은 감염되더라도 면역력에 의해 발병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약한 고령자나 기저질환자들은 결핵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결핵을 빨리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감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때에는 결핵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결핵에 걸렸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결핵으로 진단을 받았다면 전염력이 소실되기 전까지 마스크를 착용하여 전파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정에서는 자주 환기를 하여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결핵 치료를 위해 금연과 금주는 필수인데요. 흡연은 폐의 면역기능을 억제하여 결핵 발병을 용이하게 만들며 치료를 할 때도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핵을 치료를 할 때 약의 부작용으로 간 독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간 기능을 약화시키는 술을 피해야 하는 건데요. 검증되지 않은 건강 보조제나 생약을 먹어도 간 기능이 약화될 수 있어서 의사의 처방을 받은 약만 섭취해야 합니다. [출처] 감기가 2주 이상 지속된다면 폐결핵 초기 증상일 수 있어요|작성자 울산 메디체크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침예절 캠페인 다 같이 함께 해요! 1. 기침&재채기 할 때 휴지나 손수건은 가지고 다니세요. 평소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손이 아닌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휴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옷 소매 위쪽으로 가려주세요. 만약 휴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옷 소매위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기침과 재채기 후 손을 꼭 씻어주세요. 기침이나 재채기 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결핵 초기증상] 오늘은 세계 결핵의 날입니다.|작성자 Dr Scalp ======================= 더운 여름 냉방병에 코로나에 2주이상 되면 결핵일수도 정말 감기바이러스도 다양하네요 손씻기부터 생활화 해야해요 모든 바이러스 손이 중요한것 같네요
뽀봉
8/16(금)“커피와 야식, 역류성 식도염 부르는 급행열차”
소화기내과 강민석 원장(강동세브란스)은 역류성 식도염은 식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으로, 이를 예방∙완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어 가장 주의해야 할 식습관으로는 야식과 커피를 즐기는 습관을 꼽았다. 💥 ‘역류성 식도염’. 왜 생기는 건가요? 🔸️위에만 있어야 할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서 일련의 증상들이 나타나는 질환 🔸️위산이 많이 분비된 것이 원인일 수 있고,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힘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경우 💥역류성 식도염 예방을 위해 꼭 피해야 할 생활습관 2가지 🔸️‘커피를 멀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분들의 생활습관에 대해 자세히 청취하다 보면, 대부분이 커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완화되어 일상에 지장이 없을 때까지는 커피를 끊는 게 좋고요. 커피를 끊기 힘든 경우라면, 디카페인으로 마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야식으로 치킨, 피자와 같이 기름진 음식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생각보다 밤에 먹는 과일 혹은 땅콩 같은 주전부리들이 역류성 식도염과 연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기 전에는 되도록 음식 섭취 자체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오늘 점심 메뉴 간짜장
남편이 워낙 면요리를 좋아해요. 특히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중국음식을 먹어야하는 식성이네요. 오늘도 울며 겨자먹기로 따라가서 간찌장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같은 날은 시원한 냉면이나 콩국수를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숨은꽃처럼
고춧가루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1년 내내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고춧가루 보통 어떻게 보관하시나요? 전 그냥 냉동실에 다 집어넣긴 했어요 ㅎㅎ 지퍼백에 넣고 위생 봉지로 한 겹 더 싸서 보관! 2주치 분량만 냉장실에 옮겨 놓고 사용하면 좋다고 하니 해봐야겠어용~ 고춧가루 보관법 1년 이상도 거뜬한 고춧가루 보관법 방앗간에서 막 갈아 온 고춧가루! 보관을 잘못하면 곰팡이가 생겨 버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40년차 주부가 직접 사용하는 1년 이상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신선한 고춧가루 준비 고춧가루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1년 내내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가장 먼저 방금 빻아온 신선한 고춧가루를 준비하세요. 신선한 고춧가루를 잘 보관해야 1년 이상 맛있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지퍼백 사용 고춧가루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1년 내내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고춧가루를 지퍼백에 넣고 2/3 정도만 채워 공기를 최대한 빼서 밀봉하세요. 이중 지퍼백을 사용하면 더 튼튼하고 안전합니다. 지퍼백을 평평하게 만들어 위생 봉지로 한 겹 더 싸서 보관합니다. 냉동 보관 이렇게 준비한 고춧가루를 냉동실 깊숙한 곳에 보관하세요. 사용할 때는 2주치 분량만 냉장실에 옮겨 놓고 사용합니다. 나머지는 냉동 보관하여 1년 이상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장기 보관한 고춧가루는 일반 음식에만 사용하고, 김장할 때는 갓 빻아온 고춧가루를 사용하세요. 색깔이 예쁘게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처 뷰어스/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우리화이팅
아메리카노는 살 안 찐다?
살이 찔까 봐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한 잔에 약 10kcal 수준으로 아이스 카페모카(약 250kcal)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다. 그런데, 아메리카노도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짜 배고픔 유발할 수 있어아메리카노의 열량이 낮다고 방심해서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끼쳐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 분비가 활발해지면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이 방해받는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지방 쌓이게 만들어게다가 코르티솔은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이게 만든다. 특히 복부에는 호르몬 수용체가 많기 때문에 복부 지방이 생기기 쉽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활성화됐던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카페인으로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는 살찌는 체질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기도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한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로 희석해 만든 음료다. 그런데 에스프레소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화학물질이 있다. 카페스테롤은 간 효소 수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 카페스테롤이 4mg 정도 들어 있으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일 수 있다. 열량이 낮은 아메리카노라도 적당량 마셔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이다.
나나나이쁘니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8/16(금)공복에 독인 음식(ToT)
헉!!근데 우유, 고구마, 견과류 바나나 아침에 많이들 먹는것 같은데ㅠㅠ 그럼 뭘 먹냐구요~ㅎㅎ 공복에 삶은계란, 두유, 공복물, 양배추, 사과가 좋다고 하네요~~ 출처:@trend_know_lady
냥식집사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9기 5일차 인증
측정날짜 2024.8.16 측정시간 오전 9:09 내용 아침 공복 후에 측정한 결과가 128로 높게 나왔다. 요즘 밤에 피자와 같은 음식을 자주 먹고 관리를 하지 않은 탓인 것 같다.
Pooh0153
오늘의 음식
시원하게 아이스크림 먹고 행운이 함께해요
영진왕빠
혈당일기 9기 8일차
2824. 08. 16 환한 햇살 아침 7시 25분쯤 측정 ( 공복 ) 이번주 내내 외식을 했다. 월요일 일요일 까지 바깥 음식을 먹게 됐다. 왠만하면 외식을 하지 않는데 이번엔 상황이 이렇게 돼버렸다. 이번주 지나면 다시 건강한 식단과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다. 늦게 과일(복숭아 2개)를 먹고 잤는데 공복혈당이 이 정도여서 다행이지 싶다.
은유랑
입 냄새 나는 뜻밖 원인…‘이곳’ 안 씻어서일 수도
입 냄새 나는 뜻밖 원인…‘이곳’ 안 씻어서일 수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입 냄새(구취)는 침의 분비가 감소하는 생리적 원인과 특정 질환 등에 의해 나타난다. 침은 입 안을 마르지 않게 하고, 항균 작용을 통해 입 냄새를 막는다. 침 속에 있는 리소자임과 락토페린이라는 효소가 세균의 세포벽을 녹여 미생물 증식을 막기 때문이다. 침은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거나 오랜 시간 음식물을 먹지 않고 육체적 활동을 할 때 주로 분비가 줄어든다. 편도염 및 결석, 소화성 궤양, 위염 등의 질환도 입 냄새를 심하게 만든다. 여기에 구강 위생이 불량하면 입 안에 세균이 번식하면서 입 냄새는 심해진다. 입 속 세균은 음식물 찌꺼기, 침, 혈액 등에 함유된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휘발성 황 화합물을 생성한다. 하지만 몸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도 입 냄새가 심하다면…. 이유가 뭘까. 개선할 방법은 무엇일까.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혀 닦기 구취가 의심되면 거울 앞에서 혀를 내밀어 보는 게 좋다. 혹시 혓바닥 전체가 허옇게 변하지는 않았는지? 만약 그렇다면 박테리아가 혀를 덮고 있는 것이다. 양치질을 할 때 혀도 깨끗이 닦아 줄 것. 칫솔도 괜찮지만 약국에 가면 혀를 닦는 데 특화된 도구를 살 수 있다. 무설탕 껌 씹기 파, 마늘을 먹으면 다음 날까지 입에서 냄새가 난다. 반대로 뭘 먹든 그 냄새를 덮어주는 식품도 있다. 치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그중 제일 좋은 건파슬리다. 강력한 오일 성분이 악취를 제압한다. 계피나 스피어민트에도 비슷한 효능이 있다. 하지만 파슬리든 계피든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는 없는 일. 그렇다면 무설탕 껌을 씹는 게 방법이다. 껌을 씹으면 입 냄새가 가려지는 것은 물론 침이 활발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박테리아와 싸우는 데도 유리해진다. 담배 끊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대개 구취가 심하다. 흡연이 입안을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를 닦으면 조금 전에 피운 담배 냄새야 사라지겠지만, 전반적인 입 냄새는 담배를 끊어야만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줄이기 담배와 마찬가지. 커피를 마시면 입안이 건조해지기 때문에 구취가 심해질 수 있다. 하루 한 잔 정도로 커피를 줄일 것. 치과 전문의들은 “대신 의식적으로 물을 많이 마시라”고 조언한다. 구강 청정제 성분 확인 입 냄새가 난다 싶으면 욕실은 물론 화장품 파우치에도 구강 청정제를 챙기게 된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따르면 알코올이 들어 있는 구강 청정제는 구취를 없애는 게 아니라 오히려 심하게 만든다. 입안이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구강 환경이 산성으로 바뀌면서 침이 본래의 보호 작용을 하지 못하게 되는 까닭도 있다. 구강 청정제 성분을 확인할 것. ======================== 요즘은 혀클리너도 아주 다양한것 같아요 칫솔로 닦는것보다 혀클리너를 사용해 보심 더 효과적인 던데요 치솔질후 마지막에 가글도 습관을 들여 보세요
뽀봉
덜렁덜렁 팔뚝살, 탄력 있게 만드는 ‘이 동작’
덜렁덜렁 팔뚝살, 탄력 있게 만드는 ‘이 동작’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덜렁덜렁 팔뚝살, 탄력 있게 만드는 ‘이 동작’© 제공: 헬스조선 더운 여름철, 민소매를 입고 싶지만 유독 팔뚝살이 신경 쓰이는 사람이 많다. 팔뚝살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나이 들수록 탄력 잃어 팔뚝은 지방이 많이 쌓이기 쉽다. 다른 부위에 비해 운동량이 적은데다 혈액 순환도 잘 안 되는 부위이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감소하면서 피부가 쉽게 처지고 탄력을 잃어 팔뚝살이 더 늘어져 보인다. 좋지 않은 자세도 의외로 팔뚝살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평소 가슴을 쫙 펴지 않은 채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면 목과 근육을 심하게 긴장하게 한다. 그럼 상체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팔뚝살이 잘 붙을 수 있다. 이외에도 무거운 물건을 한쪽 팔로만 들거나, 한쪽으로만 가방을 메는 습관도 두꺼운 팔뚝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동물성 버터와 생크림, 아이스크림과 같은 순수 지방류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팔뚝살이 늘어나기 쉽다. ◇생활습관 개선과 운동 병행 팔뚝살을 빼려면 위의 생활습관을 개선하면서 간단한 운동을 병행하면 좋다. 집에서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은 다음과 같다. ▶양팔 교차해 움직이기 양손에 책이나 물병 등 같은 무게의 물건을 들고 교차해 움직이는 동작도 효과적이다. 우선 양손에 물병을 들고 팔을 앞으로 곧게 편다. 양팔을 넓게 벌렸다가, X자 모양으로 교차하게 모은다. 두 팔이 엇갈릴 때 오른팔과 왼팔이 번갈아 위로 오도록 한다. 이때 팔을 구부리지 않고, 내내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이 동작을 한 세트당 15회씩 총 3세트 반복하면 된다. 팔의 안쪽과 아래쪽 근육이 긴장돼 팔뚝 살이 처지는 걸 막아준다. ▶스탠딩슬레드 스탠딩슬레드는 맨손 운동으로, 서 있는 상태에서 썰매를 타듯 팔을 젓는 동작이다.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린 후 무릎을 살짝 구부리는 자세에서 시작하면 된다. 그다음 팔을 앞으로 나란히 한 상태에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하체를 고정한 상태에서 두 팔을 뒤로 뻗는다. 그리고 반동을 이용해 뻗었던 팔을 다시 앞으로 원위치 시키면 된다. 15회씩 3세트 반복하면 위팔 뒷부분의 지방을 연소시켜 팔뚝살을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 스탠딩 슬레드 맨손으로 썰매를 타는 거라고 설명해 주시네요 스트레칭 할때 이 운동도 하시면 팔뚝살 빼는것에 도움이 될듯하네요 예정에 팔을 옆으로 쭉 핀다음에, 흔들어 주면 지방연소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약간의 힘들주어 잡아 댕기는 운동도 좋군요
뽀봉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6일차 인증
2024년 8월15일 목요일 혈당 측정시간:아침 식사전(오전5시44분)측정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오전5시 조금 안되서 흰우유190ml 한잔 하고 1간쯤 바로 지나서 바로 혈당 측정해봤네요 우유라도 한잔 먹었으니 공복 혈당 이라고 하면 안될려나요 우유 한잔하고 한시간 만에 잰 혈당에서 이정도면 정상수치로 봐도 될까요 공복 혈당이 100이하가 정상이라고 들었는데 전 우유라도 한잔 마셨으니 공복 혈당이 아니라 아침식후 혈당 이라고 봐야될까요 혈당이 어제부터 음식 관리에 좀 신경좀 썼더니 혈당이 잘 나와줬네요 아직 오늘은 운동 가기 전인데도 이정도 수치인거 보니 역시 어떤 음식을 섭취하냐에 따라 혈당이 좋게 나올수도 있고 나쁘게 나올수 있다는걸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해주네요 음식섭취도 운동만큼이나 정말 중요하다는걸 느끼는데 전음식관리가 정말 너무 힘든것 같아요 운동만으로는 절대 혈당을 정상적으로 유지할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전 먹는거에서 너무 힘들어요
lilymijin2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8.15 공복 혈당90 오늘은 운동도 패스하고 먹고 싶은거 맘껏 먹었다. 양 조절에는 성공했지만 종류가 많아서 낼은 혈당 완전;; 좋은 사람들과 맛난 음식 먹으며 좋은 시간 보냈으니 내일은 다시 일상으로 오늘 정말 행복했으니 되었다는^^
이워닌
단백질 쉐이크로 칼로바이 프로틴 제품
제가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는 칼로바이 라이프 프로틴 제품이에요. 가수 김종국씨가 모델로 하다보니 뭔지몰를 신뢰감도 있고 해서 구매했던것 같아요. 나이들수록 단백질 잘챙겨야 한다고 해서 음식으로 챙기는것도 좋지만 쉐이크로 간편하게 먹으면 편하게 단백질 섭취가 좋으니 요새는 이렇게 매일 마시고 있습니다. 차가운 물이나 우유에도 잘 녹아서 먹기 편하구요 역시 우유랑 타서 마셔야 꼬숩고 맛이나요. 동물성단백질과 식물성단백질의 균형을 맞춰서 만들었다고 해요. 게다가 맛도 고소한 아몬드맛이라 마시면서도 단백질을 먹는건지 음료를 마시는건지 잘 모를정도로 만족스러워요. 영양성분이에요. 1일 섭취량 2스푼(40g기준) 입니다. 열량 : 155kcal 단백질 : 16g 당류 : 1g 이렇게 1일 섭취기준 2스쿱으로 단백질은 16g 섭취하고 당은 1g이라서 만족하게 드실수 있을거에요. 요즘 단백질 쉐이크 챙겨드시는 분들 많으셔서 요즘 제품들은 다 괜찮은것 같아요.
어트지니요
40대에 ‘이것’ 많이 먹으면…노인됐을 때 우울증 덜 걸려
40대에 ‘이것’ 많이 먹으면…노인됐을 때 우울증 덜 걸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님의 스토리 고령화 사회가 되며 노년기 우울증 증상도 증가하고 있다. 노년기 우울증 증상에는 우울한 감정, 즐거움 부족, 인지 처리 지연, 의지적 활동 감소가 포함되며, 종종 식욕 부진, 불면증, 집중력 저하, 피로 증가가 동반된다. 《영양, 건강 및 노화 저널(Journal of Nutrition, Health and Aging)》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중년기에 충분한 과일 섭취하면 노년에 우울증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국립대 용루린 의대(NUS 의대)는 대규모 인구 기반 싱가포르 중국인 건강 연구에 참여한 1만3738명을 대상으로 중년에서 노년까지 약 20년간 추적 조사했다. 연구의 초기 단계인 1993년~1998년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이 51세였을 때, 참가자들은 매일 과일 14가지와 채소 25가지를 얼마나 자주 섭취했는지에 대한 설문지에 답하도록 요청받았다.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이 73세였던 2014년~2016년에는 표준 테스트(노인 우울증 척도)를 사용해 우울증 증상을 조사했고, 5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다고 보고한 3180명(23.1%)의 참가자는 우울증이 있는 것으로 간주됐다. 연구 결과 어린 시절에 과일을 많이 섭취한 참가자는 노년에 우울증 증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병력, 흡연 상태, 신체 활동 수준, 수면 시간, 노화 관련 요인 등 잠재적으로 관계를 교란시킬 수 있는 요소를 조정한 후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야채는 제외) 단계적으로 우울증 증상의 확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우울증 간의 연관성은 과일에 함유된 높은 수준의 항산화제와 항염증성 미량 영양소(예: 비타민 C,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가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우울증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체의 염증 과정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야채 섭취는 우울증 증상의 가능성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NUS 의대의 건강한 장수 전환 연구 프로그램의 고원푸이 교수는 “우리 연구는 노화 관련 우울증에 대한 예방 조치로서 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우리 연구 대상 집단에서 하루에 과일을 3회 이상 먹은 참가자는 하루에 1회 미만 먹은 참가자에 비해 노화 관련 우울증의 가능성을 최소 21%나 크게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매 식사 후 과일을 1~2인분씩 먹으면 달성할 수 있으며 글리세믹 지수가 높은 과일과 낮은 과일 간에 결과에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며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글리세믹 지수가 높은 과일만큼 혈당을 높이지 않는 낮은 글리세믹 지수 과일을 선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채소와 과일은 항상 자주 먹어 줘야 한다는 건 이제 알고 있죠 식후 과일 보다는 식전과일을 먹어야 하며, 과일은 혈당을 관리 하는 분들은 특히나, 조심해야 하잖아요 비타민 영양제 먹기는 하지만, 음식섭취도 중요한만큼 과하게 만 아닌면 건강에는 도움이 많이 될듯 하네요 과일과 아채 안드시는분들도, 차츰 먹는 습관에 길들여 보세요
뽀봉
믿어도 되나요?
나는 솔직히 다이어트 보조제에 대하여 믿지 않는 입장이다 영양분이 없는것도 아닌데 탄수 화물이 아니라고 어떻게 다이어트를 할수 있단 말인가? 아무튼 음식이므로 과하게 먹으면 살이 쪄서 다이어트가 곤란한것이 아닌가
재털이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과일들은 껍질채 먹고 있는데 야채들은 특히 감자나 고구마들은 껍질채 먹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땅콩밥 안해봤는데, 콩밥만 했는데 이것도 밥맛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뽀봉
여성 술잔에 몰래 약물 탄 남성…시민 눈썰미로 잡았다
아오..나쁜 인간!!! 다행히 옆에서 봐주시는 분이 계셨네요 아니였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처음보는 사람이 주는 음료수나 간식은 조심하세요 ㅠㅠ 애들에게도 한번씩 꼭 이야기 해주세요 학교앞에서도 간식 나누어주는 경우가 많다더라구요 지난 4월 3일 오후 10시쯤 서울 강북구 수유동 소재 한 호프집. 홍모(21)씨는 여자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고 ‘치맥(치킨과 맥주)’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 홍씨의 눈에 수상한 광경이 들어왔다. 홍씨 옆자리에 앉아있던 50대 남성 A씨는 함께 앉아 있던 여성 2명과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홀로 돌아왔다. 그리고 옷소매에서 흰색 가루가 담긴 비닐봉지를 꺼내 동석한 한 여성의 술잔에 가루를 몰래 타고 있었다. 당시 여성 2명은 화장실에 가느라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고 한다. 이들이 자리로 돌아오자 A씨는 건배를 권유하며 술잔을 비우게끔 했다. 남의 술잔에 몰래 약을 타는 수상한 모습에 홍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홍씨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조사에 착수했다. A씨는 “그런 적이 없다”며 범행을 완강히 부인했다. 그러나 서울 강북경찰서 수사 결과 A씨가 당시 일행의 술잔에 탄 흰색 가루는 마약류 성분으로 밝혀졌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및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2일 구속된 A씨는 나흘 뒤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A씨가 미리 마약류 약물을 준비한 뒤 즉석 만남으로 처음 만난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했다. “이런 약물은 아무 맛과 냄새가 느껴지지 않아 상대방 몰래 술에 타서 추가 범행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고 경찰은 전했다. A씨 범행과 유사한 사건에서 실형이 선고된 사례가 있다. 지난해 9월 인천지법 형사7단독 문종철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B(62)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B씨는 지난해 4월 인천 동구 소재 한 음식점에서 처음 만난 여성에게 몰래 마약을 탄 술을 마시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홍씨에게 지난 14일 감사패를 증정했다. 홍씨는 중앙일보와의 전화에서 “번화가 한가운데서 벌어진 일이어서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나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누구라도 경찰에 신고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 과일이나 채소는 생(生)으로 먹을 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오히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져 건강에 좋은 식품도 있다. 얼려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식이섬유와 아미노산, 비타민, 키토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혈액순환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지방 연소를 촉진해 주는 ‘키토산’이 버섯 중에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팽이버섯은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어져 세포 속의 영양성분이 쉽게 분리된다. 따라서 생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키토산 섭취가 가능하다. 신선한 상태에서는 팽이버섯의 세포벽이 단단해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냉동 상태인 팽이버섯을 뜯어서 조리에 넣으면 된다. ▷시금치 실온에서 보관한 시금치보다 냉동한 시금치에서 더 많은 영양소가 발견됐다. 캘리포니아대 식품과학과의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20도 실온에서 보관하면 일주일 동안 비타민C 함량이 100% 손실됐고, 냉장해 보관하면 75%, 냉동 보관하면 30%만 손실됐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시금치를 상온에 보관하면 하루 만에 비타민의 60%가 손실된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생시금치보다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E를 섭취할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많아 피로 해소, 면역력 증진, 눈 건강에도 좋다. 아보카도는 얼려 먹을 때도 그 비타민이 그대로 보존된다. 아보카도를 잘라 씨를 제거한 후 껍질을 벗긴 후 썰어서 약 2시간 정도 얼리면 된다. ▷브로콜리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를 더 많이 보고 싶다면 브로콜리를 얼려보자. 브로콜리는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영양소가 응축된다. 따라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얼리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블루베리 속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한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 연구에 따르면 신선한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더 증가한다. 농장에서 수확하는 즉시 냉동시키는 이유다. 또한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는 것에 비해, 얼려 먹을 때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냉동 블루베리는 생블루베리보다 저렴해 경제적인 면에서도 이득이다. =========================== 어제 브로콜리 사다 삶아서 정리했는데 냉동실로 보내야겠네요 ㅎㅎ 더 웅축이 되면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좋다고하네요 다음엔 삶지 말고, 그냥 열려서 보관 먹을때 마다 살짝데쳐서 .다음엔 그냥 얼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겠어요
뽀봉
8월 15일 / 혈당일기 9기 6일차
- 날짜 : 8월 15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 내용 : 오늘은 오랜만에 아침 공복에 혈당 측정을 하였다. 공복 혈당 수치가 101이 나왔다 어제밤에 술을 조금 마시고 기름진 음식을 좀 과하게 먹었다. 그래서 그런지 공복 혈당 수치가 조금 높게 나온거 같다. 식단관리를 좀 더 해서 공복혈당도 정상 범위에 들어가야 겠다
건강하자으니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15일 혈당일기 아침먹기전 공복혈당 오늘은 광복절 휴일이라 마음편히 늦게까지 늦잠을 잤어요. 음식 먹기전 공복혈당이예요. 어제저녁은 두부김치를 맛있게 먹었어요.
은경이
다노 펌핑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다이어트할때 식단조절용으로 단백질쉐이크를 종종 사먹었는데 어떤제품은 단맛이 너무강해 한두번 먹다 안먹게된적도 가끔있어 살때 성분들을 잘보고 사게되잖아요 이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맛은 타카페 체험단으로 뽑혀 마시게 되었는데 관심이 갔던 이유중하나가 총내용량 500g 중 당류는 0.5g미만으로 들어가있어요 칼로리는 1회제공량 50g 당 200칼로리예요 단백질함량은 1회 섭취시 단백질 함량27g으로 1회 섭취시 단백질 27g은 국가에서 권장하는 운동하는 한국 여성의 평균 체중을 기준으로 1혹섭취시 적절한 단백질 함량입니다. 이는 단백질 쉐이크를 먹었을때의 더부룩함이나 불편함없이 섭취 가능해요 이점이 추천하는 이유예요^^👏 👏 👏 다노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맛은 고소한 흑임자맛으로 단백질 특유의 비린맛없이 흑임자 라떼 같은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수있어요.. 저두 보통 단백질 쉐이크를 마실때 물보다는 우유를 선호하는편인데 이제품은 굳이 우유에 타지않아도 목넘김도 좋고 맛있었어요 👍 ♡시중 단백질 쉐이크는 대부분 우유와함께 쉽취했을때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기준에 부합해요 ♡우유에 대한 불호가 있으신분들이나 우유 추가 비용에대한 부담등을 고려하여 깐깐하게 영양성분기준을 높인 제품이예요^^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얼음물에 타서 마시면 잠시나마 더워가 가셔요 ㅎㅎ 전 우유 200ml에타서 냉동고에 얼려 아이스빙수처럼 먹었는데 이렇게 먹으니 단 음식이 생각이 안나서 너무 좋더라고요 식단용으로도 좋고 이렇게 간식용으로도 만들어 먹을수 있는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맛" 👍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안에는 3가지 단백질의 황금배합으로 만들어졌어요 미셀라 카제인 + 분리유청단백질 +분리대두단백질 ~> 이렇게 만든 이유는 시중 단백질 쉐이크는 대부분 "분리유청단백질 "또는 "분리대두단백질"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런 단백질들은 흡수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빠른 시간내에 흡수되지 못하는 단백질은 낭비되는 아쉬움이있어요ㅜㅜ 그래서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맛 "은 3가지 단백질의 황금배합으로 ❤️ 근육 합성이 더욱 잘되고 근소실 예방에도 효과적이예요 ❤️운동하는 여성들이 탄탄한 바디를 만드는데 더 효율적으로 도움 ❤️포만감이 오래가요~~~ (흡수가 느린 미셀라 카제인의 특징) ❤️ 다이어트/운동중에 공복이 긴 여성들에게 특히 좋아요
미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