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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절 음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평소보다 짜게 먹으니 물 땡기네요

늘 싱겁게 먹다가 조금 간 있는 음식 먹으니 물이 땡기네요 한잔 들이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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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평소보다 짜게 먹으니 물 땡기네요

혈당일기8기 4일

7월27일 토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하루 종일 단 음식을 먹었습니다 아침에 조카와 함께 버터쿠키를 만들어서 먹고 피자도 먹고 과자도 먹고 단 음식을 먹었는데 단 음식을 안 먹은 날 보다 혈당이 너무 좋게 나와서 참..기분이 이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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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혀니

혈당일기8기 4일

혈당기록챌린지 8기6일차

2024년7월27일 토요일 체크시간-아침공복.오전9시58분경 수치-110 섭취음식-젤리.과자 어제 서울로 오면서 3시간 운전하고옴.너무 힘들어서 집에 오자마자 과자부스러기를 먹었다.저녁에는 완전 고꾸라져서 잠은 푹잤지만 당수치는 너무높다,제발 관리를 잘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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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굴이

혈당기록챌린지 8기6일차

혈당 일기 8기 6일차(3)

날짜:2024년 7월 27일  혈당 측정:115 섭취 음식 :탕수육.볶음밥.짜장 모처럼 외식을 해서 꾹 참고 안 먹다가 순간의 유혹에 못이겨서 치팅데이라고 자신에게 주문을 외우면서 먹고 난 후 후회 막급이네요. 불안해서 여지껏 안 재고 있다가 방금전에 측정 했네요. 다행히 심각한 수준은 아니네요. 108수치는 식사 하기전 수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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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8기 6일차(3)

혈기챌 8기 5일차

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섭취 음식 없음  혈당: 100 뭐, 이 정도면 양호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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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게제일조아

혈기챌 8기 5일차

07.27(토)혈기챌8기 4일차

오늘은 멀리서  친구들이 놀러와서 늦게 먹었더니 어쩔수없이 먹었네요. 혈당은 높지만 기분은 좋아요.오랫만에 찐친들고 수다떨고 맛난 음식도 먹고 운동할거생각하면 머리가 아프지만 해봐야죠 혈당이높네요. 야식먹은후 혈당임. 점심:쭈꾸미볶음.밥.상추. 야식;떡볶이.짜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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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024

07.27(토)혈기챌8기 4일차

7월 27일 토요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27일토요일 날씨 : 비 혈당측정시간 :  공복혈당  음식 조절을 하고 있으니 공복혈당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될수 있으면 나물이나 두부로 먹고 과일을 줄여서 먹으니 조만간 정상수치를 기다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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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khj

7월 27일 토요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저녁모임

저녁에 지인들이랑 모여서 트레이더스 에서 골고루 음식 사서 같이 나눠서 먹었어요. 같이 교제 하면서 맛있는 음식 먹으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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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저녁모임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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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방치하단간 "병"되는 잠버릇 3

다 그런 거 아니었어?”… 방치하다간" 병 "되는 "잠버릇" 3 잠을 잘 때 나오는 잠버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만 심한 잠버릇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방치하면 안 되는 대표적인 잠버릇 3가지를 알아본다.   ◇코골이 코골이는 대표적인 잠버릇 중 하나다.  코골이는 수면에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의 수면까지 방해한다.  코골이는 자는 동안 입천장이 떨리면서 나는 소리다.  비만은 코골이의 주요 위험 요소인데, 살이 찌면 기도 주변과 혀의 지방이 많아지면서  기도가 좁아지고, 수면무호흡증이 유발된다.  이 경우, 체중을 감량하면 코골이가 일부 호전된다.  코골이는 수면무호흡증, 만성피로,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진단은 코, 목, 혀 등 기도 구조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다.  원인에 맞춰 치료를 진행하고 필요시 양압기를 착용하기도 한다.  ◇이갈이 자는 동안 이를 갈거나, 꽉 깨물고 자는 것을 일명 ‘이갈이’라고 한다.  이갈이는 치아와 턱관절에 악영향을 끼친다. 대부분의 이갈이는 심리적인 영향이 더 크다. 불안과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에게 이갈이  증상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이갈이는 치아에 여러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갈 때는 음식물을 씹을 때보다 치아에 2~10배 강한 힘이 가해진다.  이때 치아 표면의 에나멜이 손상되고, 치아 균열이나 치아 파절로 이어져 치아가 시릴 수 있다.  또한, 이를 갈고 이를 무는 행동이 반복되면 턱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해 턱관절 주변 근육이 뭉쳐 턱 주위 통증, 턱관절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이갈이는 원인이 다양한 만큼 전문적 치료와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  ◇놀라면서 깨기 잠을 자다가 갑자기 온몸이 움찔하면서 잠에서 깰 때가 있다.  이는 ‘ 수면 근대성 경련’이라는 증상이다.  수면 근대성 경련 은 자는 동안 근육이  뇌의 통제를 받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면서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보통 잠이 들면 얕은 잠을 자는 단계인 렘수면과 깊은 잠을 자는 단계인 비렘수면을 반복한다. 각성상태에서 렘수면으로 이동할 때, 근육을 관장하는 운동계가 뇌의 지시 없이 활동하면 근육이 한꺼번에 수축하면서 경련이 나타난다.  수면 근대성 경련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카페인 음료 섭취, 과도한 스트레스 받았을 때 나타날 수 있다고 추정한다.  다행히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다.  하지만 반복될 경우에는 수면에 방해를 받아 불면증 등의 수면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때는 내원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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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하단간 "병"되는 잠버릇 3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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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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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7/27(토)오~~딱복~🍑

오늘 복숭아축제 다녀왔는데(ToT) 너무너무 덥고 비도오고 사람도 많고  근데 사온 복숭아는 맛있네요. 🍑🍑🍑🍑🍑 어디서 사든 맛있겠지만 힘들게 다녀온 복숭아축제라서 더 맛있는것 같아요( ´;゚;∀;゚;) ㆍ ㆍ 괜찮았던건 푸드트럭 맛난 음식들과 덥다고 얼음생수도 무료로 주고 냉방버스 휴게공간도 잘해놓고 셔틀서스 운행도 좋았어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많아서  아이들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아이가 없지만 다른집 아이들  노는 모습에 미소가 지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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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토)오~~딱복~🍑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음식 종류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함께 먹을 때 건강 효능이 높아지는 음식들도 있지만,  반대로 몸에 해로워지기도 한다. 같이 먹으면 안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제공: 헬스조선 ▷토마토+설탕=비타민B    손실토마토를 맛있게 먹으려고 설탕을 뿌려 먹기도 한다.  하지만 토마토 속 비타민B 성분은 설탕과 만나면 효능이 떨어질 수 있다.  리의 몸은 설탕을 분해할 때 비타민B를 이용한다. 설탕을 곁들여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B가 설탕을 분해하는 데 쓰여 우리 몸에 흡수가 잘 안 될 수 있다.​ ▷두부+시금치=결석 유발 두부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의 수산  성분이 두부의 칼슘 성분과 결합하면 수산칼슘으로 변해 몸속에서 굳는다.  로 인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 속 수산함량을 줄이려면 데친 후 먹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게 도움된다. ▷장어+복숭아=설사 유발 몸보신을 위해 장어를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다.  장어는 지방 함유량이 21%로 높은 편이고, 복숭아는 유기산이 풍부하다.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유기산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면서 장을 자극해 설사가 나올 수 있다.  복숭아 외에도 사과, 블루베리, 석류도 유기산이 많아 장어와 함께 먹는 것을 피하는 게 좋다. ▷치즈+콩=칼슘 배출 치즈와 콩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치즈에는 단백질·칼슘 등이 많이 들어있다.  콩과 치즈를 같이 먹으면 콩에 들어있는 인산이 치즈의 칼슘과 만나 인산칼슘이 된다.  인산칼슘은 몸 안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몸 밖을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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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제공: 헬스조선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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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가 넘으면 운동도 ‘은퇴’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걷기 등 유산소운동은 물론 힘을 쓰는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올해 90세(1934년생) A씨는 아침마다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한다. 물론 안전하게 벽을 잡고 한다. 동네에서 걸을 때마다 일부러 비탈길을 오른다. 허벅지-종아리에 가해지는 힘에서 “내가 살아 있구나”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근력 운동? 나이 들어도 효과 만점…“다리 근력 4년 이상 유지”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평균 66세인 유럽인 369명이 1년간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했더니 다리 근력이 4년 이상 유지됐다는 논문이 실렸다.  노인이라도 근력 운동을 지속하면 근육 기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는 것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 건강 장수의 최대 걸림돌이 근육 소실이다.  나이 들어도 면역력 유지,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하체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 “며칠 누워 있었더니 근육이 녹았다”… 50~60세의 근력 운동은?   젊은 사람도 2~3일 누워서 TV나 동영상을 본 후 외출하면 다리 힘이 줄어든 느낌이 온다.  중년, 노년은 더 심하다. 62세 B씨가 심한 감기몸살을 며칠 앓아 누워만 있었더니  다리 근육이 쇠약해졌다고 했다.  중년 이상은 근육의 자연 감소가 매우 빠르다.  근력 운동에 단백질 보충에 신경 쓰지 않으면 전반적인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근력(筋力)은 몸을 놀리고 활동하는 기운과 힘이다. 근력이 약해지면 몸 전체의 건강이 나빠진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 90세에도 근력 운동 하려면?   중년 이상의 근력 운동은 조심해서 해야 한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하고 운동량도 적당해야 한다.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일상에서 근육의 움직임을 느껴보자.  상체는 아령-푸시업 운동, 하체는 스쿼트, 계단 오르기, 발뒤꿈치 운동이 좋다.  중년의 근력 운동은 안전이 중요하다.  금메달이 걸린 것도 아니다. 90세에도 근력 운동을 하려면 절대 무리하면 안 된다.  무릎이 망가지면 노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없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야”… 달걀, 고등어 등 동물성이 흡수율 좋아   근력 운동과 함께 단백질 음식도 꾸준히 먹어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충분하다.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을 곁들이면 단백질 부족 걱정을 덜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단백질도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효율이 높고 가장 안전하다. 집에서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꾸준히 하면 종아리 근력 강화, 무릎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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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는 인테리어

요즘 가게들 인테리어가 참 이뻐요 ㅎㅎ 음식 먹는데 갑자기 눈에 들어오는 인테리어입니다🩷 이런 색깔조합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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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제로 코카콜라

치킨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을땐 탄산이 필수 인데  둘다 먹으면 칼로리가 ... 그렇기 때문에 음료는 항상 제로 콜라를 마십니다~ 그리고 액상과당 몸에 안좋잖아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물을 먹는게 좋지만 음료가 너무 먹고 싶을땐 항상 제로음료를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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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토) |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2024.07.27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아침은 그릭요거트+견과류먹음! 점심은 이태리음식점가서 피자 파스타먹음! 저녁은  삼겹살 먹을 예정임 볶음밥두 먹을예정!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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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치즈돈까스 + 지단김밥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배달음식 먹을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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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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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시원하게 대변을 보려면 전날 밤 ‘이것'으로 야식을 먹는게 좋겠다.  병아리 콩 한줌 최근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양 전문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매일 아침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먹어야 하는 간단한 야식으로 는 병아리콩을 꼽았다.  변비약을 먹거나 최신 유행하는 독소나 장 클렌징을 할 필요 없이 병아리콩 한 줌만 먹으면 된다는 것.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변비의 가장 큰 적은 섬유질이며,  병아리콩을 으깨 발라 먹는 훔무스(hummus)에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고 설명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대변에 부피와 수분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음식물이 체내를 더 빨리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는 미국인의 95%가 매일 식단에서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 외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바삭바삭한 병아리콩은 팝콘처럼 재미있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소와 장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서 물도 많이 마시는 것도 필수적이다.  섬유질은 대변에 수분을 끌어당겨 더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수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대변이 더 역류할 수 있다. 병아리콩, 섬유질 얼마나 풍부하길래?    병아리콩은 기원전 7500년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져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재배된 콩류 중 하나다.  이집트콩이라고도 하는 이 콩은 전체적인 외관이  병아리의 머리 모양과 비슷해 병아리콩이라고 더 많이 불린다. 100g당 360kcal이며, 단백질 19g, 식이섬유 17g 정도 함유돼 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만큼 변비에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이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변비는 배변의 빈도가 감소하는 것이고 효과적으로 직장을 비우는 것이 어려워지는 상태다.  대부분 배설물이 딱딱하며, 배변이 고통스럽고 힘껏 힘을 주어야만 겨우 배변을 할 수 있고, 흔히 복부 포만이 느껴지고 복부의 통증도 있을 수 있다. 생리학적으로 배변횟수가 주 2회이하이거나 35g미만의 적은 대변양,  4번의 배변 중 1번 이상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 등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변비를 정확히 정의하기 어렵다.  특정 증상이 지난 12개월 간 연속적일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12주 동안에 아래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있을 때 통상 변비라 할 수 있다.  △배변할 때 과도한 힘주기가 4회 중 최소한 1회  △딱딱한 변이 4회중 최소한 1회 잔변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항문 폐쇄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4회중 최소한 1회이상 원할한 배변을 위해 부가적인 처치가 필요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묽은 변이 없음  △과민성 장 증후군의 기준을 만족하지 않음 등이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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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외식

주말 외식으로 맛있는 아웃백에 다녀왔어요~~ 엄청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행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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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은 일반적으로 씹다가 뱉어야 한다. 그런데 실수로 껌을 삼키는 경우가 있는데,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 ◇쫄깃한 식감 내는 기초제, 소화 안 돼 껌은 향을 내는 감미료, 향료, 방부제, 고무 재질의 기초제 등으로 구성된다.  껌의 쫄깃한 식감을 내는 기초제는 위산에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다.  다행히 위장 등 장기에 쌓이거나 들러붙지는 않고 소화기관을 타고  내려가 배변으로 하루 안에 배출된다.  이외에 감미료, 향료 등 나머지 성분은 소화 과정에서 위산에 녹아 잘 배출된다.   ◇장 절제술 받은 사람 주의해야   다만 껌을 삼키는 것을 주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위장관 수술을 받았거나 장폐색, 장염 등을 경험한 사람은 껌이 장에 들러붙을 가능성이 있어 껌을 삼키지 않는 게 좋다.  어린이도 껌을 삼키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소아는 성인보다 소화기관이 좁고 소화 기능이 약해 껌이 위 속에서  다른 음식물과 덩어리를 형성해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이외에 매일 껌을 삼키거나 하루에 여러 개의 껌을 동시에 삼키는 등  주기적으로 많은 양의 껌을 삼키는 행동도 자제해야 한다.  소화되지 않은 여러 개의 검이 위장에 뭉쳐 있다가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장폐색이나 위장관 파열, 소화 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올랜도에서 4살 아이가 하루에 5~7개의 껌을 삼켰는데  심한 변비를 겪은 사례가 있다.  만약 껌을 삼킨 뒤 ▲복통이나 변비 ▲부기 ▲위경련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해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 ◇껌 씹으면 포만중추 자극   한편, 껌 씹기는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껌 씹기가 포만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포만중추가 위치한 시상하부에는 ‘히스타민 신경계’가 존재하는데,  껌을 씹으면 이 히스타민 신경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한 껍을 씹으면 침 분비량이 많아지면서 면역 항체가 증가된다. 일본 쥰탠도대 연구팀이 껌 씹기 전후로 실험자들의 침을 채취한 결과,  껌을 5분만 씹어도 침 분비가 증가했고 침 속 면역글로불린A도 2.5배 많아졌다.  면역글로불린은 우리 몸속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를 방어하는 물질이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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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토) 혈당일기 8기 3일차

7월 27일 오전 8시 30분 날씨 맑고 화창함 아침공복 109  아침 콩나물국밥 점심 꽃게장 비빔밥  저녁 토마토 견과류 산책 많이 13500보 저녁 10시 50분 취침 오전 5시 10분 기상 갤럭시 워치 수면 72점 아무래도 가족 방문으로 식사를 강하게 하는 것이 100을 넘기고 110까지이른 결과인듯 더욱 철저한 음식 수면 운동 휴식 관리가 필요할 때 이다 새로운 아이의 탄생 선물과 기적을 감당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고 절실하다 가장으로서 책임 책임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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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토) 혈당일기 8기 3일차

혈기챌8기

7월27일 5일자 아침공복상태에서 혈당측정하였습니다 저녁에 삼겹살구워먹었고 맥주도 같이 먹었고. 운동은 비가와서 나가서 걷지를 못했다 주말에는 음식조절을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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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박1

혈기챌8기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7일 토요일 날씨 흐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냉장고 비우기를 실천중이라 냉장고에 있는 모든 재료들로 야채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었다. 모든 음식은 천천이 꼭꼭 씹어서 먹기 마인드키의 오늘의 추천 음악을 들으면서 집에서도 레스토랑 분위기를 느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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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아

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년 7월 27일(토) 아침 8시 공복혈당 측정 어제 높게 나온 혈당수치에 겁먹고 약 11시간 경과후 공복에 물한잔 먹고 측정 그래도 높다 밀가루음식을 자제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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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일기8기5일차

공복상태의혈당인데  낮에는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조심을 해야하는데   참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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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5일차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섭취음식 없음  혈당: 110 낮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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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혈당도 잡고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애호박전

폭염과 오락가락하는 장마비로 지치고 힘들어 건강관리에 소홀해지면서 자칫 건강을 해치기 쉬운 계절입니다  입맛도 잃기 쉬워 입에 당기는대로 대충 먹거나 맵고 자극적인 음식, 빵이나 국수류, 차가운 먹거리나 간편식, 배달음식, 외식 등에 의존하다보니 건강도 안좋아질 뿐아니라 혈당을 잡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혈당지수(GI) 가 낮으면서 칼로리도 낮고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으면서 적당히 포만감도 주는 음식을 찾아 자주 해먹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애호박전입니다 애호박은 GI 지수가 30, 당부하지수2, 100g당 칼로리는 38로 아주 낮고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C와 칼륨 함량이 높고 당질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당질을 제한하는 식단을 하는 분에게도 좋습니다. 애호박으로 가장 많이 해먹는 음식이 바로 애호박전입니다 애호박전의 혈당지수는 40~60 정도이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혈당스파이크에 대한 저항성도 커진다고 합니다 밀가루나 부침가루가 혈당을 높일수 있으므로 전분가루를 살짝 묻히거나 그냥 달걀만으로 부쳐도 달콤 아삭한 식감이 끝내줍니다  단순히 채소나 야채들을 먹을때 보다 애호박전은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혈당관리도 할 수 있어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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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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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5일차(3)

날짜:2024년 7월 26일  혈담 측정:148 섭취 음식: 잡곡밥.미역오이냉국 오이무침 저녁 식사가 별다른거 없는데 취침전 혈당이 높게 나와서 신경이 쓰입니다. 저녁 산책을 많이 안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을 합니다 내일은 반찬에 각별한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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