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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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뼈찜?? 감자탕?? ㅎㅎ
등뼈 사다가 등뼈찜과 감자탕 중간 어딘가의 음식 우거지 삶아 놓은게 있음 좋은데 다 먹었더라고요 고추장 된장 간장 고추가루 알룰로스 넣어 끓였어요 등뼈 2키로 못되게 7천원에 사서 저녁 푸짐하게 먹습니다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8기 1일차
7월22일 오후6시30분에 체크 혈당수치 191 저녁식사후 측정한 수치이다. 저녁애 먹은 음식은 옥수수 작은 것 3개, 복숭아 1개를 먹었다.복숭아가 당도가 높아서 맛있게 먹었고, 옥수수도 쫄깃쫄깃해서 맛나게 먹었는데 다 탄수화물 덩어리인 것들이었다.
강미미
혈당컷 식단으로 간단하게 구운계란과 방울토마토
저는 자극적인 음식들을 좋아하는데 먹고나면혈당이 많이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혈당잡기위해서 한끼는 구운계란과 방울토마토로 식사를 하면 정말 놀랍게도 혈당이 정상치로 나옵니다.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고 영양도 챙기면서 혈당도 잡는 저의 한끼 식단 입니다.
당근먹기
진짜 간단하지만 좋은 양배추찜
혈당 관리에 좋은 요리 중에 가장 간단한게 아닐까요 바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삶는 양배추찜이에요 아삭하게 할 수도 있고 푹 찔수도 있고 소스를 뭘로 찍어먹느냐에 따라서도 같은 음식이지만 다른 맛을 낼 수가 있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찌는것도 간단하고 소스도 간단하지만 먹기엔 맛있고 소화도 도와주는 간단하지만 건강에 좋은 혈당컷 식단 레시피예요
고구마피자맛있어
우리집 혈당관리 레시피는 오트밀과 양파껍질차 입니다...^^
실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린 경험담입니다. 짝궁의 집안이 당뇨가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혈당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년 짝궁의 건강검진 결과....ㅠㅠ 혈당수치와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위험 수준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후 혈당 관리를 위해 아침식사를 양배추와 오트밀로 바꾸고 아침 저녁으로 양파껍질차를 마시게 했습니다...^^ 약 6개월 후 다시 건강검진을 했는데... 정상으로 돌아왔어요...ㅎ 오트밀은 별도의 레시피가 필요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트밀을 사서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드시면 됩니다. 양배추는 별도의 양념 없이 그냥 데쳐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계란과 강황가루를 함께 드시면 더욱 좋아요...^^ 양파껍질차는 양파의 붉은 겉껍질을 버리지 마시고 깨끗이 씻어서 말린 다음 3~5시간 정도 약불에 우려서 차로 마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그냥 현미잡곡밥에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혈당이 있으신 분은 밀가루 음식이나 흰쌀밥을 가급적 삼가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바다사랑태양
7월22일(월)/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날짜: 7월22일(월)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취식단(음식) : 냉콩국수, 파전, 막걸리 1잔 (후식)수박 내용: 어제 저녁에 바다에서 어씽을 하기 위해 미리 배를 채우기 위해 식당에서 콩국수를 먹고 어씽하고 집에 돌아왔다. 어씽 덕분인지 막걸리와 국수를 먹었는데 혈당이 다소 안정적이었다. 국수는 혈당에 좋지 않아서 안 먹어야 하는데, 콩국물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핑코스모스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2일 (월) 점심먹고 2시간후 혈당즉정 점심으로 부추전을 먹었는데 당수치가 양호해서 다행이에요 기름진음식은 조심해야 하는데 비도 오고 해서 간만에 만들어 먹었네요 저녁은 채소위주로 가볍게 먹어야겠어요
행복돌고래
한국인의 밥상(어촌편)
저희 친척분은 어촌마을에 사셔요 아니 어촌마을 보다는 소도시지만 바다를 끼고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은 워낙 해산물이 유명해서요 제철 음식을 많이 맛볼수 있어요 주말에 놀러갔는데 아주 한상 거하게 먹고 왔습니다. 홍합국(탕??), 전복찜, 꽃게찜, 갑오징어와 문어 숙회까지 너무 포졌어요 사진에는 안나왔는데 벌써 전어가 나오기 시작해서 아주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전어회 또 먹고싶네요 다른 것 보다 역시 음식은 철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 너무나도 더워서 입맛 떨어지더라도 식사 꼭 챙겨하십시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깐징짱
혈기챌 8기 1일차
7월 22일 월요일 날씨; 장마 비 오전운동 마치고 언니들과 밀면을 먹었다..먹고 커피타임을 갖고 신나게 수다삼매경..집으로 돌아와서 바로 측정. 식후 2시간 경과 ..밀면을 조금 짜게 먹었던것 같다..조금 높다..음식을 싱겁게 먹어야하는데..조심하자!..오늘은 비가와서..오후에 비 그치면 조금 걸어야겠다.
뜡이맘
혈당일기 8기 1일차 (1)오전 9시 13분
날짜:2024년 7월 22일 9시 13분 혈당측정: 98 내용 :아침 식사전 축정한 수치 엊저녁 반찬으로 구운 갈치와 감자조림 두개를 먹었어요.음식을 먹기전에 양배추와 양상추로 먹고 식사를 했습니다. 지니어트 업데이트 후부터 혈당 기록 부터 당뇨 관련 공유 까지 지니어트 앱 하나로 전부 해결할 수 있게 되어 관리가 너무 편해졌어요.
핑크한울이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4000끼니 밀키트
'150인용 긴급 식량 박스' 1.30끼 분량의 아침 식사, 2.80끼 분량의 메인 요리와 사이드 메뉴, 3.40인분의 음료 구체적인 메뉴 1.파스타 알프레도 12인분, 2.치즈 마카로니 12인분, 3.애플 시나몬 시리얼 12인분, 4.바닐라 푸딩 16인분, 5.크림파스타와 채소 6인분, 6.오렌지 주스 16인분 건조된 형태의 음식들은 물을 사용해 섭취 키트를 36개 단위의 대용량으로도 판매 대용량으로 해당 밀키트를 구매하면 2880끼의 메인 요리,사이드 메뉴, 1080끼의 아침 식사, 1440인분의 음료를 비축 유통기한 25년임 80불에150끼 재난음식 은근히 비싸던데 150인분 재난식량 들어있는데 10만원 혜자임 아포칼립스 핑계되면서 우.러 전재므로 들어갈것으로 예상됨
야고
7/22(월)설거지 잘못했다간 1년 동안 먹는 세제량이 소주잔 2잔?!
그동안 알고 있던 방식으로 설거지를 했다간 세제를 다 먹고 있는 거라는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무려 1년 동안 먹는 세제량이 소주잔 2잔이라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잔류세제가 남지 않게 바르게 설거지하는 방법은? 🤔설거지할 때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은 수세미에 바로 세제를 펌핑 한다는 것이에요 이렇게 하면 너무 많은 양의 세제를 사용해서 잔류세제가 그릇에 남을 수 있어요 세제 사용방법을 잘 살펴보면 물 1L당 세제 1.5m를 표준사용량으로 정하고 있어요 주방세제는 항상 물에 희석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먼저 식기에 음식물이 담겨 있다면 음식물통에 모아서 처리해 주세요. 지저분한 식가는 물에 한 번씩 헹궈줍니다 그리고 설거지통에 온수를 받아주세요 (설거지통이 없다면 싱크대에 받으시면 됩니다) 용량껏 주방세제를 펌핑해 주세요. 설거지통에 물을 받고 1~2번 펌핑해 주면 충분해요. 주방세제가 잘 섞이고 거품이 나게 저어주세요. 한번 헹궈둔 식기들을 전부 설거지통에 넣어주세요. 수세미로 식기들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순서는 오염이 덜 된 컵부터 시작해서 점점 오염이 심한 그릇 순으로 하시면 됩니다.
냥식집사
혈당을 사로잡는 간단한 한끼 식사
혈당에 좋은 음식으로 단백질이 있죠~~ 하지만 제가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데다 요즘 고기가격도 후더덜하다보니 사기가 겁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저도 언제든 간단하게 먹을수있는 계란죽을 자주 해 먹는답니다. 계란도 단백질 식품이고 혈당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있더라고요.. 만들기도 너무쉬워서 그냥 물(다시물)에다 찬밥 넣고 끓인뒤 계란 풀어넣고 참치액이나 소금으로 간 맞추면 끝^^ 완전 초초간단하죠... 그리고 밥 양을 좀 줄이거나 순두부를 넣고 끓이면 단백질은 배가 되고 다이어트식도 된답니다~~^^
별사탕향기
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어머니도 당뇨전단계라 가족 모두가 자연스럽게 식단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뇨관리는 식단과 운동이 참 중요하잖아요. 그러니 온가족모두가 변하지 않으면 당뇨관리는 혼자서 하기란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한 한끼 식단으로 거창한걸 준비하지 않습니다. 거창한걸 준비해서 먹지 않는다고 맵고 짜고 자극적이고 단 음식들을 마구마구 먹는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구요 기본에 충실한 집밥을 만들어 먹고 있어요. 항상 가공음식에 더 유혹되지만 모두 알고 있잖아요 자연그대로의 음식들이 가장 몸에 좋고 그러한 음식들이 혈당관리에도 좋다는것을요. 그런 의미에서 거창하지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식재료의 한끼식사 메뉴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게요!!^^ 1) 양파와 마늘 양파와 마늘은 매일같이 챙겨먹는 반찬이거든요. 따로 양파즙, 마늘즙 챙겨먹지 않아도 반찬으로만 챙겨먹어도 충분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양파와 마늘이 좋은이유는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인데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특히 마늘의 매운맛 알리신 성분은 식중독균을 줄여주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거기에 콜레스테롤까지 낮춰주고 혈당을 떨어뜨려 동맥경화등 혈관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마늘이 좋다고만 알지 이렇게 좋은줄은 저도 잘 몰랐는데요 더 잘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단에 양파와마늘 절임 반찬에 챙겨넣어서 드세요^^ 2) 토마토 두번째로 집밥메뉴 토마토 입니다. 토마토도 정말 즐겨먹어요. 토마토양배추샐러드는 거꾸로식사를 위해서 밥뜨기전에 꼭 챙겨먹고 있거든요. 우리가 가장 잘 챙기고 흔하게 먹을수 있는 채소가 토마토, 양배추잖아요. 토마토는 염증예방에도 좋고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되서 좋다고 하잖아요. 혈당 낮추는 식단 메뉴에 꼭 추천드리는 메뉴 입니다.^^ 3) 브로콜리 브로콜리 슈퍼푸드라 너무 유명한 재료잖아요. 비타민c가 레몬보다 많은 식재료잖아요. 혈당에는 채소반찬에 더 신경써서 먹으면 좋으니까 브로콜리도 잘 챙겨먹으려는 반찬 중 하나에요. 열량이 너무 낮은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이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저절로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관리에도 좋고 몸영양도 챙기는 특급 반찬 입니다^^ 데쳐서 꼭 맛있게 드세요^^ 4) 버섯 그다음 거의 빼먹지 않고 먹는 집밥 식재료 버섯 이에요. 버섯 정말 다양하잖아요. 그중에 가격도 좋고 먹기좋고 맛도 좋은 버섯들 많잖아요. 전 특히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을 좋아하는데요 버섯으로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좋은게 버섯한컵이 탄수화물은 2g인데 섬유질은 1g 섭취가 가능해요 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의 장점이 있는 버섯이라 꾸준히 식단에 넣어 버섯요리를 드시면 혈당과 콜레스테롤, 혈압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돼지감자 다섯번째는 다소 의아할수 있는 식재료! 감자! 입니다. 감자는 '땅속의 사과'라고 불릴만큼 비타민c, 비타민b, 칼륨, 철등이 풍부해서 원기 회복과 피로회복에 좋은 재료인데요 껍질째 삶은 감자 한개에 비타민c 하루권장량 3분의1이 들어있기도 한 반전의 식재료 입니다^^ 또 감자는 단백질과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100g당 1.6~2.1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단백질 공급 식품입니다. 제가 추천하는건 돼지 감자 인데요 돼지감자가 혈당에 좋은 이유는 혈당을 낮추는 기능성이 있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해 변비와 체중조절은 물론이고 우리의 적! 당뇨병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반찬이 되는 식재료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렇다 하여도! 당질의 식품들을 많이 섭취했을때는 섭취량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등의 관리가 필요하다는점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6) 두부 반찬 단백질 반찬은 꼭 챙겨 드시는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일부러라도 챙겨먹는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평소에 반찬으로 잘 챙겨먹으면 좋잖아요.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 식사법에서도 단백질과 야채 식단을 먼저 먹은 뒤에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고 했기 때문에 단백질 반찬은 달걀과 두부로 챙겨주고 있어요.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거나 미리 달걀을 삶아놓고 먹기도 하구요. 그리고 두부는 두부조림도 자주 해먹지만 그냥 그대로 반찬과 곁들여서 먹어도 너무 좋잖아요 맛있고. 김치한조각과 두부를 같이 먹어도 좋구요. 아니면 양파절임과 두부를 먹어도 참 좋아요. 그리고 일단 포만감이 있으니 자연스레 탄수화물은 줄일수가 있기도 하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챙겨먹는 반찬에 두부도 꼭 넣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6가지 집에서 평소에 잘 챙겨 먹는 집반찬으로 혈당관리하고 있는걸 소개했는데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혈당관리르 거창한 음식 보다 순수 자연음식에서 먹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자극적인 음식은 줄이고 자연식으로 잘 먹는다면 혈당관리도 잘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치노카푸
나만의 당뇨 관리 한끼식단
참치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으며 오메가-3가 풍부하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중 운동 전후에 먹으면 근육량 증가에 도움이 된다고 하고요~ 그렇지만 수은 함량이 높기 때문에 일주일에 1~2번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추천합니당~ 두부는 대표적인 식물성 단백질로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으로 담백하고 맛있는 식사를 위해서 추천합니다. 운동 전후로 드시면 더욱 좋다고 하니 운동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셰인
7월21일 (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저녁식사후 식사하고 재니 아무래도 좀 높게 나오네요 오늘은 단음식도 많이 먹어서; 내일부턴 다시 운동하며 식사조절 해야겟어요
헬로12
정말 힘들어요
아침식전 혈당체크가 하루기분을 좌우합니다 높게 나온면 하루종일 기분이 우울하답니다 먹는음식이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빵을 먹으면 혈당이 소꾸치더라구요 설탕은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오늘도 채소위주로 먹었답니다. 빵은 귀리 통밀빵에 땅콩버터 무가당ㅇ입니다
사랑합니다4
혈당일기 7기 - 7일차 ( 7/21 )
날짜: 7월 21일 기록시간: 아침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잡곡밥, 미역국, 계란말이, 나물반찬 조금 오늘은 가족나들이가 있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먹었네요. 비가 많이 올까봐 걱정이 됐었는데 비도 별로 오지 않았고 날이 나들이하기에 괜찮았던 것 같아요. 혈당도 더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
muuu2
제로칼로리 토레타제로
제가 이 더운 여름에 자주 사 마시는 제로칼로리 이온음료에요~ 지난번에 장에 탈이 와서 계속 설사를 했었는데 물 보다도 저는 이 토레타를 마시는게 더 좋더라구요~ 몸에 빨리 흡수되니까 탈진을 잘 막아주는것 같았어요. 여름에 음식 잘못 먹고 탈 나시거나 지치고 힘들때 마셔보세요~ 제로라 살찔걱정없어요~
뽀굥
냉면과 돈까스으로 저녁
냉면과 돈까스를 배딜시켰네요. 너무 덥고 음식하기도 힘들고 해서 식당음식으로 대체하네요.
로니엄마
혈당 일기 1일차
2024년 7월 21일 오후 2시 30분 양배추.양상추.단호박 2조각.찐계란 1개 파프리카(빨강색)다섯조각 엊저녁 외식의 후유증이 커서 아점은 최소한으로 먹어서 공복 혈당이 낮게 나와서 다행이었어요. 당분간은 외식도 자제하고 최대한 혈당이 올라가지 않는 음식을 먹어야겠어요.
핑크한울이
제로칼로리 환타
제로칼로리 탄산음료 환타 포도맛입니다. 제로칼로리 음식은 탄산음료가 먼저 시작된것같은데요. 맛있는 제로칼로리 식품으로 추천합니다. 파인애플맛도 맛있어요. 포도맛은 일반 환타포도에서 느끼지못했던 약간 웰치 포도맛 향이 조금 있어요.
봄겨울
제로칼로리 사이다 춘식이 사이다제로
요새 제로칼로리 제품이 많이 나와서 참 좋아요 여러가지 음식을 마실 때 탄산음료는 좋은 짝꿍이죠 다만, 칼로리가 걱정될 뿐 하지만 우리에겐 제로칼로리 사이다가 있습니다 저는 원래 콜라보다 사이다를 더 좋아하는데요 사이다도 제로칼로리가 나와서 정말 좋아요 편의점에서 만난 춘식이 사이다제로! 칼로리는 0이구요 탄산의 톡 쏘는 맛과 사이다 맛은 그대로. 맛도, 칼로리도 함께 잡은 제품입니다
지니1106
당뇨관리식단 (혈당 시그널7회)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파프리카를 섞어서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다 당분이 많이 낮아서 혈당관리에 탁월한 음식이다
치이카
노화를 앞당기는 음식
감사하며살자
플레인요거트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요거트를 자주 사먹고 있어요. 음식먹고 나면 소화력도 돕고 배변활동을을 위해 아주 탁월하더라고요. 그리고 커피거름종이 위에 부어놓고 유청을 빼면 그릭요거트가 완성되더라고요. 그래서 빵에다 발라먹기도 합니다. 우리가족이 즐겨먹는 음식중 하나랍니다. 성분에 있어서 요소 스테비아유산균이라 칼로리도 아주 저 칼로리라 더 좋은 것 같아요. 탄수화물도 8g에 2% 트렌그지방 또한 딱0.1% 좋은 음식이네요.
로니엄마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혈챌7기 7일차
아침 식전 104 어제 늦어서 저녁을 먹지않고 금식 이유는 너무 늦은 저녁이라 운동이 귀찮아서~~~ 오후6시경 한강 선착장에서 시원한 아메리카노 커피한잔이 저녁되었네요 많이걸었기때문에 피곤함도있고 허기도 졌지만 운동이 엄두가 나지않아 굶었네요 저날 먹은 음식은 평소와 비슷해요 간헐적단식은 더 높게 나올수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적당히 체크되었어요. 식사간격 20시간.
사랑합니다4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당뇨관리식단 (혈당 시그널7회)
당뇨관리를 위해서 저는 뽕잎가루랑 여주가루 넣어 구운 소금을 곱게 갈아 음식할때 넣어 간을 맞춰 요리해 먹습니다 여간번거로운 작업이지만 이렇게 소금을 만들어 두고 먹으면 꽤 오랫동안 보관해두고 먹을수 있어 너무 좋아요 식단은 야채식으로 해서 이소금을 넣어 요리해서 먹어요 김치담굴때도 이소금을 넣어 액젓대신 넣어 담습니다 간치고 요리할때는 무조거 이소금으로 한다고 보시면됩니다. 이소금을 섭취한 후로 당관리가 훨씬 편해젔고 그리고 수치도 많이 내려갔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건강정보
제철 좋은 음식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 보내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