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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절 음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9기 - 7일차

날짜:  8월   18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선지국, 밥 1/3공기 선지국 맛집에서 선지국을 사와서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밥은 일부러 조금먀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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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uu2

혈당일기 9기 - 7일차

8월 18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측정사진 2. 측정시간 : 취침전 3. 섭취음식 : 저녁시간에 두부갈아만든 콩물과 실곤약으로 만든 콩국수 4. 내용 : 며칠내내 모임이라는 핑계로 얼마나 먹었는지 살이 2kg이나 쪘어요 ㅠㅜ  뺄때는 그렇게 안빠지면서 찔때는 얼마나 빠른지 다이어트를 해야겠기에 저녁은 콩국수로 먹었어요 실곤약이 칼로리가 없기에 다이어트에 제격이지만 단백질이 필요하니까 콩국수로ㅎㅎ 더우니 1석 2조였어요 지난번에 콩국수 먹으면서 주사했다가 저혈때문에 고생했기에 오늘은 주사없이 먹었어요 대 성공이네요 담에도 종종 먹어야겠어요 며칠 많이 먹었다고 뱃속에서 음식 넣으라고 천둥이 치지만 오늘은 그냥 자려구요 모두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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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8월 18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혈기챌9기 7일차 인증

측정날짜 2024.8.18 일 측정시간 밤 10:28 내용 늦은 저녁으로 비빔국수를 먹고 2시간 후에 측정한 값이 194로 높게 나왔다. 저녁 식사조절과 소면과 같은 음식을 주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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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h0153

혈기챌9기 7일차 인증

“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나이가 들어도 꼭 영양제 챙겨드시고 식습관 신경 써야겠어요 우유도 저지방 요즘 저는 먹고 있어요~ 몸에 좋은거 잘 챙겨서 드시고 무더위 조심하세요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지만 우유는 어릴 때처럼 꼭 챙겨 마시는 게 좋다. 50대 이후에 유제품을 자주 먹어야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 들수록 먹으면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나이가 들수록 면역 체계는 약해지기 마련이다. 브로콜리, 방울다다기양배추, 콜리플라워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설포라판은 면역 세포를 깨워 세포를 손상시키고 병을 유발하는 독소와 더 잘 싸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채소, 오트밀 등 섬유질 식품=과일이나 채소, 오트밀, 견과류, 콩류 등에 풍부한 섬유질은 변비에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당을 조절하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하루 권장량은 50세 이상 남성의 경우 30g, 여성은 약 20g이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칸,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류는 노화 방지 효과가 크다.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심장 질환, 뇌졸중, 제 2형 당뇨병, 신경성 질환이나 일부 암을 예방,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연어, 고등어 등 생선=연어, 고등어, 다랑어, 청어, 양식 송어와 같이 기름이 많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는 것이 좋다. 뇌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충분히 섭취하면 기억력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생선을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해조류, 호두, 아마씨, 치아시드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달걀,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나이가 들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근손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 파우더 대신 달걀, 살코기, 유제품과 같은 ‘진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성분인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DNA가 손상되는 것을 줄여주고 뇌세포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는 열을 가할 경우 폴리페놀 성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신선한 생 블루베리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우유, 요구르트 등 유제품=유제품에 함유된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골다공증, 결장암, 고혈압 위험을 낮춰줄 수 있다. 우유나 치즈뿐 아니라 요구르트(요거트), 쌀음료나 두유, 두부 등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50세 이후 하루 칼슘 권장량은 1200㎎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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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더울땐 스트레스 받을땐!

더울땐 스트레스 받을땐  매운음식이 생각이나지용 오늘은 양고기마라탕이랑 일반마라탕 양고기마라탕은 1.5단계 일반 마라탕은 (소고기제외) 3단계 불닭볶음면수준!! 오늘저녁 맛있게 잘먹었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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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꽁쥬마마님

더울땐 스트레스 받을땐!

식후 효소챙김~💕

배달음식은 역시🤣 효소챙겨야 하더라구요 ㅎㅎㅎ 탄수화물 파티 후엔 효소를 먹어줘야지 ㅠ.ㅠ 안그럼 뭔가 소화 안되는 느낌이라서요 ^^ 전 소휘효소 먹고있어용 ㅎㅎ  신랑도 하도 제가 소화 잘 못시키고 하니 이제는 먼저 챙기라구 말해주더라구요 ㅎㅎㅎㅎ 그래도 요즘은 요거 먹으니 든든하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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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식후 효소챙김~💕

이제야 좀 쉬네요 왤케 바빠 ㅠㅠ

집사람 생일이라 아웃백 가서 점심 먹고~~음식 사진 찍고 싶었는데 막둥이랑 집사람 눈치보느라 오늘은 못찍었네요ㅠ 매장 와인장만 몰래 ㅋㅋ 이것보다 풍성하고 음료수 빵~~ 암튼 식구가 먹은 이미지 컷 ^^ 내가 이렇게까지 하다니 😱 두둥~~ 너무 느끼하고 ㅠ 크림파스타는 다 먹었는데 런치립에 같이 나온 볶음밥은 많이 남겼네요 ㅠ  다행히 결제는 얼마 안했죠?? 집사람 회사에서 아웃백 상품권 받은거랑 할인 받은거랑 ㅋ 신용카드 소액 긁었네요  입가심 할겸 천안타운홀에 갔는데 너무 사람들이 많아 테이크 아웃~^^ 파바가서 집사람 케이크 사고~~ 집에와서 쉬다가 미역국이랑 잡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미역국은 제가 했고 잡채는 옆에서 야채 준비하고 볶고~  설거지 하고 이제 누워서 티비 보네요 ㅠㅠ  오늘 무사히 싸우지 않고 지나고 있어 다행이에요 ㅋㅋ 편안한 저녁 시간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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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지니어트

이제야 좀 쉬네요 왤케 바빠 ㅠㅠ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7일차 인증

2024년 8월18일 일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사전(오후6시 13분측정) 오늘 저녁 먹지전에 잰건데 혈당이 헐 왜 이리 높은지 혈당 수치보고 깜짝 놀랐네요ㅠ 혈당 재기전에 걷기운동도 2시간 넘게 걸어주고 왔는데 말이예요 운동하고 들어오자마자 딸기우유300ml정도 된거 하나 마시고 바로 재서 그런걸까요  그래도 그렇지 혈당이 지금까지 잰것 중에서 제일 높네요 130은 나온적이 없는데.... 아님 낮에 콩물은 마트에서 파는걸로 사와서 콩물국수 해먹은것 때문에 그런걸까요 콩물국수에 얼음조각까지 넣어서 콩물까지 한방울도 안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이렇게 까지 높게 나올줄 몰랐네요 점심을 오후 1시30분쯤으로 다 끝내고 커피도 오늘은 안마셨는데......혈당 재기전 바로 딸기 우유 미신게 이렇게 혈당을 높게 상승 시키는 원인이 되버린걸까요 운동까지 하고도 오늘은 이렇게 처음으로 제일 높게 나온 혈당 때문에 깜놀했네요  다음엔 다시 혈당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겠어요  특히 운동만으로는 혈당 관리가 되지 않는다는걸 잘 알면서 왜 음식에서는 그렇게 관리 하는게 힘들까요 저는 운동보다 먹는거 관리가 더욱 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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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mijin2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7일차 인증

단백질 쉐이크 매일)셀렉스 코어프로틴

☑️제품명:  셀렉스  코어프로틴 락토프리 ☑️칼로리:165kal ☑️단백질:20g ☑️ 지방:5.8g       칼슘 300mg/ 아연8.5mg/마그네슘100mg        비타민D,비타민B1/비타민B6/비타민K 함유        나이아신15mg/비오틴90ug/판토텐산               10mg ☑️ 추천(or비추천)하는이유: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하여 유당불내증이 있는분도 안심하고  섭취할수  있으며..  9가지 필수아미노산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으로  근육과 뻐건강을 위해  온가족이 함께   챙길수 있어서 좋고요 또한  휴대가  용이해  빠르게  태워 마실수 있으니 바쁜 현대인들에겐 시간 절약도 됩니다 주로  운동하고 난뒤  근손실을 막기위해서  음식으로  챙겨먹어야하는데  귀챦기도하고 맞춤형 영양설계가  된 동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있게 챙길수 있으니 최대  장점인거 같아요 전문기업 매일에서  설계한거라  믿고 먹을수있고  물or우유or두유에   잘녹기도하니  공복  식전식후  관계없이 편한 시간에  마실수 있어 부담없네요 셀렉스  종류도 다양하게 출시되어서   프로틴(고소한맛) 락토프리(진한우유맛)  웨이프로틴(초코릿맛/복숭아맛)   입맛취향대로  선택해서 골라 먹을수 있어 기분따라 마시는 즐거움도 더할수 있어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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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토끼55

단백질 쉐이크 매일)셀렉스 코어프로틴

블로그 맛집에 속은듯요 ㅜㅜ

블로그에 맛집이라길래 집에서 거리가 있는데도 다녀왔는데 ㅜㅜ 진짜 사람 미어터지는데 사람 다닐곳도없이 테이블 다닥다닥 붙여놓고  혼자나 둘이 온사람들은 다른테이블에 막 합석시키고 와... ㅋㅋㅋ 에어컨은 튼건지 만건지 등에 땀흐르고요 그래 음식 맛있음 된거지 하고 시킨음식은 .. 응??? 초딩아들은 음식이상해 이런음식먹으려고 저많은 사람이 줄선거냐며 고개 절레절레~ 신랑도 맛보더니 허허 노코멘트하겠다하고 저도 먹다 얹혀서 수저 내려놓고 나왔어요 ㅜㅜ 가족한테 돈쓰고 미안한 이기분 흑 ㅜㅜ 블로그맛집에 속은건지.. 그러기엔 사람 너무많은것도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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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무너

혈당일기 7일차

. 8월18일  일요일 아침  공복혈당 95 수요일  저녁 10시무렵  끌레도르 아이스크림바 먹음 금요일  유산소 수영하러가기전에 공복으로 갓더니 나와서  뱃속이   꼬르륵  힘들어   방토 15개*견과류단팥빵에    빵또아 아이스크림 *떡뽁이*튀김까지 먹방을 ㅠㅠ 양심상   헬스장 6천보걷기+ 근력운동30분+계단오르기+플랭크 해도 공복혈당이 100( 최대치가 나옴 ㅠㅠ) 아침 공복 혈당이  아이스크림 떡복이 먹기전에는 80대가 나왔는데 수치를 보니.... 최악의 음식들이였네요... 콜레스테롤 관리중인데   유혹하는 음식들이 너무 많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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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토끼55

혈당일기  7일차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후추. 가루 후추부터 후추 열매를 통째로 갈아먹는 통후추까지 다양하다. 설렁탕, 만둣국, 수프, 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된다. 후추를 단순 조미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잘 사용하면 의외로 건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후추의 효능을 알아본다. ◇흑후추, 백후추, 녹후추, 적후추… 종류도 천차만별 후추는 종류마다 다양한 색깔을 보인다 . ▲흑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따서 햇볕에 7~10일 정도 말린 것이다.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의 육류 요리에 사용된다.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었을 때 물에 담가 껍질을 제거한 후추를 말한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아 생선요리를 먹을 때 자주 사용된다.  ▲녹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건조하거나 소금물에 담가 만든 것이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어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이들 3종은 색깔은 달라도 같은 후추 열매를 수확시기나 말리는 방식에 따라 달리 한 것뿐이다. 반면  ▲적후추는 후추 후추나무의 종(種)이 다르다. 붉은 색 빛을 보이며, 과일소스나 샐러드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후추의 품질은 후추 열매의 크기, 균일한 색상, 후추의 맛을 내는 ‘피페린’과 휘발성 정유 성분인 '피넨페란드렌·피페로날'의 함량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노화 방지·해열진통제 13배 강한 해열 효과까지 후추는 몸속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후추의 매운맛과 향을 결정하는 피페린 성분은 폴리페놀로 분류돼 항산화 효과를 낸다. 실제 후추는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대장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 결과가 있다. 후추는 항염 작용을 하기도 한다. 관련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된 바 있다. 실제 경희대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 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를 보였다.   ◇“위에 나쁘다” “위 벽에 붙는다”… 낭설 한편, 후추가 위에 나쁘다는 말이 있다. 한 번에 과도한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후추를 먹으면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이 혀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는 이야기 역시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이긴 하나,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은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고기 요리 시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후추의 강한 향과 매운맛을 즐기려면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주면 된다. 다만, 고기를 이용해 요리할 경우 후춧가루는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게 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루 후추는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둔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뿌려 먹는다. 후추는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해야 한다. ============== 후추  냉동보관 처음 알고 가네요 노화는 꾸준한 관심이죠 후추 음식에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후추색상이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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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오늘의 음식

오늘은 우동을 먹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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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공복에 바나나 🍌 안좋을까요?

공복에 안좋은음식중에 바나나가 있길래 찾아봤어요~^^ 1개정도는 전혀 문제없다네요~ 맛있게 잘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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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무너

공복에 바나나 🍌 안좋을까요?

고지혈증에 혈관청소에 좋은음식..청혈쥬스 만들기

청혈쥬스 만들기 쉬워 보이는데 매일 아침 먹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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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고지혈증에 혈관청소에 좋은음식..청혈쥬스 만들기

장염이래요, 흰 쌀죽을 끓였어요

장염이래요, 그래서 흰 쌀죽을 끓였어요. 여름철에는 음식먹을 때 조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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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장염이래요, 흰 쌀죽을 끓였어요

바나나, ‘이 색깔’일 때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 ↑

저는 일부러 초록색 익혀서 노란색 되어야지 먹었는데.. 처음 알았어요 ㅋㅋ 녹색은 왜 덜익은거 같죠? 이제 녹색도 먹어야겠어용 색깔별로 익은정도에 따라 다 효과가 틀리네요~ 바나나, ‘이 색깔’일 때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 ↑© 제공: 헬스조선 바나나는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과일로 유명하다. 그런데,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바나나의 숙성 정도도 살피는 게 좋다. 바나나는 숙성 정도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다르기 때문이다. 바나나 색깔별로 어떤 건강 효과가 있는지 알아봤다. ◇녹색 바나나, 다이어트에 효과적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특히 뱃살은 보통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생기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아 뱃살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실제로 덜 익은 바나나의 혈당 지수(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는 30으로 낮은 편이다. 이외에도 녹색 바나나는 위장 건강에 좋아 암도 예방한다. 실제로 브라질 브라질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녹색 바나나를 매일 1개씩 섭취했을 때 설사, 변비 등 위장 증상이 줄고 대장암 위험이 낮아졌다. ◇노란색 바나나, 소화 잘 안될 때 도움노랗게 익은 바나나는 평소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가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은 흡수가 잘 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화에 문제가 있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기면 녹색 바나나보다 노란색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 그리고 바나나는 익을수록 비타민 B군과 비타민A‧C, 철‧마그네슘‧칼륨 등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진다. 특히 노란색 바나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C 함량이 다른 색깔 바나나보다 많다. ◇갈색 바나나, 면역력 키워줘 노란색 바나나가 더 익으면 바나나에 갈색 반점(슈가 스팟)이 생기면서 과숙성 상태가 된다. 이 반점은 면역체계 촉진제로 작용한다. 갈색 바나나에는 ‘종양 괴사 인자(TNF)’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 항암 작용 등에 효과적이다. 종양 괴사 인자는 암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는 물질이다. 실제로 일본 데이쿄대 연구에 따르면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가 녹색 바나나보다 백혈구의 힘을 강화하는 효과가 8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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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이 색깔’일 때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 ↑

콩나물무침

반찬을  하는게 쉽지  않아요 더위가 어제보다는  좀  내리긴 한듯  하지만 불앞에서  음식하는게  덥네요  콩나물무침  아들이  좋아해서  무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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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무침

혈당일기 9기 - 6일차

날짜:  8월   17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돼지국밥 돼지국밥을 먹었는데 고기 건더기 위주로 먹고 밥과 국물은 아주 적게 먹었더니 혈당이 잘 나온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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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 6일차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양말이나 바지 등으로 압력이 가해져 생긴 고무줄 자국이 심하게 오래 지속된다면 '부종'을 의심해야 한다. 부종은 체액이 혈관 밖 세포들 사이에 있는 간질조직에 쌓여, 몸이 부은 상태를 말한다. 발등이나 발목 주변을 눌렀을 때, 누른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곤 한다. 이를 ‘함요부종’이라고 하는데, 함요부종은 체액이 4~5L 정도 쌓이면 나타난다.  이 상태가 되기 전부터 ▲체중이 증가하거나 ▲하루 중 심한 체중 변화가 관찰되거나 ▲소변량이 줄거나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자주 깨거나 ▲반지·구두가 꽉 끼거나 ▲아침에 눈이 많이 붓거나 ▲누우면 숨이 차서 일어나 앉아야 하거나 ▲운동할 때 숨이 가쁜 증상이 나타난다. 부종이 생겼다면 건강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한다. 콩팥·간·심장에 질환이 생겼을 수 있다. 콩팥에 이상이 생겨 노폐물이 잘 걸러지지 않는다면 몸에 부종이 잘 생긴다. 간경변 등 간 질환이나 울혈성 심부전 등 심장질환도 부종의 주요 원인 질환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갑상선기능저하증, 임신, 영양 결핍 등이 부종을 유발한다. 고혈압 약, 호르몬제, 소염진통제 등을 먹고 있다면, 약물이 원인일 수도 있다. 이땐 소변검사와 혈액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관찰되지 않는다. 원인 약물을 끊으면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간다. 원인 없이 생기는 ‘특발성 부종’일 수도 있다. 주로 20대 이후부터 폐경기 이전의 여성에게 나타난다. ▲하루 새 극심한 체중 변동 ▲두통 ▲복부 팽만감 ▲우울증 ▲초조함 ▲긴장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원인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생리나 감정적 스트레스, 비만, 주변 온도의 지나친 상승 등이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졌다. 몸의 부기를 빼기 위해 소변을 많이 보게 하는 ‘이뇨제’를 임의로 복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복용 후엔 한때 부기가 가라앉는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이 다시 붓는다. 이뇨제를 끊으면 몸이 이전보다 더 부어서 이뇨제 복용량을 점점 늘리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콩팥 기능이 나빠져 만성신부전에 이르게 되므로 절대로 임의로 복용해선 안 된다. 질환이 원인이 아니라면 생활 습관을 교정해야 한다. 음식의 간을 싱겁게 조절해 염분 섭취를 줄이고, 틈틈이 누워서 휴식을 취한다. 탄성 양말이나 스타킹을 신어 몸을 압박해, 체액이 정맥으로 배출되도록 돕는 방법도 있다. =================== 부종이 지속이 되면 병도 병이지만 살로 연결이 되는것 같아요  양말부터 확인하는 방법이  아주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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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뼈해장국

저녁으로 뼈해장국 주문헤서 먹었어요 덥다는 핑계로 요즘 배달음식 많이 먹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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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뼈해장국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저당간식으로 좋습니다

요즘 건강을 위해 저당 음식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강민경 씨 간식이라고 알려진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저당간식으로 좋네요. 사실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지만 단 것이 너무 먹고 싶으면 한번씩 좋아보여요. 에리스리톨 7g, 알룰로스 5g이 들어있어서 당충전 제대로 같아요. 정말 달달하지만 당이 2.6g이라 당수치를 높히지 않아 건강한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더운 여름 이겨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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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저당간식으로 좋습니다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통풍에 미역이 좋다고 하네요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녹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요산배출을 위해서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더 좋다고해요  미역냉국  더운여름에 별미죠 통풍도 예방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날려요  재료: 미역, 양파, 청양고추, 깨소금, 당근, 파프리카 (야채는 다양하게 넣어도 좋아요 ) 양념:  국간장조금,소금, 참치액젖. 식초. 설탕, 고추가루 ㄴ 전 참치액젖 음식 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도 일품이네요 냉국비율유명하네요 : 6416 (생수600cc,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 식초 6스푼) 미역은 충분히 미역이 푹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미역은 금방 불어버려서 물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통은 상관없어요 밑바닥에 야채를 일부 깔아주고 , 위에 미역을 얹어 줘요 그리고나서 , 남은 야채들을 위에 또 올려주죠 육수가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   취향에 따라서 깨소금 하고 고추가루 , 마늘을 넣어줘요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하루 있어야 숙성이 되요 ~ 다음날 너무 맛난 음식으로 변신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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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캐시홈트 했어요

음식하다가 잠깐 쉬는 타임에 운동 했네요   ㅎ 이거하고 캐시 100받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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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

캐시홈트 했어요

식사량 줄이고, 운동량 늘렸는데 살찐다면… 평소 ‘이것’ 부족한 게 원인?

식사량 줄이고, 운동량 늘렸는데 살찐다면… 평소 ‘이것’ 부족한 게 원인?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식단을 하고 운동을 하는 데도 오히려 살이 찐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생각하지 못한 이유가 원인일 수 있다. 그 원인을 알아본다. ◇수면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그러나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 특히 늦게 잘수록 야식 섭취 확률이 높아지는데, 밤에는 낮보다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데다가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아진다. ◇수분 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아 수분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물은 신체의 신진대사를 빠르게 만들어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연구팀이 성인 14명을 대상으로 매일 2컵의 물을 마시게 한 결과, 이들의 평균 대사율은 30% 증가했다. 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음식 섭취량이 줄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버지니아공대 영양학과 브렌다 데이비 박사 논문에 따르면, 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신 사람들은 마시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2kg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단백질이 부족해도 살이 찔 수 있다. 단백질은 체중 감량에 중요한 영양소로, 부족하면 근육 분해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해야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식욕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따르면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25~30%를 단백질로 섭취하면 저단백 식단보다 신진대사가 하루 최대 80~100kcal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빠지면 체중 증가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워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 성인의 1일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g이다. ========================== 수면. 수분은 항상 따라다니는 건강 습관의 하나인거 같아요  단백질이요? 부족해도 살이 찐다고하는데, 동물성과 식물성 골고루 먹어야 하는군요 전 동물성보다는 식물성 위주인데 이것도 한쪽으로 치우치는것은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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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7일차

2024.8.17 공복 혈당 102 샤브샤브 먹었어요. 더운날 더운 음식 몸이 너무 붓네요. 많이 먹었더니 걷기도 힘들어요. 좀 쉬다가 수영하러~~ 식단 관리 하루 무너지니 다시 다 잡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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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7일차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온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아프다. 나이 때문일까, 날씨 탓일까. 특별한 만성 질병이 없다면 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사실 치유 과정 중 발생하는 급성 염증은 우리 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신체의 면역 체계는 부상을 당한 부위에 백혈구를 보내는 것으로 반응하는 데 치유 과정을 돕기 위해 일시적으로 격렬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성 염증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장기적인 만성 염증은 고혈압과 뇌졸중을 포함해 다양한 질병의 원인으로도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속 만성 염증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다. 항염증 식품 섭취 늘리기 염증 관련 연구에 따르면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한 생선과 통곡물, 견과류, 콩류 위주로 구성되는 지중해식 식사는 염증 수치를 낮춘다. 반면에 채소가 부족하고 당분과 정제 곡물, 트랜스 지방이 많은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은 염증을 촉진한다. 만성 염증과 술의 관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보통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하루 1잔이 적당량으로, 이 정도의 양을 넘어서 과음을 하면 염증 수치가 증가하게 된다. 술 대신 포도나 베리류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염증 감소에 효과적이다. 긴장, 스트레스 해소   안 증상을 낮추는 활동에 참가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도 염증을 감소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는 염증을 발생시키는 데 일정 작용을 한다. 요가와 명상 등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입증된 방법으로, 만나면 유쾌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웃음은 혈관 경직과 노화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당분 섭취 줄이기 당분은 신체 염증 조절에 도움 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을 떨어뜨린다. 또한 당분은 부신이나 스트레스 조절기를 방해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신체 기능을 떨어뜨린다. 물론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를 올려주고 피로를 풀어주지만, 과도한 당분은 신체 염증 반응을 가속화한다. 특히 당분 과다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고, 체지방이 늘어나면 체내 염증 수치도 상승시킨다. 달달한 음식이 당길 때는 천연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수면 시간 7~8시간 유지 수면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부터 심장 질환과 염증까지 거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 지표인 C 반응성 단백(CRP)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쁘더라도 수면 시간은 7~8시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활발한 활동   만성 염증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더 늘리는 게 중요하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회씩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30분 정도 하면 염증 수치를 12% 줄일 수 있다. 특히 중장년 시기에 활동량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 내장지방이 증가할 수 있다. 내장지방의 증가는 몸속 염증 수치를 올리게 한다. 엘리베이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해보고, 집에서 쉬는 시간에도 소파에 파묻혀 있기보다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도 중요하다. 담배 끊기는 필수 흡연은 염증 반응을 촉발한다. 특히 담배는 지방이 침전되는 비율이나 동맥에 형성되는 플라크를 증가시켜 만성 염증의 추가 원인을 제공한다. 눈덩이같이 플라크가 쌓인 곳이 증식하면서 염증이 주위를 둘러싸게 된다. 이런 증가 현상은 플라크가 파열되면 심장마비를 야기하는 일종의 폐색 증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검진에서 염증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왔다면, 금연은 필수다.   =========================   만성통증 누구나의 고통일것이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오는 통증도 있으니.   이중에 먼저 한가지라고 실천을 해보면 어떤지. 전부를 하기가 버겁다면..   나부터 열심히 행동으로 옮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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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혈당기록 9기 3일차 인증(8월9일)

오랫만에 쉬어서 북한산계곡에 놀러를 갔는데 캣잎라면과 버섯라면이라는 음식가게가 있었다 핫플이라고해서 들어가서 먹었는데 라면도 무엇을 넣는냐에 이름이 생기구나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음악도 클래식을 들으며 새로운 체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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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 9기 3일차 인증(8월9일)

단호박과 감자를 쪘어요

단호박과 감자를 쪘어요 점심에는 편하게 먹으려구요.  날이 더워서 음식 하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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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과 감자를 쪘어요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매일 다양한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비타민이나 유산균 등의 영양제를 복용할 때 혹시 공복에 먹어도 괜찮은 건지, 자기 직전에 먹어도 되는지 걱정될 때가 있다. 영양제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복용 시간을 알아본다. ◇'유산균'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은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섭취하는 게 좋다. 위산의 양이 가장 적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을 섭취하면 살아있는 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 30분~1시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한다면 유산균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비타민'은 아침 식사 전에   비타민 B·C도 아침에 섭취하면 좋은 수용성 비타민이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음식물로 인해 소화기관에 기름기가 쌓이는 식후보다는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가 더 잘 된다. 특히 비타민B는 아침 식사 30분 전에 복용하면 밤새 쌓인 체내 노폐물을 처리하고, 아침 식사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효과를 낸다. 다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산성인 비타민C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이땐 식후에 복용해야 한다. 수용성 비타민은 섭취 후 시간이 지나면 소변 등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아침뿐만 아니라 오후에도 한 번 더 먹어주는 것이 좋다. 다만, 자기 전에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능 탓에 잠을 설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삼, 오메가3'는 점심 전후에 홍삼이나 오메가3 지방산은 점심때 복용하는 게 좋다. 홍삼 속 진세노사이드 성분은 생리활성 기능이 있어 활력을 키워준다. 따라서 점심 식사 전에 홍삼을 섭취하면 식곤증이나 피로감 개선에 도움이 된다. 혈액 내 지방을 줄이는 오메가3 지방산은 생선 기름으로 만들어져 비린내로 인한 메스꺼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점심 식사 후에 먹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메스꺼움을 줄이려면 공복 섭취를 피하고,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많을 때 먹는 것이 좋다.   ◇칼슘·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전후에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로 잘 알려진 칼슘제는 저녁에 먹으면 좋다. 칼슘은 근육이나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저녁에 섭취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사 후에 분비되는 위산과 만나면 흡수가 잘 되므로, 저녁 식사 후에 먹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식사를 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될 때 작용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 체중과 체지방량을 감소시킨다. 저녁 식사 전에 미리 복용해야 먼저 장에 도달해 음식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는다. 또 다이어트용으로 주로 섭취하기 때문에 비교적 식사량이 많은 저녁 시간대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몸에 좋은 영양제도 시간대가 있네요 이왕이면 시간에 챙겨서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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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건강을 위해 식사 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등을 늘 생각하는 게 좋다. 몸에 좋다고 특정 영양소만 먹으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도 마찬가지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고 각종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차례로 먹는 게 좋다. 아침에 어떤 음식들이 좋을까? 단백질의 양… 달걀 2개 13.49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달걀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어리를 먹는 것이나 다름 없다. 점심, 저녁 때 고기, 생선을 먹으면 단백질 부족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달걀은 개인에 따라 1~2개 먹으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요거트에 견과류에 넣어 먹었더니…뼈 건강, 근육 유지, 핏속 청소   아침 요거트(요구르트)는 물을 먼저 마신 후 먹어야 위산으로 인한 영양소 감소를 막을 수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칼슘 강화 제품을 고르면 유산균+뼈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견과류를 넣어보자. 땅콩 100g의 단백질은 25.74g, 호두는 15.47g이다. 물론 한번에 다 먹을 수는 없지만 단백질의 양이 꽤 되어 달걀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땅콩, 호두 등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핏속을 청소하고, 근육 보강 등에 상승 효과를 낸다.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감자 주의할 사람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도 먹어야 한다.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과 더불어 단백질 상승효과, 아침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낸다. 다만 건강한 사람은 괜찮지만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자 대신에 통곡물빵을 먹어도 좋다.   “어, 비타민 C가 없네”…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   달걀 등에는 비타민 A, B는 있지만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한다. 요즘은 보충제 형태로 먹는 사람이 많지만 자연 그대로의 채소나 과일이 건강효과가 더욱 크고 안전하다.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토마토(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이다. 이 가운데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바쁜 아침이지만 시간이 나면 잘 익은 완숙 토마토에 열을 가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이 활성화되고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같이 익혀도 된다. 아침은 꼭 먹는 게 좋다. 포만감 유지에도 좋아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 요거트에 과일만 올려서먹었는데, 하루 견과류 1봉지 올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이 달라져요 아주 맛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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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식사는 중요하다. 잠든 몸을 깨우고 에너지를 주는 것뿐 아니라, 하루 동안의 음식 섭취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성인 9341명을 조사한 적이 있다. 영양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단백질 섭취와 일일 칼로리 섭취량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아침에 단백질을 섭취한 비율이 높은 그룹은 다른 그룹에 비해 하루 동안 총칼로리 섭취량이 낮았다. 하루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은 참가자들은 전반적으로 음식 섭취량이 많았으며 간식을 더 많이 먹었다. 이들은 주로 포화지방, 설탕, 소금 또는 알코올이 많이 들어 있는 칼로리 높은 간식을 주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단백질을 권장량(체중 1kg당 0.8g)대로 챙겨 먹은 이들은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양이 적었다.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으면 몸에 필요한 단백질량을 채우기 위해 간식을 더 찾기 때문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사람은 단백질에 대한 식욕이 강한 편이다.  아침에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면 배고픔을 덜 느끼게 돼 하루 종일 간식 등 총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아침에 먹기 좋은 단백질 식품은 계란, 요거트, 두부 등이 있다.   ============================= 아침에 삶은달걀 먹고 있는데; 2개 여서 그런가요  점심은 그냥 구내식당으로 밥은 적게 먹게 되죠 저녁전에 간식으로 한알 더 챙기거나, 요즘 요거트 맛나니까.  요거트를 챙겨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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