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가당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면역력을 충전하네요.
상쾌한 아침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 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 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빈대떡과 두부 넣은 샐러드
아침은 일요일에 외삼춘이 챙겨준 빈대떡(광장시장표) 반개와 두부 데쳐서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어요. 빈대떡이 있으니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습니다. 녹두 들어 있고 여러 가지가 들어 있으니 충분하겠죠? 견과류와 샐러드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채썬게 작아서 당근 스틱도 좀 넣었어요)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데친두부(후추), 황도 서너쪽 빈대떡(잘게 썰어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서)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한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드레싱을 까먹고 안 넣더라고요. 마지막에 더했네요. 야채,과일부터 그릭 요거트 찍어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마지막에 빈대떡이랑 야채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 충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홍로사과에 꿀이 박혀있어서 더 맛있네요. 변비때문에 건자두 오늘부터 먹어요. 당근 방토 마카다미아 플레인 요거트 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산책 전 면역력 강화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노오란 강황가루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 당뇨병 예방에 효과 있을까?
하루 시작을 커피 한 잔으로 여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이 커피가 단순한 기분 전환을 넘어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서는 커피의 종류와 첨가물에 따라 당뇨병 예방 효과가 달라진다는 결과까지 나왔습니다. 커피와 당뇨병 예방 사이의 흥미로운 관계를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블랙커피의 효과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블랙커피를 하루 한 잔 마시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약 10% 낮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T.H. 챈 보건대학원 프랭크 B. 후 교수 연구팀,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 카페인과 커피 속 항산화 성분이 혈당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2️⃣ 설탕과 감미료의 함정 문제는 우리가 흔히 넣는 설탕과 인공 감미료입니다. ☕ 블랙커피 1잔 → 당뇨병 발병 위험 약 10% 감소 🍯 설탕 1 티스푼 추가 → 예방 효과 5%로 줄어듦 🧃 인공감미료 첨가 → 예방 효과 약 7% 수준으로 감소 즉,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는 커피 본연의 이점을 상당 부분 상쇄시키는 셈입니다. 단맛을 위해 넣은 첨가물이 오히려 혈당 관리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이죠. 3️⃣ 크림과 프림은 어떨까? 생크림을 넣은 경우에는 커피의 당뇨병 예방 효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프림(카제인나트륨) 같은 커피 화이트너는 일부 사례에서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결과가 있었어요. 하지만 통계적으로 뚜렷한 차이는 아니었기에, 설탕보다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건강하게 커피 즐기기 당뇨병 예방 효과를 최대한 얻고 싶다면, 역시 ‘블랙커피’가 가장 좋습니다. 단, 너무 과도하게 마시면 위나 심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하루 3잔 정도까지 권장합니다. ✅ 가능하면 첨가물 없이 마시기 ✅ 꼭 필요하다면 무가당 두유나 우유 소량 활용하기 ✅ 물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기 ☕☕☕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 한 티스푼, 감미료 몇 방울이 그 효과를 줄여버릴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겠죠. 오늘 커피 한 잔은 가볍게, 블랙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아침산책
아침산책 전 플레인 요거트와 바닐라 에그타르트 먹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단호박닭가슴살 샌드위치! 부드럽고 담백해요!
단호박과 닭가슴살, 양배추라페, 당근라페를 이용해서 건강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재료는 단호박 , 빵, 닭가슴살, 당근라페, 양배추라페,넛츠를 사용했어요. 라페가 없으시면 루꼴라, 샐러드채소 넣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샌드위치 레시피✨ 1. 밤호박은 전자레인지에 익히고 속을 파주세요: 식감을 원하시면 껍질부분도 약간 넣어주심 좋아요. 2. 찐호박과 그릭요거트를 섞고, 넛츠와 소금, 알룰로스 넣어주세요. 넛츠가 들어가면 식감이 좋더라구요! 3.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고 저당드레싱에 버물여주세요, 저는 흑임자참깨 사용했어요. 4. 잘 구워진 빵(널담네모바게트 사용했어요) 에 단호박과 재료를 올려주세요. 빵은 바게트, 치아바타 샌드위치용 빵은 다 좋아요~
JJ0202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꾸덕 꾸덕한 그릭 요거트 부어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을 주어 당뇨 예방 및 관리에 유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과 비타민 B6는 피로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에너지 충전시간
제대로 숙성된 황도와 요거트로 만든 바크로 산책후 에너지 충전 합니다.
장보고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geniet
감자랑 그린빈 쪄서 저녁 먹네요
퇴근하고 저녁 먹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ㅜ 감자랑 그린빈 쪄서 올리브오일 버물... 요거트 드레싱에 렌틸콩 듬뿍 올려서 저녁으로 해결합니다..
장보고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 강화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 레시피로 건강한 식단 완성하기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찾게 되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입니다.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단백질과 채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영양 균형을 맞추기에 좋은 메뉴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먹고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닭가슴살은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 재료입니다. 저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저염 닭가슴살을 구입해 사용햐요. 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조리해 기름기를 최소화합니다. 조리 후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샐러드에 올립니다. 이때 닭가슴살은 퍽퍽해지지 않도록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약간 곁들이면 훨씬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야채는 신선한 채소를 다양하게 준비합니다.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같은 잎채소를 기본으로 하고, 오이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를 곁들이면 색감도 예쁘고 영양소도 풍부해집니다. 여기에 아보카도를 조금 추가하면 건강한 지방을 보충할 수 있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그때그떄 있는 걸로 하는 걸 추천해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구성이 바로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의 매력입니다. 드레싱은 다이어트에 방해되지 않도록 저칼로리 위주로 선택합니다.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 약간의 소금과 후추만으로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으며, 요거트 드레싱을 활용하면 담백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샐러드에 단백질과 채소가 골고루 들어 있기 때문에 드레싱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보통 아침 식사나 저녁 식사로 이 메뉴를 즐기는데, 준비 시간이 10분 남짓이라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닭가슴살과 채소를 미리 손질해두면 하루 동안 신선하게 챙겨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위한 음식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간에 오는 음식에 대한 유혹을 줄여주고, 영양을 고르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먹기 좋은 식단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를 다양하게 응용해 꾸준히 실천할 예정입니다. 혹시 다이어트 식단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산책 전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리고 강황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얼린 바나나
바나나 냉동 보관하려고 하나씩 랩 작업 해줬어요.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어도 좋고 요거트 스무디 활용에 좋아요. 🌿칼로리가 낮고 당분 흡수가 느려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며, 디저트 대용으로 활용시 다이어트에 유리합니다.
쩡♡
다이어트 레시피(고구마빵만들기)
군고구마 2알 으깨고 계란 2알 무설탕요거트 150그람 섞어섞어 에어프라이어 180도 25분!! 강추입니다ㅎ 요거트 신맛 싫다면 양을 조금 줄이고 알룰로스 조금 첨가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happy80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간헐적 단식 성공을 위한 3가지 핵심 포인트
간헐적 단식은 비교적 단순한 방법으로 체지방을 감량하고 대사를 개선할 수 있는 식사법이에요. 하지만 단식 시간만 지킨다고 해서 저절로 살이 빠지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방법을 잘못 적용하면 피로와 폭식, 정체기를 경험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간헐적 단식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어떤 원칙을 지켜야 할까요? 출처 Freepik 1️⃣ 식사 질이 단식만큼 중요해요 공복 후 첫 끼를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간헐적 단식의 효과를 좌우해요. 긴 시간 공복 상태였던 몸은 혈당과 인슐린 반응에 예민해져 있어서,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먹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으로 피로감이 올 수 있어요. 반대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식사를 하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체지방 연소에도 유리해요. 🥗 첫 끼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여기에 소량의 건강한 지방(예: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을 곁들이면 더 오래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2️⃣ 단식 시간에도 수분은 꼭 챙겨야 해요 공복 중에는 물과 무가당 음료 섭취가 자유롭기 때문에, 오히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필수예요. 수분은 공복 시에도 대사를 유지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중요하고, 탈수를 막아줘요. 특히 여름철이나 활동량이 많을 때는 자주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게 필요합니다. 🚰 하루 1.5~2리터의 물을 자주 나눠 마시는 습관이 필요해요. 따뜻한 보이차나 무카페인 허브티도 좋은 대체 음료가 될 수 있어요. 3️⃣ 수면과 생활 리듬이 깨지면 효과도 떨어져요 아무리 단식 시간을 잘 지켜도 밤늦게 자거나 수면이 부족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져 식욕이 늘고 지방 축적도 쉬워져요. 특히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과 식욕 호르몬에 영향을 줘 단식 효과를 방해할 수 있어요. 평일과 주말의 수면 패턴이 들쭉날쭉하면 생체리듬이 무너질 수 있으니, 일정한 수면 시간과 취침 루틴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은 단식 효과를 높이는 기본입니다. 아침 햇빛을 쬐며 하루를 시작하면 생체 리듬을 정돈하는 데에도 도움이 돼요. ⏰⏰⏰ 간헐적 단식은 단순히 ‘언제 먹느냐’가 아닌 어떻게 먹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함께 작동해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식사 질, 수분 섭취, 수면… 이 세 가지는 단순해 보이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이랍니다. 내 몸의 리듬을 지키면서 건강하게 단식을 실천해보세요. 꾸준한 실천이 변화를 만들어요!
geniet
대마종자유 효능 총정리|섭취 방법·부작용 한 눈에!
요즘 건강 관심 많으신 분들 사이에서는 핫한 제품이죠 대마종자유! 처음에 대마라는 이름 때문에 궁금증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보았는데, 대마종자유 효능, 섭취 방법, 부작용 이런 키워드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대마종자유 효능부터 섭취방법, 부작용까지 쭉 정리해봤어요 ~ ✔️ 대마종자유란? 대마종자유는 대마 식물의 씨앗에서 짜낸 식물성 오일이에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마 환각 성분은 씨앗에 거의 없어 정신 활성 효과는 전혀 ! 없는 안전한 건강 식품이에요 오메가3, 오메가6,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서 최근에는 슈퍼푸드처럼 다뤄지고 있어요 쉽게 말해서, 대마 씨앗에서 짠 환각 성분 없는 건강 오일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 대마종자유 효능 대마종자유 효능으로는 크게 4가지가 알려져 있는데요 💊 심혈관 건강 오메가 지방산으로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 피부 개선 보습, 항염 효과로 아토피, 여드름 케어에 도움을 줘서 피부 관리하시는 분들도 많이 드세요 💊 소화, 장 건강 변비 완화나 소화에 도움을 줘요 💊 영양 공급 단백질이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대마종자유 하나로 건강 관리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 대마종자유 섭취 방법 하루 권장량을 1-2 큰술인데요 알약 형태로 되어 있는 건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하루 1캡슐이 일반적이에요 ! 액상 오일의 대마종자유의 경우는 샐러드 드레싱으로 뿌려먹거나 스무디, 요거트, 두유 등에 섞어 드시면 좋아요 ✔️ 대마종자유란 부작용 💊 설사, 복통 과다 섭취 시 설사나 복통의 부작용이 있으니 하루 권장량에 맞게 드시는 게 좋아요 💊 혈액응고 억제제랑 중복 복용 금물! 오메가 3 함량이 높아 항응고제 복용 시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해요 💊 견과류나 씨앗류 알레르기 주의 💊산화 위험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산화되기 쉬우므로 냉장 보관을 권장해요 // 오늘은 대마종자유 효능과 섭취 방법,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건강을 챙기기 전에 꼭 이 내용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 글 작성하다가 대마종자유 하나 구매했네요 ㅋㅋㅋ 복용해보고 후기글로 찾아올게요 !
한달다이어터

샐러드
양상추 토마토 블루베리 요거트에 유자청소스로 샐러드 만들어 봣어요
뇌순이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착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어제 사온 익지 않아 당도는 그리 달지 않아서 더 좋은 바나나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덜 익은 바나나의 비밀, ‘저항성 전분’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바로 흡수되지 않고 미생물에 의해 천천히 발효되며, 포도당으로 바뀌는 속도가 느립니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음 소화가 느려져 포만감 유지 장내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 노란 바나나보다 덜 익은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약 20배 이상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와 면역력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에너지 충전과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해요.
그릭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 챙겨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