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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역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미역국 끓였어요 날이 추워지니 아이들이 국을 잘 먹더라구요 도토리묵 데쳐서 주고  동그랑땡과 스탬도 조금씩 구워줬어요 모두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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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아침밥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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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누룽지 미역죽

누룽지와 미역국의 만남  미역국에 누룽지가 잘 풀리도록  끓여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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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누룽지 미역죽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도살장 근처 정육점에서 큰딸 미역국 끓여줄 양지고기 사고 등심사와 어머니랑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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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엄마 면회 마치고 얼른 대학로로 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샐러드 거리도 혹시 몰라서 대충 챙겨오긴 했는데, 시간만 되면 점심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밥도 먹고 싶었고요. 샐러드는 다음날 만들어 먹어도 되니 걱정 없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육나물비빔밥과 장떡국밥 2가지인데 나물비빔밥이 먹고 싶었어요. 이번 추석 때 나물은 입도 못했거든요. 지금까지는 명절 끝나면 나물이 많이 남으니까 나물 많이 넣어서 비빔밥 해먹었을땐 지겹더니 한번 안 먹었다고 섭섭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육나물비빔밥(김가루도 있었는데 뺐답니다), 미역국, 동그랑땡전과 케찹(동그랑땡에 고기가 닭고기였네요. 먹을 땐 몰랐어요😅. 케찹은 뺐어요) 간장 고추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수북히 2접시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담아왔답니다. 포도 드레싱은 지금까지는 블루베리드레싱인 줄 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담고 있는 통을 보니 포도 드레싱이라고 적혀 있더라고😅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뿌려서 먹었고 당근 스틱 더해서 먹었답니다.  단백질을 동그랑땡전으로 먹어야 되는데 좀 짭짤해서 아무래도 야채랑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하나는 아무것도 안 뿌려서 비빔밥에 넣고 하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려서 갖고 왔네요. 비빔밥에 제육 양념이 센 거 같아서 고기는 미역국에 씻어서 다시 넣고 양념 많이 묻은 밥을 좀 덜어냈답니다. 그만큼 모지란 양은 양배추를 더 넣어  비비니까 괜찮을 거 같았어요. 미역국에 미역은 그전에 건져먹었답니다. 이렇게 전이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약간의 짭짜름도 기름기도 괜찮겠죠? 그리고 동그란땡이 살짝 부드러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닭고기였더라고요. 전 다 먹고 좀 남은 양배추까지 다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밥을 덜어냈어도 밥도 적지 않고 양배추도 많았답니다. 나물 조금으로는 야채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듬뿍 넣었더니 생야채가 많이 든 비빔밥이 됐네요. 깨끗이 다 먹었어요. 남긴 밥과 국물 그리고 간장 고추지 꼭지만 남았네요.ㅎㅎ  점심이라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먹었다. 마그네슘은 물로 넘기고 레모너리는 출근하면서 사탕처럼 녹여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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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다이어트 방법 -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알려진 간헐적 단식. 우리가 흔히 아는 방식은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시간을 일반 식사를 하는 것인데요. 평소처럼 먹던 것을 먹을 수 있고, 원래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다면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기도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간헐적 단식은 언제 어떻게 무엇을 먹어야 효율을 높일 수 있을까요?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 IF)은 식이요법의 한 종류입니다. 식사와 단식을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일정 수준 이상의 공복 시간이 유지되도록 하는 것인데요. 쉽게 말해 시간대를 정해 그 시간에만 먹고, 나머지 시간에는 아예 먹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이 주목 받는 이유 몇 년 전부터 간헐적 단식은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유명 연예인들이 간헐적 단식을 통해 감량에 성공했다고 알려졌고, 마른 몸매를 가진 연예인들이 일상 속에서 간헐적 단식을 실천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서 간헐적 단식이 건강에도 좋다는 내용을 다루면서 간헐적 단식은 더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는데요. 무엇보다 다른 식이요법과 달리 먹고 싶은 음식을 못 먹도록 제한하지 않고, 맛이 없는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장점으로 지목됩니다. 간헐적 단식 방법: 효과적으로 하고 싶다면? 간헐적 단식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고 있어요. 공복 시간과 식사 시간의 비율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공복 시간 23시간에 식사 시간 1시간의 비율을 지키는 1일 1식 방법과, 16시간 공복과 8시간 식사 시간의 비율을 지키는 16:8 방법입니다. 간헐적 단식 시간표 따라하기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간헐적 단식은 16:8 방법입니다. 16시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하되, 평소 먹던 식사의 양이나 시간은 그대로 두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이런 16:8 방법을 사용하는 간헐적 단식 시간표는 어떻게 구성될까요? 아침 간헐적 단식 중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침, 혹은 저녁 식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녁을 굶고 아침을 먹는다면 오전 6시에서 7시 사이에 아침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간헐적 단식 실천 중 아침 식사 역시 한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밥은 쌀밥보다는 현미밥이 혈당 수치가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고 포만감을 길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찬으로는 달걀 프라이를 곁들이는 것도 좋아요. 단, 기름은 적게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점심 간헐적 단식 중 아침과 저녁은 방법에 따라 먹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점심 식사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특히 점심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과 같은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불고기나 미역국, 닭갈비와 같은 메인 메뉴를 선택하고, 상추 겉절이나 샐러드를 곁들이는 것도 추천됩니다. 중요한 것은 점심에 과식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녁 아침을 먹지 않고 저녁을 먹는 간헐적 단식이라면 저녁에도 보리나 흑미, 현미와 같은 잡곡밥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헐적 단식 식단표 중 저녁 식사 역시 과식하지 않고, 최소한 잠들기 3시간 전까지 식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해요. 간식을 먹어도 될까? 16시간 공복 시간이 아닌 나머지 8시간이라면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이라고 해서 8시간 내내 폭식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허기짐이 느껴진다면 요거트 약간이나 견과류 몇 알을 먹는 것을 추천해요. 간헐적 단식하면 안되는 사람 간헐적 단식은 다이어트에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권장되지만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도 분명히 있어요. 특정한 건강 상태나 상황에 따라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임신 및 수유 중인 여성 임신 중 태아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발달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은 영양 섭취를 제한하기 때문에 태아에게 공급되는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권장되지 않아요. 수유를 하는 여성 역시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 당뇨병 환자 역시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에 속하는데요. 특히 1형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게 된다면 혈당 수치를 불안정하게 만들거나 저혈당의 위험에 놓일 수도 있습니다. 성장기 청소년 성장기 청소년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충분한 영양소를 필요로 합니다. 이 때 간헐적 단식을 진행한다면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나 칼로리가 부족해질 수 있고, 성장 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심혈관 질환 환자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은 콜레스테롤이나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외에도 면역력이 저하되어있거나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만성 질환으로 인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거나 치료를 받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부작용? 질환이 있지 않더라도 간헐적 단식을 지속하게 되면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진행하는 중에 부작용이 느껴진다면 즉각 멈추고, 증세가 심각할 경우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해요. 저혈당 간헐적 단식 부작용 증상 중 하나는 저혈당입니다. 어지러움이나 피로, 두통이나 떨림을 느끼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하다면 실신에까지 이를 수 있어요. 간헐적 단식을 하게 되면 식사와 식사 사이 간격이 길어질 수 밖에 없고, 이는 혈당 수치의 급격한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폭식 위험하진 않지만 간헐적 단식 부작용 중 흔하게 보고되는 것이 바로 과식이나 폭식입니다. 단식을 마친 후 식사가 가능한 시간에 과도하게 먹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단식으로 인해 허기짐이 커지고, 이어지느 식사 시간에 과도한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게 될 경우, 이렇게 폭식과 단식이 반복된다면 체중 감량의 효과를 얻기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요요를 겪게 될 수도 있어요. 영양소 결핍 제한된 시간에 한정되어 식사를 하다보면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특히 비타민B군과 비타민D, 칼슘이나 철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탈수 간헐적 단식을 하는 중 수분 섭취가 부족하다면 탈수 증세를 겪을 수도 있어요. 특히 단식 기간 동안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이런 현상을 더욱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식사패턴이 변경되면서 간헐적 단식 부작용으로 생리 불순이나 불면증, 복부 팽만감과 같은 문제를 겪을 수도 있는데요. 따라서 시작하기 전 내 건강 상태 및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간헐적 단식을 시작한다면? 간헐적 단식은 다양한 이유로 이루어지지만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다이어트를 위한 목적이라면 식단 역시 다이어트식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점인데요. 16시간 공복 후 8시간 식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너무 자유로운 식단을 고집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지방 역시 견과류나 올리브유와 같이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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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 간헐적 단식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10월 첫날이라 이용자분들과 직원들 생일 축하 의미로 돼지갈비와 미역국 나왔어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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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구내식당에서

지니어트 음식리뷰 챌린지 1기 8일차

생일잔치, 미역국과 잡채면 충분 생선이 있다면 최상의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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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동4호

 지니어트 음식리뷰 챌린지 1기 8일차

음식리뷰챌린지

소고기미역국밥 총칼로리 260 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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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천사

음식리뷰챌린지

난 한번 좋으면 쭉 먹는다요.

오늘도 미역국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또 만들었는데. 무가 매워서 그런지 단맛이 적더라고요. 아쉽지만... 시어머니가 주신 감자는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암에 좋다니깐요. 꼭 먹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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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93968

난 한번 좋으면 쭉 먹는다요.

목요일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는 미역국 끓이고 꼬마 돈까스 만들었어요 꼬마 돈까스는 홈플러스 제품인데인 에어프라이어기에 15분 정도 돌리면 되서 만들기 편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먹어 봤는데 맛있다고 하네요 오늘 하루도 기분 좋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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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이들 아침밥

출출해서…

칼로리 낮은 미역국수 후르륵 비벼 먹었어요 15kcal 여서 부담없이 걍 먹었어요 ㅋ 익은 열무김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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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출출해서…

어제 이어 또 먹어요

어제 이어서 또 먹는데 좋네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이 가볍더라고요. 현미밥에 미역국 좋네요. 오늘도 조개를 먹으니 좋네요.( 내 노동력으로 잡아 먹는 조개 맛나요.)  시어머니가 주신 김치 넘 맛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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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93968

어제 이어 또 먹어요

후회 대신 리셋! 과식한 다음날 회복 루틴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과식하는 날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중요한 건 과식 자체가 아니라, 그 다음날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입니다.  후회하거나 포기하기보다 바로 리셋하는 태도가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1️⃣ 아침 공복 루틴으로 가볍게 시작하기 과식 다음날은 무조건 굶는 것보다는 소화와 순환을 돕는 루틴으로 아침을 열어주는 게 좋아요.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 레몬 워터를 한 컵 마시면서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세요. 또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산책을 하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부종도 줄어듭니다. 2️⃣ 가볍고 균형 잡힌 식사 과식했다고 해서 하루 종일 굶으면 오히려 다음 식사 때 폭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소화가 잘 되고 가벼운 음식 위주로 먹는 게 중요합니다. 🥒 채소 위주의 샐러드 + 삶은 달걀 🍚 현미밥 소량 + 구운 두부나 생선 🍵 미역국, 된장국 같은 맑은 국류 👉 핵심은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는 것’입니다. 3️⃣ 가벼운 활동으로 대사 촉진하기 과식한 다음날은 고강도 운동보다는 저강도 활동으로 몸을 풀어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 가볍게 30분 이상 걷기 🧘‍♀️ 요가나 스트레칭으로 복부 이완 🌀 폼롤러 마사지로 혈액순환 촉진 이런 활동은 과식으로 인한 체내 수분 정체와 소화 불량을 완화해줍니다.  땀을 과도하게 빼기보다는 ‘몸을 편하게 돌본다’는 마음으로 접근하세요. 4️⃣ 수분과 수면으로 회복하기 과식으로 인해 몸에 염분과 노폐물이 쌓일 수 있으므로 수분 섭취가 필수입니다.  하루 1.5~2리터의 물을 나눠 마시면 부종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충분한 수면은 호르몬 균형을 회복시켜 식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야식 충동이 다시 올라올 수 있으니, 과식 다음날만큼은 일찍 잠드는 습관이 좋아요. 🌟🌟🌟  과식한 날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중요한 건 ‘실패했다’고 자책하는 게 아니라, 그 다음날을 어떻게 보내느냐입니다.  작은 조정과 관리로 몸과 마음을 바로잡으면 오히려 다이어트를 더 오래 이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 과식했다면 내일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세요. 작은 균형이 결국 큰 변화를 만들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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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후회 대신 리셋! 과식한 다음날 회복 루틴

오랫만에 집밥...^^

딸램 반찬 만든김에 집밥으로.. 미역국엔 양지 푹 끓여서 손으로 찢어야 제맛이네요.. 집밥으로 행복한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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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오랫만에 집밥...^^

집반찬...

바쁜 딸램 집밥 먹고싶다던 말에 오랫만에 주방 오픈... 양지두덩이로 미역국이랑 장조림 하고 진미채 얼른 만들어서 배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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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집반찬...

하트빵

신랑이 오늘 제 생일이라고 어제 퇴근길에 이 빵 사왔네요 ㅋㅋㅋㅋ 이거 뭐냐니까 자기 마음이래요 ㅋㅋㅋㅋㅋ 진짜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생일주 마시라고 맥주랑 소고기 사와서 미역국 끓이고 동그랑땡 해줬네요~~ 퇴근하고 와서 피곤할텐데 너무 고마웠어요 역시 갈수록 느끼는 게 남편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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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하트빵

푸짐한 한정식 먹었어요

점심 푸짐한 한정식 먹었어요 미역국에 미역 가득 엄청 양도 많아요 밥도 현미밥으로 바꿔서 먹었네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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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푸짐한 한정식 먹었어요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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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점심은 한식

점심은 미역국에 돼지고기 두부김치, 숙주나물 미니 핫도그로 맛있게   배불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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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은 한식

아침은 죽으로 😉😉

둘째를 위한 미역죽 끓여보아용😄😄 미역국에다가 밥넣고 ㅋㅋ 그리구 일단 둘째가 죽을 좋아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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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죽으로 😉😉

사랑하는 내딸아 ~~^^

사랑하는 내딸아 ~~ 38번째  너의 생일을 맞아 더건강하고 행복 하기를 기도할께 ~~^^ 지금이시간 재미있게 보내고 있을런지? 정서방이 끓여준 미역국은 맛있었는지? 준우는 선물을 어떤걸로 해주었는지? 많은게  알고싶지만  엄마는 일하고 있어 전화 통화가 어려운게 속상하네ㅜ 언니들은  축하해 주었는지? 맘같으면 너에게로  가 국도 끓여주고,너가 좋아하는 음식도 해주고,케익도 자르며 노래불러  축하하고 싶은데 ..... 할수도 있는데  잘~안되네ㅜ 내년39번째 생일에는 또 생각해볼께~~ㅋㅋㅋㅋㅋ  사랑한다 내딸아^^ 좋은꿈꾸고,내일주말도 너의사랑하는 사람들과 재미있게 보내길 바래~~^^ 건강하고,행복하게,소신껏,자신있게... 지금도 잘하고있지만~~^^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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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밥과 점심 밥

오늘 첫 첫째 개학 첫날이라 간편하게 먹고 가라고 도너츠로 준비했어요. 어묵국도 같이 주고 복숭아, 그리고 소세지도 구워 줬습니다 오늘 오전 수업만 하고 급식은 실시 하지 않아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계란말이랑 미역국으로 점심 차려줬습니다 한 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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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밥과 점심 밥

점심

점심은 이른 출근으로 구내식당 이용했어요 들기름 두부면, 미트볼,미역국등 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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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

아침밥과 점심 밥

어제 막내 생일이여서 미역국 끓여 오늘까지 주고 있어요^^ 생일 날이 개학 일이라서 막내는 학교갔구요 첫째는 이번 주 금요일이 개학이라 점심 밥 차려줬습니다. 오늘도 무지 무지 덥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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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과 점심 밥

단백질 많이 먹었어요!

흠.. 단백질 별로 안 먹은 것 같은데요~🤔 어무니가 유튜브에서 계란보다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봤다면서 알려주셨어요~ 황태 미역국 두부 버섯 병아리콩 들깨가루래요~ 그래서 황태, 두부, 버섯 넣어서 국 끓이셨네요😁 식후 병아리콩으로 만든 두유도 먹었어요~ 저는 밥에 생들깨 끼얹어서 먹었는데 그럼 5개!!! 단백질 많이 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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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단백질 많이 먹었어요!

한식 뷔페식당에서 한 접시로 🍽

리조트에서 아침 조식 뷔페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곤약  메추리알 장조림,제육볶음에  울릉도에 서 채취한 미역국으로 시원하게 속을 풀어주네요. 바깥 뷰 맛집으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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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뷔페식당에서 한 접시로 🍽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자주 해먹는 저만의 건강한 계란말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굿~ 밥을 적게 먹을수있도록 소금을 조금만 넣어서 샐러드랑 먹으면 한끼 건강한 식사를 간단하게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계란3개, 명란젓 , 깻잎, 호박,당근, 양파 ,파,고추 조금~   ,식용유                                                             만드는 법:: 모든 야채를 잘게 썰어서 그릇에 담은후에  계란을 넣으면 훨씬 잘섞여서 맛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얇게 부치면서 끝에 다시 계란물을 부어 주면 예쁜 계란말이가 완성되네요~ 크랩 맛살도 조금 넣어주면 계란말이 색깔도 이쁘고 영양가도 좋은것 같아요 ~^^~                      치킨 샐러드~~::  치킨을 시켜먹을때 남은 닭고기 살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샐러드에 넣어 주면 아주 근사한 음식이 되는것 같아요~ 냉동했던 닭고기살을 살짝 올리브유를 넣어 볶아넣고  양상추,토마토에 허니 머스터드랑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은 옥수수가 제철음식으로 밥을 할때 알알이 넣어 주거나  그위에 통옥수수를 얹어도  밥물이 들어가서 달콤한 찐옥수수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미역국도 소고기를 국간장에 마늘이랑  불린 미역을 넣어볶다가   물을 넣고 푹~ 끓이면 건강한 미역국이 되네요~  미역국은 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냉장고에  짜투리 야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를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더니 가성비가 좋은 음식인것 같아서 뿌듯해요~느타리 버섯과 양파, 당근, 파프리카 ,대파 파란잎,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 돼지 불고기,고추를 넣어서 볶다가 8분 삶아서 진간장에 꿀이랑 무쳐 놓았던 당면을 넣고 볶다가 들가름이나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면 밑반찬 완성이에요~^^                                                                                디저트로 메론을 파내서 요거트 얼려 놓은거 올리고 그래뉼라에 연유 뿌리고 작은 큐브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메론 빙수가 완성 !!~ 메론을 파내고 남은 껍질은 꼭!!~~ 냉동실에 넣었다 아이스크림을 담아야 해요~ 그냥 담으면 바로 녹아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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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04620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저녁 식사

오전에 미리 준비해놓은 미역국에  가자미와 박대 구워 밑반찬과 함께 식사했어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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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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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후식

참외를 후식으로 먹어요 운동후 미역국에 밥말아먹고 김치가  반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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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

저녁 해시브라운 굽굽 호박나물 볶볶~

저녁 소소하게 먹었네요 해시브라운 에프에 바삭하게 굽고 호박나물 만들어서 미역국에 맛나게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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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해시브라운 굽굽 호박나물 볶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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