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노카푸
딸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지네요^^ 늘 온가족 건강하고 화목하세요^^
사랑하는 내딸아 ~~
38번째 너의 생일을 맞아 더건강하고 행복 하기를 기도할께 ~~^^
지금이시간 재미있게 보내고 있을런지?
정서방이 끓여준 미역국은 맛있었는지?
준우는 선물을 어떤걸로 해주었는지?
많은게 알고싶지만 엄마는 일하고 있어 전화 통화가 어려운게 속상하네ㅜ
언니들은 축하해 주었는지?
맘같으면 너에게로 가 국도 끓여주고,너가 좋아하는 음식도 해주고,케익도 자르며 노래불러 축하하고 싶은데 .....
할수도 있는데 잘~안되네ㅜ
내년39번째 생일에는 또 생각해볼께~~ㅋㅋㅋㅋㅋ
사랑한다 내딸아^^
좋은꿈꾸고,내일주말도 너의사랑하는 사람들과 재미있게 보내길 바래~~^^
건강하고,행복하게,소신껏,자신있게...
지금도 잘하고있지만~~^^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