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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역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후회 대신 리셋! 과식한 다음날 회복 루틴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과식하는 날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중요한 건 과식 자체가 아니라, 그 다음날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입니다.  후회하거나 포기하기보다 바로 리셋하는 태도가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1️⃣ 아침 공복 루틴으로 가볍게 시작하기 과식 다음날은 무조건 굶는 것보다는 소화와 순환을 돕는 루틴으로 아침을 열어주는 게 좋아요.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 레몬 워터를 한 컵 마시면서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세요. 또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산책을 하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부종도 줄어듭니다. 2️⃣ 가볍고 균형 잡힌 식사 과식했다고 해서 하루 종일 굶으면 오히려 다음 식사 때 폭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소화가 잘 되고 가벼운 음식 위주로 먹는 게 중요합니다. 🥒 채소 위주의 샐러드 + 삶은 달걀 🍚 현미밥 소량 + 구운 두부나 생선 🍵 미역국, 된장국 같은 맑은 국류 👉 핵심은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는 것’입니다. 3️⃣ 가벼운 활동으로 대사 촉진하기 과식한 다음날은 고강도 운동보다는 저강도 활동으로 몸을 풀어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 가볍게 30분 이상 걷기 🧘‍♀️ 요가나 스트레칭으로 복부 이완 🌀 폼롤러 마사지로 혈액순환 촉진 이런 활동은 과식으로 인한 체내 수분 정체와 소화 불량을 완화해줍니다.  땀을 과도하게 빼기보다는 ‘몸을 편하게 돌본다’는 마음으로 접근하세요. 4️⃣ 수분과 수면으로 회복하기 과식으로 인해 몸에 염분과 노폐물이 쌓일 수 있으므로 수분 섭취가 필수입니다.  하루 1.5~2리터의 물을 나눠 마시면 부종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충분한 수면은 호르몬 균형을 회복시켜 식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야식 충동이 다시 올라올 수 있으니, 과식 다음날만큼은 일찍 잠드는 습관이 좋아요. 🌟🌟🌟  과식한 날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중요한 건 ‘실패했다’고 자책하는 게 아니라, 그 다음날을 어떻게 보내느냐입니다.  작은 조정과 관리로 몸과 마음을 바로잡으면 오히려 다이어트를 더 오래 이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 과식했다면 내일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세요. 작은 균형이 결국 큰 변화를 만들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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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대신 리셋! 과식한 다음날 회복 루틴

오랫만에 집밥...^^

딸램 반찬 만든김에 집밥으로.. 미역국엔 양지 푹 끓여서 손으로 찢어야 제맛이네요.. 집밥으로 행복한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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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오랫만에 집밥...^^

집반찬...

바쁜 딸램 집밥 먹고싶다던 말에 오랫만에 주방 오픈... 양지두덩이로 미역국이랑 장조림 하고 진미채 얼른 만들어서 배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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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집반찬...

하트빵

신랑이 오늘 제 생일이라고 어제 퇴근길에 이 빵 사왔네요 ㅋㅋㅋㅋ 이거 뭐냐니까 자기 마음이래요 ㅋㅋㅋㅋㅋ 진짜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생일주 마시라고 맥주랑 소고기 사와서 미역국 끓이고 동그랑땡 해줬네요~~ 퇴근하고 와서 피곤할텐데 너무 고마웠어요 역시 갈수록 느끼는 게 남편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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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하트빵

푸짐한 한정식 먹었어요

점심 푸짐한 한정식 먹었어요 미역국에 미역 가득 엄청 양도 많아요 밥도 현미밥으로 바꿔서 먹었네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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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푸짐한 한정식 먹었어요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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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점심은 한식

점심은 미역국에 돼지고기 두부김치, 숙주나물 미니 핫도그로 맛있게   배불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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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은 한식

아침은 죽으로 😉😉

둘째를 위한 미역죽 끓여보아용😄😄 미역국에다가 밥넣고 ㅋㅋ 그리구 일단 둘째가 죽을 좋아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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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죽으로 😉😉

사랑하는 내딸아 ~~^^

사랑하는 내딸아 ~~ 38번째  너의 생일을 맞아 더건강하고 행복 하기를 기도할께 ~~^^ 지금이시간 재미있게 보내고 있을런지? 정서방이 끓여준 미역국은 맛있었는지? 준우는 선물을 어떤걸로 해주었는지? 많은게  알고싶지만  엄마는 일하고 있어 전화 통화가 어려운게 속상하네ㅜ 언니들은  축하해 주었는지? 맘같으면 너에게로  가 국도 끓여주고,너가 좋아하는 음식도 해주고,케익도 자르며 노래불러  축하하고 싶은데 ..... 할수도 있는데  잘~안되네ㅜ 내년39번째 생일에는 또 생각해볼께~~ㅋㅋㅋㅋㅋ  사랑한다 내딸아^^ 좋은꿈꾸고,내일주말도 너의사랑하는 사람들과 재미있게 보내길 바래~~^^ 건강하고,행복하게,소신껏,자신있게... 지금도 잘하고있지만~~^^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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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밥과 점심 밥

오늘 첫 첫째 개학 첫날이라 간편하게 먹고 가라고 도너츠로 준비했어요. 어묵국도 같이 주고 복숭아, 그리고 소세지도 구워 줬습니다 오늘 오전 수업만 하고 급식은 실시 하지 않아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계란말이랑 미역국으로 점심 차려줬습니다 한 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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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금요일 아침밥과 점심 밥

점심

점심은 이른 출근으로 구내식당 이용했어요 들기름 두부면, 미트볼,미역국등 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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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

아침밥과 점심 밥

어제 막내 생일이여서 미역국 끓여 오늘까지 주고 있어요^^ 생일 날이 개학 일이라서 막내는 학교갔구요 첫째는 이번 주 금요일이 개학이라 점심 밥 차려줬습니다. 오늘도 무지 무지 덥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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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밥과 점심 밥

단백질 많이 먹었어요!

흠.. 단백질 별로 안 먹은 것 같은데요~🤔 어무니가 유튜브에서 계란보다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봤다면서 알려주셨어요~ 황태 미역국 두부 버섯 병아리콩 들깨가루래요~ 그래서 황태, 두부, 버섯 넣어서 국 끓이셨네요😁 식후 병아리콩으로 만든 두유도 먹었어요~ 저는 밥에 생들깨 끼얹어서 먹었는데 그럼 5개!!! 단백질 많이 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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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단백질 많이 먹었어요!

한식 뷔페식당에서 한 접시로 🍽

리조트에서 아침 조식 뷔페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곤약  메추리알 장조림,제육볶음에  울릉도에 서 채취한 미역국으로 시원하게 속을 풀어주네요. 바깥 뷰 맛집으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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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한식 뷔페식당에서 한 접시로 🍽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자주 해먹는 저만의 건강한 계란말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굿~ 밥을 적게 먹을수있도록 소금을 조금만 넣어서 샐러드랑 먹으면 한끼 건강한 식사를 간단하게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계란3개, 명란젓 , 깻잎, 호박,당근, 양파 ,파,고추 조금~   ,식용유                                                             만드는 법:: 모든 야채를 잘게 썰어서 그릇에 담은후에  계란을 넣으면 훨씬 잘섞여서 맛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얇게 부치면서 끝에 다시 계란물을 부어 주면 예쁜 계란말이가 완성되네요~ 크랩 맛살도 조금 넣어주면 계란말이 색깔도 이쁘고 영양가도 좋은것 같아요 ~^^~                      치킨 샐러드~~::  치킨을 시켜먹을때 남은 닭고기 살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샐러드에 넣어 주면 아주 근사한 음식이 되는것 같아요~ 냉동했던 닭고기살을 살짝 올리브유를 넣어 볶아넣고  양상추,토마토에 허니 머스터드랑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은 옥수수가 제철음식으로 밥을 할때 알알이 넣어 주거나  그위에 통옥수수를 얹어도  밥물이 들어가서 달콤한 찐옥수수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미역국도 소고기를 국간장에 마늘이랑  불린 미역을 넣어볶다가   물을 넣고 푹~ 끓이면 건강한 미역국이 되네요~  미역국은 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냉장고에  짜투리 야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를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더니 가성비가 좋은 음식인것 같아서 뿌듯해요~느타리 버섯과 양파, 당근, 파프리카 ,대파 파란잎,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 돼지 불고기,고추를 넣어서 볶다가 8분 삶아서 진간장에 꿀이랑 무쳐 놓았던 당면을 넣고 볶다가 들가름이나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면 밑반찬 완성이에요~^^                                                                                디저트로 메론을 파내서 요거트 얼려 놓은거 올리고 그래뉼라에 연유 뿌리고 작은 큐브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메론 빙수가 완성 !!~ 메론을 파내고 남은 껍질은 꼭!!~~ 냉동실에 넣었다 아이스크림을 담아야 해요~ 그냥 담으면 바로 녹아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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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04620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저녁 식사

오전에 미리 준비해놓은 미역국에  가자미와 박대 구워 밑반찬과 함께 식사했어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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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 식사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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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후식

참외를 후식으로 먹어요 운동후 미역국에 밥말아먹고 김치가  반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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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후식

저녁 해시브라운 굽굽 호박나물 볶볶~

저녁 소소하게 먹었네요 해시브라운 에프에 바삭하게 굽고 호박나물 만들어서 미역국에 맛나게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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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 해시브라운 굽굽 호박나물 볶볶~

어제와 오늘 아침밥

어제는 된장찌개 끓이고 계란말이 만들어서 아침밥 차려줬어요 오늘은 소고기 미역국 끓이고 동그란 스팸 있어서 계란물 입혀서 반찬 만들어줬습니다. 이번 주 비가 내내 오네요 비트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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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어제와 오늘 아침밥

시어머니표 김치

시댁에 갔다오면서 시어머니표 김치 4종과 장어국을 가져왔어요. 시댁에만 가면 이것저것 계속 싸 주시네요. 빈손으로 보내면 찜찜하신가 봐요. 대신 선풍기를 새로 사 드리고 왔어요. 에어컨은 아끼시고 선풍기를 주로 켜시는데 오래되니 바람이 약해졌어요. 장어국은 얼려 있어 다음으로 미루고 시어머니 김치들과 제가 만든 노각볶음, 다시마채볶음, 미역국으로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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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시어머니표 김치

저녁은 닭가슴살 & 치즈볶이 😉

후다닥 닭가슴살 데우고 치즈볶이 하나했어요 ㅋ 치즈볶이 생각보다 맵지않네요^^ 닭가슴살 하고 먹으니 딱인거같아용 😙😙💕 둘째는 미역국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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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닭가슴살 & 치즈볶이 😉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에는 치킨 가라야게랑 볶음 김치 만들고 미역국 끓여줬어요 큰애는 시험기간이라 점심 집에서 밥 먹었어요. 좋아하는 치즈 스파게티 만들어줬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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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밥과 점심밥

다이어트에 좋은 오트밀 미역 참치죽~

미역국에 오트밀 참치를 넣어 건강한 죽 만들어 먹었어요. 오트밀에는 고품질의 식이섬유, 특히 베타글루칸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높은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으로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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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다이어트에 좋은 오트밀 미역 참치죽~

아침밥과 저녁밥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이에요 아침에는 어묵국 끓이고 돈까스 오리고기구이 해줬어요 저녁에는 미역국이랑 닭다리 소금구이 볶음김치 만들어줬습니다. 어제 볶음밥 먹었는데 남아서 오늘 조금씩 줬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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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밥과 저녁밥

일요일 아침밥~~

아침에 오징어 덮밥 해 먹었어요^^ 아이들은 간장오징어 볶음 만들어주고 어른은 맵게 청량고추도 썰어서 만들었네요 미역국이랑 계란 후라이는 하나씩  밥에 올려줬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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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일요일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동그랑땡 만들었어요. 첫째가 김치를 잘 안 먹어서 이번에 새로 산 김치로 볶아줬더니 그나마 잘 먹네요. 한솥도시락에 나오는 볶음김치를 가장 좋아하는데 요즘에 가격이 비싸져서 그런지 볶음김치 아니라 그냥 김치 나오네요. 어디 거냐고 물어 볼 생각이었는데^^;; 모두 잘 먹고 등교 잘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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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이들 아침밥~

의외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국 1위

저도 미역국을 좋아하지만 1위라니 정말 의외네요  그리고 북엇국이 생각보다 순위가 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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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의외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국 1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엄마한테 갔다가 11:34에는 점심커피타임에 맞춰 출근했어요. 우리 플라워카페는 평일 점심이 바쁠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이 조금 바빴어요. 1시 2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막 가게에서 나올 때 비가 갑자기 쏟아졌었네요. 오늘 메뉴는 매콤제육볶음입니다. 매콤제육볶음, 쌀밥(메뉴판에는 잡곡밥이라 되 있는데 받을 때 쌀밥이더라고요. 점심시작이 11시인데 잡곡밥이 떨어져서 쌀밥으로 대체했대요😅)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양배추쌈(이것도 모듬쌈인데 양배추쌈으로 대체됐나봐요. 쌈장도 있었지만 가져오지 않았어요)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쌈에 제육볶음 싸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었어요. 미역국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이 샐러드 양도 작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결국엔 못 먹어서 양이 무척 작았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아까 아침에는 약을 챙겨 먹기 애매해서 건너 뛰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 먹고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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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어쩌다보니 풀밭이네요

퇴근길에 시금치 세일하길래 사서 무치고 낼 먹을 당근라페 볶았더니.. 저녁 식탁이 풀밭이네요...ㅎㅎ 마지막 남은 미역국 해결하면서 저녁 맛있게 먹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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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어쩌다보니 풀밭이네요

저녁식사

아이들 저녁식사 해요 첫째는 짜장 안 좋아해서 미역국으로 줬어요 어제부터 1일1식 하고 있는데 음식 만들 때가 가장 힘든거 같아요ㅜㅜ 그래도 잘 참아보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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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저녁은 집밥

저녁은 밥과 미역국 간단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밥은 반공기 좀 넘게 담았습니다  먹고 운동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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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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