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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자주 해먹는 저만의 건강한 계란말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굿~ 밥을 적게 먹을수있도록 소금을 조금만 넣어서 샐러드랑 먹으면 한끼 건강한 식사를 간단하게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계란3개, 명란젓 , 깻잎, 호박,당근, 양파 ,파,고추 조금~ ,식용유 만드는 법:: 모든 야채를 잘게 썰어서 그릇에 담은후에 계란을 넣으면 훨씬 잘섞여서 맛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얇게 부치면서 끝에 다시 계란물을 부어 주면 예쁜 계란말이가 완성되네요~ 크랩 맛살도 조금 넣어주면 계란말이 색깔도 이쁘고 영양가도 좋은것 같아요 ~^^~ 치킨 샐러드~~:: 치킨을 시켜먹을때 남은 닭고기 살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샐러드에 넣어 주면 아주 근사한 음식이 되는것 같아요~ 냉동했던 닭고기살을 살짝 올리브유를 넣어 볶아넣고 양상추,토마토에 허니 머스터드랑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은 옥수수가 제철음식으로 밥을 할때 알알이 넣어 주거나 그위에 통옥수수를 얹어도 밥물이 들어가서 달콤한 찐옥수수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미역국도 소고기를 국간장에 마늘이랑 불린 미역을 넣어볶다가 물을 넣고 푹~ 끓이면 건강한 미역국이 되네요~ 미역국은 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냉장고에 짜투리 야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를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더니 가성비가 좋은 음식인것 같아서 뿌듯해요~느타리 버섯과 양파, 당근, 파프리카 ,대파 파란잎,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 돼지 불고기,고추를 넣어서 볶다가 8분 삶아서 진간장에 꿀이랑 무쳐 놓았던 당면을 넣고 볶다가 들가름이나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면 밑반찬 완성이에요~^^ 디저트로 메론을 파내서 요거트 얼려 놓은거 올리고 그래뉼라에 연유 뿌리고 작은 큐브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메론 빙수가 완성 !!~ 메론을 파내고 남은 껍질은 꼭!!~~ 냉동실에 넣었다 아이스크림을 담아야 해요~ 그냥 담으면 바로 녹아 버려요~~
지니5604620
저녁 식사
오전에 미리 준비해놓은 미역국에 가자미와 박대 구워 밑반찬과 함께 식사했어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지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참외를 후식으로 먹어요 운동후 미역국에 밥말아먹고 김치가 반찬이었어요
마음그릇
저녁 해시브라운 굽굽 호박나물 볶볶~
저녁 소소하게 먹었네요 해시브라운 에프에 바삭하게 굽고 호박나물 만들어서 미역국에 맛나게 먹었지요~😋
제벌
어제와 오늘 아침밥
어제는 된장찌개 끓이고 계란말이 만들어서 아침밥 차려줬어요 오늘은 소고기 미역국 끓이고 동그란 스팸 있어서 계란물 입혀서 반찬 만들어줬습니다. 이번 주 비가 내내 오네요 비트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시어머니표 김치
시댁에 갔다오면서 시어머니표 김치 4종과 장어국을 가져왔어요. 시댁에만 가면 이것저것 계속 싸 주시네요. 빈손으로 보내면 찜찜하신가 봐요. 대신 선풍기를 새로 사 드리고 왔어요. 에어컨은 아끼시고 선풍기를 주로 켜시는데 오래되니 바람이 약해졌어요. 장어국은 얼려 있어 다음으로 미루고 시어머니 김치들과 제가 만든 노각볶음, 다시마채볶음, 미역국으로 저녁 먹었어요.
들풀지기
저녁은 닭가슴살 & 치즈볶이 😉
후다닥 닭가슴살 데우고 치즈볶이 하나했어요 ㅋ 치즈볶이 생각보다 맵지않네요^^ 닭가슴살 하고 먹으니 딱인거같아용 😙😙💕 둘째는 미역국줍니다♡
자스민꽃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에는 치킨 가라야게랑 볶음 김치 만들고 미역국 끓여줬어요 큰애는 시험기간이라 점심 집에서 밥 먹었어요. 좋아하는 치즈 스파게티 만들어줬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다이어트에 좋은 오트밀 미역 참치죽~
미역국에 오트밀 참치를 넣어 건강한 죽 만들어 먹었어요. 오트밀에는 고품질의 식이섬유, 특히 베타글루칸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높은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으로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쩡♡
아침밥과 저녁밥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이에요 아침에는 어묵국 끓이고 돈까스 오리고기구이 해줬어요 저녁에는 미역국이랑 닭다리 소금구이 볶음김치 만들어줬습니다. 어제 볶음밥 먹었는데 남아서 오늘 조금씩 줬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일요일 아침밥~~
아침에 오징어 덮밥 해 먹었어요^^ 아이들은 간장오징어 볶음 만들어주고 어른은 맵게 청량고추도 썰어서 만들었네요 미역국이랑 계란 후라이는 하나씩 밥에 올려줬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동그랑땡 만들었어요. 첫째가 김치를 잘 안 먹어서 이번에 새로 산 김치로 볶아줬더니 그나마 잘 먹네요. 한솥도시락에 나오는 볶음김치를 가장 좋아하는데 요즘에 가격이 비싸져서 그런지 볶음김치 아니라 그냥 김치 나오네요. 어디 거냐고 물어 볼 생각이었는데^^;; 모두 잘 먹고 등교 잘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seabuck
의외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국 1위
저도 미역국을 좋아하지만 1위라니 정말 의외네요 그리고 북엇국이 생각보다 순위가 낮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엄마한테 갔다가 11:34에는 점심커피타임에 맞춰 출근했어요. 우리 플라워카페는 평일 점심이 바쁠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이 조금 바빴어요. 1시 2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막 가게에서 나올 때 비가 갑자기 쏟아졌었네요. 오늘 메뉴는 매콤제육볶음입니다. 매콤제육볶음, 쌀밥(메뉴판에는 잡곡밥이라 되 있는데 받을 때 쌀밥이더라고요. 점심시작이 11시인데 잡곡밥이 떨어져서 쌀밥으로 대체했대요😅)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양배추쌈(이것도 모듬쌈인데 양배추쌈으로 대체됐나봐요. 쌈장도 있었지만 가져오지 않았어요)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쌈에 제육볶음 싸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었어요. 미역국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이 샐러드 양도 작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결국엔 못 먹어서 양이 무척 작았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아까 아침에는 약을 챙겨 먹기 애매해서 건너 뛰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 먹고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어쩌다보니 풀밭이네요
퇴근길에 시금치 세일하길래 사서 무치고 낼 먹을 당근라페 볶았더니.. 저녁 식탁이 풀밭이네요...ㅎㅎ 마지막 남은 미역국 해결하면서 저녁 맛있게 먹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저녁식사
아이들 저녁식사 해요 첫째는 짜장 안 좋아해서 미역국으로 줬어요 어제부터 1일1식 하고 있는데 음식 만들 때가 가장 힘든거 같아요ㅜㅜ 그래도 잘 참아보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저녁은 집밥
저녁은 밥과 미역국 간단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밥은 반공기 좀 넘게 담았습니다 먹고 운동좀 해야겠습니다
오와둥둥
우렁쌈장+쌈채소로 저녁 먹었어요!
요새 자주 먹는 식단이에요 우렁쌈두부+쌈채소(청경채 상추 케일) 미역국+들깨가루 김치들(케일 깻잎 오이소박이 동치미 부추) 잡곡밥(병아리콩 렌틸콩 귀리 강낭콩 백미) 그런데 단백질 좀 부족한 거 같아서 삶은계란 하나 잘게 잘라서 쌈 더 싸먹었어요! 잘 챙겨먹어 볼게요!
더달달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저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는데요 이달의 첫날 구내식당 식사라 생일인 직원들 축하의 의미로 미역국과 소불고기 나와서 맛있게 먹었지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저녁식단
우유,달걀이 완전식품인거 처럼 비빔밥도 그러죠? 소고기볶고 호박,표고버섯.부추,솎은상추,콩나물.가지나물,열무김치,달걀후라이 채소는 듬뿍들어간 비빔밥재료와 함께 소고기전복 미역국 맛나네요.
쉬리107
아이들 아침밥
오늘은 제 생일이라^^ 생일 상으로 아침 차려줬어요. 케익과 미역국 그리고 계란후라이도 만들어줬습니다. 이렇게 차려주니까 저도 편하고 아이들도 엄청 잘 먹고 속도도 빠르네요 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는 갈치구이와 미역국 해줬구요 점심에는 분식으로 만들어줬어요. 벌써 주말이 끝나가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05월22일(목) 공복혈당
공복혈당 체크합니다 어제 점심때 미역국 한대접 먹은거 말고는 그렇게 혈당 올리는건 없었던것 같은데 오늘 100이 넘게 나왔네요 국이 염도만 높다고 생각했는데 암튼 다이어트중에는 가급적 자제해야겠어요 -날짜:2025.05.22(목) -혈당 측정 시간:AM06:47 공복혈당 -혈당 수치:101
켈리장
오리고기 야채볶음~🫠
수욜 저녁은 오리고기와 미역국 콩나물 무침해서 먹었네요~ 오리고기에 청경채 파프리카 마늘 양파 버섯넣고 쉐키쉐키 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즐저되세요~~♡♡
제벌
아이들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계란찜 만들고 너비아니 구워서 아침 차려줬어요 첫째는 오늘 개교기념일이라 학교에 안가서 점심 식사 차려줬구요, 둘째는 오늘 학교 급식이 입에 안 맞아서 거의 안 먹었다길래 간식으로 포자 만두 만들어줬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seabuck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는 참치김밥이랑 칼국수 만들어줬구요 저녁에는 미역국 끓이고 오리고기 구이, 오징어 숙회 만들어서 상 차려줬어요. 1일1식 중이라 아이들 식사 자리 때가 가장 참기 힘드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11시 엄마 면회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먹었어요. 부추제육볶음,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파채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음식 먹기 전에 사진 찍고 있는데 샐러드를 세 접시나 갖고 온 걸 갖고 이렇게 갖고 오시면 안 된다하셨어요. 하나의 접시에 먹고 모자라면 또 갖다 먹는 리필은 괜찮지만 여러 접시를 갖고 오는 건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나 봐요. 여러번 왔다 갔다 하면 귀찮아서 그런 건데 좀 미안했네요😅 양배추 샐러드 다 먹고 밥이랑 제육볶음은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거의 먹지 않았구요. 양배추 한 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마그네슘 먹고 마무리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휴가예요
오늘 아이들 학교 공개수업이 있어서 휴가냈어요. 공개수업이라 휴가 냈는데 아이들 생일이 겹쳤네요. 아침일찍 일어나 미역국에 아이들 좋아하는 스팸달걀전 해 놓고~~ 시간이 좀 남아서 책 읽었네요. 공개수업 다녀와서 신랑이랑 둘이 점심 간단히 먹으러 다녀왔어요. 저녁엔 아이들 생일파티 하려고 케이크 사놓고 치킨피자 주문한 거 가지러 가야해요 뭔가 하루가 바쁘네요.
신혜림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 전날 사온 던킨 도너츠로 아이들 차려줬구요 점심에는 미역국 끓여서 고기 구워서 같이 줬어요 하루 종일 비가 올 건가 봐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