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솔이맘
ㅋㅋㅋ넘 웃겨요. 죄송해요. 상상 가서요. 남일 같지 않았거든요.저두 아침밥 챌린지 말고 동네산책 다는거 가지고 그거 얼마되냐고 신랑이 내가 줄께 했거든요. 비슷한 경우지 않나요?
캐시워크 팀워크 아침밥 챌린지를 3일차
하고 있는데 남편이 저를 캐시워크에
민원을 제기 한다고 하네요.ㅎㅎ
평소엔 아침밥을 먹지도 않으면서 캐시
때문에 사기로 먹는다고요.
잠에 취해서 부숭숭한 눈으로 아침밥을
차리는 모습이 우스꽝스럽다고 하면서
놀리네요.
도대체 얼마나 주길래 소란법석을 띠냐고
주말 아침부터 잔소리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