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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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성공운 3배
다행히 무난하게 받았네요.ㅎㅎㄹ
와캣
배추,두부 들깨탕
재료: 두부 작은거 1모, 배추 적당히, 버섯(모든 종류 버섯 가능) 들깨가루, 파 그리고 양념류 두부는 잘게 잘라 주세요. 저는 배추가 없어 늘 냉장고에 쟁여 둔 양배추로 적당한 크기로 썰었어요. 버섯은 세송이 버섯으로 잘게 썰어요. 육수에(없으면 물 사용)모든 재료 넣고 양념 넣고 팔팔 끓여 줍니다. 중간에 들깨가루 넣고 한번 더 끓이다 파 넣고 마무리~~ 아주 맛있는 들깨탕 완성입니다.
은유랑
배추랑 고기로 냠냠~~
배추랑 고기 겹겹히 담고 파나 있는 야채 추가해서 맛술 한번 두르고 찜기에 찌기만하면 영양챙기고 간단히 한끼 먹을 수 있어 종종 해먹는 메뉴에요 고기는 차돌,우삼겹,샤브용불고기등 있는거 사용하고 칠리소스나 마늘간장소스 같이 먹음 맛있어요
가뿐사뿐
배추볶음 집밥 다이어트
다이어트하면서 저는 변비가 잘 걸려서 섬유질을 잘 챙겨먹으려고 해요. 양배추도 자주 먹지만 수분함량 많은 배추를 볶아서도 먹어요. 대부분 배추는 김치나 겉절이로 먹잖아요. 저는 볶아서도 잘 먹는데 반찬으로도 먹고 그냥도 먹기 좋아요. 김치와는 또 다른 맛이 나요. 간장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넣어서 볶으면 배추의 달달함이 있어서 설탕은 안넣으셔도 됩니다. 열량도 낮고 식이섬유도 많아 다이어트 반찬으로 먹기 좋은 배추볶음이에요.
워터멜론
배고파서..
배고픔을 못참고.... 몇개만 꺼내먹어요..ㅋㅋㅇㅋㅋㅋ 집가서 피자먹어야되눈데... 배고파요ㅠㅠ 입터졋나봅니다
다우니향기
강냉이 배달요
온라인으로 이것저것 주문할게 많아서 했답니다,..사실 요건 필요한게 아니었는데?어느새 정신차리고보니..
파인호랭이
오 3배인날
오늘 좀 운이 좋네요 ㅎㅎ 무슨 일이래요😄
구룸구룸
배우 신세경님이 추천하는 닭가슴살 캐시딜에서 싸게 구입해요!
안녕하세요ㅎㅎ 캐시딜에서 닭가슴살 곤약만두가 990원에 올라와서 사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맛있어서 재구매 하러 들어갔더니 품절이더라구요..😭 다른것도 맛있지 않을까 해서 폭풍 검색을 해봤더니 크리스피 닭가슴살이 유튜브에서 신세경님이 추천한 제품이더라구요! 아쉽게도 오리지날맛, 스파이시맛은 없지만 숯불갈비, 매콤쯔란, 단짠치즈 이름만 들어도 맛있을것 같아 셋 다 주문해 보았어요. 매콤쯔란,단짠치즈맛은 캐시워크로 구매해서 주문내역에는 숯불갈비만맛 보여요ㅎ 많이시켜서 그런지 곤약찰바씨앗호떡이 같이 딸려왔던데 그것도 넘 맛있을거 같아요..🤎 유통기한은 8/20까지 넉넉해서 임박까지는 아닌것같아요! 오늘 첫 개봉한 숯불갈비🍗맛이에요! 에어프라이기 전용제품이라 냉장실에서 충분히 해동 후 에프에 넣어주었습니당. 해동하면 190도에서 10분정도, 해동하지않고 바로는 190도에서 12분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저는 덜익는게 너무싫어서 해동했지만 190도 12분으로 돌리고 뒤집어서 5분정도 더 돌려주었어요! 그런데 뒷면은 좀 탄 느낌이라 포장에 적힌대로 190도에서 10분만 돌려도 충분할것같아요..^^ 총 내용량이 90g이라 좀 작지않을까 했지만 잘라보니 살이 두툼하네요. 숯불갈비맛 영양성분은 단백질 17g, 탄수화물 5g, 당류2g 이에요. 다른맛도 비슷하게 1g정도만 차이나더라구요! 이름처럼 크리스피하지는 않았지만 양념때문에 진짜 속세의 치킨맛이 나요..ㅎㅎ 야채랑 곁들여 먹으니 더 맛있어요 내일은 상추,깻잎,쌈무에 싸먹어보려구요 매콤쯔란, 단짠치즈맛도 빨리 먹어보고싶네요 닭가슴살 필요하신분들 지금 세일할때 얼른 쟁이세요!!
쿠키ㅇ
재물운 2배
2배인데요 6원 이거원참..ㅎ
뽀봉
초간단 양배추 샐러드
매일 먹는 샐러드가 지겨울 때 저염식이 질릴 때 자주 해 먹는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 샐러드 흔한 케찹+마요네즈 조합이 질렸다면 드레싱에 마늘을 빻아서 살짝만 넣어보자 샐러드의 풍미가 좋아진다
한소래미
배추된장국
오늘 아침에 국은 배추된장국입니다 밥 말아 김치랑 먹기 좋지요
쉬림프
간단하게 양배추토스트
양배추 채썰어서 계란묻혀 굽고 양상추나 로메인으로 야채 넣어두 되지만 저는 양배추뿐이라 😂 양배추 샐러드만들어서 같이 싸먹었습니당 식빵은 통밀식빵, 소스는 저칼로리로 최대한 적게 사용하시면 다이어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됩니다!!
만구미
다이어트레시피엔 양배추쌈이 쵝오!
제가 생각하는 초.간.단 집밥 레시피는 <양배추 쌈>입니다. 아시다시피 양배추에는 많은 식이섬유가 들어가있고 영양가가 좋으며 특히 변비에도 좋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변비에 걸리기 마련인데 양배추하나면 해결완료! 저는 그래서 다이어트할때마다 양배추를 특히 많이 먹습니다. 양배추쌈은 요리하기도 간단하기도하고 맛도 있거든요. 양배추를 적당히 삶아서 쌈장이랑해서 먹어도 좋지만 저는 김치 하나 넣어서 먹는것도 좋아하고 멸치볶음을 넣어서 먹기도합니다. 양배추 쌈을 먹을때는 특히 밥양도 작아지는데 그 이유는 양배추를 먹음으로써 포만감이 생겨서 배가 금방 불러오게되면서 전보다 밥양을 작게먹어도 든든하기 때문입니다. 다들 양배추 쌈을 먹으면서 맛있는 다이어트 고고싱!!
행뽁햐
지니에서 오늘 배운거
좋네요
야고
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제목 보면 신기해요. 한 3주 전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던 단어들이거든요😁 오늘 양배추 라페를 거의 1시간 가득 걸려서 만들었답니다. 조금 있다가 먹어도 맛있다는데 오늘부터 맛은 괜찮았어요. 보통 해먹는 샐러드에 라페를 넣어놨더니 드레싱 없이 섞으니까 괜찮드라구요. 이렇게 먹어도 되겠다 싶어요. 이거 김치 대신 먹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반찬통에 놔뒀어요 저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고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신다해서 제가 고구마 말랭이 할라고 쩌놨던 고구마 하나에 라페를 얹혀서 드셨답니다. 그것도 맛있었다고 그러시네요 엄마는 목감기가 아직 안 나아서 저녁 안 드시고 동생은 오후에 마라탕 먹어서 안 먹고 또 저혼자 저녁을 먹습니다. 카무트밥과 육계장 남았던 거 데우고 맛있는 반찬들 내고 오늘 했던 양배추 라페도 반찬으로 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흰밥만 먹다가 잡곡을 먹기로 마음먹고 그때 슈퍼에서 할인하는것 중 안먹어본 카무트를 샀는데 찾아보니까좋은 성분이 많더라고요. 생소한 거긴 했는데 막상 먹을 때는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뭐 계속 그럴지는 잘 모르겠고 우선은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오늘 밥 덜어논 것이 생각보다 양이 적어가지고 밥 먹을 때는 밥이 좀 모지라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먹고 나서 좀 지나니 든든하긴 해요. 이게 지날수록 좀 더 든든함이 남나봐요 ㅎㅎ 오늘 우리 라때도 누나랑 같이 13000보 걷는다고 발이 꼬질꼬질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처음으로 양배추 라페 만들어 봤어요😅
저번주 목요일날 양배추를 사놓고 레몬즙은 커피집에서 ,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슈퍼에서 사서 다 준비했지만 주말까지도 손도 못대고 있었답니다. 오늘까지 못하면 너무 했나 싶어 점심 먹고 라떼랑 들어와서 대대적으로 막 준비했죠. 레시피에 양배추가 반통이더라고요. 저도 반통을 준비했는데 사진하고 보니까 채선 양이 좀 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딴 레시피를 찾아보니까 반통을 600g을 잡더라 저는 반통의 반이 700g이 넘었는데 결국 채친 1000g만 하기로 했습니다. 씻을 때도 식초 타서 한 10분 담아놓고 깨끗이 씻고 물기도 빼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간 기다리는 시간에 고구마 말랭이 만들려고 고구마도 쪘죠. 큰통인데 한가득 있는 거 소금 저려서 또 10분 놔둬야 했습니다. 집에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있었고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처음 사봐요. 맛을 보니 굉장히 짭짤하더라고요. 잘 써야겠어요. 레시피에 적혀있는 게 600g이라 1000g하니까 조금씩 늘렸습니다. 당분은 알룰로스로 하고~(꿀이 있지만 저걸로 해야겠죠. 다음에 한번 꿀로 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10분 소금에 절였다고 양배추가 많이 숨어 죽었어요. 한 번 꼭짜서 놔두고 아까 만들어놓은 소스를 부었어요. 손으로 주물주물 섞어줬답니다. 블로그에서 이거는 장갑끼고 하길래. 저도 주물러줄 땐 장갑 꼈네요. 그리고 간을 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라페을 처음 먹어봐서 사실은 이게 간이 맞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제가 먹긴 좀 짰어요. 블로그에서 혹시 짜면 생당근 그냥 넣어도 된다고 해서 울집냉장고에 있는 채친 당근을 넣었죠😆 1000g 그런지 양이 제법 많았어요. 큰 유리통에도 하나 넣고 바로 먹을 반찬통에도 하나. 양배추 라페지만 중간중간 당근이 있어서 색은 좀 괜찮죠? 오늘 저녁 샐러드에요. 가운데에 양배추 라페를 넣었더니 드레싱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혹시 몰라서 그릇채 놨뒀는데 어머니가 고구마 먹을 때 얹어서 드셨어요. 엄마도 처음 먹어보는데 괜찮대요. 저도 맛있긴 했는데 양배추 라페 맛이 이게 맞는지는?(딴걸 안 먹어봐서) 어쨌든 성공한 것 같습니다. 놔두면 더 맛있어진다는데 더 간이 세진 않을까 그건 걱정이 되네요. ☆말린 고구마 간식 만들기 아까 고구마 쪘다고 그랬잖아요. 밤 고구마를 밥통에 쪄서 잘라서 말린 고구마를 만드는 건데 오늘따라 잘잘한 고구마라 은근 손은 많이 가겠어요. 이렇게 내일 아침까지 상태 보아가면서 계속 말립니다. 저번에 너무 깡깡해서 먹기가 좀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덜 말리고 싶긴 한데 또 고구마 양의 은근 많아서 어쩔지 생각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참치밥
전 양배추로 이것저것 많이 해먹는데요 오늘은 나혼산에서 규현이 먹은 양배추참치덮밥을 했어요 1.양배추를 썰어 볶는다 2. 기름뺀 참치를 넣어서 같이 볶는다 3. 참치액 한스푼과 굴소스 한스푼 넣어서 섞어주고 4. 계란 한개 터트려 익힌 후 5. 밥위에 얹어 먹기~ 전 강황가루 콩 흑미 현미 등 섞어서 밥을 해 먹어요 건강한 맛이네요^^
워니s
[다이어트 레시피] 간단한 집밥 양배추 레시피
레시피랄것도 없는 양배추계란전 입니다. 워낙 SNS에서도 유명한 레시피죠~ 1.양배추를 달 씼어줍니다. 2.양배추를 채썰어줍니다. 3.계란을 볼에 풀어줍니다. (2-3개) 4.채썬 양배추와 섞어줍니다. 이때 전 소금과 후추를 넣어줍니다 5. 후라이팬에 구워줍니다. 6. 여기서 팁은 아무래도 전 요리를 잘목해서 그런지 뒤집을때 너무 힘들더라구요.. ㅎ 그래서 라이스페이퍼를 위에 올려주고 뒤집어주니 후라이팬에 튀고 난리였는데 많이 안튀더라구요..ㅎ 생각보다 엄청 든든하고 소화도 잘되고 운동하기전에 먹고 가니 정말 든든하더라구요 ㅎ 근근한데 단백질도 채워주고 식이섬유도 채워주니 화장실도 잘가고 너무 좋은 꿀조합입니다~^^
핑크라벨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양배추 당근 부침
다이어트 식품으로 양배추가 참 좋아요 풍부한 영양소와 포만감도 좋아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간단하고 맛도 좋은 양배추,당근 부침 소개합니다 재료: 양배추, 당근, 청양고추,계란,감자전분,올리브유 만드는법 - 양배추,당근은 채썰고,청양고추는 다져놓는다 - 위재료에 계란,소금,전분을 섞어서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달구어졌을때 섞어놓은 재료를 올린다 - 앞뒤 잘 구워 접시에 담고 케찹을 뿌려 먹는다 오늘 점심에 밥대용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기호에 따라 부칠때 치즈 올리고 반으로 접어서 부치면 또 색다른 맛입니다
숨은꽃처럼
점심은 뚝배기쇠고기미역국
라떼랑 산책나와서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병원교육센터에서 필요한 수업을 들으려고 병원직원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두 가지 정도의 메뉴가 있는데 저는 뚝배기 쇠고기 미역국 한식으로 선택 도토리묵도 있고 고등어 양념구이도 있고 잡곡밥이고 이 정도면 괜찮죠? 원래 제가 샐러드만 앞에 한 접시 먹잖아요. 샐러드 1종지 더 떠와서 샐러드 2종지 먼저 먹고나서 샐러드 바에서 1종지씩 또 떠와서 반찬으로. 전 생선도 좋아하고 여러가지 조리법으로 먹는것도 좋아하는데 집에서 생선 구우면 냄새도 심하잖아요. 동생은 비린내는 진짜 싫어하고 해서 이렇게 나와 있을 때 가끔 생선구이를 먹을 수 있어요. 잡곡밥은 반만 달라고 그랬고 도토리 묵은 더 달라고 그랬어요. 2개 더 주시더라고요.특히 쇠고기미역국도 엄청 좋아하는데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진짜 안 먹으려 노력했어요. 소금이 과해지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영양많고 맛좋은 양배추 덮밥
저는 다이어트를 단순히 적은 칼로리를 먹는것에 초점을 두지 않고 탄단지를 골고루 섭취하자 주의입니다. 그리고 가공식품 대신 재료 본연의 맛을 많이 해지지 않게 소량의 양념만. 또 야채 많이 먹기. 건겅에도 좋고 포만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주말에 이마트를 갔더니 양배주 한 통에 2천원대 이길래 하나 구입했어요. 평소에도 양배추를 자주 먹지만 더 자주 많이 먹으려고 큰 것으로 사봤어요. 지방이 적은 돼지뒷다리살과 양파, 대파 그리고 양배추를 넣어 볶았어요. 굴소스도 조금 ^^ 완두콩을 넣은 밥과 함께 건강한 식사 완성
Milly
만보땜시 배터리를 신경안쓸수가 없네요ㅋ
늦은 점심을 밖에서 먹고.. 부자는 집으로 차타고 가고 저는 탄천으로 고고 배터리가 53인가 그랬었는데.. 아이 친구맘이 전화와서 통화후보니 살짝 불안.. 역시나 시시각각 떨ㅇㅓ지는ㅋㅋㅋ 다행히 만잡이 후! 보니 11% 잽싸게 인증샷 찍고나서는 주머니에 넣고 20여분 더 걸어 집에 오니 꺼져있더라구요 부실한 제 폰ㅋㅋㅋ 그래도 만잡이 후라서 맘편했긴했네요ㅋㅋㅋ 만보앱이 3개다보니 확실히 팍팍 떨어지네요 아 챌린져스땜시 4개네요;;
난괜찮아용
집밥 다이어트레시피..배추전
배추는 언제어디서나 구입가능하고 국에서부터 전 김치 배추나물까지 활용도가 무궁무진합니다.. 배고플때 출출할때 배추전을 소개합니다.. 배추 (양파 당근 조금) 밀가루 .부침가루 기름 이종류를 게어서 기름두르고후라이팬에 재료넣고 하면끝 간단하죠 출출할때한번드셔보세요.~^^
je00
배고파서
뽀글이 먹으려구요 아까 점심에 맛없는 라면먹어서 ... 맛있는라면 먹습니다
다우니향기
양배추덮밥
1. 양배추는 채썰어 물에 담궜다가 채반에 물을 빼줍니다. (당근,양파,대파도 추가로 넣어주면 좋아요.) 2. 기름 두른팬에 대파, 양배추를 숨죽을때까지 볶아줍니다. 3. 당근,양파를 넣고 조금 볶다가 계란 하나 넣어줍니다. 4. 굴소스 1T, 간장 1T 넣어줍니다. 4. 밥위에 올려먹으면 끝
나닝나
양배추라면
저는 원래 라면을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라면만 먹으면 속이 부대껴서 한두달에 한번 먹을까말까한 사람이었어요. 몇달 전 날은 춥고 따뜻한 국물은 땡기고 먹을건 없고 해서 편의점에서 육개장사발면을 사와 냉동실에 있던 양배추 얼린걸 듬뿍 넣고 먹었더니 저녁에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속이 불편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로 이것저것 냉동 채소랑 계란 추가로 넣어서 거의 매주 최소 한번은 먹고있는 양배추라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저는 1인가구라 채소를 구매하면 다 먹지못하고 버리는게 많아 대부분 손질해서 냉동해요. 양배추는 다이어트에도 좋고 가격이 저렴하면서 양이 많아 항상 냉동실에 쟁여 놓습니다. 전자레인지에 사용 가능한 그릇에 컵라면 면을 먼저 놓아주어요. 그 다음 냉동해둔 양배추,볶은 양파, 다진마늘을 아주듬뿍 올려줍니다. 보통 팽이버섯이나 샐러리도 냉동해서 한줌씩 같이 넣어주는데 오늘은 없어서 패스~ 양배추만 넣어도 맛도 좋고 소화도 잘 되요~ 양배추 양은 라면의 두배정도로 많이 넣어주세요. 익으면 부피가 줄어 얼마 안되요~ 단백질도 필요하니까 계란도 하나 넣어줘요. 전자레인지에 돌릴꺼니까 노른자는 터트려주세요. 안그럼 전자레인지에서 터져버려서 청소거리만 늘어나요.😱 스프를 뿌리고 뜨거운물을 부어줍니다. 면을 뺀 컵라면 용기 표시선까지 물을 넣으면 얼추 맞더라구요.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3~4분 돌려주면 완성~ 양배추는 많이 넣을수록 맛있는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 라면이 땡긴다면 양배추라면 어떠신가요?
돈많이벌자
알배추참치죽
맛아하세요
핑크핑크퐁퐁
다이어트간식 배추전
다이어트를 할때는 군것질을 참아야 합니다 그런데 잠시는 견디지만 시간이 지속될수록 너무 힘들죠 그럴때 간식을 대체할수있는 건강 간식이 필요하죠 그래서 가끔 배추전을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밀가루와 달걀 부침가루 및 튀김가루를 이용해 만드는데요 달걀과 반죽을 만들어주고 배가 고플때 다른 간식 대신 편하게 먹으면 좋습니다
어트지니요
당근양배추
당금양배추 먹어요
마음그릇
재물운 3배인날 💢
오늘은 재물운 3배인날입니다.
뽀봉
양배추야채롤쌈 다이어트
방학기간 애들과 다이어트식 식단을 만들어 먹고있어요 냉장고에 있는 여러가지 채소를 이용해서 양배추에 싸서 먹으면 넘 맛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자주 먹고있습니다 소스랑곁들이면 더 맛있지요 ㅋ
쪼꼬사랑
아침은 아픈엄마는 팥죽, 난 양배추쌈
항상 처음에 시작하는 제 셀러드에요. 오늘은 저 혼자 이걸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어제 저녁부터 조금 목감기 기운이 있으시더니 아침에는 완전히 끙끙 앓으시거든요. 씹는 것도 못 하시겠다고 죽을 먹고 싶다고 그러시네요. 우리 맛있는 것도 해주시는데 아프신 어머니한테 죽은 해드려야겠죠. 나보다 더 빨리 잘하는 푸드 스타일러가 팥죽을 해서 어머니한테 차려드렸습니다. 그래도 사과를 드시면 좋을 거 같아서 사과2쪽 깍아서 같이 드렸어요. 어머니는 팥죽하고 사과 얼른 드시고 들어가 다시 주무시고 저는 푸드 스타일러랑 아침에 준비하면서 나온 설거지거리 씻고 잠깐 앉아있다가 본식 준비해서 먹었어요 무려 양배추까지 데쳐서 양배추쌈으로 그제 양배추 라펠 만들려고 제가 종로6가 아채집에서 양배추 큰거 사왔거든요. 어차피 한번에 다 못 쓸 테니 이것저것 먹어야 될 텐데 동생이 시켜 먹었던 음식 중에 참치 김치찌개가 남아서 그거 이용해서 양배추쌈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물론 양배추 썰고 씻고 데치구 나중에 그릇 씻고 이런 것 번거롭지만 야채 다 먹을라면 이런 번거로움은 감수를 해야 해서... 하여튼 데칠때 옆에서 지키고있다가 얇은 애들 먼저 꺼내고 두꺼운 양배추는 기다리다 꺼내니 좀 더 아삭아삭한 양배추가 나오더라구요. 냉장고에 있는 내밥 데워서 쌈 싸먹었답니다. 참지 김치찌개 넣고 가끔 막장만 넣어서 그냥 먹기도 하고 다른 반찬도 넣어서 먹고 다채롭게 먹었죠😃 먹을 땐 참 좋았는데 다 먹고 나니 설거지가 또 한가득 나왔어요. 아까 설거지 한 번 했는데 에고 이걸 언제 다하죠?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치울 거 치우니 벌써 점심시간이 가까이 옵니다. 영양제나 비타민으로 안 먹고 야채로 다 먹을려니 정말 힘이 듭니다. 하지만 저 수술준비할때 영양사님이 보조제나 비타민제 그런 걸로 편하게 섭취하지 말고 최소 다른 색상의 채소 5 가지이상을 매끼마다 먹는 것을 권했거든요. 정제되거나 갈거나 즙 이런거 말고 쌩으로 먹으라고(이게 모든 사람한테 적용되는 건 아니에요. 제가 암어서 그래요) 그때도 그렇게 비타민제 먹으면 안되냐고 물었었는데 비타민제나 그런 보조제 같은 거는 씹을 수 없는 사람이 먹는 거라고 저를 뭐라 하듯이 쳐다보셨어요(물론 영양사님이 그렇게 보시지 않았을 거예요. 제가 그렇게 느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