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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곱픈 다이어트 대신 덜 힘든 다이어트

다이어트로 굶어도 보고 운동도 해보지만 허리 통증에 강도 높은운동도 걷기도 쉽지않고  굶으니 너무 먹고싶은게 많아 고통스러웠다. 근육이 빠질까봐 초유단백질을 먹기 시작 했는데 포만감에 저녘을 적게먹어도 고프지않고 너무 좋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가을(9월) 부터 먹기 시작한것이 벌써 5개월째 몸무게는 그리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고통스럽지않고 식사량을 줄이니 속이 편하고 몸도 일어나기가 가볍다. 아침은  든든히 점심은간단히 대신 저녘은 일찍  7시30분에 먹고 밥반공기 못되게 짜지않게 먹고 8시쯤 초유 단백질을 물에 타서 먹고있다. 체중이 그래도 3키로 빠져 만족한다 허리 통증 있으신분 한번 해보세요 단백질과 스트래칭 5분 저녘반공기 못되게 먹고 체중감량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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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오네

배곱픈 다이어트 대신 덜 힘든 다이어트

집에 와보니  문앞에 택가 와있어요 택는 언제나 반갑죠 비타민젤리네요 피로할때 먹으라고  친구가 보내줬어요 참 좋은 친구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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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택배

고프다고 해서 쪘어요

시어머니표 쑥개떡입니다  아이가 고프다고 해서 쪄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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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배고프다고 해서 쪘어요

추와 참치~

추. 참치. 계란 풀어서 휘리릭 볶았는데 아주 맛있어요~비벼먹어도 맛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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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양배추와 참치~

추즙

편안한위를위해 꼭 마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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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양배추즙

고프네요..

어재 저녁 안먹어서 그런가 는 들어갔는뎈ㅋㅋㅋㅋ 고파욬ㅋㅋㅋㅋ 점심시간되면 음식 혼내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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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먹어본 닭가슴살 중에 간편하면서 가장 부드러웠던 민 마늘맛 한입 닭가슴살!

다이어트 하면서 각종 닭가슴살을 많이 먹어봤는데 먹다보니 선호하게 되는 타입이 있더라고요. 1. 저렴한 가격 - 계속적으로 구매해야하는데 아무래도 가성비 좋은제품을 찾게됨 2. 조리방법 - 닭가슴살을 요리해서 먹진 않으니 간편하게 데울수 있는 제품 최고! 3. 식감 - 닭가슴살이다 보니 퍽퍽하지만 그나마 부드러운 제품 찾기가 관건 전 이 세가지 조건에 가장 부합하는게 민 닭가슴살 이었습니다 ^^  우선 가성비가 좋고 구매하기 편해요.  조리방법도 별도 해동 필요없이 포장비닐째 전자렌지에 돌려도 되서 너무 간편합니다. 렌지용 용기에 옮길 필요도 없어서 좋았어요.  특히 여태 먹었던 닭가슴살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어요! 퍽퍽한 느낌도 없고 전자렌지에 돌려도 촉촉 합니다. 큐브형태라 한입에 먹기도 좋고요!! ^^  안 드셔보신분들은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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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먹어본 닭가슴살 중에 간편하면서 가장 부드러웠던 배민 마늘맛 한입 닭가슴살!

고프네요..

고파서 뭐먹을 것 같아요 ㅋㅋㅋ 빨리 자야할 것 같아요.. 힘들어서 으앜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수고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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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추전

좋아하는 전이예요 ㅇ추 전. 맛있게 빠삭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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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이쁜이

배추전

👹👹👹금중에 금사과 택도착🍎

16개 들어있네요 31.900*16=1.993.75원 와우 개당 2천원골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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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금중에 금사과  택배도착🍎

추즙마셔요 위보호는제겐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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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양배추

3인날

3인날에 좀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ㅎㅎ 만족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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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3배인날

저녁후식 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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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배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 08시46분 보성읍 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 08시46분 보성읍 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길을 헤매다 조금 속도위반 했던 것으로 기억 됨..이걸 어찌 알고 ...보성농협 통해서 ..자동차번호..알고자 했을까..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13일 게스트에서 방 빼고난 후 ~~82일동안 두번째로 커피숍 가서 호사 누린 날이었네요.. 비행기 좌석에는.좋은 친구의 중요성을 사자성어로 간략하게 프린트 해 놓은 글귀가 보이고요.. 좋은 친구를 나를 편안케하고 ~~~종국에는 아라한과까지 얻을 수 있게 인도해 주는 벗이 좋은 친구가 아닐까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헌데 전 아무리 생각해 봐도 44년간 살아온 삶이 무색하게 친구가 없단 말이지요..ㅎㅎ 잘못 살아온 삶인가요..잘 살아온 삶일까요??? 근디 나쁜 친구들이 주변에 있는것보다는 ~~차라리 없는게 좋죠. 그냥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도 있잖아요.. 혼자라 거리낄게 없고요.. 어제 11시 카트만두 출발해서 ~~5시 넘어 중국 광저우에서 환승하기 위해 내려 대기하다가 9시 경 귀국 비행기 타고 오후 1시30분경 도착했네요 도착하자마자 유심칩 장착하니 ~~인식을 못해 10여번을 계속 켰다 껐다 해도 인식 못하기에 ~~할 수 없이 종로에 서비스센터 가서 유심칩이 작동불능이라고 하여 8800원 주고 새로 유심칩 장착했네요.. 오자마자 돈을 쓰다니... 네팔 가려고 광저우 환승때 캐리어 파손되었있었는데요 액땜 하려고 그러나 보나 생각했는데요 이번에도 8800원 비용 손실도 액땜 차원에서 미리 가볍게 넘어가려고 그러나 봅니다  암튼 보시 들어오는데도 없으니 ~~더 이상 돈이 손실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네팔에서 사온 간식이나 먹어가면서요.. 23kg 초과하면 안되기에 맘껏 더 사오고 싶어도 간식거리 사오지 못했고요 < 모든 존재는 둑카(Dukkha 苦)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_둑카(Dukkha 苦)_ 🌳 [수행자] 며칠 전 사야도께서는 둑카(불만족)는 제거하기 어려운 모든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한 번에 영원한 제거입니까, 아니면 일시적인 제거입니까? [사야도] 일시적이든 영원한 제거든, 둑카를 제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도사(성냄)와 로바(탐욕) 중, 어느 것이 제거하기가 더 어렵겠습니까? [수행자] 제가 보기에는 막상막하인 것 같습니다. [사야도] 로바가 더 어렵고, 더 미세합니다. 모하(어리석음)는 가장 어렵습니다. 며칠 전[에 했던] 내 말의 핵심은, 둑카를 이야기할 때 고통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수행자들은 둑카의 진리는 이해하지 못하고, 고통은 이해합니다. 보통 그들이 이해하는 유일한 고통은 ‘둑카-웨다나(고통스런 느낌, 苦 受)’이며, 고통을 이렇게 해석하게 되면 분노가 따라옵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많은 수행자들은 현상들이 무상하기 때문에 고통이라고 말해왔습니다. 그들은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은 무상의 징조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수행이 빨리 진전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일어나고 사라짐을 보려는 경향도 있습니다. 이렇게 할 때 물론 그들은 자신이 입수한 모든 정보를 기억할 것이고, 나아가서 오고 가는 무엇을 보든지 고통이라고 해석할 것입니다. 이것을 수행이 진전된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고통에 기대기 시작할 것이고, 그래서 두려워하게 됩니다. 두려움은 수동적 성냄입니다. 수행자들은 때때로 너무 겁에 질려서 엉엉 울기도 합니다. 【*둑카의 뜻은 단순히 육체적이거나 정신적 고통을 체험하는 것보다 훨씬 더 넓고 깊습니다. 아주 뚜렷한 통증이나 슬픔으로부터 아주 미세한 개념인 불평, 불확실, 불만족, 불신, 예측할 수 없음, 애매함, 불안 등까지, 모든 종류의 고통은 모두 둑카의 가장 거친 수준에 속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런 수준을 둑카-둑카(苦苦性)라고 합니다. 태어남, 병듦, 늙음과 죽음의 고통뿐만 아니라 분노, 두려움, 절망, 낙담, 불안,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싫어하는 사람과의 만남,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함이나 원하지 않는 것을 얻음과 같은 모든 감정적 슬픔, 이 모든 것은 전통적으로 둑카의 첫 번째 수준에 속합니다.】 【*두 번째 수준은 위빠리나마 둑카(壞苦性)라고 합니다. 이것은 더 미세하고, 더 보기 어렵습니다. 어떤 종류의 감각적 쾌락이나 정신적 기쁨, 즉 행복이란 것은, 아무리 미세하고 오래 지속될지라도 언젠가는 끝나게 됩니다.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도 이 범주의 둑카에 속합니다. 수행할 때마다 많은 사마디와 삐띠(희열)와 빳삿디(경안)를 체험하기도 하겠지만, 이것들도 오래 가지 않습니다. 그런 상태를 체험하는 것도, 둑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모든 행복이 둑카임을 이해하는 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세 번째 마지막 수준의 둑카를 상카라-둑카(行苦性)라고 하는데, 존재하는 모든 것이 둑카라는 것입니다. 나마루빠(정신과 물질)가 둑카입니다. 우리가 존재한다는 엄연한 사실 자체가 둑카입니다.】 둑카를 체험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를 아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육체적 혹은 정신적 고통은 아무리 거칠거나 미세하거나, 어떤 형태의 분노로부터 자동적으로 생깁니다. 즉 둑카-웨다나 혹은 도마낫사(정신적 괴로움)는, 항상 도사(성냄)와 함께 일어납니다. 그런 체험은 모두 불선한 마음상태로 이끌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 고통스럽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정신적 고통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그것은 선한 마음의 특성이며,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인생을 바꾸는 체험입니다. 둑카를 아주 조금만 이해하더라도 그것은 마음을 내려놓게 하고, 따라서 좀 더 자유로움을 체험하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마음을 보다 선한 상태로 이끌고, 마음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려면 이러한 바른 정보를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바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우리를 이 끝없는 윤회의 덫에 걸리게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둑카를 보지 않고 이해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계속 보다 나은 때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계속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둑카와 싸우느라고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자신들의 세계를 조정하려 할 것입니다. 이렇게 둑카에 저항하는 것은 스스로를 지치게 할 뿐 아니라, 더 많은 둑카를 만들어냅니다. 바른 생각이란, 둑카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둑카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은 현상들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을 뜻하며, 그러한 마음상태는 많은 힘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여 수행에 쓸 수 있게 합니다. 둑카를 인지하는 데 능숙하게 되면 될수록, 자신이 새로운 둑카를 ‘만들어낼’ 때마다 더 자주 보게 될 것입니다.🍂 나의 스승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남의 괴로움(자띠-둑카)을 이해해야만, 비로소 마음이 진정으로 열반을 향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 존재 속으로 들어오는 모든 것이 둑카이며, 그것이 지나가고 있는 것도 또한 둑카입니다. 어떤 것을 얻기를 원하거나, 어떤 것을 없애려고 하는 것은, 자띠-둑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마음은 행복을 원하지도 않고, 무엇을 체험하고 있든 저항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마음은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과 완전히 평화롭게 공존할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둑카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둑카를 이해하게 될 때, 처음에는 생겨나는 성품을 압니다. 생겨나는 성품을 ‘자띠 jati(생성)’라고 합니다. 자띠의 둑카가 보이도록 하십시오. 보이도록 하라는 것이, 억지로 보려고 노력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볼 수 있는 지혜가 생기도록 하라는 뜻입니다. 생겨날 때마다 ‘좋다’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집착하지도 않고, 좋은 것이라고 여기지도 않습니다. 사람·중생이라고 여기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견해가 사라집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하십시오. 사마디, 삐띠(희열), 빠사디(경안) 등의 행복한 느낌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생겨나는 것은 둑카입니다. 이렇게 평온한 느낌들을 어떻게 둑카라고 이해하시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둑카는)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해할 수만 있는 것입니다. 괴롭다고 느끼는 둑카는, 아직 둑카의 특징을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한 이만이,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_사야도 법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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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탁발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고파서

살짝고파 이거쭉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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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배고파서

3일차는 두라 두로 좋음 ㅋ

토스 행복3일차 성공운 좋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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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3일차는 두배라 두배로 좋음 ㅋ

오늘 점심은 양추계란볶음

오늘 건강한끼는 양추계란볶음 제일 간단한 메뉴로 맛있게 한끼 해결했네요. 날씨탓인지 컨디션이 너무 다운되네요.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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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오늘 점심은 양배추계란볶음

와.. 기보선수 ㅠㅠ

제 추억의 선수인데용 ㅜㅜ 총 금메달 개수만 96개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오늘부로 은퇴하네요 국가대표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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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와.. 기보배선수 ㅠㅠ

아삭아삭 ~드세요

오전 간식으로 우리집 노견 딸기랑 사이좋게 나눠먹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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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아삭아삭 배~드세요

아침식단, 계란후라이와 양

아침은  탄수화물은 적게,  단백질은 꼭 있게, 식이섬유는 되도록 엄청 많이 먹기! 탄수화물을 줄이니까 식곤증이 좀 줄어서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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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아침식단, 계란후라이와 양배추

삼다꿀

정말 향이 너므 좋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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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

삼다꿀배티

여자구 좋아하시는 분

ㅎㅎ 저는 김연경선수있던 시절이 좋아 옛날 시절영상 막 봐요 ㅠㅠ 보면 울컥울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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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여자배구 좋아하시는 분

간식으로 광장시장 찹쌀꽈

집이 근처라 우리 강아지랑 산책가면서 광장시장도 들렸답니다. 오늘은 평일이고 오후라 맘먹고 줄서서 2개 사왔네요. 찹쌀 꽈기랑 고구마 도너츠에요. 이렇게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엄마는 광장시장 꽈기가 맛있는지 모르겠대요^^;;; 결국 꽈기는 다 내 차지. 고열량이 간식이지만 오늘은 12000보을 넘긴 관계로 힘들어서 먹었어요. 만보 넘기면 이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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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광장시장 찹쌀꽈배기

🍕피자달 ㅎ

🍕아메리칸 피자답게 크고  푸짐하니 정말 맛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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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룸♡

🍕피자배달  ㅎ

딸내미가 가 먹고 싶다네요 워낙 커서 좀 뺏어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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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화이팅요

배

시작이군요.

범인은 둘째~~ 우리집에 유일하게 패션에 너무 관심이 많지요. 명절 지났는데 조용하다 생각했는데 미리 질렀네요. 오늘 벌써 두번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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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택배 시작이군요.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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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배

도라지스틱

이미 한포 미리 먹어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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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

배도라지스틱

추즙

연휴동안 기름진음식으로 힘들었던 위장달래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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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양배추즙

선.....멀미

연휴 잘 보내셨나요? 내일부터 일상으로 복귀네요. 저도 출근을 합니다. 혹시... 이런 선분 계실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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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선.....배멀미

점심식단, 밥과 계란국, 양추 오렌지

위염 증상이 있어서 속이 너무 쓰렸어요 양추를 먹었더니 조금 괜찮아서 계속 자다가 일어나서 양추랑 오렌지 먹고 밥 간단히 먹었어요. 목이 부었는데 오렌지가 시원한 게 넘 좋더라고요 이때 약 먹고 좀 정신을 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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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점심식단, 밥과 계란국, 양배추 오렌지

고프다는 남편

엄마가 챙겨주신 나물로 비빔밥 맛있게 이른 저녁? 간단하게 해결했네요. 제발 저녁이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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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배고프다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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