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의 오랜 친구이자.. 통역사인 사람이.. 선수 돈을 함부로 써서 도박을 했다하네요.. 신뢰있는 사람이였다는데.. 진짜 충격이 클 것 같아요.. 바로 잘렸다네요.. 주위에 이런 사람이 저에게는 없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