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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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파고드는 시원함 발효 탄산 음료
여름이라고 정말 하루종일 시원한것만 찾는구나 그렇다고 찬 냉수만 마셔대자니 배탈이 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면 저녁엔 헛구역질이 올라오고 달달한 것만 마시자니 칼로리가 너무 신경쓰이고 참 난감하네 아 참 그럴줄 알고 미리 구입해 놓은 콤부차가 있었지 더그레잇티 콤부차 베리&리치 맛도 상큼하고 비쥬얼도 좋고 거기다 탄산까지 들어있어 뼛속 갈증까지 해소되는 느낌이야 커피숍 가서 몇천원씩 쓰고 오느니 홈까페에서 이거 한잔이면 맛부터 갈증해소까지 문제 없겠어 더더군다나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주는 구아검가수분해물이 들어있다고? 대~~박 언제부터인지 콤부차 마시는 사람 정말 많던데 불로장생을 쫓던 진시황제도 매일 마셨다는 소문이 있다네 난 불로장생까지는 안 바라는데 ㅎㅎ 그런데 콤부차 효능이 정말 끝내주네 그래서 사람들이 콤부차 콤부차 했구나 가뜩이나 요즘 물가도 올라서 별다방 가기도 부담스럽고 매일 메가커피 가기도 좀 그랬는데 올 여름은 이 콤부차로 지갑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면서 무사히 잘 버터봐야겠어 얼른 친구한테도 소개해줘야겠다 남은 여름도 기운내자~ 화이팅!!
켈리장
베이글로 만든 토스트!
베이글 샌드위치!! 베이글을 렌지에 넣어 30초 정도 데운 후 반으로 갈라 프라이팬에 살짝 노랗게 될 때까지 굽 는다 !! 버터를 조금 발라 준비해둔 양상추와 계란 스크램블을 넣고 무지방 베이컨을 바삭하게 구워 넣는다 토마토를 넣어도 좋다!!
지지지지지
나에게 잘맞는 베이글~^^
하루에 두번은 꼭 베이글 먹는 사람 접니다~ 4월부터 본격 유지어터의 길로 들어선뒤 그간의 고삐를 풀듯 빵이 자꾸 당겨서 먹고픈건 먹되 성분과 양~ 조절만 하기로 했어요^^ 시중에서 사면 비싸지만, 코스트ㅋ에서 두봉지 6990원이라 절반씩 먹으면 290원꼴이므로 너무 저렴해져요^^ 베이글에 퀸즈트리 100%땅콩버터 조합 추천합니다.
우애
감자로 다이어트하기!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감자 다이어트예요! 감자는 오래 보관하려면 해가 들지 않는 곳에 둬야한대요. 그리고 감자들을 넓게 펼쳐줘야 한대요. 제가 질리지 않게 감자 먹는 방법은! 감자를 삶을 때 뉴슈가를 조금 넣는 방법이에요. 살짝 달달한 맛이 나서 그냥 감자를 삶아 먹을 때보다 질리지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당 왕감자가 질릴 땐 아주 가~끔 알감자를 버터에 굴려서..ㅎㅎㅎ 먹기도 한답미다! 녀러분도 포슬포슬 맛있는 감자로 다요트 해보세여~~~ 😉
찐ㄴㄴ니
휴가에 즐기는 키토제닉 샌드위치 도시락
휴가를 떠나는 계절, 공항에서의 식사를 해결하려면 막상 먹을 것도 마땅치 않고 가격도 비싸지요 이럴때 약간만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맛도 좋고 건강한 도시락을 준비해 먹을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만들면 되니까, 휴가철 '내 지갑을 지켜주는' 현명한 방법이 되기도 하지요 이번 휴가에 함께 하는 이들과 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키토제닉 다이어트 도시락이예요 키토제닉 전도사라도 해야 할 정도로 열정적인 제 언니가 만든 작품입니다^^ 1. 채 썬 양배추를 잔뜩 넣어 달걀 지단을 부친다 2. 각종 야채를 채썰어 기버터에 볶아둔다 3. 기호에 맞게 닭가슴살이나 갈아놓은 소고기 등을 볶아둔다 4. 살짝 구운 김을 펼쳐놓고 달걀지단을 올린다 5. 기호에 맞게 깻잎 등을 펼쳐도 상큼해서 좋다 6. 볶은 야채, 고기, 피클, 단무지 등을 기호에 맞게 펼쳐 배치한다 7. 사각김밥 모양으로 접은 후 유산지로 감싸서 모양을 만들고 먹기 편한 크기로 자른다 색감도 예쁘고,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경제적인 도시락~!!! 함께 여행하는 일행들 모두 행복하게 먹었습니다
스터디
위트빅스(통밀로 만든 인간사료)
위트빅스라고 아시나요? 피넛버터를 워낙 좋아해서 빵대신 발라먹으려고 찾다가 발견한 통밀식품이예요. 누구는 박스 먹는 느낌이라고도 하고 아무맛도 안난다고도 하던데 저는 피넛버터 발라서 저지방우유나 커피와 한잔하면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들어서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빵먹고 싶을 때 이만한게 없더라구요. 여름이라 눅눅할 땐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먹으면 금세 바삭바삭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단 너무 큰거 사시진 마세요 ㅎㅎ 먹어도 먹어도 안줄어드네요 ㅋㅋㅋ
소밍밍
7/26 점심 식단기록
어제 증편 맛있다고 노래를 불렀더니 오늘도 같은 떡집에서 해오셨네요>.< 게다가 이미 버터링 쿠키 먹방 완료!! 덕분에 오늘도 단백질 쉐이크까지 먹으면 저녁 먹방을 못 이어갈 것 같아 방토, 복숭아와 함께 먹었답니다 이번 주는 식단 완전 후덜덜하네요
반달진
지갑을 지켜라!! 밖에 음식 생각안 나는 저칼로리 다이어트식 음식들
나가서 먹으면 비싸고 부담스럽고 칼로리도 높은 음식들.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면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 허니브래드입니다. 버터와 꿀의 양을 조절, 크림은 설탕을 조절하여 만들면 되고 과일까지 올려 주면 상쾌하게 먹을 수 있어요 요즘 김밥도 너무너무 비싸요... 그래서 집에서 해 먹는데 밥의 양을 줄이고 야채를 잔뜩 넣어 만들어 봅니다 그럼 칼로리 줄이고 아삭아삭 씹는 맛도 즐길 수 있어요. 재료는 내가 원하는데로 넣어도 되고요. 오이 잔뜩, 상추에 불고기까지 넣어서 건강도 챙긴답니다 베이글을 넘 좋아하는데 집에서 먹는 베이글에 시금치와 계란 같이 버무려 먹으면 건강도 챙길 수 있어요 커피도 집에서 내려 마시면.. 훨씬 훨씬 저렴합니다. 아보카도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발사믹 드레싱입니다. 계란과 빵은 곁들였는데 샐러드가 많았어요 집에서도 다양한 샐러드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조항요. 채소 듬뿍 샌드위치입니다. 샌드위치는 집에서 만들 때 채소를 가득 넣을 수 있어 좋아요 드레싱은 저칼로리를 사용하면 됩니다. 수육도 간단하게 집에서~~~ 수육처럼 한건 아니고 오븐에 뚜껑닫고 구워 에프에도 구웠던거 같아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맛나게 저칼로리 음식을 줄일 수 있고요 지갑도 지킬수 있어요 이것들 나가서 먹으면 후달달입니다
까루루
[지갑을지켜라] 냉동해물볶음 (고단백, 저탄수, 저칼, 저렴)
해산물 좋아하는데 너무 비싸요. 그래서 저는 그냥 냉동해산물을 삽니다. 여러 종류가 들어있는 냉동식품을 보통을 코코에서 사는데요, 할인할때 사면 엄청 저렴합니다. 기름 약간 두르고, (맛난 걸 먹고야 말겠다 싶은 날은 버터요!) 한번 헹군 냉동해산물을 최대한 센불에 확 볶으면 맛있어요. 청경채, 파프리카, 양파 넣는 거 좋아하고요. 저는 잡내를 못 느끼지만, 혹시나 민감하다면 술(싸구려 와인이나 소주)을 조금 부어주면 좋고요. 소금과 후추(!)를 넣어주면 끝입니다. - 후추는 진짜 훌륭한 향신료~ 고단백, 저탄수, 저칼로리에 나름 저렴한 냉동해물볶음 - 최애 식단이자, 지갑을 지켜준 한 접시 음식입니다.
zoe98
다이어트를 위해 먹을것을 산다(?)
과거 고등학교 3학년때 98kg까지 찍고 37살까지 70kg 내외를 유지하며 지금까지 지내고 있습니다. 직장을 갖고나서 운동량이 적어지고 먹성이 좋다보니 평소에도 먹는량으로 체중조절을 하지합니다. 다만 2-3년마다 몸무게가 80kg 가까이 올때가 있습니다. 그럴땐 운동을 병행합니다. 최근에도 78kg까지 몸무게가 나가는 것을 보고 체중감량에 들어갔고 현재 71kg까지 감량했습니다. 인간의 몸이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지만, 사실 투입과 산출입니다. 에너지 투입(칼로리 섭취)과 에너지 산출(칼로리 소비) 뭐가 많으냐에 따라 살이 찌든 빠지든 합니다. 이게 일단 기본이고, 그 다음에 운동을 하던 말던 결정되는겁니다. 결국 덜먹어야 되요. 시중에는 온갖 다이어트 음식(제품)들이 있습니다. 가격도 거의 밥한끼 급의 제품들도 즐비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식품(?)을 사지마세요. 이러면 백프로 다이어트 실패합니다. 다이어트는 덜먹어야 됩니다. 특정 부위의 근육을 키운다거나 이런거 아니면 평소 식사에서 육류 함량 늘리고 탄수화물 양을 줄여야 하지, 특정한 제품을 먹으면 원래 먹던 밥맛이 생각나고 어차피 원래 식사로 돌아가야 되는데 다이어트는 또 포기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방식은 장기간 지속하기 힘듭니다. 단, 추천하는 보조 식품은 있습니다. 1. 식초, 2. 카카오닙스, 3. 계피(실론시나몬) 입니다. 해당 식품들은 이미 장기간 임상적으로 효과가 증명이 되었을 뿐더라, 특별한 케이스가 아닌한 부작용도 없습니다. 1. 사과 식초를 드세요. 저렴하기도 하고 장기간 물에 타서 아침에 습관처럼 먹으면 됩니다. 유기농이니 이런 비싼거 안드셔도 됩니다. 동네 슈퍼에 파는 사과식초로 하루 소주 반잔쯤 드시면 됩니다. 2. 카카오 닙스를 하루에 생수 병뚜껑 소복할 정도만 드세요. 카카오닙스에다 버터넣고 설탕 넣으면 초콜렛인데 그거 먹으면 다이어트 할 의미가 없죠. 1kg짜리 1~2만원이면 거의 석달 드실겁니다. 3. 마지막으로 계피가루 드세요. 가루로 나오는 제품을 드셔도 좋고 뜨거운 물에 타 드셔도 됩니다. 해당 식품들은 살이 덜찌게 도와주는 것이지 이것만 먹는다고 다이어트 될리는 없습니다. 어차피 핵심은 덜먹어야 하는겁니다. 유지어터 17년차로써 말씀드립니다. 제발 다이어트를 위해 먹을 것을 사지마세요.
인화성물질
다이어트 프로틴바 추천해요!
제가 즐겨먹는 프로틴 바를 소개할께요^^ 요건 내츄럴 밸리 프로틴바예요 10g의 프로틴이 들어있고 글루텐 프리에 6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어요. 1개가 40g이고 칼로리는 190칼로리 입니다. 비싸지않은 가격에(1만~2만 사이) 한박스에 30개가 들어있고 피넛버터와 다크 초코렛이 함유되어 맛도 좋답니다. 다이어트하면서 입이 심심할때 끼니를 챙기기 어려울때 등산이나 운동할때 가볍게 먹기 좋아요 맛도 프로틴바중에 최고라 할정도로 맛있습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전 이걸로 정착!
은하수너머
키토선생 방탄커피
요즘 아침이나 점심 대용으로 먹는 버터커피입니다.. 배는 안불르면서 든든한 대용으론 방탄커피가 짱인가같아요.. 일하거니 공부할때 배부르면 졸리자나요.. 이건 든든하면서 좋아요.. 이것저것 먹어봤눈데.. 가장 가성비도 좋고 고쑵고 느글거리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그때 넘 좋습니다..
엘렉팬더
영양은 물론 장까지 뚫어주는 우주베이커리 차전자피 모닝빵
우주베이커리 차전자피 모닝빵은 아몬드, 계란, 차전자피 등 주재료 이외 모든 재료가 클린한 재료로 만들어졌습니다. 무염과 가염 둘다 맛보니까 큰 차이는 없었는데요 앞으론 가염을 살 계획입니다. 차전자피를 빵으로 먹는다고 상상이나 해보셨나요? 일반 모닝빵보다 더 작은 사이즈라 냉동에서 꺼내도 금방 녹아서 전자렌지 돌리지 않고도 바로 사용 가능하답니다. 그냥 먹어도 되지만 저는 빵을 절반 정도 칼집내준상태에서 바질페스토, 아보카도, 토마토, 버터 등 취향껏 토핑해서 드심 아주 훌륭한 한끼는 물론 변비완화에도 도움될 수 있답니다. 제가 만들어 먹는 영상은 여기 참고하세요 https://youtube.com/shorts/XapxeZS36jM?feature=share3 이것만 드시기 좀 심심하시죠? 빵이 있다면 음료도 당연히 있어야죠 이때 코코넛밀크 100프로 비코리치를 함께 마신다면 살이 쭉쭉 빠지는 포만감있는 한 상이 될것이랍니다. 그럼 기회되신다면 사서 드셔보시구요 추가로 깨끗한 단백질 바를 원하신다면 제로또띠아 단백질바 추천드려요~~ 정말 진정성 있는 최겸유투버님께서 건강을 생각해서 나쁜 첨가물 제로 제품이랍니다. 그럼 오늘도 내일도 더더더 건강한 하루되시길요~~^^
여울햇살
키토다이어트를 위한 아보카도 코밀 스무디
아보카도의 영양성분은 두말하면 잔소리지요.숲속의 버터라 불리우며 비타민의 보루 키토식에 있어서 대표적 건강식품인데요 스무디를 만들때는 잘 숙성된 아보카도를 사용합니다. 최근엔 유당으로 인해 우유를 먹으면 안되거나 피해야하는 분들 참 많을텐데요 이럴때 우유 대체품으로 아주 훌륭한 것이 코코넛밀크입니다. 코코넛밀크에는 아미노산은 물론 유기산이 풍부해 피부보습에 탁월한 효과와 위경련 퇴치에도 도움이 된다고 널리 알려져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코코넛밀크는 100프로짜리만 사용하는데요 제 입맛을 사로잡은건 비치리코 코밀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딱 이 2가지만 사용해서 스무디를 만들었는데요 코밀 자체가 달달하고 고소해서 연유나 달달한 맛은 넣지 않았습니다. 꼭 달게 마셔야해 하시는 분들은 연유보다는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에리스리톨 같은 천연대체당을 추천합니다. 1.재료는 후숙 아보카도 1개,코밀 200미리 2.아보카도는 절반 잘라 씨를 제거한 후 수저로 떠서 용기에 담습니다. 3. 핸드믹서로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4. 요즘 제철 과일 자두가 너무 맛있어서 함께 먹어보네요. 저는 얼음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넣지 않는데 더 시원하게 드시려면 얼음 몇개 넣어 주시구요 다크쵸콜릿이나 코코넛칩이랑 함께 드셔도 아주 훌륭한 홈카페 음료가 될겁니다. 포만감 짱~~~끼니 대신으로도 부족하지 않아요 모두 모두 건강한 여름 나시길 응원합니다~~~^^
여울햇살
다이어트 단백질바 커클랜드 프로틴
소개할 다이어트 식품은 커클랜드 프로틴바예요 초콜릿칩쿠키도우바와 초콜릿브라우니바입니다 피넛버터랑 쿠키앤크림 맛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맛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구매해서 드시면 될꺼같아요 단백질21g 당류 1g 칼로리는 개당 200칼로리가 좀 안되네요 얼려놓고 하나씩 드시면 맛있어요
채아미
두부콩국수만들기 레시피 입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입니다. 그래서 시원한 두부콩국수 한그릇 추천드리겠습니다. 우선 재료는 소면, 두부, 물, 땅콩버터, 설탕, 통깨, 꽃소금, 오이채, 토마토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과정은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그럼 맛있고 몸에도 좋은 두부콩국수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시아81
콩국물
여름에 콩국물에 얼음뛰우고 국수넣어 먹으면 든든하고 시원하니 좋아요 저는 콩대신 두부와 땅콩버터,두유.소금한꼬집을 넣어 믹서에 갈아 콩국물을 만듭니다 콩으로 한것처럼 정말 고소하답니다.기냥 먹으도 맛있구요 국수넣어 먹으면 한끼식사로도 충분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카푸봄
무더운 여름 단백질 가득 콩국수
면 요리는 다이어터 들에게 애증의 식품이 아닐까 싶어요. 탄수화물과 염분 덩어리!! 그렇지만 여름 무더위르 식혀주고 영양만점 단백질도 가득인 콩국수는 허락해주세요 ♡ 6-7시간 충분히 불린 콩에 물과 소금 그리고 가장 중요한 땅콩버터 한숱갈!! 이게 핵심이에요 갈갈 믹서기에 갈아서 얼음 몇조각 넣고 시원하게! 직접 국물을 내기가 번거롭다면 시판 콩물을 사서 소금, 땅콩버터만 추가해서 입맛에 맞게 만들어 보세요. 대신 다이어터니까 면은 절반만 ^^ 그것도 신경쓰인다면 곤약면으로 바꿔보세요.
Milly
비오는 날 뜨끈하게 토마토 스튜
건강하고 맛있는 국물요리 토마토스튜. 재료는 소고기, 토마토, 양파, 양배추, 당근 등 큼직하게 썰어서 재료들을 버터에 볶는다. 적당히 익으면 물과 토마토 소스 넣고 뭉근히 오래 끓인다.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 많이 만들어서 냉동실 소분~
올리브울산
추천해)여름엔 두유 두부 콩국수 드셔보세요
여름은 늘 간단하게 두유 두부 콩국수 만들어 먹어요. 콩을 불리고, 삶아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은 다빼고 완전 식품 두부를 활용해서요. 연두부, 순두부,일반두부 상관없이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요. 콩국수면, 두부, 두유, 땅콩버터,소금, 설탕, 토마토, 삶은 계라이면 끝이에요. 믹서기에 콩국수, 토마토 삶은 계란을 제외한 나머지 재료를 넣고 갈아줍니다. 30초도 안되어 국물이 준비 되었어요. 그럼 이제 삶은 면 위에 국물을 붓고 고명도 올려서 먹어요. 국물은 미리 만들어서 냉장고 보관 후 드시면 더 시원하고 맛나죠 미리 만들어놓으실꺼면 땅콩버터는 나중에 넣어주세요.
클로니
영양가득한 다이어트 레시피 토마토 소고기 스튜!
[재료] 소고기, 홀 토마토, 양파, 양근, 소금, 케첩, 버터, 물 1. 소고기와 야채를 큼직하게 썰기 2. 팬에 버터 녹이기 3. 야채(당근, 양파.. 다른 야채도 가능해요) 넣고 볶기 4. 소금, 케첩, 홀 토마토, 물 넣기 5. 토마토를 대충 자르고 중불에서 저어주면서 20분 끓이기 요리 좀 해본 분은 간단하다 하실거에요! 먹고 든든하면서도 부담없는 레시피랍니다!
구시렁
치킨샐러드와 단백질쉐이크~♡
비가 추적추적 종일 내리네요. 이런 날엔 국물 요리 먹고 싶은데 저는 오늘도 샐러드를.. 🥹 버터헤드, 자두, 골드키위, 찐계란, 치킨텐더에 후추만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말차 맛 단백질쉐이크까지! 맛있게 먹었는데 뭔가 아쉬운.. 😅
지구외계인
부담없는 아침식단 추천
요즘 단호박철 이잖아요. 버터 살짝넣고 양파를 갈색이 될때까지 볶다 삶은 단호박 넣고 생크림이나 우유를 부어 끓이는데 여기서 전 부담없이 먹으려고 소이비랩 저당 두유 넣어 끓여주네요. 그다음 갈아서 소금조금 넣고 한소끔만 더 끓여주면 부담없는 아침식사가 됩니다. 끌
aettaett
아침식단 추천! 방탄커피 간헐적 단식 중에도👌
전 학창시절에는 늦잠을 자도 아침은 꼭 먹고 학교를 갔을 정도였지만, 직장생활을 한 이후 잠은 선택하면서 15년 넘게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점심을 늦게 먹을 경우가 생기면 아침을 안 챙길 수 없어 먹는 게 방탄커피! 그 중에서도 닥터바리스타 방탄커피는 한 팩 열량이 130kcal에 무려 당류 0% 탄수화물 3g으로 1%로, 저탄고지식단 진행하시는 분들에게 딱인 것 같은데요! 단백질까지 채우고 싶을 때는 삶은 계란 하나도 추가해서 먹으니 더 든든하다죠 사실 3~4년 전쯤 방탄커피를 처음 마셨을 땐 이렇게 느끼해서 어떻게 먹나 싶었는데요 키토선생 닥터바리스타는 버터 커피 맛의 편견을 깨버릴 정도로 느끼함은 덜어내고 달지는 않지만 카페라떼를 좀더 담백하게 즐기는 느낌적인 느낌이라 맘에 들었어요
반달진
더프트앤도프트 너리싱 핸드크림
전 사실 매달 네일샵을 방문해서 젤네일아트를 받다보니 집에서는 따로 젤스티커나 팁을 활용해서 꾸밀 일은 거의 없는 편인데요^^; 하지만 손뿐만 아니라 손톱과 그 주변 피부도 건조해지기 쉽다보니 핸드크림을 바를 때 손톱까지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더프트앤도프트 핑크브리즈 핸드크림은 부드러운 발림성에, 촉촉한 사용감, 끈적임 없는 산뜻한 마무리, 게다가 향수 못지 않은 향까지~ 이 모든 걸 갖췄으니 올리브영추천템으로 많이들 찾는 이유 바로 납득이 가네요 올리브영 추천템 더프트앤도프트는 1300회 이상 수많은 여러 종류의 텍스처를 연구하고 테스트해 기본 좋게 오래가는 향기를 개발!! 그래서 향수가 부담스러운 분은 향수 대신에 올리브영핸드크림만으로도 향긋함을 더해줘 몇 가지를 구비해두고 다양하게 쓰면 좋겠죠 전형적인 크리미한 텍스처로 살짝 무게감은 느껴지지만 생각했던 것에 비해 피부에서 겉돌지 않고 산뜻했구요! 무엇보다도 시어버터, 콜라겐, 히알루론산, 비타민E 등 함유해서 고보습 및 영양공급을 통해 피부보호막 형성, 까칠까칠하고 푸석푸석한 윤기와 활력을 부여하다보니, 건조한 손은 물론이고 손톱까지 꼼꼼하게 케어하기 굿~ 제가 사용한 핑크브리즈 향은 핑크모란과 복숭아의 프루티하면서 너무나도 러블리한 향으로, 상큼한 느낌 제대로인 핸드크림으로 지금은 용기도 좀더 세련되게 리뉴얼되긴 했더라구요! 어찌되었든 건조할 틈없는 고보습을 전해주니, 네일오일 대용으로 네일케어하기도 딱 좋았답니다♪
반달진
바디클레어 퍼퓨머 핸드크림
바디클레어 퍼퓨머 핸드크림인데요. 끈적이지 않는 매트타입에 발랄하고 은은한 플로랄 프루트향이예요. 밀키한 느낌의 쉐어버터가 함유되여 있어서 바르고나면 손을 촉촉하게 해주네요
날씬오로라
든든한 하루를 채워주는 바나나 토스트
보통 제철 과일과 견과류, 우유를 함께 먹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러 과일 중 바나나는 토스트로 간단히 조리할 수 있습니다. 바나나 1개는 가운데를 길게 반으로 자르고 바나나 크기에 따라 2~3등분 합니다. 4~6조각의 바나나로 식빵 4~6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1인당 바나나 반 개면 충분합니다. 식빵은 가장자리를 제거해도 되고 그냥 써도 됩니다. 식빵 개수에 따라 계란 1-2개, 우유 약간, 소금 1T, 설탕 1T를 넣어 섞고 바나나 조각을 넣은 식빵 가장 자리에 계란을 묻혀 반으로 접어줍니다. 저는 식빵 표면에도 계란 옷을 묻게 하는 편인데 그건 기호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삶은 고구마를 으깨서 바나나와 함께 넣으면 풍미는 배가 됩니다. 프라이팬에 버터나 식용유를 둘러 바짝 익히면 겉은 고소하고 속은 부드러운 바나나 토스트가 든든하게 하루를 채워줍니다.
skyjhj0407
제아침 식단을 소개합니다~ <베이글>
안녕하세요 제아침 식단 소개합니다! 진짜 별거없고 매일아침 베이글이나 치아바타 한개와 우유 그리고 발라먹을 버터나 스프레드 종류가 끝이에요! 아침에 출근전에 너무 바빠서 너무 간편하게 챙겨먹는 편인데 그래도 탄수화물과 지방이 주라 점심때까지는 배가 안고프게 잘 견뎌지더라구요! 커피보다는 우유 먹으려고 노력중이고 빵은 통밀이랑 글루텐 프리빵으로 주로 사먹고 있어요!! 오늘 아침엔 베이글 구워서 피넛스프레드 발라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ㅎ 우유랑 너무 잘어울렸어요
조콩만
맛있고 든든한 아침식사~
플레인요거트에 아몬드랑 블루베리~ 통밀빵에 무설탕 땅콩버터랑 바나나 좋아하는 과일 올려서 먹으면 맛있고 간단한 아침식사에요! 아침먹고나면 든든해서 간식생각도 안나고 진짜 넘 좋아요~^^
blingbling
아침식단)포만감은 물론! 체중감량과 고혈압, 당뇨까지 낮춰준 식단
체중감량과 고혈압, 당뇨까지 낮춰준 아보카보&바나나 스무디 저의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다이어트를 한 경험이 딱! 한번 있어요. 결혼을 앞두고 헬스장도 끊어서 러닝머신도 달려보고, 기구도 해보고, 타임별로 있는 GX도 3타임씩 뛰곤 했어요. 그런데 체중감량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ㅠㅠ 결혼 후 바로 예쁜 아기가 찾아왔고 임신 초기 당시 체중 80.3kg 병원에서는 체중이 많이 나가기때문에 임신중에 최대 +8kg까지만 찔 수 있게 더 쪄서는 안된다고 관리를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ㅠㅠ 갈 때마다 혈압도 140이 넘게 나왔고.. 150넘게 나온적도 있어요ㅠㅠ 담당 의사선생님께선 제가 혈압도 높다고 걱정하셨구요.. 그러던 중 아보카도를 우연히 마트에서 보게 되었는데 예전에 별다방에서 시즌메뉴로 먹었던 아보카도 음료를 맛있게 먹었었는데요. 그 기억이나서 한번도 사서 먹어보지 못했던 아보카도를 사게 되었어요. 아보카도는 그냥 먹으면 좀 니글니글 하고 맛이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아보카도와 바나나, 우유를 믹서기에 갈아먹었더니 정말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되더라구요. 2020년도 12월 겨울부터 먹기 시작했던 아보카도&바나나 스무디는 현재까지도 먹고 있으며 체중 감량에 크게 도움이 되었어요. 임신 초기부터 만삭출산까지 1kg조차 찌지 않고 오히려 체중이 빠져서 출산당시 체중은 78.6kg 였으며 병원 갈 때마다 관리를 너무 잘하는거 아니냐며 칭찬해 주셨고 오히려 아기가 잘 안클까봐 많이 먹어도 된다고 살 쪄도 된다고 의사분께서 이야기 하실 정도였어요. 현재는 체중 69.1kg 이며 식단관리는 따로 하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 다 먹습니다. 빵, 치킨, 피자, 돈가스, 탕수육, 짜장면 등등 먹고 싶은거 먹어요. 참, 술도 가끔 먹습니다..^^...ㅋㅋ 혈압도 걱정되서 자주 재는 편인데 혈압은 117 / 71 더 높게 나오지 않더라구요 아보카도&바나나 스무디 일주일에 먹는 횟수는 주3~4회 먹고요. 주로 아침에 간단히 식사대용으로 먹는편입니다. 신랑이 아침을 안먹는데 아보카도 스무디는 갈아주면 잘 먹어요. 다이어트식으로도 포만감도 높고 영양적으로도 풍부하고 배변활동에도 좋아요~ 아보카도와 바나나는 궁합이 100점이에요^^ 숲속의 버터, 과일의 보석, 마법의 과일 아보카도의 효능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있고 건강한 지방이란 불포화 지방으로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아보카도 100g 지방이 18g 가량 들어있는데 이 가운데 80%이상이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이에요.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고 아보카도의 비타민E 덕분으로 일일 섭취 권장량의 33%가 들어있고 혈관을 확장해 두피의 모세혈관에서 영양을 흡수해 성장하는 데 혈액 순환이 원활하면 두피에 산소와 영양이 충분히 공급되 머리카락을 굵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요. 훌륭한 칼륨 공급원으로 100g에 든 칼륨 함량은 485mg 칼륨은 혈압 상승의 원인인 나트륨을 몸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해 혈압을 떨어뜨리고 뇌졸증과 심장발작, 신부전 위험을 낮춰주는 역할을 해요. 비타민 A,B,C,D 등 10가지가 넘는 비타민이 들어있고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노화를 예방하고 퇴행성 질환을 예방해요. 비타민B군의 일종인 엽산이 풍부하고 아보카도 속의 루테인과 제아잔틴은 눈을 보호해 백내장이나 황반변성 같은 안 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100g에는 식이 섬유 7g이 함유되있는데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요. **아보카도에는 칼륨이 풍부하므로 신장 기능이 약하시다면 섭취를 금하시는 것이 좋아요. 그럼 아보카도&바나나 스무디를 만들어 볼까요? 재료 : 아보카도 1개, 바나나 2개, 우유 400ml, 견과류, 블루베리 (전 견과류랑 블루베리 좋아해서요..ㅋㅋ) 잘 익은 아보카도를 칼로 반을 쪼갭니다. 가운데 씨는 칼로 콕! 찍은 다음 비틀어 빼내면 깔끔하게 똑~ 잘 빠져요. *아보카도는 후숙과일이라 익으면 껍질이 까맣게 변하고 만졌을 때 말캉말캉하답니다. 그럼 잘 익은거에요^^ 익은 바나나를 믹서기에 2개 넣어줘요. 숟가락으로 파낸 아보카도 1개도 넣어주고요. 견과류도 많이 안넣어요. 호두 6개, 아몬드 16개 우유 400ml 넣으면 저희 집 믹서기 용량에 700ml 딱 나오더라구요. 이 정도 넣어줘야 부드러운 스무디 됩니다^^ 갈갈갈갈 잘 갈아줘요 ㅎㅎ저는 1분 정도만 갈아줘요. 약간 씹히는 맛도 좋아해서요. 컵에 보기 좋게 담아줘요. 엄마, 아빠꺼 아기꺼 이렇게 넉넉하게 나와요. 블루베리를 토핑처럼 올려줘요. 사실 같이 갈아줘도 되는데 저는 아보카도의 예쁜 연두색이 예뻐서 블루베리는 그냥 씹어서 먹어요 *우리 아기도 아보카도 엄~청 좋아해요 ㅎㅎ 아보~아보~달라고 해요 ㅎㅎ 이유식 때도 아보카도도 넣어서 주었고요. 지금은 갈아서 같이 먹어요! 든든한 아침식사대용으로 딱 좋아요!!^^
어느멋진날29
아침식단 추천이요~
와이프가 차려주는 아침식사 입니다. 통밀 발효빵(탄수화물)을 올리브 오일에 굽습니다(지방) 구운 통밀빵을 토마토+양파+계란(채소+단백질) 과 같이 곁들여 먹습니다. 이렇게 먹는거 말고 통밀빵에 유기농 피넛버터를 발라서 유기농 바나나를 슬라이스해서 올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생각하니까 또 먹고 싶네요 ㅋㅋ
TruthFLT
비 오는 날엔 뭔가 구워야.. 😁
비가 많이 내려요. 이런 날엔 전을 부쳐야 되는데.. 버터 두른 팬에 잔기지떡을 살짝 구웠어요. 😁 세상 평온한 간식 시간입니다~
지구외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