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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팥

남편이 을 많이 사와서 커피랑 맛있게 먹었어요 단팥이 그득한 정말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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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단팥빵

견과류 들어 있는 통밀 먹었습니다 단맛은 별로 없고 약간 간되어 있어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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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빵

땅콩

땅콩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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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땅콩빵

통밀 샌드위치로 🥪

통밀에 로메인 상추와 슬라이스 햄,고소한  치즈와 계란 후라이,토마토 넣어서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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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통밀빵  샌드위치로  🥪

소금 간식

출출한 시간에 소금으로  간식 챙겨 먹어요.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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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소금빵 간식

도토리가든에서 소금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에는 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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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수요일 아침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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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모닝 샌드위치로 🥪

부드러운 모닝 과 양배추와 당근 파프리카  잘게 다져서 계란과 부쳐서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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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모닝빵 샌드위치로 🥪

쟁이추천템! 저당간식 저칼로리 추천

🥯 제품명 키토라프레시 저당 모닝 (키토라푸드) 💬 솔직 후기 다이어트 중이라 은 포기해야 하나 싶었는데, 이 제품은 진짜 대안이 됐어.요 식감은 일반 모닝보다 단단하고 담백한 편인데, 프라이팬에 살짝 구우면 고소함이 살아나고 바삭한 식감도 괜찮더라구요  전자레인지로 데우면 살짝 푸석한 느낌이 나서 구워 먹는 걸 추천. 단맛은 거의 없고, 고소함 중심이라 샌드위치용으로 딱 좋음. 처음엔 크기가 작아서 놀랐지만, 포만감은 생각보다 오래간답니다 ㅎㅎ 냉동 보관 가능해서 아침 대용으로 꺼내 먹기 편하고, 혈당 걱정도 덜어서 마음이편해요  💸 가격 쿠팡 기준: 약 6,900원 ~ 7,500원 / 350g 1팩 냉동 제품이라 유통기한 넉넉하고, 로켓프레시로 빠르게 배송됨 가성비는 좀 덜함. 일반 보다 비싸지만, 성분과 기능 생각하는 분에게 추천드릴게요 가격은 사악! ✅ 추천 여부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 중이신 분들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 을 좋아하지만 건강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 이런 분들께는 충분히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만, 일반 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기대하신다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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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빵쟁이추천템! 저당간식 저칼로리 빵추천

통밀 두유

영양 많은 통밀과 두유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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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통밀빵 두유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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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구워서 잼 발라 먹었습니다 바삭해서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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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식빵

🍞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한번도 못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는 [저당 알룰로스]에요 거의 다 먹어가지만,,, 저는 쟁겨놓고 사용합니다 ㅎㅎㅎ 제품은 마이노멀 브랜드구요 저는 설탕대용으로 사용하고 있고 스무디 만들때도 넣어먹고 음식할때도 넣어서 먹어요 100g당 당 1g!!!!! 두번째는 [저당 잼] 무슨 차이냐하고 물으실 수도 있지만 저같은 순이에겐, 그냥 도 맛있지만 잼 발라먹으면 더더더더 맛있잖아요🥹 당도 높고 칼로리도 걱정되어서  기존 잼들은 많이 조절하면서 먹었는데  이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100g당 당은 3g ! 애플시나몬....안드셔본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실패없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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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픽

🍞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아이들과 😀😀

둘째가 고른 초코랑 , 크림 소금까지 해서 맛있는 골랐찌요오~♥️ 여기가 원래 베이커리카페로 유명해서 이 맛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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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이들과 빵 😀😀

을 같이 먹어요💕

동료분이 사주셔서 묵어봅니다 넘 맛나겠죠💚💚 가끔 먹을거 갖고오면 이렇게 같이먹어요^^ 특히 제가 또 수니라 더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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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빵을 같이 먹어요💕

황금 잉어 간식으로

출출한 시간에 팥 가득 들어 있는 황금 잉어으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맛 없을 수가 없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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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황금 잉어빵 간식으로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과 오가닉 통밀 소금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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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에 치즈랑 감자범벅 올려서 먹었습니다  치즈랑 감자범벅에 들어간 계란으로 단백질도 보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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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식빵

교보문고

이거 맛있어요 헤이즐넛 크림이에요 완전 짱맛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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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교보문고 빵

과 커피

미국호텔 어메니티로 가져온 커피 내려서 식 한장 데워서 같이 먹어요 커피가 참 부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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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식빵과 커피

아침은 🥖

아침은 어제사온 피타브레드 에다 버터딸기,퀸 아망 스프레드 발라서 속에 삶은계란 반개씩 슬라이드해서 넣었어요 야채가 없어서 못 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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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은 빵🥖

미니 붕어

간식으로 미니 붕어 먹어요  생긴 것도 귀여운데 맛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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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미니 붕어빵

쥬스와 , 괜찮을까요?

소화와 혈당, 건강한 장을 위해  과 쥬스는 따로 먹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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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쥬스와 빵, 괜찮을까요?

챙겨줍니다 😁😁

귀요미 둘찌 간단히 아침 오늘두 떄웁니다 ㅋㅋㅋㅋ 겹겹이 밀크롤 요거 아시나용🎶 부드럽고 맛있어서 애들 좋아해서 종종 사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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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빵 챙겨줍니다 😁😁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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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밤 가득한 식으로

달콤한 밤이 가득 출출한 시간에 촉촉하고  쫄깃한 밤식으로 간식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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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밤 가득한 식빵으로

통밀 오픈 샌드위치로 🥓🍅🥬

통밀에 로메인 상추와 구운 닭가슴살과  치즈와 슬라이스 햄,토마토로 점심 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통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돕고  변비 예방, 장내 유익균 활성화에 효과적이 며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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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빵 오픈 샌드위치로 🥓🍅🥬

아침은

아침은 겹겹이 데니쉬 연유 식으로 먹어요 데니쉬 도 맛있는데 연유까지 들어있어서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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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은 빵

쫀득한 찰보리으로

부드럽고 촉촉한 찰보리으로  산책 후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맛있네요  찰보리는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장 건강, 변비 예방, 혈당 조절, 심혈관 건강,  다이어트,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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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쫀득한 찰보리빵으로

케데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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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44301

케데헌 빵

과 두유

과 두유 먹었습니다  에 감자범벅 가득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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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빵과 두유

버터가 들어있는 맘모스

출출한 시간에 달지 않은 팥과 버터 견과류가 들어 있는 맘모스 으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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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버터가 들어있는 맘모스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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