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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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 빵
맛있는 빵 파바에서 잔뜩 사왔어요 영화보면서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식빵과 반숙란 식단~
다이어트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게 바로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잖아요~ 오늘은 제가 아침으로 자주 먹는 식단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식빵 1장 + 반숙란 2개 + 신선한 야채 조금 조합이랍니다~ 먼저, 식빵은 기름지지 않고 간단하게 구워서 사용해요~ 굳이 버터 바르지 않아도 반숙란의 촉촉한 노른자와 함께 먹으면 충분히 고소하거든요! 그리고 반숙란은 노른자가 살짝 흘러내릴 정도로 삶아주면 포슬포슬한 흰자와 부드러운 노른자가 식빵이랑 찰떡궁합이에요~ 여기에 상추, 양배추, 방울토마토 같은 야채를 곁들이면 아삭아삭한 식감까지 더해져서 물리지 않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칼로리도 크게 부담되지 않으면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어서 다이어트용으로 딱이구요~ 식빵 1장으로 허기를 달래면서도, 계란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꽤 오래가요~! 야채까지 같이 먹으면 소화도 편하고 몸이 가볍게 느껴져서 하루 시작이 훨씬 상쾌해지더라구요ㅎㅎ 아침 준비할 시간 없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도 빠르니 바쁜 직장인, 학생 모두 무난하게 챙길 수 있을 거예요^^ 오늘부터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지니5507230
토욜아침은 빵우유
주말아침은 간단하게 빵우유 먹었었요 점심은 라면먹을까 생각하면서요 ㅋ 먹는게 정말 일이네요 ㅎㅎ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D
모닝빵 샌드위치
어제 먹고 남은 모닝빵에 채 썬 양배추 사과 상추 토마토 불고기 얹어 먹어요. 불고기가 들어 간 게 더 맛있네요!
최강수인
식빵과 커피
식빵과 커피 꿀조합으로 맛있고만요 배가 고프던 차에 쫄깃한 식빵 먹으며 아아한잔 들이키니 여기가 지상낙원
2민트홀릭
통밀빵
통밀빵 당근라페 올려 먹었습니다 통밀빵 영양도 많고 식이섬유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빵 냉장보관
퍼온글 고소하고 달콤하고 촉촉하고 버터향 솔솔~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서 빵은 늘 갈등과 유혹의 대상 먹자니ᆢ 안먹자니ᆢ 이왕 먹을거면 혈당지수 낮게 맛있게 먹어야겠죠
인생이여만세
아침은 계란과빵🥚🥪
아침은 삶은계란과 빵으로 먹어요 파바에서 파란라벨 발효 빵이라는데 그냥 먹어도 담백 하네요
들꽃7
빵과 커피
아침은 빵과 커피 먹었습니다 모카빵이라 커피랑 잘 어울립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빵🍞
어제 파바에서 사온 땅콩크림빵 아침으로 먹었어요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들꽃7
파바 50% 할인 빵 구입🍞🥪👍🏻
티월드 파바 50% 할인행사 내일까지라 오늘 다녀왔어요
들꽃7
빵구경 하세요 ~
맛난 빵 많이 데려왔어요 연어 샌드위치 치아바타 여러가지 다양하게 보기만 해도 행복하네요 ~~
애플짱
🌿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빵 레시피 (밀가루 NO, 건강하게)
다이어트 중에도 빵이 먹고 싶을 때, 밀가루 대신 고구마로 만드는 고구마빵은 든든한 간식이 됩니다. 재료는 간단해요. 고구마 1개(150g 내외), 달걀 1개, 아몬드가루 2스푼, 꿀 또는 올리고당 약간, 베이킹파우더 1/2티스푼, 소금 한 꼬집이면 충분합니다. 먼저 고구마를 쪄서 으깨고, 달걀과 아몬드가루, 꿀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여기에 베이킹파우더와 소금을 넣어 반죽을 완성합니다. 반죽을 작은 동그란 모양으로 잡아 종이호일 위에 올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구마빵이 완성됩니다. 밀가루 대신 고구마와 아몬드가루를 사용해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가루나 견과류를 넣어도 풍미가 살아납니다. 한 끼 대용이나 아침 대체식으로도 손색 없는 건강 레시피랍니다.
딸기초코
병아리콩빵
홈베이커로 빵을 만들어 먹다보니 내장지방이 어느세 레벨3단계씩이나 껑충 뛰어올랐어요 그렇게 충격을 받고 식단관리하다 빵이 자꾸 땡겨 빵만들어먹자했네요 홈베이커하기전 전자렌지로 빵만들어 먹을때가 더 건강한 빵을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기대효과 단백질 : 100g당 20g의 단백질함유로 섭취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도와줌 식이섬유 : 100g당 15g의 식이섬유 함유로 다이어트와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의 포만감지속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수있다 @병아리콩빵 만드는 순서 재료 : 병아리콩100g.두유18g.계란1개. 베이킹파우더 3g.알룰로스20g.다진당근 1.하루전날 병아리콩 물에 충분히 담가놓은후 다음날 물기빼고 갈아주기 2.병아리콩가루100g.두유.계란.베파.알룰로스넣어 섞어주기 3.전자랜지용기에 오일바른후 반죽 넣어 전자랜지3분 돌린후 30초씩 끊어 돌려주며 익음여부확인하기(젓가락찔러 젓가락에 안묻어 나오면 익은것)
붕붕아아
빵을 잔뜩 쇼핑했어요
빵을 잔뜩 쇼핑했어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고생하긴 했는데 내일 점심에 가볍게 먹으려고 빵을 구매했네여
여리나
찰떡 국화빵 아이스크림
대구 가는 길 찰떡 국화빵 아이스크림 부드러운 쑥떡과 찰떡 모나카의 익숙한 추억의 맛을 회상하며 짝꿍님이랑 사이좋게 반땅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빵
통밀빵 먹었습니다 통밀이라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 있꼬 견과류도 들어 있습니다 식이섬유도 많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에그스프레드 모닝빵🩷
에그스프레드 바른 모닝빵 먹었어용😉💕 애들 안먹으면 냉동실에 넣어놓을라했는데 하나씩 잡고 뇸뇸 잘먹네요^^
자스민꽃
통밀식빵과 두유
아침은 식삥과 두유로 먹었습니다 통밀식빵이라 그냥 먹어도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빵 사왔어요
마트에서 빵 하나 사왔어요 슈크림빵 ~ 마트빵이 싸고 좋네요 종류가 적어서 아쉽지만요 ^^;
:D
소금빵 맛집~
소금빵 맛집 이라던데 아시나요 선물 받았어요 ~ 소금빵이 어떨지 기대되네요 ㅎ
애플짱
식빵
식빵에 치즈랑 당근라페만 올려도 맛있습니다 통밀식빵에 식이섬유도 많다고 하는데 맛이 좋은 편입니다
오와둥둥
선수빵😆 저당빵이네요^^
선수빵이라고 단백질 많은 빵인데 시나몬롤부터 먹어봤어요😄🤘 달달하니 아주 맛나네요 ㅋㅋ 백설탕 대신 비정제설탕을 사용하고 버터 대신 현미유를 넣어 만들어져 건강에두 좋다더라구요 이런건 진짜 강추해야졍
자스민꽃
간단히 식빵으로요😄🤟
빵으로 간단히 주고싶었는데 마침 사다놓은게 없더라구요 ㅎㅎ 대신 냉동실에 지난번 넣어놨던 식빵 꺼내서 챙겨줍니다 살짝 데우면 방금한빵 느낌이죵♥️
자스민꽃
크리미빵
우유 구매하면서 크리미빵 구매해서 점심대용으로 간단하게 먹어요 부드러운 크리미빵 맛이네요
들꽃7
올리브 치아바타 식빵 굽굽 ~~🍞🍎🥑🧅
토스트 좋아하는 아들 아침으로 두가지 올리브의 풍미 가득한 쫀득쫀득한 식빵 계란과 함께 버터에 구워서 사과와 🍎 아보카도🥑,적색 양파 🧅듬뿍듬뿍 올려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연세 메론빵
오랜만에 연세 메론빵 연세 크림빵 시리즈 중 세 번째로 맛나요 반 먹다 남기고 먹어서 유통기한은 지났지만 뭐 어때 ㅋㅋㅋㅋ
현유리
GI지수 낮은 호밀빵으로 아침밥
호밀 사워도우에 땅콩버터 바르고 로메인 2장 브리치즈 만 올려서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호밀사워도우 : GI지수 40-50 낮은 GI지수로 식후 혈당상승 및 인슐린 반응을 완화시켜 당뇨예방과 관리에 도움됨 천연발효종으로 장내 유익균 수를 늘리고, 소화를 돕는다 체내 염증반응을 덜 일으켜 만성질환 완화에 도움된다
장보고
모닝빵으로 저녁
시간이 늦어서 모닝빵을 간단하게 저녁 먹네요 주로 아침에 먹는 비건모닝빵에 로메인 2장 브리치즈 1장 아삭사과로 간단하게 저녁 챙겨먹어요
장보고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고구마빵 추천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공유하려고 해요~ 식단을 하게되면 안그래도 빵을 너무 좋아하는대 밀가루가 안좋기때문에 줄일수 밖에 없는대요.. 그래서 아몬드가루로 고구마빵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려구요~ 1. 먼저 고구마를 삶고 아몬드카루 5큰술을 넣어줍니다 2. 스테비아반큰술,베이킹파우더 반큰술,시나몬가루 한큰술 다 넣고 섞어줍니다 3. 반죽이 준비되면 에어프라이 호일을 깔아주고 175도 20분간 구워주면 완성 참고로 따뜻할때 꺼내면 속부분이 으스러질수 있기때문에 꼭 한김 식힌후에 꺼내서 잘라서 먹어야 해요! 물론 따뜻할때 먹어도 폭식폭식하니 너무 맛있지만 저는 충분히 실온에서 식혀서 몇시간후에 단단한 질감으로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냉장고에 넣고 다음날에 자연해동으로 먹어도맛있고 많이 만들어놨다가 냉동보관으로 소분해놓고 해동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추가로 위에 아몬드나 여러가지 토핑들을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나 다른 소스들이랑 같이 찍어서 먹으면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어요~! 어린아이들도 잘먹더라구요! 가끔 입터짐 방지용으로 빵이나 자극적인 음식 먹고 싶을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으니까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우유나 두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가끔 퇴근하고 집에와서 힘들때 단게 땡기거나 일하다가 오후쯤에 달달한 간식이 떙길때 사무실에 구비해놓고 먹기 좋아요 커피랑 아침에 곁들여서 먹기도 좋고 계속 앉아있지만 속이 밀가루가 아니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게 제일 장점인거같아요~ 다른 직원분들도 먹어보고 레시피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구요 에어프라이기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요~ 전자레인지 레시피도 인터넷이나 유튜브로 찾으면 나와서 더 간편하게 조리가능합니다~ 시중에파는 빵은 이제 먹으면 더부룩하더라구요 너무 추천해요~~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수있고 맛있고 건강한빵을 먹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성아진
다이어트 레시피 -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를 소개해드릴게요~ㅎㅎ 통밀식빵이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계란과 채소, 치즈까지 들어가 있어 영양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는 건강한 한 끼예요. 무엇보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하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점심 식사 대용으로도 딱 좋더라고요. 간단하게 챙기기에 아주 굿이요~~😍❣️❣️ 이렇게 드셨을때 칼로리는 250칼로리 안쪽이랍니다^^😊 칼로리는 다운 포만감은 업~~ 💘 이 레시피 정말 꼭꼭 추천드려요:) [재료] 통밀식빵 2장, 계란 2개, 채 썬 양배추 한 줌,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저당 케찹, 슬라이스 치즈 1장, 드레싱 소스(선택), 버터 또는 오일 [조리 순서] 1. 먼저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뒤, 통밀식빵을 양면 모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약불 추천!) 2. 계란 2개를 풀어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섞은 뒤, 팬에 동그랗게 부쳐주세요. 3. 구운 식빵 위에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를 올려줍니다. 4. 저당 케찹을 샥샥 뿌려주고, 계란부침 → 슬라이스 치즈 → 남은 양배추 → 드레싱 소스 순으로 올립니다. 5. 마지막으로 남은 식빵 한 장을 덮으면 완성! [TIP] 채소 수분이 많을 땐 키친타월로 눌러주면 식빵이 눅눅해지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치즈는 취향에 따라 체다, 모짜렐라 등으로 바꿔도 좋아요.
dnffl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