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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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부드러운 야채 계란죽으로
멸치 표고 육수에 찬밥과 당근 양파 부추 계란을 넣은 부드러운 죽으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계란 김밥이랑 히비스커스 차 한잔으로
독서 모임방 수업이 있어서 계란 지단 부쳐서 김밥 싸고 히비스커스 차 시원하게 타서 마시네요. 🌺히비스커스차는 소화를 촉진시키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특히, 식후에 한 잔의 히비스커스차를 마시면 소화가 한층 원활해질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계란다이어트
아침을 삶은켸난2개로 다이어트 성공 다이어트하면서 간식 참는 게 제일 어렵죠? 저도 식단하면서 한 번쯤은 꼭 빵이나 단 거에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저당 고단백 간식이 워낙 잘 나와서 조금만 신경 쓰면 만족도 높게 다이어트 간식을 즐길 수 있어요 간식을 사랑하는 저를 위해 다이어트 간식 리스트 찾아봤었는데 지니어터 여러분께 공유해드릴게요! 이 리스트만 있다면 식단하면서도 군것질 욕구, 어느 정도는 해소할 수 있을 거예요~!
Bayaba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아보카도 샐러드
다이어트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먹곤 하는데 최근에 만들어 먹고 있는 샐러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양배추, 양파, 토마토, 아보카도가 들어간 샐러드인데 만들기도쉽고 한꺼번에 만들어두고 소분해서 먹을수도 있어서 요즘 자주 먹고 있답니다. 재료 : 양배추, 양파, 토마토, 아보카도, 콩 (병이라콩, 서리태), 블랙올리브슬라이스 소스 : 레몬즙, 후추, 올리브유 양배추는 잘게 썰어주고 식초물에 담가서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양파는 잘게 다져줍니다. 매운걸 잘 못드시는 분들은 양파를 찬물에 담가서 매운맛을 없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토막으로 잘라줍니다. 아보카도는 후숙시켜서 냉동실에 소분해두고 있는데 1개 해동시켜서 매쉬해줍니다. 저는 콩류를 좋아해서 추가했는데 콩도 잘 익혀서 추가해주면 됩니다. 이외에 당근, 브로콜리, 파프리카, 오이 등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를 썰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저는 양배추와 양파를 좋아하는데 양배추는 위장에도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건강에도 매우 좋으니 항상 집에 구비해두고 있습니다. 소스는 레몬즙과 후추, 올리브유(생략가능) 로 간단하게 하는데 아보카도가 양념역할이 되어서 잘 섞이게 됩니다. 단백질 추가할때는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추가로 해서 먹는데 그럴때에는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는것도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샐러드입니다.
주여니2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바나나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공유하고자 합니다. 예전에는 다이어트 하면 식단은 거의 다 만들어서 먹곤 했는데 번거롭기도 하고 운동하고 식단 차려 먹는것도 너무 힘든것 같아서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찾아보다가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맛이 없거나 내용물이 부실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보니 괜찮았습니다.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은 5~6가지 종류 있는데 모짜차돌김치볶음밥과 함박소스오믈렛을 가장 좋아합니다. 차돌도 맛있는데 모짜렐라가 김치볶음밥 위에 올라가 있어서 짭잘하고 고소한 맛입니다. 그리고 함박소스있는 오믈렛도 같이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있는 편입니다. 340kcal 칼로리 이고 단백질은 14g 들어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은 블랙페퍼 닭가슴살 카레현미밥, 로제비엔나와 단호박야채볶음밥, 매콤둥글닭가슴살전과 곤드레나물밥, 크림굴림만두와 곤약간장계란밥, 서울식 불고기스크램블과 퀴노아영양밥이 있습니다. 밥과 메인메뉴과 모두 다르면서도 탄단지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고르게 구매해서 먹어보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남자분들이 드시기에는 양이 좀 적을것 같습니다. 그럴때에는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거나 삶은계란이나 두유같은거 추가해서 먹으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였습니다.
밍키199
계란
계란 삶았어요 하나가 터져 버렸어요
마음그릇
두유와 계란
두유 만들어 계란 함께 먹고 산으로 출발 건강한 시간 함께 합니다~
애플짱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란후라이
계란후라이 했습니다 살짝 익힌 후 불 끄고 잔열로 좀 더 익혔습니다
오와둥둥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바나나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다이어트할 때,러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겠죠! 올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 하루 이만보를 넘게걷는 강행군의 울릉도 여행에서 만난 편의점에서 여러 단백질 음로 중에서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맛있는 단백질 음료였네요. CU,GS편의점 단백질 쉐이크 완전 단백질 무지방 ㆍ저당 설계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 ㆍ구매처 : CU 편의점 ㆍ판매가격 : 개당 2,900원 2+1행사로 3개 5,800원 할 때 구입해 놓음 쿠팡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ㆍ판매처 :공식몰,쿠팡,마트,GSㆍCU편의점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영양 정보 총내용량 250mlㅡ열량 : 105 kcal 나트륨 : 210 mg 11% 탄수화물 : 1g 0% 당류 : 0.7 g 1% 지방 : 0.5 g 1% 트랜스지방 : 0 g 0% 포화지방 : 0 g 0% 단백질 : 24 g 44% *운동 후 섭취하는 저당 단백질 음료로 *지방과 당류는 거의 없고, *단백질이 24g으로 삶은 계란으로 약 4.1개 ✅️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호박고구마 향이 솔솔 달콤한 향이 나네요...! 한국인의 입맛에 친숙한 호박고구마죠! 호박고구마맛이라고 해서 약간은 호박고구마의 색을 상상했는데 일반 단백질 음료 색깔로 담백하고 고소한 단맛이 나는 호박고구마맛이네요. 은은한 단맛에 고구마라떼를 먹는듯한 느낌으로 아침에 마시기 좋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용으로도 딱이네요. ✅️ 추천이유 제품 품질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남양유업이 만든 국민 간식 호박고구마의 풍부한 맛을 한껏 누릴 수 있는 단백질 음료로 운동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 내 몸에 핏한 100% 완전 단백질 24g 소화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타사 단백질 음료와 비교해 보면 가격은 비슷한데 단백질 함량이 훨씬 높네요! 테이크핏 맥스는 동물성 단백질,농축우유단백분말,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가지고 있어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 수 있습니다. ⏩️ 9가지 필수 아미노산 함유 단백질 합성에 가장 중요한 EAA 9000mg, BCAA4300mg으로 ●필수 아미노산 중 근육 조직에서 대사가 활발한 로이신,발린,이소로이신과 ●체내 합성이 불가하거나 합성이 되더라도 그 양이 매우 적어 외부로부터 섭취해야할 필요한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습니다. ⏭️ 테이크핏 맥스는 저당,무지방 ●호박고구마맛은 105kcal로 국산 호박고구마농축액으로 ●당1g미만,무지방 0.5g미만으로 부담없이 단백질을 마실 수 있습니다. ⏯️보관하고 갖고 다니기 편리한 멸균팩 ●햇빛,세균,공기를 차단해 안전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합니다. ●뚜껑이 달려있어 원하는 만큼 음용이 가능합니다. ●냉장 보관이 가능하며 시원하게 마시면 휠씬 맛있네요. ●멸균팩에 개별 포장으로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요. ⏯️ 테이크핏 맥스는 초코,호박고구마맛, 호불호 없는 고소한 맛,바나나 맛 4가지로 다양해서 매일 질리지 않고 다른 맛으로 챙겨 먹을 수 있어요! ✅️ 테이크핏이 필요한 순간 가벼운 운동,근력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할 때 간단한 조깅 후 단백질 보충할 때 바쁜 아침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 테이크핏 맥스는 먹고 난 뒤 입안에 텁텁함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돼서 운동 전후 식사 대용으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다이어트용으로도 손색이 없어 간편하고,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 테이크핏 맥스 단백질 쉐이크 음료를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양상추 계란 샐러드 한접시로 🥗🥦
양상추와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찐계란과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수제 소스 뿌리고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챙기네요. 파슬리가루의 항산화 작용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 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만성 질환 위험을 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과 한끼로 딱 입니다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 현미밥 간장계란볶음밥🙌🏻❣️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바로 현미밥으로 만든 간장계란볶음밥을 소개해드릴게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도 하고, 동시에 배도 든든하게 채워야 하잖아요? 그럴 때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이 계란볶음밥이에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사용해 포만감은 오래가고 혈당은 천천히 오르도록 했습니다~~ 현미에는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제격이에요🙌🏻✨ 📌 준비재료 (1인분 기준) ✔️현미밥 1개 (약 210kcal) ✔️계란 2개 (약 140kcal) ✔️대파 약간 (10kcal 미만) ✔️식용유 1작은술 (약 40kcal) ✔️진간장 반 큰술 (약 5kcal) ✔️맛소금 약간 👉 총 칼로리 : 약 405kcal 한 끼 식사로 딱 적당하면서도 영양 밸런스가 좋은 메뉴랍니다👍🏻😌 먼저 준비한 재료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놓으면 요리 과정이 훨씬 깔끔해져요. 🥢 조리과정 1️⃣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넣어 파기름을 만들어줍니다. (파기름은 볶음밥 특유의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더해줘요👍🏻❣️) 2️⃣파가 노릇해지면 계란 2개를 넣고, 주걱으로 휘휘 저어 스크램블 형태로 만들어줍니다. 3️⃣계란이 반쯤 익었을 때 진간장 반 큰술과 맛소금을 조금 넣어 간을 해줍니다. 은은한 간장의 향이 계란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납니다💖 4️⃣현미밥 1개를 넣고 재료들이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밥알 하나하나에 계란과 간장의 향이 배어 고소함이 배가 돼요~~ 5️⃣마지막으로 한 번 더 고르게 섞어주면 완성! 🌟 완성된 현미밥 간장계란볶음밥은 겉보기엔 평범한 볶음밥 같지만, 현미밥을 사용했기 때문에 훨씬 건강하고 포만감도 오래갑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고, 10분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라 바쁜 직장인, 학생들에게도 추천드려요😍 🍳 제가 직접 먹어보니 일반 흰쌀밥보다 훨씬 씹는 맛이 좋고, 계란과 간장이 조화롭게 어울려 심심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건 지겹잖아요🥹 이렇게 볶음밥을 변형하면 다이어트가 한결 즐거워진답니다🙌🏻✨✨
dnffl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란 샐러드로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과 신선한 양상추 로메인 파프리카 아몬드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아침 샐러드 잘 챙겨 먹었어요.
쩡♡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5년간 유지되는 체중 비결 그릭요거트 샐러드
다이어트를 억지로 먹는걸 줄여서 하시는 분들은 실패를 자주 하시게 되지요 제가 사용한 이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꾸준하게 아침마다 그릭요거트를 곁들인 블루베리. 아몬드. 과채 샐러드를 드시면 체중이 항상 유지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요거트를 사용하세요 유산균이 거의 100%이고 첨가제가 없어서 좋아요 유청 분리기에 플레인요거트를 부어놓고 냉장고에 두고 하룻밤 자고 나면 꾸덕하게 만들어진답니다 블루베리와 아몬드 일정량을 꼭 같이 드세요 계란도 한개씩 올려서 먹으면 금상첨화입니다 그때 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 과일을 같이 먹으면 비타민도 보충되고 장건강에 너무 좋아요. 변비는 절대로 안생겨요 매일 아침 화장실에 가게 되지요 그릭요거트는 장내유익균 증가로 소화기능개선 변비완화에 최고랍니다 저당분식품으로 혈당도 조절이 잘되어요 골다공증도 예방되구요 미리 야채는 준비해두고 플레이팅 해드시면 편해요 이번에는 삶은 계란을 다 먹어서 접시에 못 담았네요
마음그릇
계란
계란 삶아서 먹었습니다 따뜻할때 먹으니 맛이 더 좋습니다
오와둥둥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 추천
제가 요즘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풀무원에서 나온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인데요 한 병은 50g으로 210kcal이고 단백질은 18g인데 삶은 계란 2.5개와 같은 양으로 하루 필요 단백질의 33%나 채울 수 있어요 곡물의 담백함과 바삭한 시리얼이 들어있어 고소한 풍미와 재밌는 식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어요 옆쪽에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표시선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어 간편하게 흔들어서 마실수 있어요 물을 넣으면 깔끔한 맛이고 우유나 두유를 넣으면 고소한 맛인데 전 두유를 넣어서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 들어있는 분리대두단백은 근육생성보다는 건강과 머리카락 숱 등 신체를 활성화시키고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 주는 성분이라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이에요 소화 흡수가 느려 섭취가 편하며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고 모든 아미노산을 갖춘 완전 단백질이라 미국 영국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하루에 25g을 섭취하도록 권장되어져 있다고 하네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는 콘푸라이트 해바라기씨 아몬드 현미 현미찹쌀 검정콩 흑임자등이 들어 있어 한 병으로 포만감도 커요 간단하게 하루 필요 단백질을 간편하게 채우고 싶거나 바쁜 일상때문에 간단하게 영양섭취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워니s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계란 볶음
양배추와 계란볶음 만들기 요즘 몸관리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신경 쓰고 있는데, 오늘은 양배추와 계란만을 활용해서 정말 간단한 다이어트 식단을만들어봤습니다.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레시피와 효과, 그리고 나의 솔직한 하루 일상 느낌을남겨보아요 레시피 및 순서 1.양배추 준비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저는 대략 2컵 정도 준비했어요 2.계란 풀기 계란 두 개를 그릇에 넣고 잘 풀어줍니다. 소금은 아주 약간만, 다이어트 중이라 간은 최소로해서 그날 기분에 따라 넣어주세요 3.팬에 굽기 프라이팬을 예열한 후, 양배추를 먼저 넣어서 살짝만 볶아줍니다. 올리브오일은 아주 소량만 썼어요(포도씨유 카놀라유 모두가능) 양배추가 부드러워지면 풀어놓은 계란을 부어줍니다. 불은 중약불! 계란이 익으면서 양배추랑 잘 섞이도록 뒤적여줍니다. 노릇노릇 익으면 접시로 옮겨 담아요. 이러면 간단하지만 먹음직스럽게 완성됩니다. 효과 및 느낌 오늘 만든 이 식단, 진짜 간단한데 의외로 든든해요.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느낄 수 있었고, 계란은 단백질 공급원이 되어 다이어트 중에 근손실을 막아줍니다. 사실 둘 다 다이어트에 대표적인 식재료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아침에 빠르게 만들어서 먹었더니 소화도 잘 되고 배가 든든해서 군것질 생각이 확 줄었어요. 점심 때 밥 대신 요걸 먹으니까 가볍고 속도 편안했고 무엇보다 재료비도 저렴하니 경제적 부담이 덜했고, 시간도 많이 들지 않아 바쁜 일상에서도바로 따라할만해요. 식단관리라는 게 매번 번거롭고 귀찮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렇게 간단한 양배추계란볶음을 만들어 먹으니 부담이 많이줄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후다닥 준비해서 먹고, 오늘 하루도 조금 더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이렇게 심플하게 먹으니까 미각이 깔끔해져서 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효과는 꾸준함에서 나온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오늘도 한 끼 잘 챙겼다는 뿌듯함을 안고, 내일도 계속 양배추계란식단으로 도전해볼 생각!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다이어트 우리 같이 해봐요.
나님120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바나나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유러피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