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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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6기 5일차인증
날짜 : 2024. 07. 01 (월) 맑음 혈당측정시간 : 공복 내용 : 어제 오후간식으로 달지않는 메밀과자 50g, 체리 10개, 수박 작은깍뚝썰기 5쪽 먹고 저녁도 안먹었는데 오늘 아침 공복혈당이 122 나와서 충격적이다. 뭐가 문제인걸까?
카타리나60
7월1일혈당일기 4일차
아침공복수치103 어제 저녁식사로 애들과 삼겹살구워먹었어요.. 덤으로 소주한병.. 간식으로 수박도 몇조각먹었어요. 저녁시간 과식과 음주.과일까지먹었더니 수치가 100이살짝 넘었네요.. 오늘은 가볍게 먹어야겠어요
구리구마
복숭아
주말에 수박 오지게 먹고 살쪘어요 ㅋㅋㅋ 맛있고 술술 넘어가는데 어쩌나요 ㅋㅋㅋ 다 먹어 없앴어요 오늘은 복숭아를 먹습니다 🤣🤣😂😂😂
현유리
혈당6기6일차 인증
측정시간은 취침 전 저녁에 족발 조금하고 콩밥에 오뎅넣은 김치 볶음 이렇게 먹었어요. 저녁 먹고 수박 몇조각 바나나 도 먹었네요 . 요즘 배고품을 참지못하고 음식이 당겨서 괴로워요. 홈트 하며 운동은 열심히ㅡ했더니 수치는 그럭저럭하네요.
호호수기
혈당일기6기 4일
6월30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 적채 상추 오이 토마토 견과류 치즈 병아리콩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 비빔면 수박 점심-밥 김치찌개 열무김치 계란찜 간식-미싯가루 방울토맡느 천도복숭아
bluesea
6/30일 혈당일기6기6일차
저녁식후1시간경과 체크시간 저녁8시55분 측덩치129 저녁식사:닭구이, 생양파,수박쥬스. 종일 꼼지락거려서 인지 종일 먹었어도 혈당이 괜찮다. 이불갈고 빨래하기 등등바쁘게 지냈다.
숲마을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6월 30일 저녁 식후 2시간 저녁으로 오리고기를 먹었다. 후식으로 수박도 먹었는데 측정수치가 잘 나와서 다행이다. 내일도 집밥으로 관리해야겠다.
vovo2
6월 30일 (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 2024.6.30. 일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측정함. 참치회, 후라이드치킨 4조각, 위스키 두잔, 수박 한접시, 견과류 한봉을 저녁식사로 먹고 뭔가 허전해 빅맥 한개 섭취 후 20분 걷기 실시. 정말 이 죽일넘의 식욕 식탐 ㅜㅜㅜㅜ어찌 줄여야할지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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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기록 챌린지 6기 3일차 인증
2024년6월30일 일요일 혈당 측정시간: 아침 식사전 (오전 7시34분 측정)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고 좀 있다가 바로 측정해봤어요 어제 저녁 시간때 불고기 피자 2조각 먹고 좀 늦은 시간때 한 저녁 10시 정도에 수박을 좀 먹었더니 그런가 오늘 아침에 바로 아무것도 안먹고 일어나자 마자 좀 있다가 잰건데 공복 시간이 꽤 된것 같은데 혈당 수치가 100나왔네요 어제 피자와 수박 때문인가 수치가 간신히 공복혈당이 100이하여야 정상이라고 들었는데 그럼 저는 딱 정상수치에 맞는 공복 혈당 맞나요 하기사 아직 운동도 하기전인데도 이정도 나온거면 잘 나온건가요 어제 저녁에 먹은 피자와 수박이 칼로리가 좀 될텐데 그래도 이정도 나온건 항상 매일 하는 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 운동을 해준 덕분인가 생각을 하게되네요
lilymijin2
🎀 6월30일 혈당일기 🎀 혈기챌 6기 7일차
🍊 6월30일 일요일 흐림 🍊 오늘도 식후 2시간 후 혈당을 측정했어요. 수치는 142입니다. 🍊아침 식단은 옥수수입니다. 참외는 늘 아침 식후 자동으로 먹어서 습관이되어버렸네요. 수박보다는 당분이 적은 것 같아 중간 크기 1개를 먹는데. 좀 많다 싶기도 해요. 🍊 아침을 11시에 먹어서. 점저로 메밀 전병을 해먹었는데요. 프라이팬에 굽지 않고 찜기에 쪄서 먹었어요. 아무래도 찌는 게 칼로리도 덜 나가고. 좋을 것 같아요.
빌빌이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 6기 7일차 인증
날짜: 2024.06.30 일요일 날씨: 비,흐림 혈당측정시간 10:51 오전공복상태 혈당수치 107 내용: 휴일이라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있다가 측정한 공복상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밤에 자장면, 짬뽕 식다하고 수박, 자두도 먹고 잤던히 공복시간 이지만 꽤 수치가 높게 나오네요. 잠깐 관리가 소홀하면 이러네요. 오후에는 밖에 나가 걷기 운동이라도 꼭 하고 와야겠네요
원신흥동농부
수박 먹기
내복ᆢ
혈당기록챌린지 5기 7일인증
공복11시간 어제 아들이 저녁을 외식하자해 장터국밥 반을 먹고 수박을 먹었더니 100을 넘네 이른 저녁을 먹어야 공복시간도 넉넉하고 혈당도 100미만이나오네 외식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먹고나면 다름이 확실한거 같구나
펭딱이
혈당 6기 6일차
6월30일 일요일 아침7시 공복혈당: 어제 저녁으로 수박을 먹었는데 어제보다 2수치가 올랐다 운동을 6천보 걸었는데 수박이 혈당이 높은것 같아 좋아하는수박도 두조각으로 줄여야겠다
winter1004
6월 30일 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 30일 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시간: 식후 2시간 오늘은 점심을 늦게먹었더니 저녁도 늦었다. 저녁에 치킨먹고 후식으로 수박까지.... 너무 먹은 것 같아 비오지만 나가서 20분 걷다왔다 그래서인지 생각보다 혈당이 많이 오른 것 같진않지만.... 저녁을 너무 늦게 먹어서 오늘 늦게 잘 것 같다. 주말에도 생활패턴을 평일과 같게 하라고했는데... 이번 주말도 그른듯.. ㅠㅠ
롤로레
혈당일기6기 5일차
저녁 공복 혈당입니다. 낮에 비빔모밀 판모밀 거하게 주문해서 먹고 수박도 많이 먹고 쿠키도 먹고 군것질을 많이 해서 저녁은 먹지 않았습니다. 자기전 체크 한건데 생각보단 혈당이 양호하네요 야식 먹을까 고민됩니다.ㅋㅋ
낮밤1
혈당6기5일차 인증
측정시간 잠자기 1시간 전 입니다. 저녁으로 김밥과 참외를 먹었는데 유혹을 못참고 곡물식빵에 카야쨈과 치즈 얹은것 반 조각과 수박을 몇조각 또 먹고 말았어요. 늦은 야식을 먹어서 인지 높아서 좀 죄스럽고 후회되네요. 왜 유혿을 목 참는지 ㅠㅠ 제자리ㅡ걸음 이래도 걷다가 자야겠어요.
호호수기
6월29일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점심으로 따뜻한 라떼한잔,누네띠네2개 ,마트시식수박 먹었어요.5시간후 혈당123 점심에 밥안먹고 군것질을하니 혈당이 높네요 건강식을 찾아봐야겠네요
sara0904
혈당기록 6기 6일차 인증
날짜 2024.06.29. 토요일 날씨 비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 과일 후식 1시간 후 22:00 혈당수치: 132 내용: 저녁식사 후 두시간 가까이 되었지만 1시간전에 수박과 자두를 먹었어요. 저녁식사도 자장면, 짬뽕으로 식사했어요. 배불리 먹고 측정치를 보니 많이 높네요. 운동도 하지 않고 씻기만 했네요, 식이요법, 운동 실패였네요. 내일은 비가 와도 꼭 운동해야겠어요
원신흥동농부
6월 29일 혈당일기 6기-6일차
6월 29일 저녁 식후 2시간 저녁 9:43 측정 113 조카랑 부대찌개에 오징어순대랑 맥주 500cc정도 마시고 수박도 먹었더니 혈당이 113이 나왔다. 혈당체크를 시작함 이루 최고 높은 수치 같다. 항상 100이하였는데 많이 먹으니 정상적인 수치가 나온다. 앞으로 식사량을 조금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가을이엄마
혈당일기6기3일
6월29일 저녁식사 2시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당근 치즈 견과류 병아리콩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 비빔면1개, 수박 점심-근대토장국,연근깨장샐러드, 양배추쌈 쌈장 열무김치
bluesea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챌린지 6기 6일차(6월29일)
6월29일 토요일 점심식후 2시간 125 오늘은 점심으로 직밥아주 조금먹고 꽃게 쪄서 조금먹고 현미국수 조금먹고 수박 1조각, 참외 1조각, 자두 작은것 1개 먹고 비가 내릴것 같아서 운동 얼른 갔다왔더니 확실히 혈당이 내려갔네요..확실히 관리가 중요한것 같아요
언제나행복
혈기챌 6기 3일차인증
날짜 2024. 06. 29 (토) 맑음 혈당측정시간 : 공복 내용 : 어제 점심 군고구마랑 수박먹고 저녁은 데친오징어랑 감자조림, 밥 반공기 먹은후 수박도 먹었다. 어제 많이 먹었지만 더워서 저녁운동은 쉬고 오늘아침운동도 안했다. 어제아침공복은 110이었는데 오늘아침공복혈당은 104 나왔다.
카타리나60
6월 29일 (토)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6월29일 토요일 측정결과100 오늘의메뉴 수박 오늘은 날씨가 더워서 수박을 많이 먹었다 수박을 먹으니까 배부르기도하면서 맛있었다 수빅을 먹어서 찔까봐 고민했었는데 선방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zntkskzlzy
만보걷기
랑군이랑 저녁먹으러나갔다오는길에.. 낮에 무거워서 못들고온 수박사러 마트로 걸어서 고고~ 마트앞에서 딱 잡았다는요ㅎㅎ
난괜찮아용
혈당일기 6기 1일차인증
6월 28일 저녁식사후(밥, 어묵볶음, 갈치구이, 오이무침, 수박) 유산소운동 30분하고 잠들기 전 체크했어요. 웬만하면 운동은 짧게나마 꼭 해야겠어요.
엘트
6월 28일 (금) | 혈당일기 6기 3일차
날짜 : 2024.06.28 혈당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수박 산게 너무 달아서~ 식후에 수박을 먹었더니 혈당이;;; 에고~ 내일은 좀 더 신경 써야겠어요
림프님프
혈당일기6기 2일
6월28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아점으로 두부조림.오트밀밥을 먹고 간식으로 수박.자두 먹었어요 저녁으로는 두유먹었습니다. 혈당이 간당간당하네요
Queen혀니
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공복혈당 88 어제 저녁을 너무 일찍 조금만 먹어서 그런가보가 아침 김치찌개 해물볶음 잡곡밥 점심 육회비빔밥 저녁 추어탕 잡곡밥 수박 15000보 걷기
바로지금이지
혈당일기6기 5일차
6월28일 오후9시54분 혈당기록98 저녁 백숙 후식 수박 전정기능에 이상이 있는지 3일째 약을 먹고 쉬니 몸이 완전히 나았고 건강과 일 그리고 작품활동도 몰두해야할때 저녁으로 백숙먹고 후식으로 수박을 먹으니 건강에 큰도움이 될 믿음이 있고 다음주면 이제 정상으로 되기에 더 건강을 챙기고 먹는것도 잘먹고 운동을 꾸준히 한다면 이제는 약한마음을 가지지 않는 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ZGM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