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신랑이 간단?하게 볶음밥을 먹는다해서 볶음밥해서 주고 저는 씻고 나와서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수박쥬스 꺼내났던거 다 녹지않아서 슬러시로 먹었네요~^^ 입도 얼얼~~속도 얼얼~
리얼지니어트BEST역시 새댁이라 건강하시네요~~ 전 엄두가 안나네요~ 으~~ 하긴 집사람도 연애할 때 얼음 주구장창 달고 살았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못하더라구요 ㅠ 무더위에 좀 시원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