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박 🍉

삼계탕 끓여서 같은 아파트 사시는 

어머님 지인 두분도 초대했는데 한분은 

수박을 사오시고 또 한분은 농사지었다고 복수박을 

가져다주셨네요~^^

항상 농사지어서 이것저것 가져다주신분이거든요~^^

아들네도 싸서 보내고 지인분들도 드시고 가시고나니

갑자기 너무 더운데 막내딸이 베스킨 배달 시킨다해서

열심히 먹고 쇼파에 누워 잠들어버렸네요~^^

그리고 일어났는데도 목이 말라서 복수박을

잘라서 가족들과 한통을 다 먹었네요~^^

농사를 잘 지으셔셔 너무 시원하니 맛있게 

먹었네요~^^복수박 🍉

0
0
댓글 2
  • 들꽃7
    복수박이 따로 있나 보네요 
    수박 맛나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작성자
      네~^^
      애플 수박 크기 정도에요~^^
      위의 잘라놓은게 반이예요~^^
      반은 잘라서 어머님하고 신랑 먼저 잘라주고
      반의반은  저랑 딸이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