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7
복수박이 따로 있나 보네요 수박 맛나겠어요
삼계탕 끓여서 같은 아파트 사시는
어머님 지인 두분도 초대했는데 한분은
수박을 사오시고 또 한분은 농사지었다고 복수박을
가져다주셨네요~^^
항상 농사지어서 이것저것 가져다주신분이거든요~^^
아들네도 싸서 보내고 지인분들도 드시고 가시고나니
갑자기 너무 더운데 막내딸이 베스킨 배달 시킨다해서
열심히 먹고 쇼파에 누워 잠들어버렸네요~^^
그리고 일어났는데도 목이 말라서 복수박을
잘라서 가족들과 한통을 다 먹었네요~^^
농사를 잘 지으셔셔 너무 시원하니 맛있게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