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쌈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쌈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쌈 먹어요~

사진 찍고 길쭉한 쌈채소밖에 없어서 넙쩍한 쌈채소를 꺼냈어요 들어가는 단백질은 우렁두부쌈장, 꼬막, 두부예요 뒤늦게 혼자 먹는데, 우렁쌈장은 리필해야 될 것 같아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저녁쌈 먹어요~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추장불고기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쯤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고추장 불고기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볼어묵감자조림 양배추쌈&쌈장 계란국이 나오고 양배추 샐러드 3접시랑 깍두기는 내가 직접 바에서 떠왔어요. 계란국은 국물을 안먹으니까 계란 건더기만 한번 건져 먹고 거기 손을 안 댔답니다.  샐러드 두접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는데 하나는 야채만 가져와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어 먹으면 양념도 약해지겠다 싶어서 했는데 워낙 간이 강하다 보니까 오히려 고추장 양념이 묻은 양배추가 되버렸어요. 고추장 불고기 양만 많아졌답니다. 내 의도하곤 반대가 돼버렸네요. 양배추쌈은 알맞게 삶아져서 밥과 싸먹고 그냥 먹을 때 쌈장도 찍어 먹고 너무 오늘 맛있게 먹었어요.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는데 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남겨야지 했거든요. 근데 먹다 보니까 밥도 다 먹었답니다. 오늘 목표 200g 빼기는 또 물건너간 것 같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오늘 아침 조금 먹었냐면서 그동안에 비하면 오늘 가장 잘 먹은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7600원에 이정도 잘 먹었으면 내삶에 좋은 게 아닌가요?ㅎㅎ  오늘 목표는 유지 하는 걸로 수정해야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추장불고기

아오 배불러요 ㅜ.ㅜ

고기 따뜻하게 먹으려고 전철 타고 귀가ㅋ 배가 고팠는지 고기 김치 막 먹고 배추 우렁쌈장 먹고 여기서 멈춰야했는데 고구마랑 바람떡 먹었어요 탄수화물까지 뱃속에 넣었어요 6시반~7시에!!! 운동해보겠습니다💪 소화가 되어야 잠을 자죠 ㅜ.ㅜ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아오 배불러요 ㅜ.ㅜ

오늘 아침 식단이에요~

반찬 빼고 아침! 오늘은 오전 스케줄이 있어서 아침을 방에서 미리 먹었어요 요거트 블루베리 은행 생들깨 올리브오일 토마토 양배추 브로콜리(in 찜) / 봄동 두부 계란 두부으깬만든쌈장 소고기미역국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오늘 아침 식단이에요~

요거트 먹었어요~

오늘 요거트는 소소하게 은행과 생들깨, 올리브유만 넣었어요! 저는 아침이나 저녁은  밥 대신 요거트나 흑임자죽, 계란찜(반숙후라이)을 주식으로 먹고, 사이드메뉴로 반찬을 먹어요! 딱 한식에서 밥만 바꿔먹어요! 반찬은 순두부찌개, 봄동+우렁쌈장, 키위(식중에 먹기) 먹었어요 👍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요거트 먹었어요~

63세 최화정, 아침 '이 식단' 무조건 지켜...늙지않는 미모 비결?

동안의 대명사죠.. 최화정님 진짜 관리 잘하시네요 요리도 잘하시고 최화정 레시피대로 음식 만들면 맛도 건강도 참 좋더라구요 최화정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드셨는데.. 차지키(tzatziki) 소스는 마요네즈없이 꼭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방송인 최화정이 방부제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방부제 미모 최화정 아침에 무조건 먹는 7가지 (+침실공개, 영양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셨다. 이어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선보였다. 이어 최화정은 오이, 마늘, 그릭요거트, 딜, 레몬즙 등을 넣어 차지키(tzatziki) 소스를 만들었다. 최화정은 “다른 재료는 생략해도 되는데 딜은 꼭 넣어야 한다”며 “최근 당근이나 샐러리를 마요네즈 대신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는다”고 말했다. 채소를 비롯 빵에도 발라 먹는다고. 최화정의 아침 식단에 대해 살펴본다. 그릭요거트에 각종 채소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 효능은? 최화정이 여러 음식에 곁들이는 차지키소스는 그리스 전통 소스다. 닭 등 고기 요리에 곁들이거나 채소를 소스에 찍어 먹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는 ‘그리스식 쌈장’이라고도 알려졌다. 장 건강, 식이섬유 보충, 노폐물 배출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먼저, 차지키소스의 핵심 재료인 그릭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만드는 젖산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을 증식시킨다. 장에 사는 유익균이 더 많으면 장이 튼튼해진다.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해 뼈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단백질은 식욕을 일으키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해 포만감을 덜 느끼게 한다.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효과도 있다. 그릭요거트에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 항암 작용을 하는 마늘 등이 들어가면 건강 효과는 더욱 커진다. 오이에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하는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마늘은 중금속과 노폐물이 몸속에 쌓이는 것을 막고 유해한 세균을 억제하는 데 이롭다. 최화정이 강조한 딜은 허브의 일종으로 소화 촉진, 복통 완화, 구취 제거 등 효과가 있다. 사과 발효 식초·땅콩버터 섭취 시 주의사항은? 최화정이 눈을 뜨자마자 먹은 사과 발효 식초는 사과를 으깨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발효시킨 식품이다. 초산이 풍부해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꾸준히 먹으면 허리 둘레와 체중 감소에 좋다. 사과 발효 식초를 하루에 약 30mL 섭취했더니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사과 발효 식초는 물 또는 탄산수 등에 희석해 마셔야 한다. 사과 발효 식초를 원액으로 섭취하면 강한 산성 성분이 식도, 위점막을 손상시킨다. 위가 약한 사람은 공복에 먹으면 속쓰림 등이 심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버터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오래 지속되는 포만감을 줘 혈당을 안정시키고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된다. 땅콩버터 속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심혈관 건강 개선, 체내 염증 억제 등 효과도 있다.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하지만 땅콩버터 한 숟가락의 칼로리는 약 98Kcal이므로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제품을 고를 때도 설탕 함량이 낮은 것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설탕, 소금 등이 많이 함유됐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63세 최화정, 아침 '이 식단' 무조건 지켜...늙지않는 미모 비결?

점심은 쌈밥

오늘 점심으로 쌈밥 먹었는데요 쌈장소스가 먹을만 했어요

알비나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비나2

점심은 쌈밥

혈당 낮추는 지중해식 식단, 한국식으로 즐기기

미국의 뉴스 매거진 ‘U.S.뉴스&월드 리포트’는 2025년 최고의 식단으로 지중해식 식단을 선정했습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염증 수치 개선, 혈당 관리, 장 건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혈압 조절 등  여러 면에서 뛰어난 건강 효과를 보이며, 많은 전문가들이 이 식단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식단을 어떻게 한국식으로 실천할 수 있을까요? 지중해식 식단이 좋은 이유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올리브 오일, 생선을 중심으로 하며,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 등의 섭취는 최소화하는 식사법입니다.  이 식단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심장과 뇌 건강 올리브 오일과 생선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심혈관 건강을 돕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 통 곡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안정적인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항산화 성분 다양한 채소와 과일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 효과를 높여줍니다.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요소 1️⃣신선한 채소와 과일 채소와 과일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추고,  혈당과 혈압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염증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2️⃣콩류, 견과류, 씨앗류 일주일에 3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 식품은 비타민 B, 마그네슘, 식이섬유,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아몬드, 캐슈넛, 렌틸콩, 호두 등을 포함시켜 보세요.      3️⃣건강한 지방 섭취 하루 섭취 칼로리의 30~40%는 불포화 지방으로 채워야 하며,  이는 약 67~88g에 해당합니다.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연어 등의 식재료를 매일 섭취하며,  혈관 건강을 지키고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고기 대신 생선 섭취 육류 대신 연어, 고등어, 참치, 정어리 등을 섭취하면,  포화지방을 줄이면서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생선은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지중해식 식단은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실천하는 식문화입니다.  하지만 이를 한국식으로 변형해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끼 식사에서 통 곡물 밥, 채소 반찬, 고단백 생선 요리를 포함하면 됩니다.  예시 식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예시 🍚귀리밥 🥬쌈 채소와 견과류 쌈장 🐟고등어 레몬즙 구이 🫒올리브유를 뿌린 오이·토마토 무침 🥗열무김치 이처럼, 한국의 전통적인 재료와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식품을 결합해  건강한 식사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조절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으로 클린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차려보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혈당 낮추는 지중해식 식단, 한국식으로 즐기기

1월 6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양배추가 그냥 먹어도 달아요 쌈장 찍어 먹었어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1월 6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당근 스틱 즐겨먹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헬시딜에 구좌당근 주문했더니  싱싱한 것으로 보내주셨네요. 김밥을 자주 싸서 당근이 많이 필요한 데 요즘 당근 가격이 비싸져서 캐시로 살 수 있어 좋아요. 캐로틴이 풍부한 당근을 깨끗이 씻고 필러로 껍질 벗겨 아무 소스 없이 스틱으로 잘라서 입이 궁금할 때 한 두개씩 먹으면 군것질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져요. 반찬으로 쌈장에 찍어 먹어도 당근이 제철이라 즙도 풍부하고 아삭거리는 식감에 종종 식탁에 올립니다. 당근을 살짝 쪄서 먹으면 소화에는 더 도움이 되지만 번거로워서 그냥 생당근을 스틱으로 잘라 식탁에 두고 오며 가며 하나씩 먹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중일때 먹는 양을 줄이면 변비 걸리기 쉬운데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고 좋아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당근 스틱 즐겨먹어요.

점심은 부추제육볶음, 간식 아이스카페라떼와 수다

10시 반에 서울대병원에 배달하고 11시까지 마음챙김명상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수업 끝나고 같이 수업들은 언니 2명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어요. 오늘 메뉴는 부추제육볶음이였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그릇, 부추제육볶음, 팽이된장국, 양배추쌈, 쌈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겉절이를 받아서 양배추 샐러드부터 차곡차곡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반찬 먹었고 국물은 남기고 거의 먹었답니다. 그렇게 점심 먹고 우리가 1월달 방학이라 한달을 못 보니까 아쉽고 또 한 언니랑 내가 스타벅스 쿠폰이 생겨가지고 다 같이 서울대 치과병원에 스타벅스로 음료 마시러 왔답니다. 나는 아이스 카페라떼 시키고 언니들은 히비스커스와 카푸치노 시켰어요. 두 언니는 따뜻한 거 시키고 저만 아이스 시켰어요. 사실 언니들하고 저는 거의 또래고요. 두세 살 차이밖에 나진 않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진답니다.ㅋㅋ 제일 큰언니하고 나는 미혼이고 한 분은 중학생 아들이 있는 기혼이세요. 근데 우린 다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랑 수다를 엄청 떨었네요. 셋 다 건강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비슷한 나이라 관심사도 비슷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다가 많이 길어졌답니다. 일어났을 때가 거의 3시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부추제육볶음, 간식 아이스카페라떼와 수다

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400g이 빠졌어요. 근데 왜 빠진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힘들어서 빠진 거 같애요. 어제는 점심을 11시에 보리비빔밥 반을 먹어서 가게 가서 2시쯤 오나오까지 먹고 저녁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오히려 찔 줄 알았거든요.😅 그제 우리 외삼촌한테 홍어가 들어왔어요. 우리집도 조금 받아서 어제 집에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는 홍어를 세 식구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삼합은 원래 수육이랑 같이 먹는 거지만 수육고기는 준비되진 않고 냉동실에 삼겹살은 있어서 그냥 아침에 삼겹살 구워서 신김치 씻어 가지고 홍어삼합도 먹고 그냥 홍어도 초장에 먹고 삼겹살이 있으니 배추랑 로메인도 쌈싸먹을수 있게 뺐더니 아침상이 푸짐합니다.  원래 엄마랑 동생이랑 먹는 상을 차리고 동생이 워낙 밥을 작게 먹으니까 얼른 먹고 일어났고 그때쯤 난 샐러드 다 해서 내 샐러드랑 같이 엄마랑 또 먹었구요. 그때 사진 찍는 거네요. 엄마는 동생과 같이 먹었으니 그세 다 드시고 일어나시고 난 우선 샐러드 먼저 다 먹고 천천히 밥 먹으면서 홍어삼합도 먹고 삼겹살에 쌈 싸 먹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고기구운 김에 울라떼도 고기랑 같이 밥도 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밥 먹었답니다. 원래 삼겹살 3줄을 구워서 3분의 1 정도는 샐러드에 넣고 3분의 2는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차렸는데 엄마랑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남겼거든요. 그 남긴 고기는 거의 우리 라떼 주긴 했네요. 그래도 한두 점은 내가 또 먹었어요. 삼겹살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양배추라페 삼겹살60g(+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 삼겹살은 밥에도 먹으래라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다 먹고 밥 먹으면서 저렇게 신김치 삼겹살 홍어로 같이 싸서 밥이랑 먹구요. 로메인과 배추에다가 밥이랑 삼겹살 홍어 쌈장에 마늘 고추 넣어서 쌈싸먹기도 하구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홍어는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번 홍어는 익힘도가 적당해서 어느 정도 먹을 줄 아는 사람한테 맛있는 홍어였답니다.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끝.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이 빠졌어요. 큰 차이는 아니라도 어제 슈톨렌 땜에 조금 걱정했는데 안 찐 것만 해도 정말 다행이랍니다. 어제 먹었던 보쌈 고기가 고대로 아직 남아 있어서 오늘 아침도 돼지수육샐러드랑 잡곡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늦게 기상했고 홈트도 하고 루틴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아침 차리려고 부엌에 나왔을 때가 벌써 9시 반이 지났더라구요. 감 2개만 깎아서 얼른 샐러드 준비하면서 점심때 뭐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도 같이 준비하고, 고기 빼서 잘라 90g만 재서 뜨거운 물에 담가 물빼서 애사비드레싱에 살짝 무쳤어요. 배추와 로메인까지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금방한 맛김치랑 같이 마늘까지 빼서 오늘 아침도 풍성하게 차렸네요  돼지수육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배추 로메인 가장자리에 배치시키고 양배추라페는 중앙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양념한 돼지수육90g을 같이 싸먹을 배추와 로메인 근처에 놔두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밥이랑 먹을 거라 시리얼을 뺐는데 오늘은 샐러드 쪽으로 시리얼을 조금 더 했답니다. 샐러드 야채부터 어느 정도 먹고  사진처럼 로메인 한 장에 잡곡밥 깔고 돼지수육한점에  배추김치 양배추라페 마늘까지 넣어서 쌈 싸먹었어요. 쌈장은 패스. 김치가 맛있어서 쌈장 대용이 되거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식사끝.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김아영, 다이어트 위해 '이것' 가득 비빔밥 선보여... 효과 좋다?

오이고추는 하나씩 생으로 먹었는데 비빔밥으로 활용해도 좋겠어요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그냥도 많이들 드시겠지만 김아영님처럼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에 비벼서 먹어도 참 맛있겠어요~ 배우 김아영(30)이 다이어트에 좋다며 '오이고추'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아영세상'에는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아영은 "오이고추 비빔밥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말하며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먼저 오이고추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다. 이어 "탄수화물이랑 당류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다"며 참치를 꺼냈다. 김아영은 밥 위에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을 넣어 마무리했다. 그는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구하기 어렵지 않다"며 추천했다. 김아영이 만든 비빔밥 속 재료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오이고추 오이고추는 풋고추와 파프리카, 피망 등을 교잡해 만든 품종이다. 영양성분은 풋고추와 유사하다. 매운맛이 약하고,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한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세포막이나 유전자에 손상을 입히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암 억제 유전자 발현도 돕는다. 한편,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 ◇참치참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식품이다. 불포화지방산도 다량 함유돼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된다. 또, 참치에는 오메가-3, 비타민, 셀레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내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달걀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큰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1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한편,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다는 의미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김아영, 다이어트 위해 '이것' 가득 비빔밥 선보여... 효과 좋다?

아침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900g이 빠졌어요. 이 정도도 충분히 많이 빠졌지만 100g만 더 빠졌으면 찐만큼 다 뺐을 텐데요.ㅎㅎ 하긴 어제는 크게 배고프질 않아서 어제처럼만 먹고 빠지면 정말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가보니 어머니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수육 하셨더라고요. 나는 아침에 먹으려고 참았다가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에 고기랑 로메인과 배추까지 쌈싸 먹을 채소까지 같이 플레이팅 해서 밥이랑 같이 차리는게 좋겠더라고요. 샐러드지만 고기를 밥에서 싸 먹을 가능성이 많아서 채집기 소스는 따로 담아서 냈답니다.  그래서 실제 먹는 순서는 샐러드에 야채 먼저 어느정도 먹고 고기랑 샐러드 조금 먹고 나서 고기랑 밥이랑 김치랑(따로 쌈장 같은 건 넣지 않고 약간 싱거운 김치 양념이 쌈장 대용했답니다. 그래도 생마늘 한쪽씩 넣어 쌈을 만들었어요.) 쌈싸먹었어요. 밥과 고기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야채가 남았는데 남은 야채는 차지키소스랑 또 비벼 먹었답니다. 보쌈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당근팽이버섯볶음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로메인 두르고 보쌈고기100g도 잘 보이게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조금 뿌렸네요. 보쌈 고기는 냉장고에 있던 거랑 적당히 잘라서 뜨거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가지고 애사비 드레싱에 버물러서 올렸답니다. 이렇게 밥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다이어트소스추천 스리라차소스

제가 요즘 식단하면서 같이 먹는 소스는 스리라차소스 입니다. 원래 소스는 잘 안먹었는데.. 뭔가 색다른맛을 좀 느끼고 싶어서 스리라차소스랑 같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 이나 돼지고기구이 해먹을때 쌈장말고 스리라차 소스와 함께 먹으니까 제 입맛에는 딱 맞고 좋더라구요^^ 매일은 아니지만, 한번씩은 스리라차소스와 함께 식단관리도 하고 있답니다^^

ss샤랄라ss님의 프로필 이미지

ss샤랄라ss

다이어트소스추천 스리라차소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반반불고기

11시에 요가 마치고 같이 요가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반반 불고기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반불고기(간장,고추장 양념), 매운콩나물국, 무쌈(쌈장) 양파절임과 배추김치가 나왔어요. 오늘은 아침을 듬뿍 먹은지 얼마 안 돼서 양배추 샐러드는 두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내 견과류 뿌려서 맛있게 먼저 먹고 잡곡밥 반에다가 불고기랑 양파절임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국은 콩나물만 건져 먹고 무쌈은 하나만 먹었고 쌈장을 안 먹었어요. 김치도 한 점만 집어먹었네요. 오늘도 밥과 불고기는 싹 다 먹었어요. 그런데 양파절임이나 무쌈은 좀 짜고 달아서 조금 남겼답니다. 이거 먹고도 12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가야 돼서 빨리 먹고 움직였어요. 오늘 1시부터 가게를 내가 일하기로 했거든요. 어머니가 허리가 아프셔서 며칠 전에 진료받았는데 오늘 다시 엑스레이도 찍고 진료도 다시 한다고 그러시네요. 허리도 고질병인데 너무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반반불고기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아들이 삼겹살 바싹 구워왔네요 🥰

남편은 회식이고 아들한테 삼겹살 뒷베란다에 나가서 구워 오랬더니 저렇게 바싹 구워왔네요. 자신은 덜 바싹한 거 좋아하는데 제 취향에 맞춰 갈색나게 구워왔어요. 깻잎에 마늘과 청양 올리고 삼겹살 한 점에 꼴뚜기쌈장 넣어 무생채도 올려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아들이 삼겹살 바싹 구워왔네요 🥰

저녁은 삼겹살과 상추깻잎쑥갓쌈

버거 좀 먹어서 삼겹살은 3줄만 구워서  상추와 깻잎과 쑥갓에 편마늘 올리고  꼴뚜기쌈장에 싸 먹었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저녁은 삼겹살과 상추깻잎쑥갓쌈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기다리던 택배🎁도착했어요

밑반찬이 다 떨어져 택배가 도착하니 너무 반갑네요. 저번에 샀을 때보다 2000원 더 비싼 대신에 꼴뚜기쌈장을 주네요. 오늘 저녁에 쌈 싸 먹어봐야겠어요. 명태회무침 엄마가 좋아하셔서 든든하네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기다리던 택배🎁도착했어요

[다이어트 두부요리]양배추랑 찰떡 두부요리

두부요리는 양념 하는것보다 그냥 데쳐서 먹는게 고소한거 같아요! 특히 양배추찜이랑 함께 하면 정말 맛있어요! 두부김치로 볶음김치랑 함께 먹어도 좋구요~, 그래도 제 최애는 양배추찜에 두부랑 쌈장 함께 넣어 먹으면 고기 없이도 달달 고소해요~ 간단하기도 하구요~, 냉장고에 항상 두부 2팩 이상 킵해놓고 언제나 먹을 수 있는~~~^^간단 요리랍니다!!^^

랄라러랄님의 프로필 이미지

랄라러랄

[다이어트 두부요리]양배추랑 찰떡 두부요리

돼지불고기 한 쌈 하실래요?

아침 안 먹고 운동갔다가 너무 배고파서 점심은 돼지고추장불고기해서 쌈장 없이 상추ㆍ깻잎ㆍ쑥갓에 싸 먹었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돼지불고기 한 쌈 하실래요?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등은 식탁에 매일 오르는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 식품이다. 장류는 음식의 맛을 높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다만,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 된다. 건강에 좋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었다간 과도한 나트륨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적당히 먹으면 성인병·비만 예방 전통 장류의 수많은 건강 효능은 이미 입증되어온 게 사실이다. 된장은 콩보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데, 미생물에 의해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돼 소화 흡수에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된장은 식이섬유소, 비타민E, 페놀산의 농도가 높아서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된장을 섭취하면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된장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된 멜라노이딘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한다. 고추장 역시 건강 효능이 있다. 고추에서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가 흰쥐를 이용한 식이 섭취 실험을 통해 ‘고추장의 비만 억제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고추장은 고춧가루보다 체중 감소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된장과 마찬가지로 항산화 효과, 면역기능 향상 등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트륨 가장 많은 건 간장 고추장·된장·간장은 소금보다 염분이 적게 들어 있지만, 그래도 염분량이 많은 편이다. 나트륨 과다 섭취가 고혈압과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건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나트륨은 식품 자체로 섭취하는 것보다, 식사에 첨가된 식염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에서 32개국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4주 이상 장기간의 식염 감소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고혈압 등 각종 만성질환을 예방하려면 음식에서 식염 형태로 섭취되는 나트륨양을 줄이는 게 중요한 과제다. 그렇다면 고추장·된장·간장·쌈장 중에서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은 건 뭘까? 바로 간장이다.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인 ‘영양과 건강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4개 장류 가운데 100g당 평균 나트륨 함량(가정식·단체급식·외식 음식)이 가장 높은 것은 간장으로, 5827mg에 달했다. 이어서 ▲된장(4431mg) ▲쌈장(3011mg) ▲고추장 (2402mg) 순으로 확인됐다. 간장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은 고추장의 두 배 이상이다. 특히 가정에서 쓰는 간장(가정식)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이 6649mg으로, 단체급식(5114mg)·외식(5719mg)에서 제공하는 간장보다 월등히 높았다 =========== 된장, 고추장이 젤 염분이 많을줄 알았는데, 간장이 젤 높네요  이건 제가 알고 있는사실과 다른거 같아요 국싱거울때 그래서 간장사용일까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11월 8일 금 다이어트 일기 식단

배추와 고구마입니다 쌈장 살짝 짝어 먹어요 배추가 고소합니다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11월 8일 금 다이어트 일기 식단

버섯볶음 와사비도 어울려요 d=(^o^)=b

d=(^o^)=b 깻잎은 지방분해하는데 효과적이라 많이먹음 좋아요  버섯에 소금.후추 아주조금만  넣고 볶았어요 고기쌈처럼 쌈장 와사비만 넣고  냠냠~  포만감좋고 맛있어요.

껌씹는여우님의 프로필 이미지

껌씹는여우

버섯볶음 와사비도 어울려요 d=(^o^)=b

오늘의 직원식당 아점은 제육볶음~♡♡

지대로 된 제육볶음 짱 맛있어서 두번 먹었네염ㅎㅎ 깻잎도 싸먹고 양배추도 싸먹도 주방이모의 손맛이 느껴지는 아주 맛난 쌈장에 싸서 식당에서 사먹는 듯한 제육볶음을 먹었네염^^

우블리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블리에

오늘의 직원식당 아점은 제육볶음~♡♡

상추쌈

반찬없어도 상추에 쌈장만해서 밥  쌈싸먹는데 맛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상추쌈

양배추 참치 롤

1.양배추를 한장씩  뜯어 잘씻은후 찌거나 삶는다 2.기름을 뺀  참치 한통과현미밥 반공기  쌈장  2스푼을 섞는다 3.삶은 양배추 잎을 겹쳐서 직사각형 모양을 만든후 2번에서 만든 참치 비빔밥을 잘 펼쳐준다 4.펼친 밥 가운데 기호에 맞게 청양고추를 얹은후  남은밥을 청양고추 위에 얹는다 5.김밥 말듯 잘 말아 한입크기로 썬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