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삼겹살 바싹 구워왔네요 🥰

남편은 회식이고 아들한테 삼겹살 뒷베란다에 나가서 구워 오랬더니 저렇게 바싹 구워왔네요.

자신은 덜 바싹한 거 좋아하는데 제 취향에 맞춰 갈색나게 구워왔어요.

깻잎에 마늘과 청양 올리고 삼겹살 한 점에 꼴뚜기쌈장 넣어 무생채도 올려 같이 먹었어요아들이 삼겹살 바싹 구워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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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우리화이팅
    아드님이 구워주니 더더 맛있겠어요
    엄마 드시라고 바짝 잘 구우셨네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고기도 맛있겠구요~^^ 
    •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그래서 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홈플 보먹돼 자주 사 먹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곧겨울
    마지막 문장을 맛있게 적어 놓으셨근요.
    • 러브복동
      작성자
      ㅎㅎ 한 쌈 드시고 싶으셨죠?
      삼겹살엔 꼭 쌈을 곁들여야 더 맛있어요
  • 아몬드초코볼
    ㅎㅎㅎ 엄마를 위해 잘 구워왔군요 ^^ 기특한 아드님이세요 
    •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자기 기호에 안 맞추고 제 기호에 맞춰 구워온 아들이 정말 고마웠어요
  • 58로가즈아
    크으~~
    저도 그 식감이 좋아요!!♡ 
    • 러브복동
      작성자
      ㅎㅎ 그러시군요. 육즙이 살아있게 구운 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지요
  • 제벌
    삼겹살 바싹 구우면 맛있지요
    엄마에게 맞춤형 삼겹살 이군요ㅎ
    착하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ㅎㅎ 감사합니다. 이번엔 예정에 없이 갑자기 내려와 잠깐 있다가 돌아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