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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봄동으로 만든 참치쌈장 봄동쌈밥
1.레시피명 ➡️ 봄동으로 만든 참치쌈장 봄동쌈밥 2.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 날씨가 따뜻해지자 봄나물이 많이 나와 요리할 맛이 나시나요 오늘 봄을 처음 알리는 채소인 봄동을 이용해 봄동쌈밥을 만들어볼까해요 봄동은 아삭한 맛도 일품이고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많아 봄이 되면 무침이나 겉절이로 많이 드시는데 봄동에 부족한 단백질을 참치쌈장 레시피를 접목하여 간단한 레시피를 소개해볼게요 3. 레시피 상세 *재료 ➡️ 봄동 2개 밥 1공기 소금 1t 참기름 1T 깨 1t 참치쌈장 레시피 참치 200g 양파 1/2개 다진 마늘 1T 쌈장 1.5T 알룰로스 1T *난이도 및 조리시간 ➡️ 난이도 중 & 조리시간 약 50분 *조리과정 설명 ※ 완성사진 1장 + 조리과정 2장 이상 필수 ※ 총 글자수 5️0️0️자 이상 필수 ➡️ 먼저 참치쌈장 레시피를 만들어볼게요 쌈장을 쌈밥 안에 넣을 예정이라 저는 먼저 쌈장을 만들고 봄동쌈밥을 바로 만들어보려고 해요 참치쌈장 레시피는 저염 쌈장으로 다이어트 중이신 분이 드시기 좋아요 1. 참치쌈장 레시피의 주재료인 참치캔 기름을 먼저 제거해 주세요 다이어트나 건강으로 식단 관리를 하시는 분은 먼저 채반에 기름을 제거해 준 뒤 참치 위에 뜨거운 물을 살짝 부어주시면 기름기가 더 제거되니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주세요 2. 양파 1/2개와 파 1/2개를 다져주고, 다진 마늘 1T를 준비해 주세요 3. 기름을 제거한 참치 200g를 넣고, 다진 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주세요 4. 그리고 다진 양파 1/2개를 넣어주시고 알룰로스 1T와 쌈장 1.5T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5. 이제 봄동을 손질해주시는데 봄동은 잎이 옆으로 퍼져 있어 속까지 흙이 있어 안쪽까지 꼼꼼하게 세척해 주셔야해요 봄동 손질은 한 손으로 봄동을 잡고 뿌리 부분을 잘라주면 쉽게 자를 수 있어요 뿌리 부분을 쏙 잘라주면 봄동 손질은 끝이랍니다 뿌리 부분을 자르고 나면 줄기 부분에 흙이 많이 묻어 있으니 흐르는 물에 꼼꼼히 세척해 주시구요 6. 세척 완료한 봄동을 찜기에 넣어 5분 정도 쪄주면 봄동쌈밥을 할 수 있는 봄동이 됩니다 이렇게만 준비하셔도 바로 쌈밥을 드실 수 있지만 저는 한그릇요리로 간편하게 먹기 위해 봄동쌈밥을 싸볼거에요 7. 찐 봄동을 이렇게 넓게 펴주면 되는데 제가 산 봄동은 작은 사이즈라서 2개를 붙여서 사용했어요 8. 소금 1t, 깨1t, 참기름1T를 넣은 밥을 손가락 2마디 정도 사이즈의 타원형 주먹밥을 만들어 줄기 부분에 두세요 9. 그리고 참치쌈장을 넣어주면 되는데, 저는 저염이라 참치쌈장을 많이 넣었어요 본인 기호에 맞게 참치쌈장의 양을 넣어주시면 되요 10. 이제 줄기 부분을 먼저 접어주고, 이파리 부분을 포장하듯이 접어주면 이쁜 봄동쌈밥이 완성된답니다 참치쌈장 레시피를 저염쌈장으로 만들어 참치쌈장 토핑을 많이 올려 먹어도 전혀 짜지 않았고, 담백하더라구요 많이들 드시는 양배추쌈밥과 비슷하지만 봄동의 아삭함이 더해 다이어트에도 좋고 한그릇요리로도 너무 좋아요 봄이 다가와 봄나물이 많이 나오는데 저렴하면서도 영양소 듬뿍 있는 봄나물 요리로 봄동쌈밥 만들어보세요😊
까망천사
참치두부쌈장 양배추 쌈말이
참치두부쌈장 양배추 쌈말이 다이어트 하면서 굶기만 하면 위도 망가지고 영양결핍으로 건강도 해치는경우가 허다한데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 단백질과 식이섬유 가득한 참치와 두부를 이용한 위를 보호하는 양배추 쌈말이로 든든하게 먹고 건강하고 영양가득한 다이어트 해보자구요^^ 재료(받숟가락기준) ✔️양배추 반통 ✔️참치2캔 ✔️된장 1 ✔️고추장1 ✔️고추가루1 ✔️양파1개 ✔️대파 1개 ✔️청양고추 2개 ✔️마늘2 ✔️올리브오일 1 ✔️참기름1 ✔️알룰로스2 ✔️후추조금 ✔️라이스페이퍼 ✔️물100ml 만드는과정 ✔️대파와 양파는 채썰어주고 두부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후 으깨어 준비해주세요 ✔️제일 먼저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뿌리고 양파,대파를 중불로 볶아주세요 ✔️양패와 대파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된장1숟가락,고추장1숟가락, 고추가루1숟가락 을넣고 섞어주면서 살짝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볶아지면 물100ml를 넣고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한소큼 끓여지면 참치2캔, 으깬 두부를 넣고 섞어가면서 볶아주세요 ✔️모든재료를 다넣고 수분을 날려가며 볶아주다 간을 맛보고 단맛을 위해 알룰로스2숟가락 넣고,깨소금,후추넣고 마지막에 참기름 뿌려주면 참치쌈장 끝 ✔️1차 모든재료 준비가 끝나면 미지근한물에 살짝 넣었다뺀 라이스페이퍼 위해 찐 양배추를 올리고 참치쌈장을 올린후 김밥말듯이 양배추와 라이스페이퍼로 말아 감싸면 참치두부쌈장 양배추 쌈말이 완성
식탐왕양주
상추와 양배추 제육볶음 쌈으로 🥬🥓
구수한 무우청 시래기 된장국과 양배추와 상추 제육볶음에 쌈 싸서 호두 쌈장에 맛있는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운동하고 오니 양배추 쪄놨어요 양배추에 참치얹고 쌈장 얹어서 쌈으로 먹어요
마음그릇
상추김밥
과한 상추 ㅋㅋ 삼겹살에 쌈장이 있어야 할 듯한
아쟈아쟈
(혈당친화식품)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으로 맛있는 요리 만들어 먹으며 다이어트 해요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마이노멀 제품명 : 마이노멀 국산 저당 고추장 구매처 : 지니어트 헬시딜 가격 : 25800원(저당 쌈장과 함께 셋트 구매) ,고추장만 판매하면 더 가격 저렴해질텐데 그건 아쉬워요. 그런데 쌈장도 맛있어서 셋트로 같이 구매하고 있어요 용량 : 23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설탕과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믿을 수 있는 국산 원재료로 칼로리와 당류를 낮춰 건강하고 풍부하고 깊은 감칠맛을 낼 수 있어서 골랐어요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밀가루와 설탕을 사용하지 않음. 태양초 고추가루, 알룰로스, 한식간장, 멸치액젓, 메주가루, 다진양파, 표고버섯가루, 주정 등 원재료 국산 100% 사용 당류 : 2g(100g당), 알룰로스 사용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저당인데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생각보다 맛있는 저당 고추장이에요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으로 떡볶이나 제육볶음을 만들어 먹은 후에 식수 졸림 증상이 없었어요. 식후 혈당 스파이크가 치솟으면 졸음이 오는 증상 있는데 그런 증상이 없어 편해 좋아요 포만감 지속 시간 :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단맛 강도 : 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제품은 설탕과 밀가루가 많이 들어가고 외국산 재료보다는 주재료인 고추가루부터가 외국산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은 설탕과 밀가루는 들어가지 않고 고추가루부터 국산 태양초 고추가루를 사용했고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고 국산 재료로 만들어 맛을 냈는데 저당제품이면 맛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은 맛까지 있어서 한번 구매해 먹고 난후 또 구매해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닭가슴살 어묵과 저당 고추장을 넣어 떡볶이도 만들어 먹구요. 제육볶음 할때에도 일반 고추장 사용하지 않고 마이노멀 저당고추장으로 양념해서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이 외에도 고추장이 들어가는 요리에는 저당 고추장으로 요리해 먹고 있어요 추천 조합 : 떡볶이, 제육볶음 등 고추장 들어가는 요리에 넣으면 좋아요 총평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 당뇨 가족 있는 분 / 저당식 도전 중인 분) 비추천 대상 : 비추천 대상은 딱히 없어요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다이어트 중에도 설탕과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고 건강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으로 떡볶이나 제육볶음이나 다른 고추장이 들어가는 다른 요리를 맛있고 건강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저당 고추장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마이노멀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지금 두병째 구매해서 먹고 있는데요 다 먹고 나면 계속해서 구매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요리 만들어 먹으며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고 싶어요
꽃이뻐
두부,수육
간편하게 두부보쌈으로 주문햐해서 먹었어요. 새우젓과 쌈장은 기본이고 밑반찬으로 무우말랭이,김치,멸치볶음,콩자반이 왔어요. 상추만 준비햐서 맛있게 먹었어요. 두부와,수육이 야들여들하고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지니5237092
[쭈꾸미] 쭈꾸미 샤브샤브
제가 사는 동네가 지방인데 서해안 인접 지역이라 더운 바람 나기 전 초봄에는 무조건 쭈꾸미 샤브샤브를 먹는 게 일상이에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 많이 잡히지도 않고 수요가 많은지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안 먹으려 했는데 집에 좋아하는 식구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올해도 수산집가서 비싼 쭈구미 조금만 사오고 부추 많이 넣어서 샤브샤브 해 먹었어요. 쭈꾸미의 제철은 3-4월이 맛있는데, 알이 차 있고 살이 부드럽고 영양 성분이 풍부해요. 쭈꾸미의 일반적이 영양 성분은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에 여러 영양 성분 포함된 대표적인 보양 음식이고요. 타우린, 철분, 칼슘, DHA, EPA 등 다이어트에 특화된 음식 재료에요. 샤브샤브 만드는 법도 크게 어렵지 않아요. 요새 시가가 많이 비싸지기는 해도 수산 시장에서는 1kg에 3만원에서 3만 5천원 해서요. 우리 집 맛있게 먹으라고 2kg 정도면 4인분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재료도 알배추, 미나리, 부추, 팽이나 만가닥 버섯, 숙주나물이나 콩나물 준비하고요. 육수도 채수에 국간장, 참치액, 맛술, 소금으로 간을 하고요. 된장은 기호에 따라 넣고요. 소스도 일만 쌈장이나 집에서 만든 특제 초장이면 좋아요. 저는 먹물 라면을 마지막에 먹기 때믄에 쭈꾸미 손질할 때, 머리 손질을 미리 해서 내장을 분리해 주고 먹물은 따로 모아요. 알을 조심스럽게 남겨 놓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요. 올해도 맛있는 쭈꾸미 먹고 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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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깻잎’ 쌈 채소로 혈당 스파이크 줄이는 법
밥 먹을 때 상추나 깻잎에 싸서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냥 습관처럼 먹는 쌈 채소가 사실은 혈당 관리에 꽤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같은 식사를 해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www.at.or.kr) ① 🥬 쌈 채소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이유 상추, 깻잎 같은 쌈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밥을 그대로 먹는 것보다 채소와 함께 먹을 때 혈당 상승이 더 완만해집니다 ② 📊 상추·깻잎, 각각 이런 역할을 합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역할이 조금씩 다릅니다 • 상추 → 수분 많고 식이섬유 풍부 포만감 ↑, 과식 방지 • 깻잎 → 베타카로틴 + 식이섬유 혈당 상승 완만 +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 특히 기름진 음식과 함께 먹으면 혈관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③ ⚠️ 쌈장, 오히려 방해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 시판 쌈장 → 당류, 나트륨 함량 높은 경우 많음 • 많이 찍어 먹으면 → 혈당 관리에 불리 채소는 좋지만 소스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 쌈장은 적게, 가능하면 당류 낮은 제품 선택이 좋습니다 ④ 🌿 이렇게 먹으면 더 좋습니다 쌈 채소는 먹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 밥보다 채소 먼저 먹기 • 쌈 채소 충분히 넉넉하게 • 잡곡밥과 함께 구성 저녁에 상추를 곁들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상추에 들어 있는 성분이 긴장을 완화해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쌈 채소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습관입니다. 작은 식사 방식의 차이가 혈당 관리와 건강에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운동이 힘들다면? ‘스트레칭’부터 시작하는 혈당 관리법
geniet
슈퍼푸드였던 마! 닭볶음탕
요새들어.. 가만보니.. 새학기들어.. 고3올라가서 학기초라고 버거울까싶은 아이는 아무 소리없는데.. 밖에서 그래도 잘먹고다니는 랑군이 자꾸 몸보신~~ 몸보신~~~ 막 그러는거있죠;;; 이 아저씨가말야..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봐요ㅋㅋㅋㅋㅋ 여느날처럼.. 계단오르기운동도 하면서 만보를 걷다가.. 마트를 가니.. 닭볶음탕용이 보였어요!!! 두팩에 9,900원ㅋㅋ 헤헷.. 그래도 고기를 덜좋아하는 저라^^;;; 소, 돼지보다는 익숙한 닭이 쪼아용ㅋㅋㅋㅋㅋ 제가 그래서 그런지 랑군도 애들도 은근 따라가구요^^;;ㅋ 함께 넣을 감자를 사려고보니.. 헐.. 울동네만 그런건지 감자도 넘비싸더라구요;; 힝 그래서 고민하다가.. 감자옆에 있던 마!를 구입했어요. 길고 예쁘장한 녀석으로.. 반은 닭볶음탕에 넣고 남은 반은 구워먹으려구요^^ 굴이.. 바다에서 나는 우유!! 라는 별명처럼 산에서 나는 장어! 라는 별명이 있는 마!! 별명만으로도 얼마나 영양이 가득인지 눈치가ㅎㅎ 마 하면.. 왠쥐 과일처럼 갈아마셔야만 할꺼같지요? 아니에요~~~ㅎㅎㅎ 잘 생각해보세요.. 우리.. 마트에 가면.. 튀김옷입힌 마튀김 많이 시식하잖아요~~ 그쵸?ㅋㅋㅋ 저는!!! 넘넘 좋아해서리 무조건! 기다렸다가 받아먹어요 헤헷 갈아먹음 젤 좋겠지만.. 특유의 끈적임땜시 딸아이가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우회해서 먹이네요. 또 익히면 소화흡수를 돕는다고해서요. 마가.. 그 끈적이는 점액질성분인 뮤신덕에 위와 장에 좋고.. 랑군이 신경써야할 고혈압에도 좋고 혈당도 낮춰주고 아르기닌성분이 풍부하여 면역력에 좋대요. 면역력이 많이 낮아서 항상 감기조심하는 저라서 더 챙기네요. 또.. 이번에 알았는데.. 사포닌, 비타민C, B군, 칼륨, 철분, 단백질, 인등의 무기질이 함량이 높아 만성피로에 도움을 준다네요!! 슈퍼푸드더군요ㅎㅎ 이렇게.. 칼로리도 엄청 낮고 혈당에도 좋기에 당뇨환자에게 참 좋고 소화에도 좋고.. 좋은게 참많은 친구랍니다ㅎㅎ 닭고기는.. 말모말모죠?! 고단백저지방의 대표음식ㅎㅎ 최고죠❤ 저는 순두부나 된장찌개에도 마 넣어요ㅋ 시작전 대충 빼둔 준비물요. 왼쪽그릇에 마 썰어놨고.. 냉장실에 양파와 새송이버섯이 있어서 넣어줬어요. 그리고.. 편스토랑보다가 류수영이 쌈장넣는거보고 따라해봤었는데 정말 쉽게 맛이 좋아져버리더라구요ㅎㅎ 그때부턴 무조건 쌈장 한스푼!! 넣어요ㅋㅋㅋ 편식이 심했던 저.. 비릿한거 잘 못먹는 저.... 비계란 비계는 다 떼고 껍질이란 껍질은 다 제거하고서야 쳐다보는 저다보니ㅜ 그냥 습관처럼 맨날 글케 손질을 다 해서 요리를 하니.. 진짜 고기만 딱 먹게끔 하거든요. 제가.. 울식구들 버릇을 잘못들였어요......;;; 근데 닭은 물손질하는게 덜좋다고.. 그냥 바로 데치는게 올바르다고 하던데.. 백숙은 그렇게 데친후 손질하는데.. 닭볶음탕이나 찜닭할땐 전 아직 이방법으로 쫌이라도 남아있는 내장이나 핏덩어리 다 제거하고하네요.. 그대신.. 손질후 구워서 맛을 올려요ㅎㅎ 맛좋아보이게 잘 구운 후.. 양념장 넣어서 또 볶볶~ 물넣고 끓여주다가.. 아까!!! 썰어둔 마를 예쁘게 둘러서 놔줬어요! 곁에 두르면 저는 그나마 덜 깨지더라구요ㅎㅎ (감자나 당근, 고구마 넣을때도요) 마지막에 청양고추 다진후 얼려둔거 세개빼서 넣었더니만 급 살짝매운맛으로 변ㅋㅋㅋ 전.. 고기는 한개먹고.. 새송이버섯이랑 마랑 양파만 계속 집어먹다가 둘째한테 한소리들었네요ㅋㅋㅋ 반찬없이 요래먹는거 넘좋아요ㅎㅎ 저는 손이 많이 느려서리 닭손질에 시간을 많이 들였는데 데친후 손질후 요리하면 더더 금방하실꺼에요.. 혹 식단관리하시는분들 참고하셔도 좋을듯해서^^;;;;
난괜찮아용
멸치쌈밥
저녁에 멸치쌈밥 해 먹었어요. 초벌부추, 청양고추, 표고버섯 등을 넣고 매콤하고 감칠맛 도는 멸치쌈장을 만들어 싱싱한 상추와 같이 싸먹으니 너무 맛있어 다른 반찬에는 손이 안 갔어요.
들풀지기
1월 제철 과메기 칼로리? ‘잘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이 된다
겨울이면 유독 생각나는 음식, 바로 과메기죠. 예전엔 술안주 이미지가 강했지만, 요즘은 다이어트 음식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수 강민경씨가 과메기를 활용한 식단을 소개하면서 관심이 더 커졌는데요. 1월 제철을 맞은 과메기를 정말 살 덜 찌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출처: 경상북도 포항시, www.pohang.go.kr 1️⃣ 1월 제철 과메기, 어떤 음식일까? 과메기는 꽁치나 청어를 겨울 바닷바람에 말린 음식이에요.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죠. 한국수산회에 따르면 • 통째로 말린 통마리 과메기 • 내장·뼈를 제거한 배지기 과메기 세 가지로 나뉘는데 우리가 흔히 먹는 건 배지기 과메기예요. 비린내가 적고 손질이 돼 있어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이 덜합니다. 2️⃣ 과메기가 다이어트 음식으로 불리는 이유 “생선 말린 건데 살찌지 않을까?” 싶지만 칼로리도 생각보다 높지 않고 영양소가 다양하게 있어요. ✔ 과메기 100g 당 177kcal ✔ 단백질 밀도 높음 ✔ 건조 과정으로 포만감 큼 ✔ DHA·EPA 같은 오메가-3 풍부 💡 특히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고 허기가 금방 오지 않아요. 그래서 겨울철 식사량 조절용 단백질 메뉴로 잘 맞습니다. 3️⃣ 먹는 방법에 따라 다이어트 음식이 된다 문제는 ‘과메기 자체’보다 어떻게 먹느냐예요. ✋ 이렇게 먹으면 부담 ↓ • 채소 듬뿍 + 김, 미역, 다시마 • 쌈장은 소량만 • 하루 1~2줄 정도 ⚠️이런 조합은 주의 • 젓갈 듬뿍 • 쌈장·마요네즈 많이 • 과한 양 기름과 나트륨만 조절해주면, 생각보다 깔끔한 식사가 됩니다. 4️⃣ 과메기, 이런 분들께 특히 좋아요 🖐 겨울에 단백질 부족한 분 🖐 입맛 없을 때 씹는 맛 필요한 분 🖐 단백질 종류를 다양하게 하고 싶은 분 강민경씨처럼 김밥으로 먹거나, 채소쌈으로 가볍게 먹으면 거부감도 줄고 포만감은 충분해요. 겨울 제철 음식은 잘만 고르면 다이어트의 적이 아닙니다. 과메기도 마찬가지예요. 1월에 가장 맛있을 때, 조금만 신경 써서 먹어보세요. 참는 다이어트보다, 잘 먹는 관리가 훨씬 오래 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식단에 ‘콜라비’가 주목받는 이유,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다?
geniet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부채살 손바닥만한 것 한 점 구어 허브솔트 뿌려 놓고 쌈장에 견과믹스와 자색양파 섞어 놓고 상추 사과 당근 방토 계란 참마로 아침 먹어요. 1년 한 번 골다공증 검사를 하는데 수치가 낮아졌네요. 과일을 먹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과일은 줄이고 고기 한 점으로 대체하고 체중부하운동 열심히 하다보면 고밀도 수치가 올라가겠죠. 체중도 함께...
최강수인
양배추찜
양배추도 맛있게 쪘어요 쌈장에 멸치조린거랑 저녁에 밥 싸서 먹어야겠어요
마음그릇
아침식단
아침에 보리,쌀 반반 밥짓고 머위,상추쌈에 쌈장 만들어서 국은 근대바지락 된장국에 맛난 아침식사 했네요
쉬리107
다이어트 레시피-양배추 쌈
다이어트에 야채쌈이 많이 도움되는데,그눙에서도 찐 양배추 쌈은 소화도 잘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아요. 저는 쌈장보다는 젓갈양념을 좋아하는데 간단해서 공유하고싶어요. 양배추 쌈을 위해 원하는 크기로 썬 양배추를 찜기에넣고 10분 쪄요. 아삭한걸 좋아하면 7분. 푹 익어 흐물한걸 좋아하면 10~12분 익혀요. 멸치액젓 10 고춧가루2 통깨 많이 매운고추 다진것 원하는만큼 이렇게만해도 맛있고 살짝 달게 설탕넣어도 되는데 없어도 충분해요
지니5634227
전어구이와 맛살장
쌈채소 싸서 먹으려고 쌈장으로 맛살로 된장,고추장 청양고추 넣어 달큰한 쌈장 고기대신 ~맛나네요. 전어구이랑.
쉬리107
이야기가 꽃피는 점심으로
아침 서둘러서 출발해 며느리가 좋아하는 고 기로 맛있는 쌈밥정식과 함께 즐거운 얘기도 나누는 시간을 보냈어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정갈한 음식으로 한돈불 고기에 유러피안 쌈채소, 직접 만든 보리쌈장 이 건강함을 더해주며, 직원들의 친절한 메뉴 설명으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채소류를 사용한 비빔밥 제조
나는 나만의 특수한 다이어트 방밥인 채소류만을 사용한 비빔밥을 일주일에 두서너번씩 만들어서 먹고있다 맛도 맛있지만 채소류가 주종이다보니속도 편하고 좋다 레시피는 콩밥 반공기에 버섯,가지,무채,감자채,양파썬것을 각각 볶은것 1그램씩과 부추,상추,양상추,그리고 삶은 계란1/4,참기름과 쌈장을 각각 작은 스푼으로 하나 씩 넣어서 골고루 비빈다 이렇게 하여 먹으면 참기름의 고소한 향기가 비빔밥에 그득하고 채소류등의 씹히는 식감이 좋다 그리고 볶은 채소류등도 구수하여 코끝을 자극한다 쌈장을 사용하여 비빔으로서 쌈장 고유의 고소함까지 더할수 있다 이렇게 6개월간 먹었더니 이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체중도 3키로나 줄어들었다 앞으로도 맛있는 이런 비빔밥 레시피 대로 꾸준히 준수 함으로서 맛과 다이어트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다 시진만봐도 맛있음직 할것이다 이런 레시피를 여러분들에게도 권하고싶다 한번 맛들이면 좀처럼 이런 비빔밥을 끊기가 힘들것이다
재털이
된장찌개
여러분들의 된장찌개 레시피는 무엇인가요 집집마다 된장찌개 맛이 다 다르다는데 울집은 고기안들어간 깔끔한 된장찌개를 좋아해요 집된장 한스푼 시판된장 2스푼 쌈장 한스푼 채망에풀고 각종야채에 두부꼭 들어가고 청양고추도 들어가요 거기에 육수코인하나 참치액젖과 국간장 한스푼씩 그러면 깔끔하고 맛있는 된장찌개가 된답니다
숫자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단
닭갈비 재우고 청양고추,일반고추 잘게다져 간장에먼저 볶고 잔멸치 넣어 함께 볶아서 비벼먹기도 하고 상추쌈장으로 먹어도 맛있네요,
쉬리107
점심은 한식🍱
점심은 된장국, 계란찜 ,불고기 ,상추 ,쌈장으로 골고루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푸짐한 돼지 간장 두루치기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돼지고기 간장 두루치기로 이른 점심을 먹었네요. 단짠단짠 짭짤하게 비법간장으로 볶아낸 간장 돼지고기 두루치기에 양파가 듬뿍듬뿍 들어가서 쌈장 없이 상추와 깻잎에 쌈 싸서 밑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제육볶음과 양배추 쌈
식당 봉사로 양배추 찌고,고소한 건과류와 두부를 넣은 쌈장과 제육볶음을 준비했네요. 아삭아삭한 양배추에 싸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11시 16분에 직원 식당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철판김치볶음밥과 장터국밥(잡곡밥)이네요. 장터국밥을 골랐답니다. 장터국밥, 잡곡밥 반그릇, 치커리샐러드 3접시, 어묵마늘쫑볶음, 오이고추쌈장무침, 깍두기 입니다 치커리 샐러드는 원래 양배추 샐러드에다 치커리를 좀 더 많이 넣은 느낌이고 오리엔탈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넣었어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다 합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 한 접시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오고 장터국밥에 있는 건데기는 빈접시에다 건져놨어요. 오늘은 따로 단백질이다 싶은 게 별로 없네요. 우선은 어묵을 샐러드랑 먹기 시작해서 밥이랑 다 같이 먹었네요. 장터국밥에 고기비스물한 것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콩나물이랑 시래기도 맛있었어요. 깍두기 3개랑 국물 남겼네요. 장터국밥이랑 밥 말아서 먹었어야지 더 든든하고 맛있었을 텐데 국물을 먹으면 안되니... 조금 아쉬웠네요. ㅋㅋ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차지키소스
최화정 유튜브에서 처음 보고 요즘 유행이길래 해먹어 보고싶었던 차지키소스 만들어 봤어요 지중해 스타일의 차지키소스는 그리스 전통 요거트 기반의 소스로, 오이, 마늘, 레몬즙, 허브 등을 활용해 상큼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에요 쉽게 만들 수 있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여서 좋더라구요 그릭요거트를 사용해서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식에도 도움이 된다고해요 차지키소스 재료도 간단한데요 -그릭요거트(무가당) -오이 -다진마늘 -딜 -올리브오일 -레몬즙 1 오이는 얇게 채썰어 소금에 잠깐 절여두고 물기를 꼭 짜줍니다 2 딜을 잘게 썰어서 준비해둡니다 3 그릭요거트에 오이, 딜, 다진마늘 ,올리브오일, 레몬즙 을 넣고 섞어줍니다 맛을 한번 보고 필요에 따라 염도 산미 등 간을 더해주면 되는데요 당도가 필요하면 올리고당이나 꿀을 넣어주면 되는데 저는 다이어트식이라 생략했어요 차지키소스 만들때 팁은 딜은 많이 넣을 수록 향긋해서 좋더라구요 그릭요거트는 꾸덕한 제형을 사용하는걸 추천합니다 오이 물기는 꼭 짜주어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더라구요 차지키소스는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하루동안 냉장보관했다가 호밀빵에 발라먹었다니 너무 맛있었어요 빵에 보통 잼 발라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로 대체하니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맛있었어요 한 번 만들어놓으니 오이 당근 등 야채스틱도 찍어먹고 크래커에도 발라먹고 그리스식 쌈장이라더니 여기저기 잘 어울리네요 자주해먹어야겠어요
Hea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성실한라떼누나
영양솥밥
날도 덥고 해서 전복, 표고버섯 넣고 솥밥해서 먹었어요. 영양 가득 쌈장 만들어 비벼 먹었어요.
들풀지기
칼로리는 적지만 맛있는 도시락
1.두부를 볶아 수분을 날려줍니다. 그리고 쌈장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2.소불고기인데 양념을 적게 넣은 소불고기에 현미와귀리 퀴노아등을 넣은 잡곡밥을 조금 넣고 볶음밥을 만들어줍니다. 3. 이렇게 만든 볶음밥을 호박잎으로 싸고 그위에 쌈장을 조금 얹어 주먹밥처럼 싼 쌈밥으로 도시락을 채워줍니다. 이렇게 도시락을 싸가서 점심을 먹으면 과식할 일이 없고 속이 편해서 좋습니다. 도시락을 싸는데 힘이 든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하면 비용도 절감하고 가장 중요한 과식으로 인해 속 더부룩함이 사라져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나의 건강한 한끼를 위해 30분 정도는 괜찮은거 같지 않나요?
루피71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