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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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5일(월) 혈당일기 7기 2일차 인증
7월15일 혈당측정시간 : 식후 3시간 보쌈정식. 슈크림빵. 아이스아메리카노.옥수수한개 맛나게 먹었다. 지금까지 배부르다. 저녁운동가기전에 간단히 저녁먹고 운동하고 와야겠다. 오늘도 너무 더워서 지친다. 오후돼니 그나마 살만하네~
애교뭉
혈당일기 7기 5일차
2024.7.15 점심 식 후 혈당 121 샌드위치 먹은 날은 혈당이 높다. 바쁘다는 이유로 정크 푸드만 챙기는 오늘 반성합니다. 비가 오락가락 맘도 오락가락. 밀가루가 엄청 땡기는 오늘이네요. 아메리카노로 참아봅니다. 요즘 운동은 홈트 뿐이네요
클로니
스벅 25주년 주문시 꿀 TIP
스벅25주년 행사로 아메리카노 3.000원 행사 (5일동안 행사) TALL 사이즈주문하세요 그리고, 샷추가로주문 훨씬 저렴해요 행사일정동안 그란데 , 벤티보다 저렴해요 ㅎㅎ 참고로 저희는 벤티 텀블러입니다. 그래서 샷2개 추가 ㅋㅋ
뽀봉
7월 15일 / 혈당일기 7기 6일차
- 날짜 : 7월 15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 1시간후 혈당측정을 하였다. 오늘 아침에는 베이컨 야채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1잔을 마시고 혈당 측정을 하였다. 혈당 측정 결과는 101이 나왔다. 최근 측정한 공복 혈당 수치 중 가장 낮은 수치인거 같다. 앞으로도 운동과 식단 조절로 혈당 수치 조절을 계속해 나가야겠다.
건강하자으니
7월 15일 (월) |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5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으로 견과류+플레인 요거트, 흑미떡 작은 1조각을 먹고 나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주말에 생각했던 것보다 저녁에 음식을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평일의 시작, 월요일은 가볍게 먹어보고자 아침 복숭아 3조각+아메리카노를 먹고 점심에도 가볍게 먹었습니다. 단백질이 부족해 저녁에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먹어보려고 합니다.
쫌님
혈당일기 7기 7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샐러드, 아메리카노 하루 만보 걷기
애플망고10개
혈당일기 7기 7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햄버거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금고10종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 7월 14일 혈당측정 시간 : 저녁 먹기전에 내용: 아침에 밖에서 콩나물국밥이랑 깍두기를 먹었다.집에와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과 빵조금 후식으로 먹었다. 오늘 날이 너무 더워서 만보걷기를 고민했지만 그래도 만보걷기를 다녀왔다.소화가 다되고 배가 조금 고픈 상태에서 혈당측정을 했더니 생각보다 낮게 나왔다
은남매
혈기챌 5일차
7/14 일요일 밤 10:50 혈당 잰 결과입니다 저녁으로 6시쯤 메밀막국수 한그릇먹었고 사이드로 메밀전병 시켜서 3조각 작게 잘라서 먹었습니다 메밀이라 많이 부담은 없고 더부륙한것도 거의 없었고 메밀전병도 기름에 구운거지만 생각보다 기름지지않고 속도 김치만두 스타일인데 짜지않고 담백하게 두부맛? 고기맛이 적절하게 나서 딱 좋은 한끼였습니다 디저트는 안먹고 아메리카노 한잔 먹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물만 먹는걸로!
조콩만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4일차 인증
2024년 7월14일 일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 (오후8시 19분) 점심으로는 오늘은 콩물국수 한그릇 먹었어요 다 먹고나니 오후 1시35분 됬더라구요 콩물 한그릇 칼로리가 550~600칼로리 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좀 높긴 하네요 거기에 콩물을 다 마시냐 남기냐에 따라 또 칼로리가 달라지겠죠 전 콩물까지 깨끗히 싹싹 깨끗히 그릇을 비웠네요 그랬더니 배불러 죽는줄 알았지만요 근데 그렇게 점심 먹어주고 저녁때까지 아무것도 안먹을줄 알았더니 배 꺼지지도 않았는데 점심 먹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아메리카노 캔커피275ml짜리 한잔섭취에 또 쭈쭈바 아이스크림 한개 섭취에 결국엔 저녁도 안먹고 있다가 저녁 7시 조금 넘어서 초코소금빵 과자 한봉지까지 헤치웠어요 오늘은 칼로리 높은 것들로 음식 섭취를 해버렸네요 점심부터 해서 저녁 먹기 전까지 칼로리 폭탄을 맞은것 같은데 걱정 한가득 안고 마지막 과자 섭취까지 하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쟀는데 엄청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그래도 혈당이 낮게 나와준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오전에 항상 해주는 운동 덕분에 혈당이 그래도 이정도로 나와준것 같단 생각을 해보았어요 내일은 다시 폭식 하는건 자재하고 음식 관리와 운동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ilymijin2
혈당일기 7기 6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금고10종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7월 14일 점심 2시 30분 점심식사 2시간 후 측정 요즘계속 과식중이다. 아침은 굶고 점심은 짜장면이랑 탕수육을 먹었다. 아이스아메리카노로 후식을 먹고 2시간이 지나서 측정했다. 식후라도 수치가 높은거 같아서 걱정이다
빈이준이맘짱
주말 혈당관리에 좋은 🎃 🧅 🥔 🍅🍕또띠아피자🍕
주말 혈당관리에 좋은 🎃 🧅 🥔 🍅🍕또띠아피자🍕 입맛이 그다지 없는날입니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먹을순 없고 냉장고 순수 건강 식재료 꺼내어 만들어 봅니다. 통밀또띠아 1장 토마토소스 양파 단호박 수미감자 방울토마토 토핑 모짜렐라치즈 듬뿍 아니고 반정도만 올렸어요. 에어프라이어에 굽기 들어 갑니다. 햄이나 칼로리 높은 소스 없이 클린한 건강 🎃 🧅 🥔 🍅 단호박 감자 양파 방울토마토 모짜렐라 치즈만 올려 구우면 단백한 맛이 살아있는 건강한 홈피자가 완성 됩니다. 혈당관리 할때 건강하게 먹기 좋습니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브런치로 식사해요.
레몬그린
모닝커피
스위트 아메리카노 맛이네요. 조카가 일본 여행 가녀와서 선물로 주네요 ^^
호림짱
모닝 커피
따뜻한 아메리카노랑 견과류 먹어요
헤븐79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7기 6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20분경 어제는 6시30분쯤 버거킹 햄버거와 사이다 아메리카노로 저녁을 먹고 늦은시간 수박을 6조각정도 먹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음... 수치는 계속 100이상 ㅠ 관리를 하지 않으면서 ㅠㅠ만 하고 있는 내가 쫌 한심하기는 하다 반성하면서 내일을 위하 다시한번 화이팅 해봄
써니ㅋㅋ
혈기챌 4일차
7/13 자기전 밤 11:50 잰 혈당 결과입니다 저녁으로 6:30에 생맥주2잔 양념치킨 먹었고 아메리카노 디카페인으로 한잔 마셨고 달달한 다저트는 패쓰 했습니다 그래도 아직 배가 마니불러서 혈당도 높은거같고 더부룩하니 기분이 엄청 좋진 않네요..ㅎ 오늘도 반성
조콩만
혈당일기 7기 2일차(7/13)
2024.7.13 아침 식사 후 한시간 혈당 118mg/dL 어제 밤 늦게 모임을 하고 오늘 늦게 일어나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었다 빵과 아메리카노를 마셨더니 혈당수치가 118이 나왔다 점심 먹고 난 뒤에 계단오르기와 스쿼트 운동으로 근력운동을 해줘야겠다
수퍼마덜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 : 7월 13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 먹기전 내욤: 아침에 김치찌개랑 반찬으로 계란말이를 먹었다.아침을 먹은 후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이랑 과일조금 후식으로 먹고 점심을 건너띄고 저녁먹기전에 혈당측정을 했더니 혈당이 정상으로 나왔다
은남매
7월 13일 (토) l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2024.07.13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0시 50분 (취침 30분 전) - 혈당 측정 결과: 80mg/dl - 내용: 오늘 혈당은 아주 정상적인 수치네요ㅎㅎ 오늘은 아침에 건강검진 받느라고 공복이었고, 검진 받고 집에 와서 잡곡밥에 치킨마크니커리, 콩나물 무침을 먹었습니다. 홍삼 1팩 마시고, 후식으로 엔초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에는 간식 느낌으로 식빵에 딸기잼에 땅콩버터를 발라서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었구요. 저녁은 먹지 않았습니다. 오늘 여러가지 일정으로 바빠서 저녁 끼니를 못챙겨먹었네요. 야식을 먹어서 혈당을 올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오늘의 식사는 딱 점심까지 끝내는 것으로 했습니다. 대신 내일은 삼계탕으로 제 몸에게 보상을 좀 해주려구요!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
매화나무
7월13일 혈당일기7기 6일차
점심으로 아메리카노한잔과 누네띠네 작은거1봉지 먹었어요 5시간후 혈당101 아메리카노 먹은게 혈당을 높이지않은거 같네요 처음엔 맛없어서 안먹었는데 지금은 혈당때문에 블랙을 먹게되네요 내일도 화이팅해서 관리해야겠어요
sara0904
아이스 헤이즐넛,
시원하게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서 쉬어가는 시간^^
치노카푸
7월13일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2024.7.13. 혈당측정시간:점심식사 2시간후 오늘 점심으로 친구들과 삼계탕을 먹고 후식으로 망고빙수를 먹었다. 망고빙수는 소량먹고 아메리카노도 나눠마심
향림울타리
혈당일기 7기 4일차
2024.7.13 점심 후 혈당99 식단에 신경을 쓰니 먹고도 혈당 100안에 들어왔다. 항상 장마기간에는 몸무게도 늘고 컨디션도 안좋았는데 식단 관리하니 컨디션이 아주 굿이다. 오늘도 먹고 싶은거 양조절 하며 먹는다. 피자2쪽, 냉파스타 1/2, 아메리카노
민니23
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우리 플라워 카페에 10시 50분쯤 도착했고요. 엄마와 나와 라떼까지 시원한 물부터 찾았네요. 엄마가 너무 배고파 하셨는데 이모가 밥을 해놔서 밥을 차리셨어요. 그김에 이모도 같이 드시고 저도 같이 먹기로 했네요. 아침 샐러드만 먹었으니 이때 엄청 배고팠는데 11시가 다되서 점심으로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잡곡밥이라 했지만 워낙 잡곡을 작게 넣어서 내가 볼 때는 그냥 쌀밥에 가까웠거든요. 그래도 배고파서 반 그릇 담고 파김치 열무김치 무채지랑 호박나무 명태포무침 상추까지 씻어 야무지게 차려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김밥 못 먹고 와서 아쉬워하셨지만 훨씬 더 잘 먹었다고 하셨네요. 아~ 그리고 저는 샐러드를 못 먹어서 견과류 한 줌 정도 빼서 이거 먼저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밥 먹고 본격적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아까 산책할 때는 길가라 화장실때문에 한모금만 했거든요. 우리 가게 왔으니 투샷 넣어서 처음엔 진하게 마시고 계속 얼음 더하고 물 더해서 나중엔 연하게 마신답니다. 제가 일찍 도착해서 1시 근무지만 밥 먹고 11시 20분부터 근무하고 이모는 퇴근시켜 드렸어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가시라고😁 이모는 이모부가 차로 데려오시거든요. 그 차로 우리 엄마도 집에 보내드렸네요. 그래서 가게엔 나하고 라떼만 남았어요. 라떼는 이렇게 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가득 아아 마셔요^^
호림짱
오후 간식 들어갑니다~ ㅎㅎ
신랑은 구구콘 저는 아메리카노 ㅎ 똑같이 먹어도 살은 저만 찌니.. 시원하게 먹으니 맛있네요 ㅎ 노곤하지만 오후시간도 기분좋게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커피 마셔요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마십니다
헤븐79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미나리전의 딥핑 소스는 미나리. 호두를 넣어 만든 그릭요거트 베이스 소스 드립 아메리카노는 빠질수 없죠. 스타벅스 파이크플레이스 원두입니당 먹다보니 달콤한 사과가 땡겨서 재료 추가해 만든 그릭요거트볼도 함께. 미나리. 호두에 사과 잘게 썰어 넣고 땅콩버터 1큰술, 삶은 병아리콩 3큰술 넣어 쉐킷쉐킷 !! 내맘대로 내손으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영양이 듬뿍 추가 되어 푸짐한 아침이 되었네요 즐거운 토요일 시작하세용
cogo092
7월12일 금요일 혈기챌 7기 3일차
공복혈당: 115 아침식사는 김 귀리밥 두부조림 메추리알 조림 가지나물로 간단하게 먹었고 점심식사는 읍천리 382에서 닭가슴살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마심.식후 30분이상 충분히 혈당 떨어트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아이스크림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