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노랗게 익은 샤인머스켓
친구모임에 한 친구가 직접 키운 딸기와 같은 동네에서 키운 샤인머스켓을 가져왔네요. 평소 보던 샤인머스켓과 달리 노랗게 익은 상태에서 수확한 거라 너무 달달하네요. 딸기도 아침에 바로 딴 거라 말할 필요없이 싱심하고요.
들풀지기
일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낮 10시 20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가 옷 입기 싫다 그래서 이제 많이 따뜻해진 거 같아서 옷도 안 입히고 나왔네요. 대충 나때가 가고 싶은 대로 갔다 왔답니다. 한 50분 걸려서 2,800보 걸었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제대로 못 걸었거든요. 이때부터 거의 힘이 다 빠진 거 같더라고요. 결국 집에서 바닥이랑 붙어 푹~ 쉬면서 먹고싶은 간식들 막 먹고 있다가 걷기라도 더 할려고 5시 27분에 나와서 만보 겨우 걸었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누나 기다리고 있었던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10,5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도 3컵 더 마셨답니다. 그래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점 먹었어요~
아침에 바삐 나가느라 아침식사를 못했어요 뒤늦게 아점 먹어봐요! 아침 때 못 먹은 두부와 계란후라이, 견과류 먹고 쌈채소, 쌈두부와 같이 밥도 조금 먹었어요! 먹을 때는 많이 먹는 것 같지 않은데 먹고나서 좀만 지나면 엄청 배부르네요👍
더달달
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먹는것은 주말에도 계속되지요 아들이 어제 저녁에 양배추 볶음 해서 먹고 남겨놓은거 제가 아침에 먹었는데요 양배추볶음 맛있네요^^ 건강한 일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공복 루틴
아침에 공복 물한잔 마셨구요 유산균 먹었어요 건강한 일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모닝 타코야끼
노브랜드에서 구매한 냉동 타코 야끼가 있어서 일본에서 사온 소스랑 가시오부시 넣어서 아침에 먹었어요 ㅎ 사먹는거랑 별 차이가 없네요
로블ㅎ
미세먼지
오늘 산책은 자제해야 겠어요 미세먼지가 심해서 산책지수가 너무 낮아요 아침에 안개인가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이 상태면 산책은 보류.....
목표사십구
물한잔 부터 마시고 시작
따뜻한 물로 시작이네요 잘지키는 건강 습관 일요일도 아침에 잘 챙기고. 오늘은 어제보다 하늘이 더 맑고 좋은데요
뽀봉
물과 유산균
굿모닝 입니다^^ 일요일~ 공복 아침에 물과 유산균으로 장 건강 챙겨주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공복에 물 한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보약을 마십니다
tradingcom
🫗홍삼 에너지 충전 ✨️
환절기에 면역력 강화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혈당 관리에 비결입니다. 홍삼 한 포 아침에 마셔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운동~~
아침에 7시 반에 나와서 런닝했어요 아이들 학교 안가니까 늦잠자라고 산책도 하고 들어왔어요^^ 홈트 마무리하고 늦은 아침먹었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구운계란 보관법!! 맛난것 좀 두고 먹고싶죠
구운계란은 이제 저희집 간식이네요 아침에도 먹지만, 낮아도 간간히 ㅋㅋ 살짝 집어 먹는간식 건강한 간식 이맛이죠 실패 줄이는 팁이에요. 계란은 실온에서 꺼내야 껍질 터지지 않아요. 물 양도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 조리 후 바로 식히면 껍질 벗기기 쉬워요. 밥솥 쓸 때 물 너무 많이 넣으면 삶은 계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압력솥은 시간 엄수하면 실패 없어요. 집에서 구운 계란 만들 때 이런 팁 써보세요. 맛있는 구운 계란으로 간식 시간 즐기세요. 구운계란 보관법은 간단해요. 실온에 두면 통풍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면 돼요. 냉장고에 넣으면 더 오래 먹을 수 있어요. 냉장은 밀폐용기에 넣어 1개월까지 가능해요. 껍질 벗긴 건 바로 먹는 게 좋아요 . 실온은 1주일 정도가 적당하고, 여름엔 냉장 추천해요. 구운계란 오래 두고 먹으려면 이렇게 보관하세요. 신선하게 유지하며 맛있게 드세요. 냉장 보관이 더 안전해요. 냉장고 문쪽에 두면 온도 변화 적어서 좋아요. 껍질 있는 상태로 보관해야 신선함 유지돼요. 실온은 더운 날씨엔 피하는 게 좋아요. 구운계란 많이 만들었을 때 냉장고 활용하세요. 보관 잘하면 맛도 품질도 유지돼요. 오래 두고 먹으려면 냉장이 최고예요.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가게 12시 45분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1시 50분부터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도시락도 쌌거든요. 아예 야채믹스는 따로 챙겼고 여기에는 나머지 야채들 넣었어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더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반팩 접시에 담고 챙겨온 야채도시락 더하고 그릭요거트 2스쿱정도 올리고(그정도만 있어서 마저 다 넣었답니다)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가위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그릭요거트 주위로 뿌렸네요. 그릭요거트가 엄청 많은데 그릭요거트 위로 뿌려진 게 많아서 요거트가 잘 보이질 않네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더하면서 샐러드에도 조금 더했답니다. 딸기드레싱1T가 생각보다 작은거 같기도 하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구기도 하고~ 내가 발사믹식초를 좋아하나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기도 하고 견과류 따로 안 챙기고 그냥 샐러드에 견과류도 같이 넣었답니다. 원래 이렇게 먹었거든요. 따로 먹으면 귀찮은 면도 있었는데 먹기는 더 편했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과일이랑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예요. 미주라토스트는 거칠고 딱딱하지만 저렇게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 먹으면 훨씬 맛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가 푸짐하게 올라가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우리 라떼는 누나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누나 점심 먹는 동안 옆에서 계속 자네요. 벌써 한 시간이나 걷고 와서 체력 회복해야지 퇴근해서 또 걷겠죠? 누나가 너무 빡세게 시키나? 아니지? 라떼야😅😁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1.1k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때 아이스크림 콘 2개, 바 2개, 콘칩에 건과일과 견과류까지 왕창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네요. 아이고😮💨 그래도 아침은 제대로 챙겨먹습니다. 아침에 너무 늦게 일어나서 부엌에도 늦게 나왔고 그래서 사과랑 단감 하나씩 썰어 준비하고 딸기랑 방울토마토까지 씻으니 시간이 너무 없네요. 그러다가 너무 늦게 먹을 것 같아서 두부는 굽는 대신 오늘 먹을 것만 물에 살짝 데쳤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비타민은 어제로 다 떨어졌거든요),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데친두부7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그 옆에 딸기까지 놔두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리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야채를 4분의 3 이상 먹고 나서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굽지 않고 데치니까 깔끔하긴 한데 고소한 맛은 덜 했어요. 있는 두부 다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것만 데쳐 먹었더니 이것도 편하게 먹을 수는 있네요. 통밀빵 살짝 데우고 거기다 차지키소스 올리고 하나는 건자두조금, 하나는 딸기를 올렸네요. 통밀빵은 1500원짜리를 4등분한 거라 정말 작았거든요. 그래도 미주라토스트보다는 빵 먹은 느낌이났답니다. 미주라보다도 칼로리가 더 있긴 하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즈베리 레몬티
트와이닝 라즈베리 레몬티백 으로 아침에 상큼하게 마셨어요 카페인 영향은 안 받지만 카페인 프리 라서 부담없이 마시기 좋아요
로블ㅎ
다음주 내내 최저기온도 영상인 봄날씨
물론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완연한 봄날씨라니 기대가 되네요
감사하며살자
공복물
공복물 건강물 매일 아침에 마시고 있어요 루틴 입니다
뽀글사랑
따뜻한 물 한 잔
아침에 따뜻한 물 한 잔 부터 마셔요 몸도 따뜻하네요 수분 섭취 잘했네요
뽀봉
오전 운동
아침에 산책을 하며 오전 운동을 마무리하다
tradingcom
드립커피
칼디에서 유명한 드립 커리라고 해요 오늘은 캡슐 커피 대신에 드립 커피로 아침에 마셨어요. 마일드한 맛이여서 좋아요 집안에 퍼지는 커피 향이 좋네요 커피 한잔으로 시작 하세요
로블ㅎ
공복에 물 한잔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물 한잔 마시기
지니5367242
금요일 마무리
5시까지 그냥 펑펑 쉬다가 5시 35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도 많이 기다렸을 거예요. 오늘은 많이 걷자고 안 하네요. 한 30분만에 들어왔어요. 물론 나는 만보를 못 걸어서 라떼만 들어보내고 나는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갔어요. 방울토마토 사러갔는데 간 김에 딸기랑 배추 청양고추도 사왔네요. 아파트 와서도 만보가 조금 안 되서 놀이터에서 조금 더 걷고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모델로~ 물도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아침에 플랭크도 했지만 인증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얼른 플랭크도 금방 했네요. 종일 우울했어도 마무리는 잘 지었답니다. 내일은 활기차기를~~
성실한라떼누나
이렇게 고소할수가~😋😋
압력솥에 고소한 누룽지 한판 성공적으로 만들었네요ㅎ 바삭바삭 너~~무 고소하네요~ 아침에 끓여서 먹어야 겠어요~♡♡
제벌
오랜만에 고기 먹었어요!
물론 거의 토핑처럼 조금만 먹었어요! 순두부, 우렁, 약간의 소고기 쌈채소 오이고추 현미밥 1/4공기 단백질 부족한지 안 부족한지 잘 모르겠어요 하루권장량을 찾아봐야겠어요
더달달
오랜만에 에이스
아침에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고. 점심때 브런치로 샐러드 먹어서인지 배가 고파서 에이스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에 양배추 무조건 드세요!!👌
얇게 썬 양배추를 올리브유에 살짝 볶으면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두배이상 높아져 위를 보호하고 소화에도 좋은데 여기에 계란을 넣어 함께 먹으면 풍부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혈당을 조절해 당뇨를 개선하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최고의 음식이 됩니다. ✅ 양배추에 포함된 주요 카로티노이드 종류 1️⃣루테인(Lutein) :눈 건강을 보호하고 황반 변성 예방 2️⃣ 제아잔틴(Zeaxanthin) :자외선과 블루라이트로부터 망막 보호 3️⃣베타카로틴(β-Carotene)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 면역력 향상 4️⃣라이코펜(Lycopene)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세포 손상 방지 ✅ 양배추 카로티노이드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 ✔️생으로 섭취: 샐러드, 쌈으로 먹으면 영양소 보존 가능 ✔️기름과 함께 조리: 베타카로틴 흡수를 높이기 위해 올리브오일, 들기름과 함께 섭취 ✔️저온조리: 너무 오래 익히면 카로티노이드가 파괴될 수 있으므로 가볍게 찌거나 볶아서 먹기 양배추는 다이어트 식단, 장 건강, 면역력 강화에 좋은 슈퍼푸드이므로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냥식집사
검은콩 두유
단백질섭취로 검은콩 두유 직접 만들었습니다 아침에 한잔씩 야채과일같이 먹고 있습니다
알비나2
출첵 100포인트 당첨됐어요🎉
아침에 잠깐 걷고 출첵 하는데 1차 출첵에서 100포인트 당첨됐어요 가끔 만나는 100포인트 기분 좋네요 감사합니다
저스트영
공복 루틴
아침에 공복 물한잔 마셨구요 유산균 먹었어요 건강한 금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찌개
1.4kg 빠졌어요. 어제 찐 것보다 조금 더 빠졌는데 뭐 그럴 수도 있겠죠? 어제는 점심 때부터 간단히 먹고 참긴 했어요. 많이 빠져서 그런가 아침부터 힘이 없네요. 아침에 사과 하나와 딸기만 씻어 준비하고 두부는 오늘 먹을 것만 구었답니다. 나머지는 잘라 담아놨답니다. 시간이 안될 거 같아서요. 아침으로 우선 견과류 비타민물, 두부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5개 두부 8개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브로콜리 근처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조두리안까지 5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언제나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맛있게 5분에 4 먹고 두부랑 나머지 야채도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은 잡곡밥을 차렸어요. 아침에 엄마가 김치찌개도 해서 김치찌개랑 시금치나물 무김치도 차렸네요. 샐러드도 적지 않게 먹었는데 밥도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담았답니다. 사진에 보이는 김치찌개랑 시금치나물은 다 먹었답니다. 김치찌개는 김치가 맵고 짜고 삼겹살도 넣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사실 너무 매웠는지 속이 좀 부글거려서 화장실 다녀올 수 밖에 없었네요.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잘 먹었는데도 몸에 힘이 안 들어온 거 보니 주중에 너무 지쳤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스벅서 아침 해결
낮에 약속이 있어서 간단하게 샌드위치로 해결해요 단호박이 들어가서 아침에 먹기 부드럽고 부담없네요 커피랑 한잔 합니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