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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배추 참치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브리또 먹구🧡

아침은 브리또 데워서줍니다아🧡🧡 김치볶음밥이 안에 가득 들어있네요~^^ 아무래도 요건 매운거라서 딸램이랑 저랑 반반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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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브리또 먹구🧡

무나물

가을무는 보약이라고 불릴만큼 영양도 풍부하고 시원하면서도 달아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인데 오늘은 볶음으로 요리해봤다. 무나물 만드는 방법은 무를 채썰어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살짝 삶아 아린 맛을 빼준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무에 까나리 액젓을 조금 넣어 밑간을 한 다음 팬에 들기름 넣고 볶아준다.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해주고 깨를 뿌린다. 우리는 제삿나물 하듯이 파, 마늘을 넣지 않고 만드는데 이게 깔끔하면서 개운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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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lon

무나물

저녁은 닭갈비로 간단하게~

닭직매장에서 뼈없는 닭갈비 부위 사와서 카레가루,우유,간장,황설탕,참치액젓,고추가루,고추장에 재워서. 로메인상추 곁들여서 간단하게 저녁식사 맛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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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저녁은 닭갈비로 간단하게~

토달볶음

계란에 토마토 넣어 볶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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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토달볶음

점심

종로에서 한정식  근데 쫌 가격이 비싸다는 1인당 4만원 • ~ ^^ 낙지볶음. 추어탕. 돼지제육. 차돌. 녹두전.  ~ 점심을 먹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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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점심

무우나물

무우를채썰어  무우나물을소개하려고합니다무가 칼로리낮으편인데  볶음하면조금 업되겠죠  그러나위는 많이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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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천사

무우나물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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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무나물 볶음

1..먼저 무를 채칼로 썰어서 적다량의 소금을넣어 물기가 조금 생길 때까지 약 20분 정도 절입니다. 2.절인 무를 불에 올려 익히다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들기름을  넣고 더 볶듯이 익힙니다. 3. 마늘, 파,깨소금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4. 무에 간이 배서 꼬들꼬들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들기름의 향기와 맛이 아주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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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무나물 볶음

시원한 국물 삼성우동으로

신선한 국산 홍가리비,관자,오징어 해산물과 버섯과 양배추 등 해산물과 야채 가득 넣은  따끈따끈한 삼성운동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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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시원한 국물 삼성우동으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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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저녁

오늘 저녁은 양배추 삶아 미역국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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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저녁

저녁

저녁은 혼밥이라  볶음밥과 과일도 함께 챙겼어요 모두 맛있게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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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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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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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아침 고소한 들깨 샐러드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들기름과 생들깨가 루 끼얹고 방울토마토와 사과,찐계란으로 간 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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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고소한  들깨 샐러드로

뜨끈한 소고기무국

소고기무국 끓이기 고기를 핏물을 제거후에 참기름 맛술을 넣고 핏기가 사라질때까지 볶아줍니다. 무를 넣고 1분간 볶아줍니다 물을 고기와무가 잠길 정도 넣고 코인육수 한알을 넣고 끓여줍니다 국간장.다진마늘. 참치액젓을 넣고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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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뿅

뜨끈한 소고기무국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밥위에 나또와 견과류 올리고 사과 계란 귤  참마 당근과 우유에 참마 바나나 양배추 케일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먹어요. 거룩한 날 은혜와 사랑이 강같이 흐르는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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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겨울철 대표요리! 무굴밥! 먹으면 예뻐져요~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무와 굴넣고 건강하고 맛있는 솥밥 했어요.  겨울 무는 천연 소화제라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굴과 함께 먹으면 면역력 강화 + 피로회복 + 피부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무굴밥 같이 만들어볼까요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다진마늘 볶다가 채썬 무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저는 이때 버터 한 조각 넣어서 굴의 비린내를 잡아요.  굴은 소금물애 살살 헹구심돼요. 굴읕 넣고 오래 볶지말고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 밥이 다지어지면 올리고 뜸들이면 됩니다 무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씻어둔 쌀과 물을 1;1로 넣어주세요. 이때 간을 해주심 더 맛있어요.  쯔유나 참치앳젓 넣어주세요. 강불에 조리해주시고 끓면 뚜껑닫고 중불로 낮춰주세요. 15분정도 후 불을 끄고 덜어둔 굴을 올리고 뜸 들이면 끝입니다!  양념장에 슥슥 비벼 먹으니 온 가족 다 잘먹네요. 별다른 반찬 필요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무 하나 사서 무굴밥, 무생채, 무나물 만들었더니 상이 푸짐하네요.  🦪 무굴밥이 건강한 이유 굴의 아연 + 무의 비타민 C 시너지 굴 속 아연이 비타민 C와 만나면 면역력 상승 효과가 배가돼요. 겨울철 감기, 피로, 피부 트러블 예방에 완벽한 조합이에요. 철분 & 미네랄 보충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철분·칼슘·마그네슘이 풍부해요. 무의 효소가 굴의 영양 흡수를 돕기 때문에 영양 흡수율도 높아져요. 속이 편한 밥 한 끼 무가 느끼함을 잡아주고, 굴의 비린 맛도 줄여줘서 소화가 잘되는 밥상이에요. 특히 겨울철 위장 약하거나 피로한 날에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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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202

겨울철 대표요리! 무굴밥! 먹으면 예뻐져요~

낙지 김치 비빔밥으로

불향 가득한 쫄깃쫄깃한 낙지와 김치 볶음에 아삭아삭한 양파 듬뿍 썰어 넣고 부추와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 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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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낙지 김치 비빔밥으로

잔멸치 볶음 만들기

마늘 기름에 볶은 잔멸치 짭잘 달달하게 볶아 반찬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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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잔멸치 볶음 만들기

기름에 볶지 않는 무나물

재료 : 무, 양파, 대파, 함초소금, 청양고추, 다진마늘, 들기름 보통 나물을 볶을 때는 생각보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기름 없이 볶으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서 기름 없이 볶아봤답니다~ 우선 깨끗하게 씻은 무는 채썰고 양파도 슬라이스해서 썰어줬어요! 대파도 송송 썰면 재료준비는 끝~ 이제 무와 양파만 함초소금을 넣은 후, 살짝 절이는 시간을 가질텐데요ㅎㅎ 이렇게 하면 볶는 시간도 단축되고, 다른 양념을 크게 안해도 되니 좋더라구요 아무튼 어느 정도 절여야 할지가 관건인데, 사진처럼 무가 저렇게 구부러질 정도면 OK! 이제 기름은 두르지 않은 웍에다 무와 양파 절인 걸 넣어줍니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물을 넣어 익혀줄텐데, 물 양도 채소 양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라 사진처럼 웍 가운데는 비워두고 물을 부었을 때 무와 양파가 완전히 잠기지 않을 정도만 부으면 되요! 그리고나서 뚜껑을 덮어 익혀줬어요 어느 정도 익었으면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 등으로만 간을 하면 되는데요! 이미 함초소금에 절인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양념은 안 해도 되고 마지막에만 들기름 정도 둘러서 한 번 더 익혀줍니다 비주얼만 보면 기존의 무나물볶음과 크게 다를바 없이 맛있어보이지 않나요~ 저희 집은 외할머니께서 국은 잘 안 드시는데 나물은 꼭 찾으셔서 매번 여러 가지 나물을 돌아가며 볶아놓고는 하다보니 엄마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의외로 건강식단이 많더라구요 다음에도 건강한 반찬 레시피 데려올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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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기름에 볶지 않는 무나물

도시락 맛나요😋

오늘도 맛난 도시락타임♡♡♡ 메인은 제육볶음 이에요ㅡ^^ 고기는 괜찮다며 ㅜ 일단 양조절 하믄서 묵었네요 글도 만두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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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도시락 맛나요😋

아침 한 접시로

적색 양배추와 수분 가득한 오이랑 당근 올리 브오일에 볶아주고 아삭아삭한 사과와 병아 리콩과 찐계란으로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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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한 접시로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돼지고기  참마  사과 당근 건자두 계란과   양배추 참마 두유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왠지 기분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으로  금요일 활기차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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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돼지고기 가지 볶음

다진 돼지고기에 가지와 간장 양념으로 볶아서 밥위에 올려 비벼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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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가지 볶음

우지라면 36년만에 재출시, 가격·출시일·우지파동까지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우지라면이 보여서 찾아봤더니  무려 36년만에 재출시했다고 하네용 요즘 애들은 삼양라면 하면 불닭볶음면밖에 모르겠지만.. 삼양라면의 시작이 바로 우지라면인거 아시죠 😥 근본의 맛이 돌아왔습니다! 삼양 1963!   우지파동 (우지라면 사건) 라면의 시작인 우지라면이 왜 판매중단 됐던건지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은데요 바로 우지파동 때문에 판매가 중단됐었어요 📢우지파동이란? 1980년대 라면 업계 1위였던 삼양식품은 우지로 튀긴 라면을 생산했는데, 공업용 소뼈를 만든 기름을 라면에 썼다는 투서가 검찰에 제출되면서 '우지파동'이 불거졌어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이미 이미지가 나락가면서 회복이 어려워지면서 라면 업계에선 우지가 사라진 사건이죠 그랬다가 이번에 정면돌파로  다시 우지라면을 재출시했습니다! 이 서사를 알고 있으니 괜시리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 우지라면 재출시 우지라면은 2025년 11월 3일 재출시되며 우지 파동이 일어난지 정확히 36년이 되는 날 발표했어요 발표된 제품의 이름은 삼양 1963 ! ✅ 우지라면 파는 곳 저는 저녁에 롯데마트로 장 보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구매해서 먹었어요 찾아보니까 쿠팡에도 판매하고 있어서 궁금하신 분들은 함 드셔보세요 ~ 👉 우지라면 바로 구매하기  ✅ 우지라면 가격 저는 마트에서 4입에 6,510원에 구매했어요! 확실히 출시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쿠팡에서 구매하면 너무 비싸더라고요 무조건 마트에서 구매하시는 걸 추천! 우지라면 후기  육개장 같은 맛이 나고 적당하게 매콤한데 구수한 소기름 맛이 나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나요 ~ 면은 여전히 오동통해서 좋구요 다만, 예전에 먹었던 그 맛이 안나서 조금 아쉬운 ..! 저희 아이들도 소기름 향이 나가서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 우지라면 칼로리 동물성 유지 덕분에 콜레스테롤 햠량이 낮더라고요 칼로리 관련해서 자세한 정보는 칼로리 계산기 통해서 확인 가능해요 ㅎㅎ 오늘은 우지라면 재출시 기념으로 적어봤는데 혹시 드셔보신 분들 있다면 댓글로 공유 주시면 넘 좋을 거 같아요! [관련글 모아보기]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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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라면 36년만에 재출시, 가격·출시일·우지파동까지

든든한 아침 한접시로

요리 수업이 있는 날 파프리카랑 당근 양배추  썰어서 넣어주고 방울토마토,브로콜리,아삭 아삭한 사과와 닭가슴살 구이와 찐계란으로  단백질도 든든하게 채워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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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아침 한접시로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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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점심, 간식

(다이어트레시피)들깨 무나물 무침

가을 되니 무가 엄청 맛있네요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속을 편하게 해주고 채나물, 조림, 어묵탕, 오징어국 등 등 어디에나 다 잘어울려서 자주 먹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들깨가루 넣어서 무나물 해봤어요 만들기는 간단합니다 *일단 무를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 줍니다 *소금에 10~15분간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나중에 볶을 때 뭉개지지 않고 씹히는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소금물을 짜내지 않고 그대로 들기름에 볶아요 간장 안넣어도 되어서 편하더라구요  *여기에 참치액젓 넣어서 감칠맛 더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넣어서 한번 더 볶은 후 마무리합니다 위가 안좋을 때 자주 해먹는 편이라 파랑 마늘은 안넣었는데 넣으면 훨 맛있죠 그리고 들깨가루는 선택이지만 넣어주면 훨씬 고소하더라구요 이렇게 해놓고 비빔밥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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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들깨 무나물 무침

음식리뷰~제철 반찬

오늘은 고구마줄기 볶음과 힐링요도자기에 가지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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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림

음식리뷰~제철 반찬

아침 한 접시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치커리에 빨간 파프리카, 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빨간 파프리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피부 재생, 미백, 콜라겐 합성 촉진 등  피부 미용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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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한 접시로

[당첨자 발표] 10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0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1/04 (화) - 11/17 (월)     정수기지안맘 쩡♡ 애플짱 tradingcom 입맛없엉 오와둥둥 알차게💕💕💕 더달달 영진왕빠 뉴펜🧡 자스민꽃 들꽃7 미주장 워니s CabinCrew   감사하며살자 열정남자 한소래미 호주니어 치노카푸 예지영준맘 최강수인 마음그릇 성실한라떼누나 들풀지기 핑크색 동그라미1 아침햇살77 해피이정 냥이키우기 58로가즈아 stopjiji 지니5567529 Lisa7 인생이여만세 어흥군 쉬림프 :D 똥삥이 빠담소리 신혜림 여리나 메론잉 zcolc 셰인 슈가블링 어트지니요 다시꿈꾸는세상 seabuck 막둥왕자 수경2 한달다이어터 목표사십구 ssul0115 JJ0202 잘될 수수깡7 깁미더머니 juyeon 블리비 사랑혀니 재털이 당고딩고 다노밑에담요 트레비라임 숫자 베베마름으로 서나얌 코로세움 소나무1234 k2023 보통아이 비비안2 불곡산 송쩡 기춘이530707 켈리장 오동통내뱃살 이하린80 화니 반달진 지니5436233 지니5209323 쉬리107 그린라이 2민트홀릭 열정가득 나쁜엄마 안레몬 다노맘 로앰 프카쟁이 jeonghee 사비나67 다이어터라구욧~ 유지만 꽃이뻐 지니5368308 영잔디 지니5550071 뇌순이 지니어트인 나나나이쁘니 피타 생강꽃 띠고파 u찌니 우곰이 김치볶음밥밥 뻐끄미 인천왕눈이 GUNDDAM 지니5205236 지니5612493 신금숙비전 난괜찮아용 기쁨629 까루루 SZ 1만보 KKK용식이22 지니지니 로꼬 지니5435159 dnffl 그냥지나 쵸코파이팅구 감이오네 슈롭 안녕하세요님 loverosa mullon 대문63 지니5610568 유지어터 어라라 가을이네 딸냄맘 지니5444048 지니5586959 영선이302 병아리콩콩 날씬행복건강가족감사 아머까오 gisou 찌방바 로블ㅎ genie22 김밥말아 빌빌이 딸기초코몽 워니뚱 kpolyext dhwhl777 건빵맛과자 철인 와탕카7 딸기초코 s9424103 임삼미 솔트1 매봉러버 멍청이3 인생중 멍청이2 이건머야 꿈틀이의 여행 요ㅋ 지니5346758 종다리경아 diane0807 어트23 얌이얌이 록로기록 tiger6275 so2 지니5632015 올란도 숨은꽃처럼 찰깨팡 경쾌한하루 d12 지니5273494 지니5593968 은연화 고구마러버 마음향기 규순 멀록 지니5638137 마늘ㄹ어트 지니5520228 주빛 묜잉 라뿅 토끼7777 용용님 지니5516966 언제나건강 청둥산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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