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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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쌌어요.
오늘의 남편 도시락 반찬은 배깍뚜기, 미역줄기볶음, 김치제육볶음입니다. 김치 넣은 제육볶음은 마지막에 토치불을 가해 불맛을 더하고 깻잎을 썰어 넣어 같이 먹도록 했습니다.
들풀지기
다이어트ㅡ무요리
찬바람 부니 무가 달달하니 맛이 올라오네요 이런 무로 깍두기 만들어봅니다 적당히 얇은 크기로 썰어주고 소금으로 간해주세요 어느정도 간이베면 고추가루.간마늘 새우젓.참치액 .설탕을 넣어 버무러주세요 하루정도 실온 두어 맛이 베이면 냉장보관하면서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없네요
이건머야
다이어트레시피-소고기 무국
달큰한 무로 무슨요리를 할까하다가 소고기 무국을 했어요. 소고기무국은 저칼로리 고단백국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재료는 소고기,대파,무,다진마늘,참기름,동전육수2개,참치액,소금,후추를 준비하고요. 참기름 두른 냄비에 소고기를 볶다가 무를 볶았어요. 그후 물을 넣고 끓으면 동전육수 2개 넣어줍니다. 뚜껑닫고 5분이상 끓이고 대파넣고 참치액 소금으로 간을 했어요. 후추를 마지막에 넣고 3분 더 푹 끓이니 국물이 시원한 소고기무국완성입니다. 추운 요즘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때 소고기 무국으로 속도 편하게 저녁한끼 잘 먹었어요.
망고가좋아
계란 커리
어제 남은 커리에 양배추랑 양파 듬뿍 썰어 넣어 한소끔 끓이고 계란 삶아 밥 없이 부어 먹었는데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난괜찮아용
상큼한 무오이무침
무와 오이를 얇고 걸쭉하게 잘라서 설탕. 소금, 식초를 넣고 절입니다. 약 30 분 후 무와 오이의 물기를 짭니다. 파, 마늘, 고춧가루, 참치액젓을 넣고 양념을 만듭니다. 양념에 무와 오이를 넣어 버무리고 위에 통깨를 뿌립니다. 약간 매운 무의 맛을 잡기 위해 식초를 넣었더니 무의 매운 맛이 잡히고 새콤해서 입맛을 돋게 합니다.
지니5273494
다이어트레시피-무나물
어릴때 어머니께서 자주 해주시던 무나물입니다 가을엔 무가 더 달고 맛있다고 하셧던 말씀이 항상 생각나네요 무는 소화도 잘 되고 수분도 많고 많은 요리에도 활용되어 참 좋은 반찬거리인거 같아요 무나물 재료 : 무, 멸치, 간마늘, 어간장, 참치액젓, 깨소금, 참기름 먼저 무를 잘 다듬어 가늘게 채 썰어준비하고 멸치는 대멸치로 머리와 내장 제거하여 준비합니다 멸치가 들어가 주면 훨씬 담백하고 좋아요 무와 멸치, 간마늘 액젓 어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물을 약1스픈 정도만 넣어주세요 처음에 약간 눌어 붙을 수 있어 수분이 필요하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골고루 저어 주며 두껑 덮고 무가 익을때 까지 기다려 줍니다 중간 중간 한번씩 뒤집어 주어 무가 간이 잘 베도록 해주면 됩니다 마지막에 참기름떨어 뜨리고 깨 넣어 주면 완성 아주 쉬우면서도 만들어 놓고 나면 달큰하고 고소한 무나물이 됩니다
잘될
집밥~
어묵조림, 마늘쫑볶음, 멸치볶음 만들어서 순두부찌개 끓이고~ 고기 한장 구워서 저녁 먹어요^^
불곡산
점심은 해물뼈찜~
매콤한 해물뼈찜으로 점심 식사 했어요 해물과 함께 맛있게 ~ 오늘 볶음밥은 패스 했네요^^
예지영준맘
물 짜장면 맛있게 후루룩 ~~
일요일 점심은 남편과 딸이 꿇인 물 짜장면으 로 양파랑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꿇인 튀기지 않은 건면으로 담백하고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음식 리뷰
참치김밥과 레드키위
나는자유다
치팅데이로 허리띠 풀어주네요.
친한 언니의 딸 결혼식날 이른 저녁식사로 야채 🥗 싱싱한 연어초밥 🍣피자 한 조각 🍕 갈비찜 🍖볶음밥에 난자완스로 탄단지 골고루 넣은 든든한 뷔페로 허리띠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김밥
참치 넣고 야채 넣고 김밥 쌌습니다 참치는 단백질 등 영양 많고 부드러워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무 다이어트 레시피
무 작은거 한개를 채로썬다 여기에 양파와 양배추를 썰어서 2그람 정도 넣는다 거기에 마늘을 반스푼 ,파,쪽파를 썰어서 가각 반스푼씩 넣는다 최종적으로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맛을 맞춘다
재털이
아침식단
좋은 주말입니다! 북어두부국 계란찜 김치 양파장아찌 묵은지꽁치 찌개 오징어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남아있는 가을의 정취 마음껏 누리는 주말 11월 되셔요!
최강수인
나물 비빔밥으로 혼밥하네요.🍛
혼자만의 상차림 대신 병아리콩과 귀리밥에 고사리 나물과 호박나물,묵은지,멸치 볶음에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진미채 볶음이네요.
진미채 맛술로 잡내를 제거해주고 고추장에 간장,마늘로 볶아 주고 올리고당과 검은깨 뿌려서 볶아주었네요. 내일은 진미채 김밥으로 돌돌 말아서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철판쭈꾸미 삼겹~
철판 쭈꾸미 삼겹 먹었어요 해물과 고기의 만남 볶음밥 빠지면 섭하죠 ~
애플짱
저녁
야채랑 참치 넣고 계란후라이도 얹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닭볶음탕 먹었어요 진하고 맛있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성공을 부르는 건강한 지방 8가지🥑
한동안 지방은 살찌는 주범으로 여겨졌습니다. ‘저지방’, ‘무지방’ 제품이 건강식처럼 여겨지던 시절도 있었죠. 하지만 최근 연구들은 “모든 지방이 나쁜 건 아니다”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몸에 좋은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오히려 체중 조절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출처 Freepik 🧠 지방, 우리 몸의 중요한 에너지 지방은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호르몬 균형, 세포 재생, 뇌 기능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전문가들은 이제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지방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단일불포화지방(MUFA)과 다가불포화지방(PUFA)은 포만감을 높이고 심장과 뇌 건강을 돕는 대표적인 ‘좋은 지방’이에요. 🌿 건강한 지방의 대표 식품 ✅ 올리브유 & 아보카도 올리브유와 아보카도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으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E를 공급합니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볶음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 견과류 & 씨앗류 아몬드, 호두, 캐슈넛, 치아씨드, 아마씨 등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간식으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 등푸른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같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과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주일에 2회 이상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코코넛 오일 & 천연 견과류 버터 코코넛 오일은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인슐린 조절을 돕습니다. 또한 천연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는 포만감을 유지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 달걀 노른자 달걀 노른자는 단백질뿐 아니라 지용성 비타민(A, D, E, K)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하루 한두 개는 부담 없이 먹어도 괜찮습니다. ⚖️ 지방 섭취의 핵심은 ‘균형’ 지방은 탄수화물보다 두 배 이상의 열량을 가지므로, ‘좋은 지방이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탄수화물·단백질·섬유질과의 균형이 중요하며, 트랜스지방(부분경화유)은 여전히 피해야 할 ‘진짜 적’이에요. 지방은 이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은 줄이고 지방은 늘린다? ‘저당고지’ 식단 뜨는 이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달걀, 생선 등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지방을 적당히 섭취한다면, 배부르고 만족스러운 식사와 함께 체중 관리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지방을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 그것이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입니다.
geniet
매콤한 가지덮밥으로 🍆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가지 올리브오일에 살 짝 굽고 🍆 당근과 양파에 진간장,참치액,고 춧가루,마늘 소스 만들어 함께 볶아서 매콤한 가지덮밥으로 점심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한 접시로
양배추,치커리, 적채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단백질 가득한 찐계란과 병아리콩과 귀리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오늘 저녁은 쭈삼볶음 역시 불맛나는 맛 👍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레시피)가지두부덮밥 먹었어요@.@
가지덮밥을 찾고 싶은데 신승반점이라고 뜨네요^^; 정확히는 가지.두부.양파.덮밥 이에요^^ 좋아하는것들만 넣은 덮밥. 따뜻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두부를 길쭉한 모양으로 썰어서 계란물에 부쳤어요. 계란물에는 맛소금 두꼬집, 후추추추추 섞어줬어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에 약불로 두부 부쳐주고 키친타올 깐 그릇 위에 꺼내서 한김 식혀줍니다. 가지도 길쭉하게 썰어주고 양파 먼저 넣고 볶다가 가지도 넣어서 같이 볶아요. 참치액 한스푼, 간장 두스푼, 올리고당 한스푼 넣고 볶아주다가 가지가 말랑해질때쯤 두부부침 몽땅 넣고 한번 섞어줍니다. 쪽파 조금 넣고 참기름 한바퀴 둘러서 밥 위에 두국자정도 올려서 같이 떠먹으면 너무 맛있네요^^ 꼭 따뜻할때 드세요♡
58로가즈아
두부카레
일본에서 사온 카레로 만들었어요. 짤가봐 블럭 2개만 넣었는데 생긴건 맛없어 보여도 괜찮았어요. 카레에서 씹히는 고기는 싫어서 고기는 넣지 않고 새송이?버섯을 넣었더니 식감도 좋고 감자, 당근, 양배추,굴러다니는 맛살 넣을수 있는건 다넣고 만들었어요. 극단 탄수화물을 줄여 보고자 두부를 볶아서 수분 날리고 밥대신했는데 먹을만해요. 나이먹어 예전보다 밥양 줄였는데도 몸무게 꿈쩍 안하더니..아예 밥대신 두부,계란 먹으니 좀 꿈쩍하네요...ㅋ
요ㅋ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오징어볶음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아시죠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아침식단
겨울같은 가을날씨에 안녕하시죠? 닭가슴살 방토 바나나 사과 밥 돼지고기 김치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외출할 때 보온에 신경쓰셔서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마음이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순두부와 살코기로 포만감 만족시켜요
1.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맛술, 마늘, 파, 간장, 고춧가루로 밑간 양념을 해서 볶는다. 2. 신 배추김치를 쫑쫑 썰어 넣고 볶다가 김치국물도 넣고 끓인다. 3. 순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이나 참치액첫으로 간을 한다. 4. 후추를 뿌리고 파를 얹어 마무리한다. 5. 부드러운 순두부와 돼지고기, 김치가 씹히고 매콤 새콤한 국물이 밥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지니5273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