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 잘 챙겨주셨네요 건강한 한주 되세요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