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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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볶음밥을 주문 했는데 양이 곱배기 처럼 나왔어요. 옛날 스타일의 볶음밥 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ㅎ 양이 푸짐하고 가격이 착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구이 야채볶음♡
오늘 먹은 당근,계란,두부,닭가슴살소세지 볶음! 두부구이 야채볶음-♡ 한입 크기로 썬 두부를 에어프라이기에 넣고 10분 돌려주세요. 물기가 쫙 빠져 겉바속촉의 두부가 됩니다. 그 사이에 당근을 채썰고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 듬뿍 넣고, 맛소금 세꼬집을 넣고 볶아줍니다. 계란 두알 풀어 소금 한꼬집, 후추 한꼬집 넣고 지단을 부쳐 썰어주세요. 다 구워진 두부를 꺼내 당근,계란볶음에 넣고 닭가슴살 소세지를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재료에 간이 되어있어서 간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요~~^^ 남은 두부구이는 샐러드위에 올려먹어도 영양만점!!!♡ 소스는 오리엔탈 추천이요~^^
58로가즈아
호박볶음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호박볶음해서 배추겉절이 넣고 간단하게 비벼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오늘은 유지랍니다. 다행이네요😄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다행히 오늘은 1시출근이라 천천히 아침 챙겨 먹었어요. 근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드라구요. 10시까지 인증이라 여유부렸는데 샐러드 만들고 밥까지 차려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벌써 9시 26분이네요.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애요.ㅋㅋ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 두부 무김치 멸치아몬드 볶음입니다. 아침으로 풍성하죠?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챙겨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아침 챙겨 먹으러 나와서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를 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하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기소스를 만들었어요 ㅎㅎ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 240g ,그릭요거트 130g ; 오이 2개를 다하니 180g이 넘어서 거기에 맞춰서 그릭요거트 30% 더했어요. 오이을 1/3t 소금에 10분 절여 꼭 짜고 올리브오일은 그냥 1T, 알룰로스 0.5t 레몬즙 1.5(레몬 저번에 짜놓은 게 마저 다 씀)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을 넣었어요. 이렇게 오이에다 넣어서 한 번 섞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며칠 정도 분량이라 통에 담고 그릇에 남은 건 오늘 샐러드에 쓸 거예요. 샐러드는 접시에 아침믹스 당근 콜라비 배추 체썬사과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린과 방울 토마토, 무화과, 귤을 이쁘게 담았어요. 방금 만든 차지키 소스와 양배추라페 넣고 치킨윙 4조각(튀김옷은 가위로 잘라냈답니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에 뿌려서 마무리~~ 정말 푸짐한 무화과치킨샐러드죠?😁 근데 나머지 재료도 엄청 많은 게 함정이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떡갈비 구이와 야채볶음으로 점심 차려주네요.
떡갈비 구이와 야채볶음으로. 떡갈비 단백질 공급원으로 근육 유지와 함께 철분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 좋아요. 표고버섯ㆍ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당근 ㆍ양파ㆍ브로콜리 ㆍ마늘를 올리브오일에 볶아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콤 탱글 쭈꾸미볶음~~
토욜 저녁 쭈꾸미로 준비했어요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쭈꾸미볶음 매콤 칼칼하니 밥 한공기 순삭 이네요~ㅎ
제벌
점심은 볶음밥
김밥재료 남은걸로볶음밥했어요
숫자
멸치 고추장볶음
멸치 고추장볶음 만들었어요 이따 점심 먹을때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딸이 만들어서 맛있는 김치볶음밥
오늘은 저는 이렇게 지냈으며 오후엔 이렇게 지낼 예정입니다 오늘은 댕댕이들과 함께 산책을 하며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단풍구경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하면서 체력도 키웠습니다. 점심으로는 김치볶음밥을 먹었는데,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이번 점심은 정말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왜냐고요? 딸이 만들었거든요. 저는 그냥 앉아서 받아먹었답니다 오후에는 편안하게 쉴 예정입니다. 이번 하루는 매우 만족스럽고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산책, 단풍구경, 운동, 맛있는 점심, 편안한 휴식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번 하루처럼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로니엄마
CU 감자탕볶음 후식 주먹밥
CU 감자탕볶음 후식주먹밥 1,600원 다들 아는 그맛 재현도 89% 칼로리는 187kcal
야고
양배추계란찜 만들었어요
건강에 좋은 양배추 계란찜을 만들어 봤어요
로니엄마
제육볶음
제육볶음에 두부구워서~ 집밥으로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다이어트 두부요리 참치두부전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 참치두부전 요리의 포인트 : 두부참치전은 일단 기름없이 조리하기 때문에 기름을 적게 사용했고 소화력이 약해서 기름을 최소화사용한다 두부와.참치로 충분한단백질로 포만감이 풍성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두부100g 당 7-8g단백질함유 ➡️방법 : 재료 : 참치.두부.계란.부추.소금 1.두부 200g은 물기를 짜 준비한다 2.참치는 한캔 기름빼 준비.부추는 쫑쫑썰어준비한다 3.계란을 풀고 1.2번 재료를볼에 넣고 믹스해준다 소금,후추 톡톡 4.달구워진 프라이팬에 붙여준다
붕붕아아
공복 운동후 🍳양배추계란전
공복 운동후 🍳양배추계란전 채썰어논 양배추에 계란 그리고 당근라페 만들때 남은 짜투리 당근 넣고 전 부쳤어요. 밀가루 없이 하느라 계란을 충분히 넣어서 잘 익혔씁니다. 단백한 맛으로 먹어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시작해요- 1일차^^ 아침
-닭가슴살 양파 양배추 볶음- 병원 건강검진 예약해 놓고 지금 벼락치기 하고 있어요 탄수화물 적게 먹고 운동은 러닝합니다^^ 모든 분들의 다이어트를 응원해요~
seabuck
제육볶음 어디까지 드셔보셨어요??ㅎㅎ
저녁으로 제육볶음 했어요~ 제육볶음 마무리 볶음밥 빠질수 없지요?? 제육볶음 맛있게 먹고 두가지 볶음밥으로 마무리~~♡♡
제벌
가지볶음
어제 해놓은 무청나물은 남편이 다 먹고 가지랑 오이랑 마늘쫑이랑 또 반찬하라고 씻어놓고 외출해서 가지볶음했어요
마음그릇
김치볶음밥
오늘 저녁 메뉴는~ 아들이 원한 김치볶음밥이예요
불곡산
삼겹살 쌈장 볶음밥.
언제든 고기가 옳죠! 오는 시간이 다 달라도 모두가 만족하는 저녁. 삼겹살 쌈장 볶음밥입니다. 저 깻잎이 많아보여도 섞어서 덜으면 숨이 죽어요. 이 볶음밥엔 깻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아이들 있는 집이라면 한번 해 줘보세요.
한결맘
이삭토스트에 계란&양배추추가
이삭토스트 기본으로 사서 계란 양배추추가해먹었어요. 토스트소스덕분애 양배추 추가해도 맛있게 야채먹기 완료요
뿜뿜
점심은 청국장찌개
오늘은 11시에 진료가 있어서 진료 마치고 서울대병원에서 바자회를 하더라고요. 바자회에서 볶은청보리, 볶은율무, 볶은까무트, 운동 양말까지 사서 우리가게에 갖다 놓고 다시 음악수업 들으러 오면서 병원직원식당에서 청국장찌개(오늘메뉴) 사 먹었어요. 청국장찌개 쌀밥 야채계란찜 쥐어채볶음 무생채가 나왔네요. 처음 먹을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더하고 내 견과류 뿌려 먼저 먹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린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반 덜어내고 양배추랑 무생채랑 청국장의 두부 더해서 빡빡 비벼 먹었어요. 맛있으니 더 먹고 싶어덜어놓은 밥의 반을 더 갖고 와서 이번엔 남은 야채 계란찜까지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오늘은 밥 3/4먹었어요. 쥐어포 볶음은 생각보단 짰지만 김치가 없으니 반찬으로 먹었는데 모처럼 먹으니 맛있었어요. 밥과 청국장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계란볶음밥
아침은 계란볶음밥 먹고 아침밥 인증까지 잘했어요
꼼꼼엄마
CU 다이어트 음식 압도적 참치김밥 & 닭가슴살 스팸김밥
대부분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으로 정말... 다이어트용 식품 추천해 주셨지만 ㅎㅎ 저는 탄수화물(쌀) 못 먹으면 입터짐 현상으로 폭식을 해버리는 걸 여러번 경험하고 ㅠㅠ 아주 칼로리 폭탄은 아니지만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끼니 추천합니다! 첫번째는 압도적 참치김밥이에요 달걀김밥 불고기김밥 제육김밥 같이 압도 시리즈로 김밥 여러 개 내는 것 같은데... 참치가 가격대비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영양성분 보시면 이미 100을 넘는거 같죠 ㅋㅋ 참치+마요네즈 때문인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대신 포화지방이나 지방 합치면 2배 정도 되네요 칼로리가 521kcal이지만... 칼로리는 맛의 척도라는 점... 다이어터거나 몸 관리 하시는데 곡기 채워야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3000원이라는 가격 생각하면 참치양이 너무.. 고맙지요😍 두번째는 닭가슴살 스팸 김밥입니다! 이건 어제 끼니 찾다가 먹게 된 친구인데요 칼로리 393kcal 나쁘지 않음 단백질 13g? 햄이겠지만 암튼 좋음 가격 3300원? 괜찮음 빚질 정도 아님 이렇게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라 선택했어요 아니 근데 너무 맛있는거 있죠...... 햄 길이 보세요 길쭉합니다 어디를 bear물어도 햄의 맛이 느껴진다는 이야기에요...... 계란 양도 미친거 같죠 이 각박한 사회에서 결코 가격이 싸지만은 않은 편의점에서 감동적인 구성이죠 그래서 어제 오늘 2번이나 사먹었답니다😇 역시 햄 때문인지 나트륨 지방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긴 하지만 몸 관리 하는 사람들 한끼 식단으로 정말 괜찮다고 생각해서 추천드립니다! (너무 맛잌ㅅ아요....🥺🥹) + 아 맞다!! 이 제품들은 모두 지니어트 포인트로 산 기프티콘으로 구매했답니당 항상 고마워요 ><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참치~
아는 동생이랑 오랜만에 참치 먹으러 왔어요~~~
불곡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뼈찜
오전에 글쓰기 수업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병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잡곡밥과 김치뼈찜이었답니다. 잡곡밥은 반만 받아오고 김치뼈찜과 콩나물국, 어묵볶음 양파초절임 이고. 양배추샐러드(+오리엔탈 드레싱, 레몬 드레싱) 두 접시를 갖고 왔어요. 그런데 사진은 한 접시죠.ㅋㅋ 한 접시 다 먹을 때까지 내가 사진 안 찍은 걸 잊어먹었더라구요😅 나중에 생각나서 부랴부랴 찍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견과류 조금 뿌려서 야무지게 2접시 다 먹고 뼈찜에 반찬에 국은 건더기만 해서 맛있게 밥 먹었네요. 뼈찜 안에 든 김치도 삼삼하니 맛있고 뼈 2개도 제법 큼직한데 깔끔하게 다 먹었답니다. 이건 단백질이니까 건강하게 챙겨 먹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문어 볶음
문어 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센 불에 문어를 볶아야 하는데 그냥 한꺼번에 넣고 요리를 했더니, 물이 많이 나와서 감자를 조금 넣고 다시 볶았더니 먹을 만하네요 각종 채소도 많이 넣었어요.
미주장
감자 볶음
감자볶음을 만들었어요. 내일 아침 도시락 반찬을 싸려구요. 참깨를 많이 넣었어요 (꿀팁) 채썬 감자는 물에 담그지 않고 바로 올리브 오일에 볶았어요. 쫀득하면서 맛있어요.
미주장
양배추 찜
양배추 찜 (꿀팁)
미주장
볶음밥은 무엇을 좋아해요? 전 반반이요
야채 볶음밥 김치 볶음밥 둘 다 먹고 싶을 때는 반반 볶음밥~~~ 어느 것을 좋아하시나요? 전 오늘 둘 다 먹고 싶어서 2가지 다 했네요ㅎ
뽀봉
춘천 닭갈비와 하트 볶음밥 ♡
금강산도 식후경~ 주말동안 춥지도 않고 오히려 걸으니 덥네요 애들은 이틀 연속 짜장면 먹고 싶다는거 절대 안된다고 춘천 왔으니 닭갈비 먹자고 했어요 철판에 먹어야 맛있죠~ 맵지 않아서 처음엔 시무룩한 애들도 잘 먹었고 마지막 볶음밥 야무지게 먹고 끝~ 배 부르니 노곤하네요~
우리화이팅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사과는 과육보다 껍질 호박참치 견과류 견과류는 호두가 가장좋다고하고 기억력을 점점 잃어버린다는것 무섭죠 먹기도 편한고, 가까이 구매할수 있는거네요
뽀봉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