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청국장찌개

오늘은 11시에 진료가 있어서 진료 마치고 서울대병원에서 바자회를 하더라고요. 바자회에서 볶은청보리, 볶은율무, 볶은까무트, 운동 양말까지 사서 우리가게에 갖다 놓고 다시 음악수업 들으러 오면서  병원직원식당에서 청국장찌개(오늘메뉴) 사 먹었어요. 청국장찌개 쌀밥 야채계란찜 쥐어채볶음 무생채가 나왔네요.

처음 먹을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더하고 내 견과류 뿌려 먼저 먹고

점심은 청국장찌개

오리엔탈드레싱 뿌린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반 덜어내고 양배추랑 무생채랑 청국장의 두부 더해서 빡빡 비벼 먹었어요. 맛있으니 더 먹고 싶어덜어놓은 밥의 반을 더 갖고 와서 이번엔 남은 야채 계란찜까지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오늘은 밥 3/4먹었어요. 쥐어포 볶음은 생각보단 짰지만 김치가 없으니  반찬으로 먹었는데 모처럼 먹으니 맛있었어요. 밥과 청국장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ㅎㅎ

점심은 청국장찌개

0
0
hub-link

지금 샐러드를 주제로 7.6만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운동을 주제로 47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2
  • 지도
    점심 건강하고 맛있는걸루 알차게 드셨네요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청국장 찌개지만 저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은 거겠죠? 나는 원래 청국장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오늘은 맛있게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