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1000 아일랜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뚜기 1000 아일랜드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계단오르기 챌린지1기 1일차 시작
캐시워크 앱 보다보니 계단오르기 챌린지1기 오는부터 시작하네요. 1일 사진인증 마치고 신고합니다. 1. 씨씨앙카페 가입하셔서 댓글 20개 이상 달고 게시글 1개이상 쓰고 회원등급을 하나 이상 올려야 참여가능합니다. 2. 씨씨앙카페 계단오르기 챌린지1기 댓글에 참여합니다라고 쓰시고요. 3. 씨씨앙카페 계단오르기 챌린지1기 참여설문지 작성하세요. 4. 매일 지니어트앱으로 계단오르는 모습 사진찍고 사진인증 1일 1회 하셔야 하고요. 5. 누적 7일 이상 사진인증 마치고 나서 씨씨앙카페 계단오르기 챌린지1기 완주인증에 가셔서 지시대로 내용 쓰기(닉네임, 전화번호, 친구초대 고유번호 등) 6. 차분하게 1주일 이상 기다리시면 지니어트 1000포인트 받기
밥잘먹고잠코자자eoe
월요일 아침은 아침산책하고 와서~
산책다녀와서 비도 맞고 그래서 라떼 발세척시켜주니 벌써 8시 50분이나 됐어요 오늘 어머니도 나올 때까지 주무실 정도로 보통때보다 늦게 일어나서 얼른 아침 준비했습니다. 어머니는 동생아침준비하고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만들고 어제 저녁으로 야채믹스를 다먹어서 오늘아침은 집에 있는 배추를 쏭쏭 썰어서 샐러드 처음에 잔뜩 넣고 만들고 오늘도 나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엄마는 흑임자드레싱 뿌려드렸어요. 엄마가 맵다는 요거트드레싱 그냥 다 먹을라고 뿌렸더니 오늘은 드레싱이 좀 많았네요😅 동생은 잡곡을 먹으면 안되거든요. 동생은 흰밥 데워주고 엄마하고 나는 전에 만들어서 냉장고 넣는 잡곡밥 데워서 먹었답니다. 동생 먹으라고 엄마가 깡통햄 달걀 묻혀놨는데 나는 거의 안 먹을려고 두부전까지 만들어서 먹었지만 배추를 쌈싸먹으려고 갖고 오니까 하나 남은 깡통햄구이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 먹었어요. 진짜 가공육은 안 먹을라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마 보고 다 먹으랬더니 엄마는 워낙 밥양이 작아서 딱 하나 남기셨더라고요 내가 딱 안 먹으면 되는데 원래 그 맛을 잘 아니까 하나정도는 어때? 하고 결국 하나 먹었네요.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이어트 힘들어요. 그죠? ㅋㅋ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 덜 먹은거 보상받듯이 잘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아침감기약 먹고 오늘은 감기가 다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공부하러 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감기 옮길까봐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홈트하고 기분좋은 1000캐시
운동도 따라하고 캐시까지 많이 나오니 기분좋은 아침이네요..매일 따라하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날씬곰
헉 이게 무슨 일인가요
1000포라니요!!홈트!!! 지니어트 감사합니당 ㅠㅠ 저도 이런날이 드디어 오는군요 ㅠㅠ 구룸구룸 너무 기뻐요 ㅠㅠㅠㅠ 흑흑 감사합니당
구룸구룸
12345+10000+9988 숫자 걸음 🚶♀️💖
14일 일요일 숫자 걸음
뽀봉
국민앱 걷기
주간걷기 35000걸음 넘었네요 포인트 50받았어요 소소한 행복입니다 오늘 걸으면 100포 또 받을것 같아요
쉬림프
[부케가르니] 딥퍼퓸 섬유유연제 화이트머스크
[부케가르니] 딥퍼퓸 섬유유연제 화이트머스크 1000ml 와~ 향이 진해서 조금만넣어도 됩니다 끝향이 다른 섬유유연제들과는 다르게 깔끔해서 더 좋아요 포장도 꼼꼼하게 배송되었네요
키에메스
지니어트 1000포인트 받았어요
숨은꽃처럼
토요일 아침 캐시홈트하고 아침
새벽 3시 한 40분쯤에 일어났답니다. 또 이렇게 일찍 일어났네요. 마사지 두 타임 받고 내 방에서 조용히 스트레칭 하다가 감정일기 명언 필사도 해서 준비했는데 마인드키 커뮤니티가 에러가 계속 떠서 인증을 못하고 있네요. 이것도 은근 짜증나네요. 그 짜증을 캐시 홈트를 시작해서 운동으로 조금 풀고😅 아침은 샐러드로 시작 엄마는 흑임자드레싱을 좋아하셔서 반은 그것 뿌리고 반은 더 저칼로리인 키위드래싱을 뿌려서 반반씩 먹었네요. 우리가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얼른 먹고 들어가고 엄마랑 나랑 먹는데 엄마는 동생이 남긴 흰밥 조금과 내잡곡밥에서 한숟갈만 덜어 드셨어요(밥맛이 없다고 너무 작게 드세요 걱정이 됩니다.) 오늘 찬은 내가 한 건 두부지짐이고 엄마는 동생이 그나마 잘먹는 매운오뎅볶음과 스크럼블을 했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드레싱과ㆍ신선한 야채샐러드
곤냥이나와
라플 적립
오늘 10만보 달성1000원 받아서 풍성해 졌어요
수수깡7
캐시홈트에서 포인트♡
캐시온드에서 네 번째 홈트하고 복근운동을 뫈료했는데 앞에는 15나16 이렇게 잔잔해 주다가 네 번째 갑자기 1000을 쏘네요. 이거 행운인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 운동 100포
이거 1000포 받은분들도 있던데요 전 100포 나왔어요 100포여도 좋아요 자주만 나와주라
꽃이뻐
와 체중등록으로 1000포인트 득템
체중으로 포인트를 다 받네요 뚱띵이라고 자책하지 말아야겠어요 기분이 갑자기 업되네요
파인솔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유자청에 올리브유 믹스한 드레싱으로 맛있게 먹어요. 곧 점심 드시겠네요~
파인호랭이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또 새벽 4시쯤에 일찍 일어나서 내가 하던 아침 루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놀래가면서 왜 이시간에 깨나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일찍 깬다고 엄마라도 더 주무시라고 했지만 결국은 못 주무시고 나오셔서 같이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어머니는 당근과 콜라비를 체칼 말고 야채 써는 기계로 썰어주셨고 브로콜린도 삶아 주시고 시금치나물, 오이김치까지 하셨어요. 동생이 일어난 김에 동생 얼른 먼저 밥 차려주고 나는 마저 토마토 딸기 손질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유자청과 할라피뇨를 쫑쫑 썰어서 넣어봤어요)을 듬뿍 뿌려 엄마랑 ~♡ 동생은 먹고 일어났고 우리는 어제 해놔 냉장고에 넣어놓은 잡곡밥 데워서 한그릇씩 담았지만 조금씩 남겨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요. 한그릇씩 담아놓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새로운 반찬도 너무 맛있고 돌김도 여전히 맛있어서 아침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세인트비 보조배터리
캐시딜 에서 10000원주고 샀는데 5000mah라서 s24울트라도100%충전할수있고 크기도 적당해서 너무 좋아요. 혹시 추천하시는 10000원이내 가전 제품중 좋은거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
서형준
씨씨앙 적립
아직 1000포가 남아있어 좋네요
잘될
건기챌 식단
양배추 샐러드에 두부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같이 먹으니 더 고소하고 맛있네요
달나라토끼55
라플~
오늘은 1000포 받는 날~~^^ 벌써 10일이네요~
당근쥬스쪼아
무제한 요금제
무제한 요금제 쓰시는 분 계신가용 LTE 100g 요금제 쓰는데.. 한달에 100g정도는 써서.. 그냥 무제한으로 바꿀까 고민중인데..5g루용 요금은 한달에 15000원정도 오르네요 ㅠㅠ
구룸구룸
캐닥 출첵 좋아졌네요
캐닥하시나요 ? 포인트 3000까지만 줬는데 이제 10000포인트까지 주려나봐요 다 작아졌는데 좋아진거도 있네용 ㅎ
하늘과솜사탕
수요일 동생아침 챙기고 혼자 식사
오늘은 눈도 5시쯤 떠졌고 잠을 좀 잔거 같긴 해요. 그리고 아침에 소식이 있어서 말끔이 비워내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빠졌네요. 비워낸 효과같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 꽃 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도 해먹어야 하는데 동생이 새벽에 깨어 있어서 아침 살짝 얘기해보니까(동생이 아프기 초반에 제가 엄격히 식단을 해가지구 저랑은 좀 상극이었거든요. 제가 하는 음식은 잘 안 먹어요) 라면을 먹겠다네요. 아침 챙겨먹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얼른 라면 끓여줬죠(동생은 아침에 먹을 약이 많아요. 뭐든 먹고 약 먹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나서 1인용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너무 풍성한가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놓은 것도 마저 다 부었더니 흰색에 다 덮어버렸네요. 되게 알록달록 이뻤는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같이 한 밥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백질 반찬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로 만든 두부봉을 3분의 1(60g) 정도 올리브유로 전 지져서 상을 차렸어요 나물도 2개나 되고 밥도 한그릇에 전까지 푸짐한 아침을 먹었네요😄 저는 사전 투표를 했고요. 오늘의 우리 라떼랑 시장도 가고 산책도 하고 오후에는 옷정리도 할 생각이랍니다. 지금 이렇게 활기찬 기분이 오후까지 가길 바래요~
성실한라떼누나
국민앱 걷기
지난주 걷기하고 받은 포인트 주간 70000걸음 걸어서 100포인트 받았어요
쉬림프
출췍이나 팀워크 참여로 만캐시 받은분?
팀워크 출췍 매일 해도 1-3 캐시... 혹시 10000캐시 받은분 있어요? 하루에 한명은 무조건 준다는 건가요? 아님 걍 낚시일까요? 궁금하네--as
목표사십구
혼밥 - 너무 행복해요~~🎶🎵🎶🎵
음악 들으면 혼밥 너무 ~~신나요. . 남편은 여행 뒷풀이 같이 가자는거 거절 큰딸은 야구장 ~~~ 이 저녁의 자유를 포기 못하죠. 얼린 떡볶이 해동하고 풀떼기 샐러드 소스 테스트 발사믹 , 참깨 드레싱 다 맛있어요.
루시안
몸무게입력 1000원
혹시 이거 얼마까지 나오는지 아시나요? 매일 1원 3원 받다가 너무 신기해요!
스틴
캐시딜에서 산 생수 추천합니다.
저는 캐시딜에서 구입한 생수를 추천합니다. 330ml라 크기도 앙증맞고 갖고 다니기도 무겁지 않아요. 지난번에도 샀는데 이번에 재구매 하였습니다. 캐시딜 상품권 3000원을 쓰니 3100원에 구입하였어요. 저렴하기도 하고 여름 돌아오니 생수는 쟁여놔도 될 것 같아서 또 구매 예정입니다.
쩌기저별
화요일 아침 햇살로 가볍게 시작
또 새벽 4시쯤 눈이 떠졌답니다. 딱 두 시간만 더 자면 좋을 텐데 온몸이 결리고 찌뿌둥해서 눈에 떠지는 날이 벌써 한달이상 된것 같네요. 익숙해져야 될까요? 제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어서 5년은 참아야 될지도 모릅니다. 2~3년이 가장 아플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개인 차가 많기 때문에 한 달 있으면 안 아플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좋은 일은 그래도 200g 빠진거였네요. 어제 점심 외식을 해서 걱정됐는데 어제 많이 걸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기대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거에 감사하며 아침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2인분 오늘의 샐러드: 익힌 양송이를 넣은 야채샐러드(사진은 위에 과일과 견과류가 가려서 안 보이지만) 당근이나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에 살짝 볶아서 먹으면 좋은 성분 많이 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만 매번 그러기는 너무 귀찮고 오늘은 양송이도 먹을 거라 양송이랑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서 올리브오일에 소금,후추 약간 뿌려 살짝 볶아서 식혔죠. 샐러드에도 넣고 아침 반찬으로도 쓰고요 남으면 다음 샐러드에 또 쓰구요~ 샐러드 다 먹으니까 어머니랑 동생은 벌써 밥을 다 먹어 저는 조금 정리해서 차렸습니다. 특히 에그 스크럼블은 먹고 남은 거라 쬐끔 있는 거예요. 사실 카무트밥 양이 좀 많았는데 아침을 제일 잘 먹자 싶어서 그거 다 먹었네요 냉장고에 카무밥 다 떨어져서 오늘 저녁에는 밥을 해야 된답니다. 제가 아직 카무트가 좀 남았지만 어제 슈퍼에서 새로운 혼합잡곡을 하나 샀거든요 어제 5 가지 콩이 들어 있는 고단백혼합곡. 보리, 울타리강남콩, 홍대, 귀리쌀, 기장,수수, 밀쌀, 흰강남콩(여기까진 퍼센티지가 써있고), 동부콩,렌틸,찹쌀,찰현미,찰흑미,현미,퀴노아(여기는 소량 들어갔나봐요) 100g당 370kcal 탄수화물 22%(70g) 단백질 25%(14g) 어제사서 저도 아직 안해봐봐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이것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처음에는 백미랑 섞어서 해볼려구요. 저는 밥에 서리태 넣는거 안좋아하고 어머니는 콩을 좋아하시거든요. 콩이 부셔져 들어가 있으니까 먹기나 밥하기 편하겠죠? 수입산이 많아서 좀 걸리긴 하지만 뭐 내가 먹는 카무트도 수입인데요. 예전에 혼합잡곡 먹는 거랑 뭐가 많이 다를까? 싶긴 해요. 카무트가 워낙 비싸서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 혼합곡은 4kg에 할인받아 11,000원정도 카무트1.1kg이 할인받아 그 가격이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이시간에 야식중 ㅋ
이마트갔다가 모닝빵 인질 데려왔어요 마침 또 잡아가라고 샐러드님도 세일중이시고 드레싱 촤악 뿌려서 맛나게 해치우고 배두드리고 있는데 신랑이 그러네요 모닝빵인데 왜 저녁에 먹냐고 ㅡㅡ 난 이브닝빵 샀는데 오타라고 우겼습니다 컥 굿나잇 하세요 살은 제가 찔게요 ㅋ
하늘과솜사탕
소통왕 포인트 리워드
지니어트 들어오니 갑자기 포인트가 불어나 있어 무슨 일인가 헐레벌떡 내역 확인했더니 소통왕 리워드가 들어와 있네요 저는 열심히 안 하고 시간 날 때만 소통해서 그래도 1000 포인트는 받을 수 있겠지 하는 작은 기대만 가지고 있었는데 무려 3000 포인트나...! 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봅니다~~ 이번 소통률 보니 지난 번보다 쉽지 않을 것 같은데다 요즘 바쁜 현생을 보내느라 소통도 하지 못했지만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보려는 열의 만땅이네요 ㅎㅎ 지니어트 관계자분들 일일이 확인하느라 고생 많으셨을 텐데 포인트도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직 확인 못 하신 분들 내역 열어보시고 행복하게 남은 하루 마무리 하세요~~~
파란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