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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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7기 7일차 인증
- 날짜 : 2024.07.2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전 - 내용 : 어제 1시간 걷기 운동 오전 8시에 기상 어제 저녁 통밀가루 수제비. 오늘 아침 샐러드. 간식으로 라떼. 통밀크래커. 하루야채도 마심. 빨래, 청소 등 조금 움직임. 점심 식 전 혈당 안정적으로 나옴.
dfdf
저녁은 물
오늘도 2L 마셨어요 저녁은 물인데 견과류도 좀 먹었네요. 땅콩 볶으면서 껍질 까서 놔두며 몇 개 집어 먹었어요. 점심을 여동생이랑 먹고 3시 쯤 시민청에 가서 네 시부터 수업을 들었거든요. 힐링 예술놀이, 몸으로 희극읽기, 나의 목소리 찾기 수업 듣고 8시 20분 쯤 끝났네요. 집에 와보니까 8시 50분이지만 라떼랑 잠깐이라도 나갔다 왔답니다. 내일은 비가 많이 온다 그래서요. 그래도 십분이라도 알차게 쓰고 얼른 들어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건빵으로 단백질과 추억까지^^
단백질과자로 가끔 먹고 있는 프로틴건빵이에요^^ 건빵을 원래 튀겨도 먹고 좋아하는 과자인데..먹으면 엄청 찌잖아요..특히 시골에서 튀겨서 해주던게 생각나는데..정말 맛있었지만..지금은 이제 못먹겠더라구요. 그랬는데 마트에서 프로틴건빵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어요 맛은 건빵이랑 차이가 없는데 단백질스낵이라 먹으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물성 원재료로 만든 프로틴 건빵! 칼로리 : 282kcal 탄수화물 : 41g 당류 : 8g 단백질 : 7g 단백질 7g으로 단백질 하루 권장량 13%함량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프로틴건빵 1봉지를 먹게 되면 달걀을 1.2개 섭취한것과 같고 닭가슴살은 30g을 먹은것과 같다고 해요. 원래 건빵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퍽퍽한과자 이잖아요. 그런데 프로틴건빵은 고소한 오트밀로 만든 오트페이스트를 넣어서 퍽퍽함 대신에 고소한풍미가 있고 게다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만들어서 영양도맛도 좋을수밖에 없더라구요^^ 100%식물성 원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트랜스지방도 0g, 콜레스테롤도 0mg 이라고 해요. 이정도면 정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아이들간식으로도 좋고 단백질이 필요한 노년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것 같아요. 한봉지에 60g이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 거든요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아담사이즈에요 그래서 간편하게 먹기 좋을것 같아요 요즘 젊은분들은 건빵을 잘 모를수도 있지만요 추억의 과자 잖아요 시골에서 늘 챙겨주시던 그 건빵 대신에 프로틴 건빵으로 챙겨 드셔봐요~^^
어트지니요
혈기챌7기7일차
7월19일 날씨 ☂️ 저녁식후 2시간 저녁식단콩나물밥에 후식으로 슈크리미라떼1잔과 두부과자 엄청난 당수치 너무놀랬다 기름으로 튀긴과자류는 당수치가 높다는거 조심해야겠다
매직이
혈당일기 7기 5일차
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아침에 미숫가루라떼 마심 거실 등 대청소로 땀 쫙빼며 움직임
들어주자
혈당일기7기 7일
7월19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운동후 아점으로 닭가슴살 오트밀밥을 먹고 간식으로 다이어트빵 만든걸 먹고 저녁에 운동을 했더니 혈당이 정상이네요 그전날 술을 먹어 운동도 식단도 잘 지키려했더니 100 안넘어서 다행입니다
Queen혀니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쿄쿄84
슈크리미라떼 빽다방
첨으로 마셔본건데 찐한슈크림에 에스프레소와 달콤한조화 너무 맛있어요 ㅋ 친구는 딸기쥬스ᆢ
매직이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쿄쿄84
점심 갓잇안국점에서 타코 포장해서 동생이랑
시민청에서 스트레칭 수업 하고 안국까지 걸어가서 타코 사서 한성대역 근처 사촌여동생 일터로 가서 사촌 여동생과 이모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 갓잇안국점으로 웨이팅도 있는 집인데 평일 점심이고 포장이라 괜찮을것 같았어요. 그제가 여동생 생일이라 선물이나 맛있는 거 사먹으러 가자고 했었는데 여동생 지금 좀 바쁘고 카페도 같이 해서 점심은 자리를 비울 수가 없어서 제가 맛있는 거 포장해가서 같이 먹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여동생이 가족이랑 최근에 휴가 다녀왔는데 그때 잘 먹어서 조금 쪘서 다이어트에 관심이 생겼다고 다이어트식으로 먹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맛도 있고 다이어트 되는 외식을 생각하다 저번에 지니어스 게시판에 타코가 생각나서 시청 근처에서 맛집을 찾았는데 안국점이 나오더라고요. 거기는 원래 라떼랑 많이 다니는 데라서 알것같아 그쪽으로 결정했답니다. 메뉴 사진을 보니 다 맛있게 보이고 솔직히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지만 맛있는거 먹는데 의의를 두고 사러 갔어요. 막상 가서는 점원한테 그나마 다이어트에 어울리는 걸 물어봤고 A세트 갓보울를 추천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A세트 포장해서 버스타고 동생에게 갔어요 A세트의 갓보울은 치킨 포크 비프와 콩 콘 살사 치즈 밥이 차게 있고 주황색소스랑 비벼 먹는건데 동생과 나는 소스는 치지 않았답니다.그리고 또따아도 제법 들어있어 싸먹으면 배부를것 같았는데 치킨타코가 2개 더 있고 버팔로윙4쪽, 감자튀김, 나초와 3가지 소스로 구성되어 있어서 2인용이라기에는 많이 풍성해보였어요. 하긴 가격이 37,000원이라 저에겐 좀 고가였지만 동생 생일이라 큰맘 먹고 썼답니다😅 조금 먹고 있으니 사촌여동생 어머니인 이모가 오셨고 이모도 같이 먹었어요. 이모 걸로 깨끗하게 남겨놨었고요. 그래서 결국이 3명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적어도 저는 엄청 배가 불렀답니다. 3명이 먹었지만 생각해보니까 제가 제일 많이 먹는 거 같네요😅😆. 우리 사촌 여동생은 먹은 거 좀 달려드는 편이 아닌데 저는 먹는걸 엄청 좋아하고 안 먹어보고 새로운 것에는 호기심을 갖고 달려드는 편이라 이렇게 같이 먹으면 아무래도 항상 내가 더 먹게 된답니다. 그리고 여동생이 자꾸 양보를 해줘요. 안 그래도 된다니까까😅 전 치킨타코가 야채도 많고 소스도 살짝 매콥해서 맛있었고요. 갓보울도 깔끔하니 맛있었는데 또띠아에 여러 가지 고기와 재료들 넣고 소스 더해 먹으니까 얼마 안 먹었는것 같았는데 배는 차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버팔로윙이 맛있어서 2개나 먹었어요. 백숙 먹은 사람 맞나요? 왜 이렇게 닭고기면 다 좋아하는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아몬드데이(+단백질바)
200g 쪘어도 힘들어서 몸무게도 다시 돌아갔나 싶었는데 어제 먹은걸 따져보니 많이 먹었더라고요. 아침을 무려 닭백숙 반마리를 먹었는데 그걸 까먹더라구요🤣 오늘은 9시 쯤 나가기 전에 라떼 산책시켜야 돼서 아침에 조금 바빴어요 얼른 상큼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수박을 마저 깍뚝썰기 했답니다. 수박도 떨어져서 이것만은 썰어야 샐러드 만들 수 있었어요) 얼른 먹고 준비를 다 하고 7시 반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근처만 좀 돌아다니고 8시 30분쯤 돌아왔어요. 라떼도 어디 올라가자고 안 하고 평지로만 쭉 다니다가 혜화초교 들려 집에 그냥 들어왔네요. 겨우 화장 좀 고치고 나갈 시간이 30분 밖에 안남았는데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얼른 먹었어요. 이거 안 먹고 스트레칭 받으러 가면 서울시청 가기 전에 배고파서 포기하지도 모르잖아요?ㅋㅋ 먹었으니 다시 빨닦고 우리 라떼 아침도 얼른 주고 대충 정리해서 나왔답니다. 오늘도 내 개인 일정으로 이것저것 바쁜 하루가 되겠네요 산책 나오자마자 라떼 사진이고요. 산책 다 끝나고 들어갈 때 라떼 사진입니다. 막 나왔을 때는 자다가 일어나서 금방이라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산책 끝나고는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이 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을 촉진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식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다. 섬유질은 소화 건강을 유지하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영양소와 달리 섬유질은 신체에서 소화되지 않으므로 칼로리 섭취에 기여하지 않고 식단에 양을 더한다. 이 특성은 소화 과정을 늦추고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체중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영양사인 리마스 게이가 박사는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와의 인터뷰에서 “식사에 고섬유질 성분을 추가하는 것은 더 오래 배부르게 하면서도 화장실 변도 잘 보게한다”며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한다”고 5가지 식재료를 공개했다. 액체와 섞어 먹는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작지만 강력한 씨앗으로 체중 감량에 관한 비밀 무기가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이 씨앗은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 액체와 섞으면 팽창해 배부르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젤과 같은 농도를 만든다”고 말했다. 요거트, 스무디에 뿌리거나 수프와 소스에 타서 쉽게 먹을 수 있다. 지방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게이가 박사는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보카도 조각을 토스트에 얹거나,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섞어서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이 영양가 있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이 식사에 과도한 칼로리를 더할 수 있으므로 권장되는 제공량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수프에 넣어 먹는 렌즈콩 렌즈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원동력이다. 게이가 박사는 “렌즈콩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에너지 저하를 예방한다”고 말했다. 조리된 렌즈콩을 수프, 스튜,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간식으로 즐기는 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항산화제로 유명하다. 이들은 신체에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자연스러운 단맛은 많은 간식에서 발견되는 추가 설탕 없이도 갈망을 충족시켜 준다”고 말했다. 베리는 오트밀,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상쾌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반찬으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섬유질을 제공한다. 게이가 박사는 “높은 수분 함량은 추가 칼로리 없이 식사에 양을 더해 준다”고 말했다. 브로콜리를 찌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거나, 볶음 요리에 넣거나, 수프에 섞어서 영양이 가득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
혈기챌8일차
7월18일 오후9시 아침 스프먹고 올리브영에서 파는 겁나 맛있는 쌀과자 3봉 먹고 점심으로 닭도리탕,부대찌개 먹음.아이스카페라떼 한잔 먹고 마가ㄹ 과자1봉, 저녁엔 미역국에 밥 반그릇 말아 김치랑 먹음
씬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불백😅
비가 아침부터 많이 와서 라떼랑 산책을 안가니 동작 수업에 맞춰서 10시 반쯤 나갔고 이때도 비가 많이 왔답니다. 동작수업 마치고 수강생들하고 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오늘은 돼지불백이라 메뉴가 덜 마음에 안 들어 하신 분도 있었지만 비가 너무 와서 어디 나가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거기서 먹기로 했어요😅 저는 상관없었어요. 돼지불백은 원래 달지만 많이 안 줄 걸 알았거든요. 정말 양은 작더라고요. 양 작은 것마저도 저한테는 괜찮았어요. 오늘도 샐러드바에서 샐러드 두 접시 갖고 왔고요. 드레싱이 두 가지가 있어서 하나는 오리엔탈 뿌리고 하나는 딸기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딸기 요거트이기도 하고 조금 넣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맛있긴 하더라고요 신맛은 별로 안 나고😅 샐러드 두접시 다먹고 잡곡밥 반그릇에 보이는 반찬은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반찬이 좀 부실하다고 생각했지만 먹다 보니 뭐~ 나름 괜찮더라고요. 국은 안에 건더기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시간이 좀 있는 분들끼리 커피숍가서 차를 마셨답니다. 전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이건 까먹고 사진은 안 남겼네요😅 저번에도 지금 멤버 중에 한 분이 차를 사신 거랑 이번엔 제가 샀답니다. 오늘은 확실히 좀 추웠해서 다들 따뜻한 레몬차나 대추차를 드셨는데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었어요. 기운이 하도 없어서 카페인이 들어가면 좀 괜찮을까 했는데 실제로 카페인 한 모금 딱 하는데 살짝 기운이 났어요. 수다 떨면 기분이 좋잖아요. 수강생들이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랑 특정 부분에서는 굉장히 공감해줘서 오히려 만난 지 얼마 안 됐지만 편한 부분이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7기 6일
7월18일 점심식후 30분 아침-우유+오트밀+바나나 +삶은 병아리콩 구운계란 출근후간식-찐옥수수 콤부차 점심-밥 마파두부 된장국 배추김치
bluesea
오후커피
오늘 빽다방 스템프 쿠폰으로 천원 추가해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무료는 아니지만 천원에 행복이네요
들꽃7
목요일 아침 닭백숙 반
푹잔것도 아닌데 아침에 못 일어났었어요. 비가 오고 온몸이 찌뿌둥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오른쪽 어깨가 많이 결리더라고요. 300g이 빠졌지만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오히려 체중계를 의심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기분이 다운돼서 그런지 모든 사항이 뿌옇게 정확히 안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비가 계속오니 꿉꿉해서 샐러드라도 산뜻하게 먹을려고 요거트드레싱이나 그릭 요거트는 빼고 야채랑 과일 토핑넣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어서 깔끔하고 상큼하게 먹었어요. 어머니랑 샐러드 먹고. 밥도 어머니랑 같이 차렸는데 어머님 그냥 반찬 드시고 전 어제 닭백숙 거의 반을 남겨 놓은거 닭가슴살 조금(라떼꺼)빼고 다 쪄서 먹었어요 아직 곤히 자는 라떼 우울하더라도 플랭크는 했고 스트레칭랑 스쿼트 캐시홈트 2개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18일(목)ㅣ혈당일기7기 11일차
- 날짜 : 2024.07.18 -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아침으로 간단하게 라떼 한잔 하고 측정한 수치입니다. 시럽없이 아이스로... 저녁에도 샐러드 위주의 식단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ysn
아침은 미역 오트밀죽
든든하게 따뜻하게 먹어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준이할미
저녁은 배고파서 샐러드
미술 수업을 끝내고 집에 돌아봤는데 어머니가 오늘저녁으로 닭백숙과 죽을 하셨어요. 냄새만 맡아도 너무 배고픈 거예요. 집에 오기 전부터도 벌써 배가 고파서 집에 가면 샐러드를 먹으려 했는데 백숙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샐러드에 닭가슴살 조금 찢어서 넣어서 먹었어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닭백숙과 닭죽을 먹고 저는 닭가슴살 조금 넣은 샐러드를 먹었어요. 제가 배가 고파서 샐러드 양이 많아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소화도 잘 안되서 혼자라도 나갈려면 했는데 비가 살짝 멈춰서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그래도 여전히 비가 왔다 갔다 해서 라떼는 비옷입고 우산 챙겨나갑니다. 라떼가 나간다니까 엄청 좋아 했지만 막상 밖에 나가니까 바닥이 척척해서 그런지 어느정도 움직이고는 안 가려고 했거든요. 이번에는 제가 가자고 계속 구슬려가지고 걸었네요. 1시간 2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이로써 오늘도 16700보 정도 걸었어요. 비 오니까 걷기가 너무 힘들고 신발도 운동화를 못 신으니까 발이 훨씬 아프네요🤣 라떼는 아까 산책 전에 벌써 저녁 먹었고요. 산책하고는 저렇게 골아 떨어졌답니다. 오늘도 힘겹게 2L 물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17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 7월 17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저녁 수제요거트, 참외 반개, 육전 2개 먹고 홈트하고 아침에 일어나 홈트로 스트레칭하고 공복으로 체크해서 기대했는데 식후 혈당은 정상인데 공복혈당은 높다. 좀 낮아지나했는데 여전히 높다. 오늘 점심에는 콩물국수, 잡곡밥 반공기, 소시지볶음, 열무김치를 먹고 간식으로 치킨 2조각 고구마튀김 1개, 카페라떼 저녁은 수제요거트,하루견과, 참외 반개, 복숭아 반개 먹고 홈트했다.
sara1298
혈기챌8일차
7월17일 오후6시 아침 참치김밥 한줄 먹고 아이스 라떼 1잔 마시고 점심으로 돈가스,과일 사라다,미역국 조금 먹음.간식으로 로얄밀크티한잔 마시고 혈당체크.높지 않음.저녁으로 삼겹살 회식 있음.
씬아
수요일 아침 샐러드만
100g은 졌지만 어제 배고파서 막 이것저것 먹었는데 이정도면 선방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새벽에 잠시 비가 소강상태라 라떼랑 얼른 나갔다 들어와서 운동까지 하고 아침으로 1인분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도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새벽 꽃 시장 가셔서 혼자 먹었네요 야채믹스와 오이 넣고 당근파프리카팽이볶음 식혀서 넣고 과일도 사과까지 깎아서 다 넣는데 요거트 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그거 잔뜩 뿌렸더니 원래 샐러드가 알록달록한데 그걸 다 덮어버리고 하얀색이 됐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 샐러드고 보다시피 양배추라페와 요거트 드레싱을 듬뿍 넣었고요.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할라피뇨 뿌렸네요. 아침에 배고파서 그런지 만들고 나니 엄청 양이 많아 보였는데 실제로도 먹고 나니까 배불러서 다음 식사를 할 수가 없었네요. 이걸로 아침 끝이었답니다. 그땐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건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이렇게 아침을 탄수화물 없이 끝냈다고 포만감이 지속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하루 종일 허기가 밀려오더라구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사지 받고 있는데 빗소리가 시원하게 들렸거든요. 그러다 딱 멈춰서 얼른 저도 멈추고 창문 보니 잠깐 소강상태라서 새벽이라 대충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이렇게 좋다고 나와서 근처에서 볼일만 보고 10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집에 와서는 시간이 좀 있어서 캐시홈트도 하고 플랭크도 캐쉬홈트로 스쿼트까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7기 7일차
7월17일 혈당일기 쑥떡 먹고 점저로 김치찌개먹음 아이스라떼한잔 먹은후 3시간 지난후 측정결과
돌고래쪼아
출근 후 커피~^^
오늘두 역시나 커피 챙겨바야쥬 노브랜드표 콜드브루라떼 고고해봅니다😊 요거는 안달아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거에용 마트가면 꼭 사옵니당 ^^
자스민꽃
☕️ 타임
비가 오다 말다하네요. 날은 푹푹 찌고 젖은 스펀지 마냥 물기로 인해 묵직합니다~ 시원하게 라떼 만들어 마시네요
파인호랭이
죄책감 없는 건강하고 맛있는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추천해요
저는 먹는걸 참 좋아합니다. 먹기 위해 건강히 운동하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간식은 최대한 야채와 과일을 먹지만.. 그래도 요즘 맛있는게 너무 많죠? 과자도 먹다보면 몸에도 해롭지만 나트륨과 당이 너무 많고 칼로리도 높아서.. 다이어트하면서 마음 편히 먹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예외도 있지요?? 마음 편하게 드시고 맛과 영양도 좋은걸로 드세요! 다이어트중에 간식이 생각날때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저당. 고단백 쿠키를 소개해볼께요. 저는 요즘 제가 너무 좋아하는 최애 프로틴 쿠키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를 소개합니다 인터넷으로 주로 주문을 하는데 총 6가지 맛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다크 초코 아몬드/ 호두 초코/딸기 마카다미아/녹차 마카다미아/크렌베리 오트밀/시나몬 넛츠> ✅ 제품명 :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칼로리 : 225kcal (50g 1팩) ✅ 단백질 :11g ✅ 당류 : 3g ✅ 추천하는 이유 1. 균형잡힌 영양소를 가진 훌륭한 간식 🟠 단백질 좋은 게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다른 일반적인 쿠키보다 높은 수준의 단백질이예요.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한데, 이 쿠키는 그 요구를 충족시켜줍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회복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운동 후 간식으로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쿠키 한봉지당 계란2개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전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 식이섬유 이 쿠키에는 식이섬유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는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15%에 해당합니다.사과 1.5개 꼴의 식이섬유라고 하더라구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소화를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과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100% 통밀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는 100% 통밀로 만들어져 있어요. 통밀은 정제된 밀가루보다 영양이 풍부하며,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더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은 백색가루잖아요. 백색 설탕, 쌀밥, 밀가루등 정제된 당은 다이어트의 적이랍니다! 통밀을 사용한 쿠키는 혈당 지수를 낮추고, 에너지를 천천히 방출하여 지속적인 포만감을 주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통밀은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혈당 급등을 방지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니 너무 좋습니다. 2. 단백질 대박! 간편하고 든든한 한끼 대용 가능 쿠키 단순히 간식으로 먹다보면 밥 따로! 간식 따로! 다이어트가 아니죠? 바쁜 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거나, 오후에 출출할 때 한 입씩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든든합니다. 한끼로 충분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이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프로틴 쿠키라 죄책감이 느겨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3. 고품질의 재료와 영양성분을 대비 저렴한 가격 저는 쿠키를 너무 좋아해서 카페에서도 자주 사먹는데 보통 한개당 4~6천원 합니다 주로 온라인에서 구매하는데 한박스에 6개의 쿠키가 있는데 한박스에 1만원꼴입니다. 쿠키 한개당 계산하면 1700원정도예요. 고품질의 재료와 영양성분을 고려하면 가격도 너무 착합니다 4. 당은 낮추고 맛있는 쿠키 맛은 그대로! 설탕은 낮추고 에리스리톨을 사용해서 당을 확 낮췄다고 해요 에리스리톨은 설탕의 단맛을 80%까지 재현하고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아 저칼로리 제품에 주로 사용되요. 드셔보시면 맛 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에요. 6가지 종류라 다양하게 맛 볼수가 있으니 그것도 좋아요 달콤하면서도 너무 달지 않습니다. 5. 영양이 풍부한 견과류까지 듬뿍 마카다미아, 호두, 아몬드, 크렌베리, 땅콩, 캐슈넛이 들어가 있어요 씹히는 맛도 있습니다. 100% 통밀쿠키에 영양이 풍부한 견과류까지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6. 칼로리 걱정없는 포만감 있는 간식 쿠키 하나가 평균 칼로리가 500~600정도인데 르뱅 쿠키는 300칼로리가 안되요. 우유랑 드시면 한끼로 거뜬하고 칼로리도 부담 없으니 죄책감이 없답니다 살 찔까봐 뭘 먹어도 부담 되는데 영양도 맛도 칼로리도 만족합니다 하나씩 포장되어 있는데 냉동보관이라 쟁여놓고 먹고 있는데 하루에 하나정도 드시면 좋아요. 맛도 6가지 맛이라 질리지 않게 먹을수가 있더라구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고 영양도 우수하죠? 다이어트 중 죄책감도 없는 든든한 비건 쿠키를 찿는다면 추천 꼭 합니다! 최애 쿠키 소개를 마칠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수요일 아침 모닝커피
우유가 들어간 카페라떼로 한잔 합니다 오늘 소통 열심히 해야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슈롭
학습의 결과 ㅋ 신랑이 아끼기 시작했네요 ㅋㅋ
제가 GS에서 산 커피가 라떼가 천원이라고 GS 페이로 결제하니 너무 좋다고 했더니;; 시큰둥 듣는둥 마는둥 하더니 ㅋㅋㅋㅋ 오늘 퇴근길에 짠 사오셨네요 ㅎㅎ 정말 싸다면서 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와플 1+1 / 돌체라떼 1+1 카페에선 절대 못먹는 가격이죠? 하나에 천원씩 ㅎㅎ 자꾸 말하니 학습이 되나보네요 ㅋ 제 돈 주고는 절대 편의점 가지말라고 누누히 말했거든요 ㅎ 장어까지 먹은지라 차마 지금은 못 먹겠고 ㅋ 내일 맛있게 먹겠습니다 ㅎ
우리화이팅
저녁은 보통때보다 더 먹음
점심부터 배가 안 찼으니 계속 고팠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기엔 지금까지 아니 특히 오늘 열심히 산책한 게 너무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일 끝내고 5시 반에 퇴근할때 조금 돌아서 갔답니다. 그때는 비가 조금씩만 왔지만 다시 많이 올까봐 재촉해서 걸어서 그런지 딱30분밖에는 못 걸었는데요😅 라떼가 있었으면 1시간 정도는 기본이었을 텐데 비 오니까 당장 이게 아쉬워요. 그렇게 집에 오고 아직 7시까지는 좀 남아서 옷도 갈아입지 않고 저녁부터 먹었답니다. 견과류 조금, 말린 고구마3 초당옥수수 한줌, 방울토마토 4개 수박 4조각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190ml) 하나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다 먹고 마지막에 아몬드데이를 먹었어요. 먹고 싶은 거 자잘하게 꺼내서 음료먹기전에 먹으면 좀 먹고 싶은 마음도 가라앉히고 허기도 좀 달래고 그럴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원래 저는 저녁에는 아몬드브리즈나 두유 한 잔과 물을 마시죠. 가끔 배가 부르거나 그날 유독 살이 찌거나 하면 아예 물만 마시고요. 그런데 오늘은 그럴 수가 없었어요. 힘도 없고 뭐가 계속 먹고 싶었거든요. 또 비 와서 그런지 어쩐지 몰라도 오늘은 물도 많이 못먹었답니다. 물이 안 먹히는 날인 것 같았어요. 집에 와서 마저 4잔이나 한 시간 안에 먹었네요. 물도 한꺼번에 먹는 게 안 좋다고 그래서 하루 종일 텀을 주고 먹을려고 하거든요. 안 지켜지는 날도 있죠 뭐~~ 저녁 먹을때 견과류 먹고 물을 더 많이 마셨어요. 안에서 견과류가 물이랑 만나면 불지 않을까 싶어서요😆😅 오늘은 17000보 넘겼고요. 아까 점심때쯤 엄마랑 들어와서 나 기다리고 있던 라떼를 찍어줬네요. 사실 혀 안 내밀고 있는 사진도 있는데 여기 분들은 저 사진을 더 귀여워하실 거 같아서 올려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16일 (화) ㅣ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 7월 16일 (화)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는 복날이라 점심에 삼계탕을 먹어서 저녁에 배가 안고파 생략하려했는데 뒤늦게 치킨을 시키는 바람에 치킨 몇조각을 먹었어요. 늦게까지 먹었더니 아침에 별로 공복감이 덜해서 간단하게 아이스카페라떼와 롤케잌 한조각을 먹고 1시간 쯤 지나서 식후 혈당 측정을 했더니 2시간이 안지나서 그런지 혈당 수치는 120이 나왔네요. 식후 혈당으로는 정상수치가 나왔지만 식단은 계속 신경쓰긴 해야겠어요. 오늘도 열심히 유산소운동은 쭉 이어집니다~~
agnes0117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