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간식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건강간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견과류,무지방요구르트,당근  케이크 오트밀 쿠키,올리브오일을 뿌린토마토 슬라이스,새우와 칵테일소스,건강한그래놀라,토스트에 계란,구운병아리콩,아몬드와 꿀이든 코티지치즈,바나나 스플릿등이 맛있으면서도 당이적은 간식들이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커피..☕

스벅라떼 한잔 마셔요. 쿠폰이 오늘 종료. 우유가 별로인듯..위가 콕콕 찌름요. 집에선 우유타도 안 그런데..이상하네요.

biki님의 프로필 이미지

biki

☆커피..☕

수요일 연휴 마지막날 운동

4시 50분부터 홈트 시작한 거 같네요. 한 20분 빨리 시작하려고 했는데 또 좀 늦어졌어요. 처음 스트레칭 할 때는 잠이 덜 깨서 졸면서 시작한답니다. 근데 캐시홈트 포인트가 백포인트가 들어왔더라고요.😁 스쿼트 하고 코어운동과 고양이자세가 있는 팔운동까지~   홈트 4개 했어요😄 엄마랑 라떼랑 6시 45분부터 2시간 반 정도 산책해서 11,000보 걸었네요^^~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플랭크까지 했어요. 오전에 다 끝났답니다.  오후에는 푹~~~ 쉬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연휴 마지막날 운동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추석 저녁^^~

아침 산책 갔다오고 집에서 계속 쉬다가 7시 반쯤 라떼랑 저녁 산책으로 잠시 나갔답니다. 라떼 물티슈 좀 사 오고 거의 30분만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오늘은 14,600보로 걷기도 마무리 합니다. 물로 저녁도 마무리합니다.  아까 점심을 너무 잘 먹었는지 배도 고프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추석 저녁^^~

화요일 추석에 운동

어머니가 6시에 차례준비한다 하셔서 5시에 홈트하려고 했는데 5시에 일어나서 시작하는거예요? 저도 얼능 홈트 3개만 하고 저도 같이 했네요. 열심히 일할라면 몸을 풀어야겠죠?😁  스트레칭부터 스쿼트도 빼놓으면 섭하겠죠~ 코어운동까지~~ 그리고 차례 지내고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 산책까지 나와서 한 3시간 걸어갔다 왔네요. 그래도 12,700보밖에 못 걸었어요. 다녀와서 플랭크 1분까지 오늘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추석에 운동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아침에 홈트하고 재보니 600g이나 늘어서 60.2kg이 됐어요. 놀라고 짜증내고 해야 되는데 어제 전 먹은 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서 음 그렇구나 했답니다. 거기다 연휴때 또 먹을 거거든요. 그래도 밤에는 배고프게 자서 덜 찔줄 알았는데 여지없네요😅 어머니가 5시부터 준비하셨구요. 저도 빨리 홈트 끝내고 도와 차례도 일찍 지냈답니다. 근데 동생은 좀 불편해서 절를 못해서 내가 상주노릇부터 차례는 다 했어요. 원래 동생이 군대 가거나 유학 갔을 때도 그랬던 거라 뭐 그렇게 별다른 일은 아니긴 했어요. 어머니가 어제 뭘 잘 못드시고 아침부터 소화가 안 돼서 소화제 드셨거든요. 그래서 샤인머스캣 몇개 먹고 식사를 못하셨어요. 차례상 그대로 갖다 놓고 동생하고 저만 아침 아주 거한 상으로 받아서 먹었네요. 닭은 어머니가 라떼도 먹을 거라고 다른 거 안 넣고 삶으셔서  닭고기 찟어서 라떼사료랑 같이 줬어요. 잡곡밥도 많이 데우고 제가 끓인 탕국도 맛있게 먹으면서 LA 갈비와 잡채 닭고기, 나물과 김치까지 정말 포식해서 먹었네요😁 물론 밥 먹기 전에 당근 샐러드도 조금 준비해서 먼저 먹고 밥 먹었는데 양은 보통 샐러드에 비하면 5분에1정도로 먹었어요😄 오후에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소나기지만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 먹고 얼른 치우고 9시 초반에 엄마랑 라떼 산책 나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단호박이 아니랍니다~

바닷가에 애들 보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시더니.. "이거 달아~ 얼른 먹어봐" 응??? 단호박이야???  물었더니 메론이래요 ㅋㅋㅋ 보통 흰색이나 초록빛 감도는 메론만 먹다가.. 노란빛 메론은 또 낯설어요 딱 보니 단호박인줄... 맛은 아주 달달한 메론이네요~ 추석때 선물로 받으신 칸달로프 고당도 멜론이래요;;;  해가 지네요~~  마지막으로 딸이 엄마는 커피 너무 좋아하니까 만들왔다는 조개 라떼....😅😅 테크아웃해서 숙소로 돌아갑니다. 🫢 저녁 맛있게 드세요 💓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단호박이 아니랍니다~

월요일 아침

다행히 300g이 빠졌답니다 오늘 아침 먹고 추석 음식 장만할 건데 제가 전과 잡채 담당이라 저는 간도 봐야 하고   워낙 전과 잡채를 좋아하니까 제법 먹을 거 같거든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빠져 있는 게 낮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 견과류 먹고 쭉 안 먹었더니 많이 배가 고파서 아침은 잘 챙겨 먹을라고 했고 수박을 먹을라니까 차지키소스가 먹고 싶더라고요. 결국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어서 차지키수박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저 혼자 다 먹었네요. 엄마는 바로 동생이랑 밥먹었어요. 엄마가 동생이랑 밥 먹으니까 반찬도 좋아졌어요. 감자채 볶음도 하고 계란후라이도 동생과 내 걸로 해놓고 그래서 아침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저는 샐러드 중간 정도 먹다가 샐러드 갖고 밥상 차려 먹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기 시작했어요. 차지키소스 만들 때. 이제 레몬즙도 생레몬으로 직접 내고 레몬 제스트도 만들어서 넣는답니다. 맛이 훨씬 더 있긴 한데 이런 식으로 해야 하나 가끔 생각하긴 해요. 레몬액은 시판하고 큰 사이는 없는데 레몬 제스트는 확실히 그냥 레몬이은 있어야지 나오니까~~ 이렇게 아침 든든히 먹고 바로 추석 음식 장만 시작했답니다. 저는  9시반쯤에 라떼랑 잠깐 나가서 송편 사 오고 전준비해서 얼른 전 지져야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오후커피

선물받은 기프티콘으로 아이스 카페라떼 마셔요 전 부치고 마시니 시원하고 맛있네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오후커피

점심은 간식이 식사가 됨

라떼랑 2시간 산책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씻고 나서 스파클링 제로슈가 자두 1잔 시원하게 마셨어요. 그리고 간식으로 견과류하고 말린 고구마를 조금 꺼내서 먹었어요. 저것만 딱 먹었으면 간식으로 먹고 좀 이따 점심 먹으면 되는데 저거 먹고 나서 견과류 한 통 가져와서 다 먹고 고구마 말린 것도 더 가져와서 다 먹었더니 식사 열량만큼 먹은 것 같아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네요😮‍💨 저 정도 양이 아니고 좀 많이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가 점심이 돼버렸다.  몸이 힘들수록 이런 것들이 땡기니 어쩔까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간식이 식사가 됨

시원하게

더운 오후 갈증 풀어주네요  시원하게 바닐라라떼 아아한잔 ~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시원하게

간식 타임

플레인 요거트에 오트밀, 견과류, 블루베리, 키위를 넣은 건강하면서 맛난 간식이에요.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간식 타임

백다방 커피 배달요~~

본가에서 하룻밤 자고 친정 부모님 모시고 남해 가요~ 일정이 빡시긴 하지만.. 기분좋게 여행 가네요 가는길에 먹을려고 빽다방 들렸어요 저는 달달한 슈크리미라떼~ 맛있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백다방 커피 배달요~~

일요일 운동~

아침 스트레칭은 그런데로 시작을 했는데요. 스쿼트 할 때부터 힘들었답니다. 중간에 잠깐 쉬기도 했었어요. 코어와 팔운동은 겨우 했던 거 같네요. 몸이 움직일 수록 더 이픈것 같았어요.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씻기전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답니다. 지금 못하면 못 할 것 같더라고요. 오전 산책 2시간으로는 8,100보를 걷고 5시경에 라떼하고 30분 정도 더 걸어서 10,000보 겨우 채웠네요😆 오늘따라 왼발이 더 아파서 걷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내일은 좀 괜찮기를 빌어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운동~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잠을 깨워봅니다~😀

피곤하니 커피~~ 밥 먹고 형님이랑 어머님이랑 믹스 커피 한잔해요 아침 든든히 먹고 저는 바닐라 라떼 ㅎ 약간 무더우니 아이스로 먹고 싶었지만 뜨거운걸로 다 통일했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잠을 깨워봅니다~😀

토요일 운동

오늘 4시대에 잘 못 일어났네요. 그래서 5시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스쿼트하려할 때 할까 말까 했지만 스쿼트 하고 나서는 쭉 할 수 있답니다. 코어운동까지 하면 팔운동까지는 쉽게 갈 수 있어요. 근데 오늘따라 목 부분이 조금 뻣뻣하긴 했네요. 오후 알바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기 운동도 하고~~ 다녀와서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 낮에는 시간이 없었거든요. 근무 마치고 들어올 때 16,700 보 정도 됐는데 라떼랑 저녁 산책 한 30분만에 끝내고 들어오니 18,6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운동

디카페인 카페라떼

시원해서 좋네요 커피한잔 하셨나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디카페인 카페라떼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 위에 사진들은 요즘 제가 먹고 있는것들이네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그레롤라) 먹다보니, 혈당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되었네요. 과한것은 안좋죠~~ 애사비: 전 식초를 좋아해서 그런지. 잘 맞는것 같아요  땅콩버터: 사과랑 궁합이 좋아요  오트밀: 그레놀라 그릭요거트에 먹으면 맛도 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금요일 운동

오늘 아침도 그렇게 머리가 맑진 않았는데요. 졸면서 스트레칭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스트레칭 다 할 때쯤에는 조금 깼네요.ㅋㅋㅋ 스쿼트  코어운동  팔운동까지~  아침 산책 다녀와서 울 라떼 발세척해주고 아침 차려먹기 전에 1분 플랭크 얼른 했네요.  하고 있는데 우리 라떼가 언제 저렇게 와가지고 지 몸 정리를 내 옆에서 했대요? ㅋㅋㅋ 비와도 계단운동도 오늘 오전에 12,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9월12일 목 다이오트일기 아침 식단

양배추 먹었어요  어제 깜빡하고 글을 못 올렸네요  어제 받은 앙버터 호두과자도 올려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9월12일 목 다이오트일기  아침 식단

저녁~

아침부터 내내 비오고 잠깐 그쳤다고도 계속 비가 오네요. 계단 오르기도 비오는 계단으로~ 3시쯤 집에 왔어도 계속 비가 와서 집에 계속 있었어요. 그리고 궁금하고 배고프기도 해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네요. 안먹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말이죠😅. 그리고  엄마 퇴근하시고 5시 20분쯤 라떼랑 살짝 나갔답니다. 비가 좀 멈춘 거 같았거든요.척척한 땅 조심해서 걸었는데 금방 아주 약한 비가 떨어져서 20분 만에 얼른 들어왔네요.  오늘은 12,600보로 마무리~~ 물도 마저 2리터 다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4시에 미술 수업이 마쳤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은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조금만 먹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얼능 가서 샐러드 해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가 가져갈 게 있다고 가게 들리라고 해서 얼른 우리 꽃가게 들러서 챙겨서 집에 가보니 아침 일찍 명절 장본 야채들이 배달되어 있더라고요. 그 야채들도 정리하서 냉장고에 다 넣어 놓으니 벌써 엄마가 퇴근해서 오셨답니다. 엄마가 김치와 소라, 홍어 무침을 갖고 오셔서 소라는 샐러드에 넣고 먹고 홍어 무침은 조금 덜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많이 넣고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저녁이라 과일은 토마토만 넣고 어머니가 갖고 온 소라 2개를 얇게 썰어서 애사비 드레싱에 조물려서 위에 얹힌 다음에 레몬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하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샐러드 전체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조금 남은 것 마저 다 뿌렸답니다. 명절이라 냉장고를 좀 비워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드레싱 소스가 조금 많긴 했어요. 야채 많으니까 문제 없겠죠?ㅋㅋㅋ 중간 중간 소라가 살짝 비리거나 전체적으로 심심할 때 홍어무침을 조금씩 먹었는데 홍어 무침이 상당히 매콤하고 간이 좀 세서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원래 저녁은 아예 물만 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검은콩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잔 마시는데 오늘은 모처럼 샐러드에다가 홍어무침 조금까지 곁들였네요. 보통 때보단 좀 더 챙겨먹은 거라 솔직히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굶는 건 아닌 거 같애서 오늘은 조금더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이거 먹고 라떼랑 저녁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고 싶다고 자꾸만 집으로 가자 그러네요 아침에도 2시간 반이나 산책했기 때문에 라떼랑은 20분만 산책하고 저 혼자 걷기운동하러 나왔답니다.저녁먹고 배불러서 이대로 자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걷고 소화시키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애요. 열심히 걷고 8시쯤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2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점심 1시에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아침을  다 먹은 시간이 한 10시 10분쯤 됐거든요. 그리고  설거지 하고 라떼 아침먹이고 준비하고 10시 반쯤 나와서 11시 요가 수업 들으려고 열심히 걸어서 가고 요가 수업 끝나고 12시나 1시에 점심 사 먹기에는 아침 먹을지 얼마 안되서 되게 애매해지더라고요. 아침이 늦어지니까 그런 게 참 불편하네요. 이럴 것 같아서 집에서 직접 만든 검은콩 두유 챙겨서 나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꽃가게 가서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조금 빼서 점심으로 먹었어요. 좀 양이 작은 듯한데 지금은 더 먹기가 애매해서요.  아침을 한 두 시간만 일찍 먹었어도 이렇지 않을 텐데요. 아침을 밥으로 챙겨먹어야 되고 아침 산책도 하고 특히 오늘은 명절장보기까지 했으니 아침에 일이 많았네요. 그래서 시간이 지체가 됐나 봐요.  그래도 저녁에 두유 1잔 마신 것에 비하면 점심 두유는 거의 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검은콩두유를 아주 찐하게 한잔 가득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1시에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던킨에서 커피 쏟고 다른곳으로

던킨에 있는거가 싫더라구요.. 그래서 다른곳으로 와서 라떼 마셔요.. 던킨 고객센터에서 문의 해보니 점포에서 재량껏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죄송하다고 하면서 해피포인트로 넣어주시겠다고 하네요 던킨 고객센터 친절하네요... 제가 테이블에서 쏟았다고 말했어요.. 다른곳으로 와서 분위기 전환 하고 있네요

슈롭님의 프로필 이미지

슈롭

던킨에서 커피 쏟고 다른곳으로

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400g이 쪘지만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거라 속상하지는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것은 안 했으면 더 좋았긴 하지만 어제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아서 한낮에 힘들게 산책했던 걸 반성했답니다😅 아침 산책 일찍 다녀오고 8시쯤에는 밥을 차려 먹으려고 했는데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면서 추석 장도 봐왔거든요. 그 시간도 40분이나 잡아먹고 생각보다는 늦게 9시에도 집에 왔어요. 9시반에는 차려서 먹기 시작은 했는데 다 먹으니까 10시가 조금 넘어서 좀 아침이 늦어졌네요.😅 샐러드는  평소의 샐러드에다 삶은 문어가 살짝 얼려 있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제일 위에다 얹혔어요. 애사비 드레싱이 혹시 있을 비린맛도 잡아줬네요. 그리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안에 있던 레몬까지 더하고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더하니 해물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내가 평소 먹는 잡곡밥도 데워서 엄마랑 나눠 먹고 반찬도  숙주 겨자 무침과 애호박나물 김치까지 오늘 새로운 반찬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네요. 아까 산책을 6시 반에 나가서 거의 2시간 정도 하니까 아무래도 배가 고플 수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앞당겨 조금 먹는셈 치고 당근하고 오이 조그만 거 1개씩 사과 한 쪽씩 해서 중간에 엄마랑 잠시 앉아서 나눠 먹었네요. 뭐 곡기는 안 되고 배고픔을 살짝 가시게 하려고 먹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같이 잘 자다가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방을 나가면 저렇게 우리 엄마 돌침대로 후다닥 가서 또 곤히 잔답니다. 너무 곤히 자지만 마음챙기인증사진은 되도록이면 라떼로 찍는답니다 자는 모습이 제일 이쁘거든요.  엄마랑 라떼랑 막 산책 나왔을 때 그때는 막 뜨는 해에서 햇빛이 구름 사이로 은은하게 나왔거든요. 이때도 시원하진 않긴 했지만 그래도 산책하긴 좋은 날씬데 저 하가 오늘 35도까지 올라가게 하겠죠?😆 산책 마치고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명절장까지 오고 대부분은 배달시키고 닭고기와 얼린명태포만 갖고 왔답니다. 아파트 도착하니 벌써 9시였어요. 오늘은 만보는 채우고 9,000보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