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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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병 전증에 좋은 음식 오트밀 통곡물 빵 당근, 녹두 같은 전분을 포함하지 않는 채소 콩류 고구마 통곡물 파스타 껍질을 벗긴 닭고기 냉수성 어류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달걀 흰자 과일 퀴노아 또는 보리 식단에 참고하여 당뇨병을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3시 캘리그라피 수업 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다시 대학로로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켈리 수업도 1시간 반 정도 돼서 수업 마치니 엄마 퇴근 시간과 거의 비슷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어요. 오늘 한성대 쪽을 두 번이나 갔다 왔더니만 23,000보로 들어왔네요 하지만 아직 라떼오후산책이 남았답니다. 아침 산책도 20분채 못하고 들어왔거든요.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5시 40분쯤 나가서 6시 20분 때 들어왔어요. 생각보다 많이 안 걷고 들어와서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내 발이 더 이상 안 걷겠다는 파업 직전이었거든요😅 그래서 25,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저녁에 물도 2L 마저 다 마시고 얼른 자야겠어요. 배고파서 견과류에 조금 손댔더니 자꾸 먹고싶어 걱정이네요. 하여튼 빨리 자야겠어요.ㅋㅋ기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7일차
9월3일 오후4시 아침,백설기랑 호박꿀설기 2조각 먹고 점심은 카레라이스 먹고 아이스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다시 백설기 1개 먹고 천도 복숭아 1개 먹음.저녁은 미역국만 조금 밥없이 먹을 예정
씬아
베스킨라빈스 음료도 먹을 게 많네요💕
조카랑 카페에서 공부했어요! 카공! 물론 공부는 거의 조카가 다 했지만요ㅋㅋ 아이스크림만 먹기에는 오래 앉아 있어서 음료는 뭐있나 함 봤었는데, 생각보다 맛나보이는 게 많더라고요 제 픽은 그린티 싱글킹과 레몬라임 민트티였어요 다음에는 아포가토 라떼 먹어보려고요! 베스킨라빈스에서 음료수 드셔보셨나요😆?
더달달
오후간식 던킨도너츠로 해결!!!
오늘도 오후는 즐거운 시간들이네요. 걸어다닐때마다.스치는 바람이 너무 시원하게 제 얼굴을 스쳐갑니다. 이렇때 아까 준비한 던킨 라떼와 도너츠로 당 충전 해볼까요
로니엄마
오후에 카페인 충전해요
오후에 아이스카페라떼로 카페인 충전해요 시원하고 맛있네요
들꽃7
카페데이트 하기 💕
. 저는 커피랑 케이크 주문했어요 크림라떼 시켰눈데 단게 땡기더라구요 🤣🤣 딸아이는 오로라에이드 시켰는데 이쁘네요^^
자스민꽃
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홈트~
오늘은 팔운동을 스트레칭 끝나고 중간에 한 번 넣어봤어요. 이렇게 운동하면 혹시 더 편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결과는 아직 모르겠다😅 이 팔운동은 좋은데 중간에 팔굽혀펴기가 좀 힘들어요. 스쿼트 코어운동 이와 대조되게 아주 쿨쿨 잘자는 울 라떼. 마인드키의 마음챙김할 때 라떼랍니다. 잘 자는 라떼 살짝 깨워서 엄마한테 보내고 운동할 때 조금 미안해요. 그래도 뽀뽀로 깨운답니다. 좋아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라떼랑 산책나가기 전에 플랭크 1분도 마져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그렇게 좀 늦게 점심을 맛있게 먹고 집에서 그냥 푹 쉬었답니다. 어두워지니 밤이라도 좀 걸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라떼랑 8시 10분쯤에 나왔답니다. 음식물 쓰레기도 버리고 간단하게 걸을려고 했는데 라떼가 갑자기 기분이 좋았는지 쭉 누나를 끌고 성대앞까지 가네요. 나올 때부터 많이 어두워서 우리 라떼 불도 저렇게 켜놓고 계속 산책했답니다. 라떼가 기분 좋은 거 같애서 한 50분 산책하고 들어왔구요. 오늘은 15,500보로 마무리합니다 아까 치킨이 거의 점심과 저녁에 가까운지라😅 저녁은 물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11시 20분에 라떼랑 산책나가 우리 가게 가서 1시에 엄마랑 더 산책을 이어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내 견과류를 3kg이나 사서 엄마랑 나눠 들고 집에 들어왔네요. 충분히 지치기도 하고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이 다운돼서 오늘은 정말 큰맘먹고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동생은 가끔 먹지만 항상 윙만 시켜 먹어서 저는 한 마리 다 있느게 좋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시켰네요. 원래는 노란 통닭에 고추 바사삭을 시키고 싶었는데 노란통닭은 오후 4시 오픈해서 그렇게 늦게 먹으면 안 될 거 같아가지고 교촌 반반 치킨으로 간장과 매운 양념으로 시켰어요. 동생은 맛있는 쪽으로 4조각 주고 지금 상차림은 엄마랑 나랑 먹은거예요. 물론 엄마가 좀 작게 드시고 내가 많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과일 빼고 야채는 잔뜩 해놓구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차지키소스도 같이 내봤어요.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요. 칩카사바는 치킨만으로는 돈이 조금 모질라서 2000원은 더 시켜야 되서 4000원짜리로 골랐네오. 내가 쿠팡 이츠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할인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가지고 15000원으로 시켰답니다. 모처럼 치킨양 신경 안 쓰고 많이 먹었네요. 치킨먹고 포도랑 복숭아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예전에 다이어트 전처럼 먹었네요. 낮의 산책으로 12,000보로 들어왔네요. 이때 무거운것까지 들어서 정말 힘이 많이 빠졌는데 라떼도 좀 힘들었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8월 4주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 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8월 4주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9/3 (화) - 9/9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우리화이팅 제벌 줘요 🥈 Lv. 4 지니 (15명) 🥈 0다이어트 레몬그린 뽀봉 감사하며살자 로니엄마 숲속의나무 구룸구룸 리얼지니어트 야고 냥식집사 마음그릇 자스민꽃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가을햇살님 로블ㅎ 쉬림프 주안맘0413 건행하기 매직이 슈롭 주여니2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신춘정 치노카푸 꽃이뻐 미주장 애플짱 켈리장 나는무너 밍키199 앵두정원 파인호랭이 나쁜엄마 불곡산 언제나행복 한디할까 다시꿈꾸는세상 서나얌 여니솔이맘 훔훔 달나라토끼55 성실한라떼누나 예지영준맘 EUNJU9220 당근쥬스쪼아 송쩡 이닝지아 roh69 뜡이맘 수수깡7 저스트영 seabuck ❤️🔥 Lv. 2 지니 (70명) ❤️🔥 2민트홀릭 뷰리플 워터멜론 64박옥련 빠담소리 유미쿠키맘 가즈아요 사랑합니다4 은경이 감사합니다12 산곡동미녀삼총사 은유랑 건강하자으니 새벽을열다 이하린80 곤냥이나와 생강꽃 재털이 기춘이530707 셰어 진화정 까망천사 수국이 촉촉한초코칩 깐징짱 숨은꽃처럼 코로세움 깽별 숫자 쿠보 껌씹는여우 쉬리107 평송가성 꿈굽는사람 ㅇㅅㅇ지니 포메다둥이네 남산골선비 아델라이드 프라임12345 냥냥써브 아리아리아링 하늘바래기 담율로 야롱 향림울타리 더달달 어트지니요 훈스맘2 두부닷 여리나 agnes0117 딸2맘 여울햇살 biki 로사0712 영선이302 cogo092 머랭22 올란도 GUNDDAM 미르윤 우쩌라구 ssalcong초코 밴드닥터 워니뚱 wrinkle 복덩인 워니s ymittang ysn ✨ Lv. 1 지니 (170명) ✨ 58로가즈아 멋장 알밤2 탄이탄이 ㄱ비비안나 멋지게살아야나야 알비나2 토마토4랑 강4랑 멍청이2 앙뚜 티얼그레이 강미미 멍청이3 애플광고12시리즈 파랑이맘 개별꽃 뭔소리야 얄티 파인솔 건빵맛과자 미리무 어느멋진날29 평생왕비 걷기와 미지동현맘 연완이맘 피크타임 걷기요 바다속고양이 엽댕2 피타 공양미 반달진 오늘도무사히 하나루루 구라72 밤톨이군 오버더레인보우 하늘과솜사탕 구름속하늘 뱀사골반달곰 용용님 하오링 그냥지나 벌곡댁 우리아들2 하트니 그래가보자 베베루나 우화맘 한결맘 김또맘 별사랑천사 운빨미빵스 행뽁햐 깨개갱 복례여사 울트라돼지런 향기음악 꼬물맘A 붐뿜 으넹ㅎㅎ 후빠 난괜찮아용 붕붕아아 이명희좋아 cofl 난초777 비누마덜 인생중 CSM6978 날씬캔디아줌마 비밀귀욤 임삼미 dbhhj 낮밤1 뽀야옹 잘될 Gale 뇌순이 뽁이마미 장보고 haass 눈소나무 사랑혀니 재식님 Heej 늘봄봄 삼손 저승사자 heracchang 닉네임드 상큼샘물 조만 HEREUN 다우니향기 상한상한 조인순 HL 달려볼꺼야 서경용 지구외계인 jeju줌마 도낑이 선물부자 지니1024 k2023 도도앙앙 선쟈 지니어스쩡 Kint 동그라미1 셰인 지도 KKK용식이22 동남이쁜이 솔트1 지호이모 MINJEONGYi 듀듀링 수경2 진니어트트 myjung9770 등산들맘 숲마을 짜짜야 neplos 딸기와의행복 시온마미 찌니아빠 Pooh0153 딸기초코 써니ㅋㅋ 찬찬찬맘 rheeon 딸기초코몽 씨뎅이 초심무심 sara1298 또또숑 씽씽걸 초이용 silver43 람라미 아름다운세상2 최민준엄마 skyjhj0407 로앰 아침향 쵸코파이팅구 so2 루시안 아하하하ㅋ 치이카 superjob 마고할미 안녕하세요님 콩나무 vovo2 마시몽 안델라 콩콩팥 ZGMF 만캐쉬원해요 알로하영이 쿄쿄84 zntkskzlzy 클로디아 zoe98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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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품 먹으면, 피로야 가라!"...피로 부르는 음식은?
먹으면 피로를 이기게 해주는 음식과 피로를 부르는 음식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피로와 싸우는 음식 복합 탄수화물 = 복합 탄수화물은 보통 섬유질과 전분 함량이 높아 신체가 분해하고 흡수하기가 더 어렵다. 이렇게 분해·흡수가 느리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이상적이다. 복합 탄수화물 식품에는 △오트밀, 현미, 통밀빵과 같은 통곡물 식품 △사과, 블루베리 등 과일 △고구마,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등 채소 △케일, 시금치와 같은 녹색잎채소 △콩류 등이 있다. 저지방 단백질 = 복합 탄수화물도 소화가 느리게 되지만, 단백질은 소화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중요한 건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단 점이다. 지방이 많은 단백질은 처리하려면 우리 몸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고, 이로 인해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껍질을 벗긴 닭고기나 연어, 대구와 같은 생선처럼 지방이 적은 고기를 먹으면 피곤함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는 △아몬드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 △해바라기씨나 치아씨드와 같은 씨앗류 △플레인 요거트 △콩류 △달걀 등이 있다. 수분 섭취 = 피곤함은 목이 마르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가벼운 탈수도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심장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기 때문에, 느리지만 확실하게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 영양사 베스 체르워니에 따르면, 이것이 더운 날 밖에 있을 때 더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다. 그는 "적절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은 아무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수분은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피로를 유발하는 음식 카페인 음료 = 피로를 느낄 때 커피 한 잔이나 에너지음료처럼 카페인을 찾기 쉽다. 하지만 카페인으로 인한 에너지 상승 후에는 급격한 에너지 하락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 음료를 마신 후 그 효과가 사라지면 그로 인해 과도한 졸음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늦은 오후에 섭취하는 카페인은 수면까지 방해해 피로가 더 쌓이도록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체르워니는 "즉각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카페인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좋은 것도 지나치면 좋지 않다"며 "항상 카페인에 의존해 기운을 높이는 건 패배하는 싸움"이라고 설명했다. 단순 탄수화물 및 당류 =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복잡하지 않다. 따라서 몸에서 빠르게 분해·소화되어 혈당을 빠르게 높여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하지만 이런 상승 후에는 급격한 혈당 하락이 따라오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 후 졸음이 올 수 있다. 단순 탄수화물 식품에는 △흰 빵과 같은 가공 곡물 △제과류 등 단 음식 △설탕 함량이 높은 시리얼 △시럽으로 단맛을 낸 탄산음료 및 기타 가당 음료 △과일 감미료가 첨가된 요거트 △사탕 및 과자 등이 있다. 알코올 = 우선, 술을 마시면 뇌의 뉴런 활동이 둔화되며 이로 인해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고 체르워니는 설명했다. 또한, 밤에 술을 마시고 나면 수면에도 지장이 생겨 휴식을 제대로 취할 수 없다. 게다가 알코올의 독성 성분이 우리 몸의 영양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활력이 떨어진다. 지해미 pcraemi@kormedi.com
쿄쿄84
커피 수혈
식후 라떼 수혈 오늘도 해봐요 오늘은 저지방 우유를 넣었는데 역시 오리지널이 더 고소하긴 하네요 유당도 빠지고 유지방도 빠진 우유라 심심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 이맛에 적응해야죠
냥냥써브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7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은 아몬드 데이 저녁은 물만 먹어서 갑자기 찐 500g 뺀거긴 한데 어제처럼 몸이 안 좋을 때는 그것도 잠깐 생각해봐야겠네요😅 오후에는 약간 어지럼증까지 나타나서 약간 후회했었답니다. 그렇다고 저녁에 먹기는 좀 억울해서 그냥 잤거든요. 오늘은 아침일찍 비도 오고 어머니도 꽃시장 가셔서 아침 산책 바로 나가기 나갈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아침에 여유를 불렀답니다.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 100g과 오이 1개로 만들고 피망 썰어 준비하고 사과 자두 포도 이런 과일도 준비했네요.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 준비하고 포도도 넣었어요 아침부터 상큼하고 새콤한 차지키소스가 수박과 샐러드를 더 맛있게 만들어주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4개정도 더해서 먹었어요 샐러드 조금 남겨서 잡곡밥 반하고 두부전 3개, 양배추라페 파채무침까지 더해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반찬으론 배추김치와 깻잎김치 고추지무침을 조금 뺐네요. 잡곡밥과 두부, 샐러드 야채를 비벼서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이렇게 풍성하게 잘 먹었는데 분명히 배도 불렀거든요. 그런데 어제 너무 덜 먹어서 그런가? 아침먹고 30분도 채 안 지났는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뭔가가 허전했어요. 견과류반통을 갖고 와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까 또 다 먹었네요😅 또 간식에 손을 댔어요. 그나마 아침에 손을 댄 거긴 한데... 또 왜 이러죠? 너무 제한하면 다음날 후폭풍도 있어요. 그리고 라떼랑 11시 20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홈트4개
새벽부터 비가 와서 아침 산책이 많이 늦어질 것 같아 여유를 불렀더니 홈트도 조금 늦게 시작했답니다. 5시 40분부터 시작했어요 오늘 스트레치는 평소 하던건 아니고 약간 다른 스트레칭 인데 가슴과 허리를 펴주는 게 있어 허리가 아파서 했고요. 스쿼트 코어운동 팔운동까지😁 라떼랑 산책나가기 전에 플랭크 1분도 마져 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5일차
8:30pm 지코바치킨 소금맛.양념맛 반반 스타벅스 라떼 한잔 햇반 하나 같이 먹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케케케2892
카페인 충전,
운동 전 조지아 카페라떼로 카페인 충전 해줘요 살랑살랑 바람 불고 좋습니다👍🏻
치노카푸
일요일 저녁
가계에서 일하면서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이나 마셨답니다. 힘이 안 나서 카페인이 도움이 될까 싶어 마셨어요😅 손님이 그나마 많지 않아서 그런대로 일을 했네요. 5시에 퇴근해서 근처 라떼 친구 타이슨 만나러 가고 마로니에 공원 가서 간식도 먹이고 좀 앉아 있다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4,500보 걸었답니다. 10시에 라떼랑 같이 나와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혼자 걷기까지 하면서 만보를 겨우 걸어서 그나마 이 정도 걸었는데 오늘 몸상태 생각하면 많이 선전한 것 같아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신다고 가게에서 물을 많이 못먹었네요. 집에 와서 마저 다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점심으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90ml 먹었어요. 칼로리가 35라 착하지만 그만큼 배는 안 차는데 오늘 500g이 쪄서 점심은 이거 먹고 저녁은 물 먹으려 하는데 유동적일 수도 있고요. 어지러움증 가장 큰 걸림돌이네요😅 아까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쯤 나와서 우리 가게 10시 반에 갔는데 너무 더워서 라떼는 놔두고 저 혼자 만보 채우려고 걷기 운동 했거든요. 그때 하늘인데 화창하고 일요일과 어울리는 하늘이었어요. 그러나 그런 하늘아래서 걷고 있는 나는 우중충했어요. 라떼랑 25분만에 가게 갔는데 그때 벌써 힘이 없어서 걷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래 들으면서 다른 쪽에 정신을 분산해가면서 겨우 걸어서 1시 다 돼서 다시 우리 가게 갔을 때는 11,000보 정도 걸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9/1(일)미주라 프로틴 아몬드 비스킷 추천!
과자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입이 심심할때는 먹고 싶은게 많아지네요~~ㅎㅎ 왠만하면 덜 달고 덜 짜고 건강한 간식을 먹고싶어서 찾다가 '미주라 프로틴 아몬드 비스킷' 구매했어요. 우선 이 비스켓은 오트밀과 아몬드 두 가지 맛! 제가 먹어본건 아몬드인데 담백하고 달달한 설탕같은게 씹히는 느낌!!! 단백질 함량이 무려 10.8g 이라니.. 간식 먹어서 채우는 단백질치고 엄청나지 않나요~~ㅎ 그런데 칼로리가 1봉지당 200kcal라서 1봉지 이상 먹으면 안될것 같긴해요ㅎㅎ 조금 퍽퍽한건 있지만 두유, 우유랑 같이 먹으면 맛있고 커피랑도 잘 어울리네요~~!😄 저는 마켓컬리에서 구매 했는데 CU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네요~~!!😀
냥식집사
저의 픽은~~~💕
오늘은 아이스크림라떼 하고 카라멜마끼얒또 샀어용ㅎㅎ 저눈 아이스크림라떼 샀는데 애들이 아이스크림을 탐내서 한입씩 줬어요 🤣🤣🤣 하 덥지만 또 나가봅니다
자스민꽃
커피한잔
아점도 했고 시원하게 라떼한잔 만들어 마십니다. 📻 라디오에선 달달한 노래 🎵 가을하늘이 나오고...기분이 좋아지는 주말의 정오네요
파인호랭이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운동
보통때는 6시대에 산책 나가니까 4시 후반이나 5시에 홈트을 한답니다. 근데 오늘은 어제 힘들었는지 제가 되게 이상했었거든요. 아침에도 산책 미루고 더자고 마사지 받고 6시 중반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어제랑 똑같이 스트레칭 스쿼트 코어 운동 했답니다. 어제는 이걸 했는데도 올릴 생각도 못 했어요. 어제는 제가 좀 힘들어 해서 최근 하던 것도 건너뛰었네요.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준비하면서 플랭크 1분도 했네요. 오늘 라떼 산책도 굉장히 늦어졌답니다. 온도는 한 26도지만 햇빛이 쨍쨍한데 누나 몸이 힘드니 라떼를 덜 배려해주게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를 진하게 마시고싶어서 :)
메가커피 큐브라떼 마시다남은거에다 나름 찐하게 수혈한다고 카누하나 더 타서 고고합니다 🥰🥰👍 얼음 좀더 섞어서 마셔야겠어용 ㅎㅎ 찐한게 최고지만 시원한것도 좋아요♡ 그래도 커피가 있어 좋은 시간입니다 👌👌
자스민꽃
토요일 저녁은 힘없이😔
점심 먹고 나서부터 굉장히 힘이 없었지만 일을 해야 되니까 출근했다가 5시에 퇴근했답니다. 조금만 더 걸어서 집에 들어오고 라떼도 짧게나마 나가야 될 것같아 20분 만에 산책 다녀왔어요. 그래도 어찌어찌 19,000보는 됐네요. 너무 힘들고 발도 아파요. 힘드니까 이것저것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사진은 못찍었네요.😅 물도 2리터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원서공원에서 샐러드를 먹고 8시쯤 어니언에 갔는데 주말은 9시에 오픈인데 벌써 사람들이 줄 섰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만 걷고 싶어 하셔서 어머니 줄 세워 놓고 저는 좀 더 걸어야 해서 라떼랑 안국을 좀 걸어 다녔답니다. 그리고 8시 45분쯤 가보니까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엄마는 야외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그때부터 내가 줄 서 있었네요. 9시 오픈했지만 실내에 앉는 사람들부터 입장을 시켜서 저는 그때부터도 한 10분은 더 기다렸던 것 같아요. 들어가서 우리가 먹을 빵 4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사고 어머니 지인 선물줄 빵도 한 6개 정도 더 샀답니다. 선물 줄 거는 계산대에서 포장해서 사진이 없어요. 알록달록하고 맛있는 걸로 이쁜걸로 골랐는데... 계산하려고 기다릴 때는 쟁반 가득 10개나 되는 빵이 있어서 떨어뜨릴까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팡도르는 전에도 먹은 건데 라떼도 잘 먹고 나도 먹고 싶어서 샀구요. 나머진 다 새로운 거로 사봤답니다. 우선 엄마가 좋아하는 소금빵은 하나 고르고 칠리 소세지빵 하나, 가지토마토피자도 골랐네요. 우선 먹음직스러워서 가지 토마토 피자를 먼저 먹었는데 이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큰 피자도 가지피자가 정말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칠리 소세지빵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달달했어요. 빵이 많은 편이 아닌데 달달한 것도 붙여있고 맛있게 먹었네요. 열량을 생각하면 좀 과했지만 리뷰가 좋아서 사봤는데 먹으니까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소금빵은 기본이라 그냥 괜찮은 정도고 팡도르는 역시 맛있었답니다. 근데 엄마가 거의 안 드셔서 라떼랑 내가 다 먹었답니다. 다른 빵은 거의 안 먹고 라떼는 팡도로만 좋아했어요. 슈가파우더 안 뿌려진 안쪽 부드러운 쪽으로 라떼 줬네요. 이렇게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금방 빵을 다 먹고 어머니랑 나랑 화장실 갔다가 아까는 생각 못한 우리 이모 빵 하나 사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빵 고르는 데서 하늘 바라보면 처마에 파란하늘이 예뻐 보인답니다. 여기가 안국에서 유명한 한옥 카페라 외국인들이 많고 그래서 줄을 서야 하긴 하죠. 또 빵 사러 들어갔을 때는 하나만 사서 사진을 좀 찍었네요. 저렇게 알록달록하고 먹음직한 빵이 많이 있답니다. 저기 보이는 초코 소금빵이랑 뱅오 피스타치오, 딸기 바라기 이런 거를 아까 어머니 지인 선물로 샀네요. 이모는 달지않은 크로와상으로 샀어요. 여기 팡도루는 저렇게 위쪽에 수북하게 슈가 파우더를 꼬깔모양으로 담아져 있어요. 꽤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10시 10분쯤 어니언에서 나와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 이모한테 크로와상 주고 집으로 돌아가니 11시 10분쯤 됐네요. 그런데 어니언에서 나올 때부터 벌써 제가 배고프다고 계속 그랬답니다. 빵을 먹을 때도 다 먹어가는데 나는 배가 안 찼다고 섭섭했거든요🤣 그러고 걸으면서 너무 힘이 드는 거예요. 온몸에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집에 다 와서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더라고요. 겨우 13,000보 걸었는데 벌써 오늘 일은 다 한 느낌이었어요. 어니언의 빵 문제는 아니었겠죠? 저의 문제인 것 같긴 한데요.😅 저 잠시만 쉬었다가 1시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에너지 다 써서 어쩌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마셔요^^
한잔 마시고 마트 가려구요 매일 장보는대도 먹을게 없네요^^; 오늘도 한가득 실어 날라야 겠어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seabuck
살 빼려고 굶는다?"...아침에 먹으면 좋은 다이어트 식품 5
아침 첫 끼를 건강하게 먹으면 하루 동안 에너지를 유지하고 배고픔을 달래주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은 체중 감량과 유지를 더 잘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아침식사는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고루 섭취해 포만감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메뉴로 구성해야 한다. 영양 많고 포만감을 높여 장기적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미국 식품·건강 매체 '이팅웰(Eating Well)'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라즈베리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라즈베리 한 컵에는 8g 가량의 식이 섬유가 들어있다. 딸기 한 컵의 2배, 검은콩 반 컵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이 섬유는 포만감을 높이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019년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칼로리를 제한한 참가자들 중 섬유소를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6개월 동안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오트밀 오트밀 또한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품이다.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소화되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흰 빵과 같이 정제된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만큼 급격히 혈당이 오르지 않고, 결과적으로 인슐린 수치도 많이 올리지 않는다. 인슐린은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전환시키라는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슐린 수치가 낮게 유지되고 혈당이 조절되면 지방을 연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3. 요거트 2020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서는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식품을 밝힌 바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요거트다. 요거트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며 단순 탄수화물보다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과일을 넣어 단맛을 더해 칼로리와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다. 4. 땅콩 버터 땅콩 버터를 비롯한 견과류 제품에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단백질 등 포만감을 주는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견과류와 견과류 버터류는 칼로리는 높은 편이지만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감량을 도울 수 있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의하면 땅콩 버터 2큰술에는 200칼로리 미만에 단백질 8g, 섬유질 2.5g이 들어있다. 아침에 땅콩 버터 한두 스푼을 통밀빵에 발라 먹거나 오트밀에 넣어 먹으면 균형 잡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5. 달걀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단백질은 탄수화물과 지방에 비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시켜 준다. 2020년 환경 연구 및 공중 보건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다음 식사 시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은 포만감이 뛰어나며, 통곡물과 과일 및 채소와 함께 먹을 경우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 아침에 다이어트를 위해서 콩물과 고구마를 먹은건 아니고 산행을 하기 위해서 요기를 채웠는데 아침에 굶지 마시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하는 정보 입니다. 라즈베리만 빼고 손쉽게 구할 수 있어서 재료이니 참고 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200g이 빠져서 오늘 맛있는 빵 부담 안 갖고 먹을 생각입니다. 다시 찌면 또 빼죠 뭐~ㅋㅋㅋ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오늘은 맛있는 빵 사 먹는 날이라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샐러드와 과일 챙기고 얼린 바나나까지 생기니 통은 3개가 됐네요.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도시락 펼쳐서 먹었어요. 샐러드통에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었구요 그릭복숭아(시리얼 깔고 복숭아 4쪽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이번에 산 알롤로스는 확실히 단맛이 강해서 더 달 게 느껴져요)와 얼린 바나나까지 오늘 아침 샐러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통이 깊어서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리고 치즈는 거의 라떼가 많이 먹었네요.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저번 것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구요. 이번 것이 진짜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는 6시 47분 정도 나왔는데 그늘이 있어도 해는 벌써 떴고 날도 너무 좋더라고요. 라떼는 아침부터 나왔네 하는 얼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저녁 마무리
4시 반쯤 라떼랑 나가서 엄마한테 가서 5시에 같이 가게 닫고 들어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커피 손님도 있고 리본도 하나도 없어서 가게에서 거의 한 시간 일을 했답니다. 그리고 엄마한테 라떼맡기고 나는 걷기운동하려고 그랬는데 어머니가 동생 짬뽕밥을 사갖고 들어가야해서 제가 집까지 들어가서 라떼 발 닦이고 다시 나왔답니다. 6시 40분부터 나와서 8시 10분까지 서순라길과 대학로 걷다 오니 24,000 보 걸었네요. 어제 쉬어서 그런지 오늘 이만보걷기가 가능했답니다~♡ 그리고 물 2리터 마시기도 다 했네요. 저녁은 물이고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 먹을 라면 좀 참아야겠죠?😅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도 만들어서 내일 아침 샐러드도 맛있게 먹을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