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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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한끼
옥수수 단백한끼 우유,나 물에타먹으면 한끼식사로 좋아요
youngran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 에그슬럿 2인분 소요시간 30분 재료 단호박 1개 계란 3개 양파 1/6개 새송이 버섯 1½2개 당근 1/4개 닭가슴살 1/2 모짜렐라 치즈 50g 계란물 양념 소금 3꼬집 후추 톡톡톡 조리단계 1.단호박은 껍질까지 먹으면 좋으므로 베이킹소다를 이용해 솔로 문질러 잘 씻어준 뒤 뚜껑을 잘라줍니다. 2.단호박은 위생비닐에 넣어 전자렌지에 돌려 먼저 익혀주세요. 전 4분 4분 돌렸어요. 한 번 돌리고 익은 상태를 보며 시간을 조절해줘요 전자렌지의 출력과 단호박의 크기에 따라 시간을 가감해주면 됩니다. 3. 단호박을 익히는 동안 재료 손질해요 당근 양파 버섯 닭가슴살을 옥수수알 크기로 잘게 깍둑썰기해줍니다. 꺼낼 때 몹시 뜨거우니 손 조심하세요 잘익은 단호박의 씨는 숟갈로 파줍니다 4. 계란을 그릇에 깨서 알끈을 제거하고 소금 후추 간을 하여 대강 풀어줍니다. 계란을 풀지 않고 사용하려면 노른자를 포크로 두 어번 찔러줘야 혹시 모를 폭발을 막을 수 있어요. 5. 깍뚝썰기한 재료를 단호박 안에 골고루 담고 계란물을 부어주세요~ 80% 정도 채워주시면 됩니다. 나머지 공간에 모짜렐라 치즈로 꽉 채워주세요. 6. 오븐용 그릇에 담아 뚜껑을 닫고 200°C로 예열한 오븐에 10분 구워요 7. 뚜껑 제거 후 8조각으로 슬라이스해요 중앙에 파슬리가루 뿌려요 조리팁 보통의 레시피는 야채와 닭가슴살이 안들어가지만 다이어트용으로 먹기위해 넣었어요. 에그슬럿 속재료는 냉털 채소 파프리카도 좋고 옥수수도 좋아요 오븐이 아니라 오픈형 에어프라이어라면 설정 비슷하게 하셔도 좋아요
피타
차 한잔
산책 후 따뜻한 차 한잔 마셔요 부담없는 옥수수차 로요
예지영준맘
서브웨이 클럽 샌드위치 꿀조합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 조합 추천 담백한 터키에 짭조름한 베이컨과 햄까지 곁들여진 클럽 샌드위치는 맛도 있으면서 적당한 칼로리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메뉴랍니다. ▶️서브웨이 빵 종류 칼로리 위트 192kcal 건강한 곡물빵 타입 하티 210kcal 화이트빵+옥수수가루 화이트 202kcal 부드러운 밀빵 파마산 오레가노 213kcal 고소한 화이트 빵과 파마산 오레가노 시즈닝 조합 허니 오트 235kcal 위트빵에 오트밀가루 솔솔 플랫 브레드 232kcal 납작한 모양에 피자 도우처럼 쫀득쫀득한 식감이 킥이예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추천 빵은 칼로리가 가장 낮고 고소한 통밀빵인 위트랍니다. ▶️치즈 아메리칸 치즈 40kcal 부드럽고 기본적인 맛 슈레드 치즈 50kcal 가장 고소하고 풍미가 좋음 모짜렐라 치즈 45kcal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 칼로리는 아메리칸 치즈가 가장 낮지만 크게 차이가 없으니 취향껏 선택하시면 되요 저는 찐한 풍미가 좋은 슈레드 치즈를 선택 다음은 추가할 토핑이 있다면 선택하면 되요. 아보카도나 에그 마요 에그슬라이스 등등 원하시는 토핑이 있다면 추가하면 되요. 저는 추가 없이 기본으로 챙겼어요. 서브웨이는 신선하고 풍부한 야채를 먹으러 온거라 모든 야채는 빼지 않고 넣었어요.칼로리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다면 절임류인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를 제외하면 되는데 그 토핑들이 감칠맛을 내주기에 맛있게 먹기 위해서 빼지 않고 넣어 주문하네요. ▶️소스 고소한 맛 마요네즈 158kcal 랜츠 116kcal 매콤한 맛 치폴레 96.5kcal 홀스 래디쉬 106kcal 달콤한 맛 스위트 어니언 40kcal 스위트칠리 40kcal 허니 머스터드 38.4kcal 스모크바비큐32.8kcal 기타 저당 크리미 어니언 40kcal 올리브 오일 29kcal 레드와인 식초 소금 후추 0kcal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에서는 마요네즈 베이스의 소스를 빼고 고르시면 되요. 신메뉴 소스인 저당 크리미 어니언이 추가 저는 적당한 칼로리에 달콤한 허니 머스타드를 골랐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클럽 샌드위치에 / 위트 빵 15cm 슈레드 치즈 / 허니 머스타드 주문하면 387.4 kcal 클럽 샌드위치만은 299kcal 클럽 샌드위치는 기다란 베이컨과 터키 2장 햄 1장이 메인으로 올라가 있어요. 담백함이 좋은 터키와 스모크향이 풍기는 햄 짭조름한 베이컨의 조합이 너무 좋아요. 고소하고 담백한 빵과 싱싱한 야채 터키+햄+베이컨 조합의 클럽 샌드위치는 베이직한 기본 맛으로 언제 먹어도 안질리고 맛있는 것 같아요. 서브웨이 메뉴 추천 레시피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쩡♡
콘타르트🌽
바삭한 타르트에 부드러운 크림 톡톡 씹히는 옥수수가 맛있는 콘타르트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최대의 적 ‘액상과당’이 살 찌는 이유
다이어트 중인데 식사량은 줄였고, 간식도 참았는데 이상하게 체중이 잘 안 빠지는 경우, 한 번쯤 있으셨죠. 그럴 때 의외로 많이 놓치는 게 바로 액상과당입니다. 눈에 잘 안 띄지만, 다이어트를 망치는 단골 원인이에요. 출처 Freepik 1️⃣ 액상과당, 도대체 뭐길래 액상과당은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과당을 액체 형태로 만든 감미료예요. 단맛은 설탕보다 강하지만 가격이 저렴해 널리 쓰입니다. • 탄산음료 • 커피 시럽 • 과일맛 음료 • 요거트·소스류 문제는 단맛은 강한데 포만감은 거의 없다는 점이에요. 2️⃣ 왜 액상과당은 더 살이 찔까 액상과당은 섭취되면 대부분 간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이 과정에서 남은 에너지는 👉 중성지방 👉 내장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요. 또 하나, • 혈당은 빨리 오르는데 • 포만감 호르몬은 잘 안 나와서 👉 “더 먹고 싶다”는 신호만 커집니다. 그래서 배는 안 부른데 살은 찌는 상황이 생겨요. 3️⃣ 다이어트 중 특히 조심해야 할 음식 의외로 자주 먹는 것들입니다. ☕ 달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는 커피 음료 🧃‘과일 들어간’ 음료 🫙드레싱, 소스, 양념 🥡저지방·가공식품 단맛이 거의 안 느껴져도 성분표에 ‘액상과당’이 적혀 있으면 주의가 필요해요. 4️⃣ 완전히 끊는 게 힘들다면 이렇게 줄이세요 현실적으로 단맛을 완전히 끊긴 어렵죠. 그래서 선택 기준이 중요합니다. ✔ 물·탄산수는 무가당으로 ✔ 커피는 시럽 없이 ✔ 과일은 음료보다 그대로 ✔ 단맛이 필요하면 꿀·설탕도 소량만 “조금만 덜 달게”만 해도 체중 변화가 느껴지는 분들, 정말 많아요. 다이어트의 적은 꼭 기름진 음식만이 아닙니다. 눈에 안 보이는 액상과당 같은 단맛이 더 무서울 때도 있어요. 오늘부터 성분표 한 번 더 보고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선택을 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간헐적 단식 대신 간헐적 ‘채식’? 비욘세가 선택한 다이어트 방법
geniet
(떡 레시피) 가래떡 피자
오늘은 냉동실에 얼려놓은 가래떡을 이용해서 너무너무 간단하지만 맛있는 간식! 간단하지만 속도 든든히 채울 수 있는 어른 아이 다 좋아 할 수 있는 레시피 소개하려고 해요. 가래떡 피자 재료▶️ 가래떡 소세지 양파 당근 브로콜리 모짜렐라 치즈 스파게티 소스 파마산 (재료는 냉장고 사정에 맞게 준비하면OK!) 1.소세지와 옥수수콘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물기 빼주세요. 2.가래떡은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주세요. 🌱냉동실에 있던 가래떡은 미리 실온에 빼서 해동 했어요. 3.뜨거운 물에 가래떡 살짝 말캉할 정도로데쳐줍니다. 4.가래떡 가운데 부분을 칼로 깊숙히 칼집을 내주세요. 🌱3/2정도로 넣어주시되 너무 깊게 넣어 반으로 갈라지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세요. 5.양파와 당근을 잘게 다져주세요. 6.브로콜리와 소세지도 잘게 썰어줍니다. 7.볼에 잘게 다진 양파 당근 옥수수콘 소세지 담아주세요 8.스파게티 소스 적당히 넣고 잘 섞어주세요. 9.칼집을 낸 가래떡 사이에 토마토 소스로 버무린 토핑을 넣어주세요. 🌱가래떡 안에 넣은 재료들이 떨어질 수 있으니 처음부터 팬 안에 넣고 하면 좋아요. 10.마지막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려주세요. 11.파슬리가루 솔솔~~ 12.뚜껑덮고 약불로 치즈가 녹을때까지 가열 해주세요.
쩡♡
저녁은 카레밥
오늘 저녁은 카레밥 해먹었어요. 건더기가 많은 것을 좋아해 야채를 듬뿍 넣어 푸짐하게 끓였어요. 삶은 옥수수와 데친 오징어가 남은 게 있어 같이 넣었더니 맛이 풍성해져 더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담백하고 영양가 좋은 반달 고구마 토스트
겨울 고구마, 맛도 영양도 최고인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인데요 그냥 찌거나 구워먹어도 너무 맛있지만 저는 이번에 고구마 토스트를 만들어봤어요 담백하고 고소한게 자꾸만 손이 가는 마성의 요리랍니다 요리방법도 너무나 간단하고 또 기름지지도 않아서 식사대용으로도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고구마 효능- 고구마는 식이섬유 및 베타카로틴과 칼륨이 풍부해서 항암 및 면역력 증진, 변비해소에도 도움이 되구요 시력보호, 피부미용,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게 되면 더 많은 효과를 볼수가 있구요 특히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눈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저는 이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거든요 군고구마 먹을때 껍질은 안 먹고 늘 버렸었는데 앞으론 꼭 챙겨 먹어야겠어요 -레시피- 1.먼저 메인이 되는 고구마를 준비해줍니다 사이즈는 커도 작아도 상관은 없지만 너무 작은 건 자르거나 할때도 불편해서 오히려 큰게 나은것 같아요 저는 중간사이즈라 이번에는 한개 반 이용했어요 고구마를 깨끗히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줍니다 채썰기 할건데 저는 최대한 얇게 하고 싶어서 슬라이스기에서 얇게 자른 다음 손으로 채썰어줬어요 칼질 잘 하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얇게 썰어서 채썰기를 해도 되구요 처음부터 슬라이스기 채썰기 도구를 이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2.다음은 부재료 계란과 치즈를 준비해 줍니다 치즈는 냉파를 위해서 냉동실에 자잘하게 돌아다니는 치즈들 꺼내왔어요 피자치즈랑 슬라이스치즈 이용했습니다 계란은 왕란으로 2개 사용했구요 간단히 소금간만 해서 준비해 줍니다 3.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후 적당히 달궈지면 채썰어둔 생고구마를 볶아줍니다 센불에서는 쉽게 타기 때문에 타거나 부서지지 않게 약불에서 살짝 익힌 뒤 색깔이 노릇노릇해지면 계란물을 부어서 골고루 펴발라줍니다 고구마 사용할때 전분기를 빼기 위해서 물로 한번 씻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오히려 고구마의 전분기를 이용하기 위해서 그대로 사용했어요 전분기가 있으면 점성이 생기기 때문에 오히려 채 썬 고구마가 흩어지지 않게 도와주고 고구마랑 계란물이 잘 붙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계란물을 골고루 펴 발라 중불인 상태로 3분 정도 뚜껑을 닫고 기다립니다 4.3번과정이 끝났다면 그 다음에는 기호에 맞게 치즈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단짠의 맛이 즐기고 싶다면 치즈만,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을 원한다면 옥수수콘이나 양파를 넣어도 좋아요 저는 고구마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어서 치즈만 넣었습니다 5.치즈를 넣고 절반을 접어 반달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다시 약불로 골고루 익히면서 모양을 잡아줍니다 뒤집을 때 모양 흐트러지지 않게 최대한 신경써주구요 살짝 눌러보면서 치즈랑 계란상태 확인하며 완성시킵니다 마지막 과정에서는 불을 끄고 뚜껑을 닫고 잠시 예열로 완전히 익혀줍니다 6.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넣을까 말까 하는 고민이 생기는데 이건 고구마의 당도에 따라 다를것 같아요 단맛이 별로 없는 고구마라면 약간 추가해도 될것 같구요 저는 이번 고구마가 단맛이 아주 좋아서 설탕이나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은 일절 첨가하지 않았습니다 고구마 자체의 단맛과 치즈의 짠맛이 적절히 조화로워서 단짠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어요 -완성- 완성된 반달 고구마 토스트는 굉장히 맛이 담백하구요 치즈양에 따라 단맛과 짠맛이 우위를 가리며 입안을 맴돕니다 포만감도 있어서 식사대용으로도 좋구요 만들어놓고 하나씩 간식용으로 꺼내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먹다보니 야금야금 다 집어먹어버려서 다시 또 만들어야겠어요 어른들에게도 괜찮은 음식이지만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들 먹이기에도 좋은 요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겨울 고구마, 만들기도 쉽고 영양가도 높은 고구마 토스트로 활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켈리장
아침은 간편하게 찐고구마 어떤가요?
평소에 음식을 스팀팟으로 쪄서 먹는 것을 좋아하는 최근에 주방 소형가전 스팀팟을 새로 장만했어요. 옥수수, 감자, 고구마를 좋아해서 구매하자 마자 바로 스팀팟으로 쪄보았답니다. 기존에는 고구마 냄비에 물을 넣고 찜기를 올려 감자나 고구마를 쪄먹곤 했는데, 간단하게 레버를 돌리는 방식으로 자동으로 가열이 되어 적정한 시간동안 조리를 해주기 때문에 중간에 불을 조절할 필요도 없고 타거나 눌어붙을 걱정도 없이 촉촉하게 찐고구마, 찐감자가 만들어 주니 요즘 스팀팟을 자주 사용하고 있답니다. 속까지 부드럽게 익어 간식으로 먹어도 후식으로먹어도 딱 맛있는 찐고구마요리. 감자요리 스팀팟으로 손쉽게 도전해 보세요~
수경2
붓기 방치하면 살 된다? 다이어트 망치는 부종의 진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이건 살이 아니라 붓기예요”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실제로 지방 증가와 부종은 다른 개념입니다. 지방은 지방세포의 크기와 수가 늘어난 상태이고, 부종은 노폐물과 수분이 제때 배출되지 못해 몸에 정체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부종이 오래 지속될 경우, 단순한 수분 정체를 넘어 살이 잘 찌는 환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출처 Freepik 1️⃣ 부종이 ‘살찌는 체질’을 만드는 이유 부종이 반복되면 림프 순환과 혈액 순환이 둔해집니다. 이로 인해 몸속 노폐물이 쌓이고,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지면서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납니다. → 쉽게 붓는 몸 → 에너지 소비 감소 →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잘 찌는 체질 즉, 부종 자체가 살은 아니지만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촉매가 됩니다. 2️⃣ 부종과 체중 증가는 연결돼 있습니다 특히 단기간에 체중이 늘었다면 ‘지방부종형 셀룰라이트’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부종과 지방이 함께 엉켜 있는 상태로, 다리·복부·엉덩이에서 잘 나타납니다. 이런 상태를 방치하면 ✔️ 부기는 잘 빠지지 않고 ✔️ 운동 효과도 떨어지며 ✔️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집니다 꽉 끼는 옷이나 신발, 과도한 나트륨 섭취가 이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3️⃣ 붓기 관리는 ‘먹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부기 관리의 핵심은 나트륨 줄이기 + 칼륨 늘리기입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은 수분 정체를 키우지만,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를 완화합니다. 도움이 되는 식품 예시 • 바나나, 자몽, 토마토 • 끼니마다 채소 한 접시 • 가공식품보다 자연식 위주 식사 패턴만 바꿔도 아침 붓기, 저녁 다리 부종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식이섬유와 음료도 부기 관리의 열쇠입니다 ✔️채소 속 식이섬유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습니다. 특히 아스파라거스와 샐러리는 칼륨과 이뇨 작용을 함께 기대할 수 있어, 생리 전 붓기나 복부 팽만감 완화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음료로는 옥수수염차처럼 이뇨 작용을 돕는 차 종류가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부기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소휘 그린티샷 등의 제품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부기는 단순한 외형 문제가 아니라 다이어트의 흐름을 바꾸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시간 지나면 빠지겠지”라고 넘기기보다, 지금의 붓기를 관리하는 것이 체질을 바꾸는 출발점이 됩니다. 지방을 줄이기 전에, 먼저 붓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보시기 바라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연말에 살이 찐 게 아니라 ‘이것’이 늘었을 수 있습니다.
geniet
플라이밀 맛나요😋
퇴근전에 쉐이크 하나씩 충전해줘야죵 ㅎㅎ 플라이밀 옥수수 먹고있는데 달달하니 씹히는것도 많고 아주 좋은거같아영 💛💛
자스민꽃
수분충전도 하구😆
모발건강에 좋은 엘라수 타서 수분충전도 같이 하구있어용 💕 약간 옥수수수염차? 같은 맛이라서 구수하니 먹기좋아용^^*!
자스민꽃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츄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로 추천하눈~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자스민꽃입니다! 전 평소에 식단조절도 할 겸 간단하게 단백질쉐이크 등으로 아침이나 점심을 해결할떄가 많은데요 , 들고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제품을 맛 별로 소개 & 추천드릴까 해요 ^^ 피키타카 스타터팩 푸드쉐이크 초코 / 옥수수 / 바나나 / 자색고구마 / 오리지널(곡물맛) 40g 고단백, 고식이섬유 푸드쉐이크 피키타카 😉😉 전제품에 식물성 단백질인 분리대두단백과 동물성 단백질인 유청 단백을 함께 골고루 사용해서 흡수율을 높였고, 식이섬유까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모두 섭취 가능한 단백질쉐이크라 좋드라구요!~ 옥수수맛 피키타카 단백질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운동하고 나서도 마셨는데 맛두 고소하게 좋구 단백질 비율이 높아서 일단은 든든함은 보장된거 같은 느낌~❤🧡❤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먹어보니까 물을 넣어먹어도 되는 넘나 맛있는 쉐이크라 좋은 ^^ 권장 섭취량은 물 120ml을 넣어 쉐킷쉐킷 하면 되는데 , 그냥 표시선에 맞게 넣음되요 ㅋㅋㅋㅋㅋ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바나나맛은 바나나우유 맛에다가 씹히는게 가득이에요~ 식물성 분리대두단백 이랑 동물성 분리유청단백을 동시에 섭취가능한 알짜배기 단백질쉐이크 라서 직장에서 아침대용으로도 짱굿입니다 ㅎㅎ 식물성 단백질만 섭취할 경우 부족할 수 있는 필수 아미노산을 동물성 단백질이 채워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평소에 다이어트쉐이크로 쪼꼬맛, 딸기맛을 많이 먹었었는데 요런 곡물맛은 아침에 먹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지용 ㅋㅋ 아참 , 여기에 장건강에 좋은 낙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 있어요 ^^ 간편하게 먹기 편한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잘 보셨나요? 씹는맛도 고소하게 많이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달큰함과 씹는맛 , 그리고 단백질 함량때문에 더 든든한가 싶더라는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추 하면서 이만 마무리할게요~~~ㅋㅋ
자스민꽃
김치볶음밥
스팸 노릇하게 굽고 잘익은 김치 넣고 옥수수 냉동실에 있는거 한개 알 뜯어서 넣고 버터에 달달 볶다가 밥넣고 후추로 마무리 오늘 저녁입니다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쉬림프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귤 당근 장마 호빵 옥수수 흑염소 엑기스로 아침 먹어요. 참마보다 장마에 뮤신이 많다해서 장마로 먹고 있는데 위장장애 있는 분들에게 효과 좋아요. 비 예보가 있으니 우산 챙기셔요!
최강수인
(단백질쉐이크 추천) 단백한끼🩷
(단백질쉐이크 추천) 단백한끼🩷 좋아하는 맛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쉐이크 다신샵 고단백 쉐이크 단백한끼 5종예요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만원의행복 부분 1위인 제품이라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같아요 저도 헬시딜에서 구매해 먹어보곤 재구매만 몇번째인지 몰라요~ 특히 . 당이 0 인데 달콤하고 맛있게 먹을 수있고 단백질 쉐이크의 그 특유의 냄새가 나지않아서 계속 찾게되는 제품이예요 맛이없으면 손이 안가잖아요? 이건 초코. 곡물. 흑임자. 옥수수. 맛종류가 아주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초코쿠키가 맛있어서 초코쿠키만 몇번 더 구매해 먹고있어요 우유나 두유만 넣어먹으면 간편하게 초코우유처럼 달콤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일부러 접시에 조금 부어봤어요 씹히는 초코크런치와 초코단백질가루가 보이네요 저지방 우유와 함께해도 칼로리가 77+95 라서 200칼로리가 넘지않는답니다. 전 우유와도 두유와도 잘 어울려서 그때그때 다르게 만들어먹는답니다. 걸죽한 느낌이 사진으로 보이시나요? 사실 고단백 쉐이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단백질 함량과 종류인데요. 다신샵의 제품은 분리유청단 백(WPI)과 분리대두단백(ISP)이 들어간 복합단백질 제품입니다. WPI는 동물성 단백질로 빠르게 흡수되어 운동 후 근육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고, ISP는 식물성 단백질로 안정 적인 소화와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운동 직후에 먹어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꽤 든든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파우치로 휴대도 좋구요 건강하게 간편하게 식사대신으로도 좋고 출출할때 든든하게 다른간식필요없이 우유. 두유만 있으면 먹을 수 있는 간식이랍니다. 단백한끼🤎 단백질쉐이크 강추합니다^^
트레비라임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옥수수 콜라비 황금향 당근 사과 호박고구마 음료로 아짐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 완전 추천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 사봤어요. 먹어봤더니 오, 맛있더라구요. 우선은 특유의 단백질 비린 맛 느낌 같은게 없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는 한포에 100키로 칼로리가 안되니까 부담없어서 좋더라구요. 저는 14 곡물맛이 좋았는데, 보리분말, 현미분말, 백태분말, 병아리콩분말, 아몬드분말, 렌즈콩분말, 귀리분말, 검은콩 분말, 흑미분말, 옥수수분말 등등 진짠 다 몸에좋은 분말들이라 보기만해도 든든해지더라구요. 물타서 마셔도 되는데 저는 우유나 달지않은 검은콩 두유랑 같이 마셨더니 기분좋게 포만감 딱 좋아서 굿이에요. 그리고 맛도 여러가지에요. 옥수수맛도 맛있고, 초코쿠키맛도 저는 맛있었어요.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 가격도 착하답니다. 완전 추천해요. 저는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 더살 의향 있어요.
바다속고양이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군대간 아들이 집 근처에 있는 롯데리아 햄버거 배달을 시켰는데 단백질 칩도 있어서 함께 주문해서 먹었는데 한 개 두개 먹다보니 자꾸 손이 가서 찾아봤는데 올리브영에서도 판매를 해서 구입했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도 맛있는 간식이 필요하죠!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 구매처 올리브영 판매가격 개당 2500원 판매처 공식몰 10봉 30300원 쿠팡,롯데리아,올리브영 공식몰 12봉 22390원으로가장 저렴하네요 ✅️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영양졍보 총내용량 50g ㅡ240kal 나트륨 390mg 20% 당류2g 2% 지방10 g19%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4 g27% 콜레스테롤 5 mg 미만 % 단백질 7g 13 비타민,칼슘,철분,아연,엽산 ※나쵸치즈 나트륨 490mg 다소 높은 편이어서 1일 기준치의 경우 섭취시 주의가 필요하네요 ✅️ 단백질칩 스위트콘맛은 봉투를 열자마자 달달한 옥수수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콘칩류의 향이라기보다는 콘소메 팝콘의 향이네요. 얇은 뻥튀기 느낌의 동그라미와 세모 모양의 단백질칩으로 아주 쉽게 부서지네요. 바삭 +부드러움+ 살짝 짭조름 달콤 스위트콘으로 고소하연서도 짭조름한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바삭바삭한 식감이네요. 콘스프 맛, 옥수수 맛이네요. 좀 덜 짭짭하고 단맛이 덜해서 좋네요. ✅️ 나쵸치즈 맛은 나쵸보다는 치즈 맛 쪽에 가깝고 짭조름하고 자극적인 치즈맛이 중독성이 있네요. 짭조름한 나쵸의 감칠맛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맛 ✅️추천이유 다이어트 코치는 다이어터 맞춤 및 영양 설계된 종근당건강의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 체중조절용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비타민 8종 25% 이상과 단백질과 칼슘,철분,아연 미네랄 3종 1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 스낵으로 바삭하고 고소하네요. 두부로 감싸 칼로리는 down⬇️ 담백함은 up ⬆️ ▶️ 고단백 저당 다이어트 스낵입니다. 맛과 영양을 챙긴 비타민 미네랄 11종 고단백 7g 저당 2g 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쌀가루와 콩.대두를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맛 있는데 건강까지 챙긴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단백질 스낵입니다. ▶️당은 낮추고 ⬇️ 비타민 미네랄 올리고 ⬆️ ✅️체중조절 중 군것질이 당길 때 고단백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는 가벼운 안주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냈기 때문에 기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담백한 단백질칩으로 다이어트 할 때도 입터짐 방지템으로 입 심심함을 해결해 주는 간식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2.10 만보걷기
차가운 바람이 살짝 스치긴 했지만, 걷다 보니 몸이 금방 더워졌어요 ㅎㅎ 발걸음마다 머리가 정리되는 느낌이라 산책 끝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네요. 따뜻한 옥수수 차 한 잔으로 마무리하기☕🚶♀️
워니뚱
(다이어트 간식) 단백한끼 쉐이크🩷
(다이어트 간식) 단백한끼 쉐이크🩷 좋아하는 맛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쉐이크 다신샵 고단백 쉐이크 단백한끼 5종예요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만원의행복 부분 1위인 제품이죠~ 저도 헬시딜에서 구매해 먹어보곤 재구매만 몇번째인지 몰라요~ 특히 . 당이 0 인데 달콤하고 맛있게 먹을 수있고 단백질 쉐이크의 그 특유의 냄새가 나지않아서 계속 찾게되는 제품이예요 맛이없으면 손이 안가잖아요? 이건 초코. 곡물. 흑임자. 옥수수. 맛종류가 아주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답니다. 사실 고단백 쉐이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단백질 함량과 종류인데요. 다신샵의 제품은 분리유청단 백(WPI)과 분리대두단백(ISP)이 들어간 복합단백질 제품입니다. WPI는 동물성 단백질로 빠르게 흡수되어 운동 후 근육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고, ISP는 식물성 단백질로 안정 적인 소화와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운동 직후에 먹어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꽤 든든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파우치로 휴대도 좋아요. 건강하게 간편하게 식사대신으로도 좋고 출출할때 든든하게 다른간식필요없이 우유. 두유만 있으면 먹을 수 있는 간식이랍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트레비라임
간식
마지막 남은 옥수수 먹어요 ^^ 역시 쫀득 쫀득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김피탕
남아있던 탕수육으로 김피탕 만들었어요 옥수수콘 듬뿍넣어 ~~ 별미예요 ^^
예지영준맘
🥬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 당뇨 식단에서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채소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지만, 모든 채소가 ‘안전한 채소’는 아니며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채소 선택법과 먹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 가장 중요한 건 ‘녹말이 적은 채소’ 선택 당뇨 환자에게 가장 든든한 식품군은 비전분(저녹말) 채소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오이, 상추,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등이 대표적이죠. •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식사량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단, 샐러드라도 빵가루 토핑・달콤한 드레싱을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주의해야 할 채소: 감자·옥수수·완두콩 등 ‘전분 채소’ 전분이 많은 채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감자 • 고구마 • 옥수수 • 완두콩 • 호박(단호박) 이들 식품은 영양가가 높지만 사실상 탄수화물 식품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 “채소로 분류”하지 말고 ✔ 밥·빵과 같은 탄수화물로 생각하고 양 조절이 필요해요. 특히 감자는 GI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 채소보다 더 중요한 건 ‘조리법’ 아무리 좋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립니다. • 튀김(야채튀김, 채소전 등) • 버터・설탕・시럽을 넣은 조리 • 달콤한 드레싱(크림, 유자청, 스위트칠리 등) 혈당 친화적인 조리법은 ✔ 생으로 ✔ 찌기 ✔ 삶기 ✔ 오일 적게 구워 먹기 이 네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효과를 높이는 채소 섭취 팁 • 식사 시작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순서 전략’이에요. • 매 끼니 두 주먹 분량의 채소를 목표로 → 충분한 섬유질이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 • 정제된 드레싱 대신 → 올리브유 + 레몬, 식초 기반 소스로 대체하면 더 좋아요. 당뇨 식단에서 채소는 필수지만,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전분 많은 채소는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이 기본 원칙만 지켜도 혈당 변동을 부드럽게 막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에도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geniet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성실한라떼누나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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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단호박&발사믹/리코타&발사믹 샐러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영양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이마트에서 장을 보기 때문에 점심을 간단하고 영양까지 생각해서 샐러드로 먹을 때가 있어서 사오는 샐러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달콤한 단호박과 발사믹의 풍미 가득한 샐러드" ✅️달콤한 단호박과 아삭아삭한 채소의 부드러운 조합 양상추와 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노랑ㆍ빨강 파프리카의 아삭아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을 더해 만든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입맛을 살려주는 샐러드 입니다. 저만의 Tip ※저는 들기름에 부친 두부나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을 함께 더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샐러드 " ✅️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풍미 가득한 샐러드 양상추와,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 등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허니 리코타 치즈를 더한 샐러드로 리코타의 부드러움 식감과 발사믹 드레싱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샐러드를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만의Tip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와 옥수수를 더하고 삶은 촉촉한 찐계란을 넣어 단백질을 추가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 구매처ㅡ 이마트 ✅️ 추천이유 ㅡ점심 시간 간단하지만 영양과 야채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렴하고 영양성분을 더해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제품 정보 ▶️단호박 &발사믹의 샐러드 총 235g 325 kcal 단호박21% 발사믹드레싱17 % 가격 4980원 ▶️리코타&발사믹 샐러드 총225g 240 kcal 허니리코타치즈18% 발사믹드레싱 18% 가격 3980 ✅️ 다이어트 할때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 한접시로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식이조절을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닭가슴살,연어,계란,두부 등 단백질을 더 보충하여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한 식단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리아 생연어포케 추천해요!
저는 늘 한곳에서만 포케 시켜먹어요. 다른 포케집과 샐러리아 포케 비교하자면 골고루 재료들도 많고 싱싱하고 늘 듬뿍 주기 때문에 단골로 시켜먹습니다. 과한 한끼는 부담 스럽고 뭔가 산뜻하게 한끼 먹고플때 저는 생연어포케 주로 시켜요. 샐러리아 포케 후기 말씀드릴께요. 생연어 포케는 싱싱 통통한 생연어가 가득하고 찰현미밥과 어니언 드레싱,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후리카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가 들어가서 재료가 듬뿍! 너무 맛있어서 샐러리아 포케 추천합니다. 야채 다양하게 챙겨 먹기 힘든데 포케에는 야채가 가득하니 다채로운 야채들도 좋고 많은 재료들이 따로 놀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그리고 현미밥과 메밀면 둘 중에 선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밥보다는 메밀면을 더 좋아해서 메밀면을 고르는 경우가 더 많아요. 간혹 든든하게 한끼 먹고 싶은 날에는 찰현미밥으로 먹고 있어요! 연어는 오메가3가 풍부해서 노안 치매 예방에 좋고 비타민A가 풍부해서 눈의 피로 회복에도 좋아요! 집근처에 샐러리아 포케집 있다면 적극 추천해요. 다양한 메뉴들도 있어요.
안레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