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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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출근해서 아아.
12시 20분쯤 겨우 집에 도착했고 라떼 정리하고 어지러웠던 게 배고파서 그런 거 같애서 얼른 샐러드 해 먹었어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많이 넣어서 만들었죠~ 차지키 수박 야채 샐러드😁 우선 샐러드만 먹을려구요. 배고프면 출근해서 갖다 놓은 통밀빵도 먹구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린까지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트까지~~~ 정말 좋아하는 거 잔뜻 넣었네요😆😁 찰옥수수 견과류 오늘 사온 카무투 섞어서 시리얼까지😁 오늘 동묘에 가서 사온 카무트. 검은 봉지에 있어서 너무 싸구려 같지 않아요? 저게 만원어치인데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통에 보기 좋게 담았어요 내 시리얼 만드는 재료들이에요 그래놀라 든든한 브랜,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까지 한 통에 비슷한 분량으로 넣고 쉐이킹~~ 섞어서 씁니다. 이러면 당은 좀 떨어지고 열량은 그대로겠지만 흰쌀밥대신 잡곡밥 먹듯이 시리얼를 먹을수 있죠😁 저는 샐러드에 넣고 오나오에 넣습니다.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가끔씩 간식으로 먹는데 이거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이건 많이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금방이랍니다. 그래도 간식이 너무 땡기면 그냥 유당 과자 대신은 먹을 수 있어요. 좋은 방법은 아니어도 항상 집에 있으니 손이 가기가 슆네요😅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조금 시간이 지체됐는데 우선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고요. 나오면서 가게 필요한 물품도 사오고 바톤터칫하듯 어머니 보내고 일 시작하면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으로 점심은 마무리. 빵까진 안 먹을도 될 정도 같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평소때 마셔도 한 샷으로 연하게 먹는데 오늘은 보통으로 두 샷을 넣고 물은 조금만 얼음 가득 했네요. 머리가 아직도 어질어질한게 카페인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카페인 듬뿍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처럼 마시는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점심은 옥수수로 한끼 해결하러합니당^.^
64박옥련
디저트
점심 먹고 나서 옥수수 샌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이거 처음먹어 보는데 안에 알갱이가 씹혀서 맛있어요 또 구매 해서 먹어야 겠네요
로블ㅎ
단백질 쉐이크 _ 플라이밀 콘시리얼
소개해드릴 제품은 플라이밀 콘 시리얼입니다 고단백 쉐이크 입니다 열량 45g 당 170kcal 단백질 20g 당류 3.9g 식이섬유 5.6g 플라이밀 단백질 시리얼은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그 중 이번에 나온 콘시리얼이 역대급으로 맛있어요 이전에 먹어본 맛 중 모카라떼가 제일 맛있었는데 콘시리얼이 가뿐히 뛰어넘어 1등이에요 식이섬유 단백질 비율이 높아요 쉐이크 분말속에 콘시리얼이 보여요 한 스쿱이 15g 입니다 그냥 퍼먹어도 맛있어요 ㅋㅋㅋ 이게 정말 단백질 쉐이크 인가 싶어요 옥수수 스프 같아요 완전 맛있어서 더 먹고픈거 참아야 해요 운동 후 밤에 야식 땡길때 먹어주면 좋아요 단 단백질도 적당히 먹어야 좋으니 적정량 드셔야 근육이 됩니다
현유리
혈당일기9기 7일차인증
2024.8.17 맑고더움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요즘 잠이 많아졌다. 오늘 하루종일 잠잤다. 일어나 저녁으로 라면에 막걸리반잔으로 때웠다.. 그리고 사과두쪽먹고 두시간정도 또자다 일어나 옥수수 반개를 먹었다.. 잠은 잘수록 잠이온다. 대학때부터 항상 4-5시간 정도잤는데 최근 일주일은 하루 열두시간 이상자는거같다 ㅎ 그러다보니 살도좀 찐거같다.. 더위꺽이면 아내와 꾸준히 고강도운동을 해야겠다..혈당은 생각보다 정상치로 나왔다. 아휴 배불러라 ㅎ
캐시카우
혈당 일기 9기 6일차 인증
2024.08.17 맑다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요즘 거의 저녁을 라면으로 대신 하는것 같다 남편이 캐시딜로 주문한 김치가 너무 익어 왓다고 김치엔 라면이 최고라고 하면서 익은 김치를 빨리 소비하기 위해선 라면을 먹어야 한다면서 억지 아닌 억지를 부리는 바람에 오늘 또 안성탕면 한봉지에 떡과 댤걀 두개를 넣고 보글 끓여 맛잇게 먹고 또 풋 사과 한개를 사이좋게 나눠 먹고 측정 30분 전 찐 옥수수 세개를 맛잇게 흡입해 버렷다 헉!!! 미친 측정값이 나와버렷다 이를 본 남편이 쓸모 없는 마누라라고 나를 내다 버라겟다고 윽박 지른다 참 측정 바로 전 달달한 사탕 하나도 까 먹엇다
proximab
오늘 저녁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이고 헬시딜 주문한 샐러드용 채소로 그린샐러드 만들고 새우튀김하고 코다리조림이랑 옥수수밥해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집에서 출근하면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 거리랑 검은콩 두유을 챙겨왔거든요. 1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먹진 못하고 2시 10분부터 준비해서 먹었네요. 배추 썰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담고 양배추라페도 함께 담고요. 가게에 수박이 있어서 수박은 가게것으로 쓰고 가져온 차지키 소스 올리고 자두 복숭아 사과까지 추가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를 올렸어요(사실 견과류는 사진 찍고 나서 보니까 없어서 조금 먹다가 추가했답니다) 검은콩 두유는 보통 때보다 양이 좀 작았고요. 이게 이번에 만든 거 마지막이었거든요. 물 많이 추가했어요. 그래도 마지막부분이라 걸쭉한 액기스쪽이라 물을 많이 추가해도 두유맛이 충분히 났어요😄 이거 먹고 든든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견과류나 시리얼이 조금 더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좀 남은 거 먹고 말린고구마 몇개랑 시리얼도 조금 더 먹었네요. 그래도 집에서처럼 한 통 비운 건 아닌데 더 안 먹으면 좋긴 하겠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빵
잘익은 시리즈 아세요? 요거 옥수수랑 쑥있는데 둘다 맛있어요 이번 껀 자색 고구마 네요 먹는 순간 진짜 삶은 고구마 맛이나요 ㅋㅋㅋㅋ 군고구마 아니고 삶은 고구마요 제 순위는 쑥 옥수수 순이에요 자색 고구마는 5등
현유리
8월 17일 (토)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 2024. 08. 17 혈당 측정 시간 : 식후 1시간 내용 : 보통 식후 2시간 체크 하는데, 오늘은 옥수수 반개 먹고 식후 1시간 혈당 얼마나 될지 궁금해서 체크 한번 해뵀어요.
코코리다
물 마셔요
물 마셔요 옥수수차 시원하게 마셨어요~ 더우니 수시로 챙겨요
저스트영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쉐이크추천) 딜라이트 프로젝트 너티초코 단백질쉐이크 추천합니다
딜라이트 프로젝트 단백질 쉐이크를 추천합니다! 너티초코맛을 먹었는데, 초코우유보다 더 맛있는 맛 이었어요. 또 안에 알갱이, 견과류가 톡톡 씹히고 포만감이 느껴질 정도로 많았어요! 단백질 총 함량은 19g으로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추천합니다! 우유나 물이나 두유 등 여러가지 타 먹을 수 있는 제품이고 고구마미숫가루맛, 옥수수카스테라맛이 더 있어요! 현재 올리브영에서 2+1 행사중이니 더 추천드려요!
쑹쑹씽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도- 점심도시락 준비!
준비해 나갑니다! 샌드위치 두유 찰옥수수 체리4 아오리사과 입니다~
숲속의나무
케이크 대신 고구마를 택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단순당과 복합당질로 나닙니다. 그중 단순당 은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은 거의 없으며 열량 만 높습니다 또한 체내에서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과다섭취시 만병의 근원인 비만을 초래합니다 반면 복합당질은 유익한 영양소가 많고 식후 포만감을 주 며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을 조절할 수 있게 합니다. 다만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단순당이 많이 함유된 식품 사탕/꿀/ 잼/ 케이크/ 검 젤리/ 쿠키/ 초콜릿/ 엿/ 시럽 양갱/ 약과/ 과일통조림/ 청량음료 복합당질이 많이 함유된 식품 고구마/ 옥수수 현미/ 갈지 않은 과일 혈당관리는 올바른 식품선택부터가 시작입니다!
빠담소리
늦은 저녁식사- 토스트 + 찰 옥수수!
먹었습니다! 저녁식사 대신 이것들로 ~
숲속의나무
편의점 미니간식
씨유 500원 양이 적어서 칼로리도 작아요 뜯자마자 옥수수 향이 확 나요 맛도 달달 옥수수 쪼매씩 집어 먹어요
현유리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샐러드
단호박샐러드 계란 베이컨 샐러드 입니다 옥수수콘 올리브 다양하네요
현유리
고구마미숫가루 단백질쉐이크 추천
고구마미숫가루 단백질쉐이크에요 체중조절전용 조제식 식품위고 그냥 물에 다 먹거나 우유에 한컵을 부어서 흔들어서 간편하게 한 끼 식사 대용으로 가볍게 마셔 볼 수 있습니다. 한포에 165칼로리 밖에 되지 않아서. 정말 가벼운 느낌으로 한포를 1끼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어요. 한팩에는 단백질이 19g 들어있어요. 맛의 종류도 3 가지가 있었는데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와 고구마미숫가루쉐이크. 너티초코 단백질쉐이크.3종류로 구매해볼수있어요. 저는 올영에서 구매햇는데 가격도 그리비싸지않아서 맛도 넘좋고 가성비정말 좋아서 추천드려봅니다 무엇보다 든든한거같아요. 추가로먹지않아도 입맛대로 구매해서 마시면좋을것 같아요
안델라
혈기챌 9기 6일차
8월15일 공복혈당 71..! 어제 저녁 6시에 라지피자 2조각,옥수수 큰거1개를 먹고 8시반에 운동을 나가니 배부르고 몸이 무거워 뛰지 못하고 걸어서 1만 1천보 정도 채우고(어제 총 걸음수는 1.8만보) 1시 취침.. 그리고 우려와는 달리 혈당이 측정이래 최저로 나와서 혹시 측당축정기에 이상이 있는건 아닌지 의심중.. 내일 아침에 다시 측정해봐야겠다
리카임
혈당일기9기 6일
8월14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양상추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 옥수수 점심-밥 감자국 고등어구이 톳무침 계란찜 배추김치 자두
bluesea
혈기챌 9기 5일차
8월14일 잠자기전 혈당수치 114 6시에 저녁으로 피자 두조각과 옥수수 하나를 먹고 너무 배불러서 저녁운동에서 달리기가 아닌 걷기만 만보하고 들어와 측정함. 내일은 좀 더 야채를 많이 섭취해야겠다.
리카임
혈당 일기 9기 3일차 인증
2024.08.14 맑다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더워서일까 밥맛이 없어서 김치에 누룽지를 끓여 대충 먹엇다 옥수수 튀밥도 아주 조금 먹엇다 조금만 먹엇는데 탄수화물만 먹어서인지 수치가 높게 나왓다 빨리 가을이 왓으면 좋겟다
proximab
8월 14일 |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08.14 측정시간 오후 9시 20분 오늘은 10시 쯤 일어나 찐 옥수수 한개를 먹었다. 오후에 초콜릿 아몬드 몇개를 먹었다. 저녁에는 토마토소스, 감자, 페퍼로니, 버섯 등을 넣어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하니 103이 나왔다. 잘 나온 것 같다
하이오
8월 14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2024.8.14. 측정시간:점심시간 전 내용:아침에 카레밥먹고 출근해 옥수수한개 먹고 근무하다 점심먹기전 측정 근무시간 계속걸어다녀서 혈당이 안정된듯.
향림울타리
8월 14일 수 혈기챌 9기 7일차
8월 14일 pm:12:25 공복 측정결과 83mg/dl 아침에 7시에 비건 샌드위치, 옥수수 한개 먹고 10시쯤 크림 바닐라 라떼 한잔 마시고 11시 아메리카노 마셨어요 생각보다 많이 낮게 나와서 기분 좋아요
MINJEONGYi
혈기챌9기 6일차
8월13일 화요일 점심으로 라면과 제육볶음 먹음. 옥수수 간식먹은후 단식 7시간 지난후 측정결과
돌고래쪼아
8월 13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1.측정사진2. 혈당측정 시간대 :점심식후 2시간30분후 3. 섬취음식 : 비빔밥, 오뎅 1조각, 돼지불고기 1소접시, 옥수수 1개 4. 내용 : 식사 도중에 당이 떨어져서 비빔밥을 먹고 식당사장님이 직접 농사지으신거라고 주신 옥수수를 먹었어요. 늘 점심식사를 하고 나면 고혈당을 치고 후두두둑 떨어지는 터라, 점심식후 바로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았지만. 빠른걷기로 20분 걸었어요. 날씨가 얼마나 더운지 땀이땀이 어마어마하게 흘렀어요. 점심먹고 앉아서 일을 하는데 평소와 다르게 훅 치고 떨어지지 않고 서서히 올라가다가 그냥 옆으로 곡선을 그려주네요. 제 자신이 뭘 잘했는지 모르지만 혈당이 좋을때는 칭찬받는 기분이에요.
연완이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