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집에서 출근하면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 거리랑 검은콩 두유을 챙겨왔거든요. 1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먹진 못하고 2시 10분부터 준비해서 먹었네요.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배추 썰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담고 양배추라페도 함께 담고요. 가게에 수박이 있어서 수박은 가게것으로 쓰고 가져온 차지키 소스 올리고 자두 복숭아 사과까지 추가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를 올렸어요(사실 견과류는 사진 찍고 나서 보니까 없어서 조금 먹다가 추가했답니다)

검은콩 두유는 보통 때보다 양이 좀 작았고요. 이게 이번에 만든 거 마지막이었거든요. 물 많이 추가했어요. 그래도  마지막부분이라 걸쭉한 액기스쪽이라 물을 많이 추가해도 두유맛이 충분히 났어요😄

이거 먹고 든든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견과류나 시리얼이 조금 더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좀 남은 거 먹고 말린고구마 몇개랑 시리얼도 조금 더 먹었네요. 그래도 집에서처럼 한 통 비운 건 아닌데 더 안 먹으면 좋긴 하겠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0
0
hub-link

지금 샐러드를 주제로 7.6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KKK용식이22
    다이어트식 으로 딱이네요
    야채와ㅈ과일이 많아서 맛나겠어요
    화이팅하세요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아침에 빵을 맛있게 많이 먹어서 점심은 이렇게 먹었답니다😁😆
  • 로니엄마
    자루챙겨드시는군요. 건강한 음식이.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많이 드세요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내가 준비할 수 있는 선에서는 건강식으로 먹는답니다. 그대신 재료를 유기농까지는 못 하겠더라고요. 깨끗이 씻어 먹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