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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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1일차
8월23일 밤11시 아침 차돌박이 된장찌개에 밥 한가득 비벼먹음.점심은 치킨 3조각,냉동 붕어빵 3마리 먹음.저녁은 굶을라 했는데 남은 치킨 3조각,옥수수1개 먹고 콜라 1캔 먹음
씬아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점심은 포도 수박 듬뿍 샐러드 입니다. 다녀와서도 뭐가 궁금한지 자꾸 먹었네요. 견과류 반통도 먹고 씻어 놨던 포도도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점심은 안 먹으면 또 먹을까 봐 샐러드 듬뿍해서 샐러드 챙겨 먹습니다. 야채믹스에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넣고 자두 넣고 수박과 포도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려 완성했어요.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배불러서 먹고 싶은 생각이 이제는 좀 줄긴 하더라고 왜 이렇게 배가 고팠는지 모르겠어?😅 만보를 겨우 넘겨들어왔지만 오늘따라 집에 계속 있고 싶어지네요. 점심 먹고는 그냥 집에 쭉 있으려고요. 저녁 산책이나 한 번 봐야겠어요. 나가고 싶지 않지만 뭐가 우리 라떼가 싫다고 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10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 오수 3시40분 식후 3시간 뒤 혈당 150 점심으로 콩국수를 먹었다. 아침 공복에 허기져서 옥수수 한개를 먹은 후 190까지 치솟은 혈당을 보고 놀라서 점심 먹을때는 콩나물 무침을 먼저 먹어준 덕분인지 식후 한시간후 혈당이 120정도까지만 오른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 의자에 앉아 꼼짝않고 일하다가 혈당이 내려갔겠지하고 확인해봤더니 식후 서너시간이 지났음에도 높은 혈당 그대로이다 이런~~~
여울햇살
초당옥수수카스테라롤
지난 주 알바 끝나고 집어 올랬는데 다시 가니 없더라고요 ㅠㅜ 어제 가니 ㅋㅋㅋㅋ 있어서 당장 겟 크림이 너무 적다.. 미각제빵소 롤은 대체로 크림이 적어서 아쉬워요
현유리
8월23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2024.8.23. 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아침으로 감자2.달걀1.옥수수반개. 상추샐러드 먹음
향림울타리
8월 23일 혈당일기10기 5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23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5시 21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찐옥수수 2개를 먹었다 입맛이 없어서 간단하게 먹었다 운동전 과식은 좋지않아 소식했다 오늘의 혈당은 141이 나왔다
피타
혈당일기10기 4일차
8월23일 공복혈당 어제저녁 자기전에 옥수수를 먹고잤더니 생개보다 너무높아서 스트레스받는다.. 출근하기전 계단좀 타다가 출근해야겧다
또또숑
혈기챌 10기 3일차 인증!
8월 23일 오전 6시 30분 시원한 바람 아침 공복혈당 120 총 열량이 2269칼로리 어제 점심 양념갈비 저녁에 옥수수 간식 때문인가??ㅠㅠ
강안2502
혈기챌1일차
8월22일 오후9시 아침 부추전,절임 고추에 배부르게 먹고 점심은 단식, 아이스 카페라떼 1잔,옥수수1개 먹고 저녁은 연포탕에 돼지갈비 먹음
씬아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22일 / 혈당일기 10기 4일차
- 날짜 : 8월 22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30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 30분후에 혈당 측정을 하였다 오늘 아침 식단으로는 샌드위치와 우유 그리고 옥수수를 먹었다. 그리고 30분 후 혈당 측정을 하였는데 혈당 수치는100이 나왔다. 어제는 야식을 자제하고 운동을 좀 했다. 혈당 수치는 어제보다 낮게 나오고 정상 범위 안에 들었다. 혈당은 꾸준히 관리해야 할 거 같다.
건강하자으니
아침밥
옥수수와 호밀식빵입니다 꼽꼽쿰쿰해서 식구들은 싫어하지만 저는 100% 호밀 통밀 발효빵 맛있어요
현유리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늘은 그대로 유지랍니다. 사실 몇백 그람이라도 안 찌고 유지한게 다행이긴 했거든요. 어제 갑자기 1kg이나 빠진거나 오늘 유지는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식단조절 해야죠~ 아침루틴하고 밥먹으려고 수박 깍뚝썰기하고 아삭이고추도 좀 썰어놨어요. 그리고 밥 챙기려하는데 12시부터는 비가 온다고 해서 일찍 나간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밥 먹으면 아무래도 집에서 한 1~2시간 걸리니 도시락을 쌌답니다. 라떼랑 7시 반쯤 나와서 성균관대 앞에 공원에서 서서히 걷다가 대학로에 있는 우리가게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침 먹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벌써 새벽 꽃시장 갔다 오고 아침을 드셔서 안 드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야채와 과일 챙겨온 거를 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쏭쏭 썰은거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담고 복숭아 자두 수박 놓고 찰옥수수 뿌려진 차지키소스 과일위에 얹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그래서 챙겨온 미주라토스트 3개 중에 2개는 내 몫으로 빼놓고 1개는 엄마한테 새로운 거라 드셔보시라고 드렸어요. 엄마는 내가 준 과자 같은 미주라토스트가 맛있다면서 1개 더 드신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얼른 드시라고 했죠. 제가 건강식으로 산 것 중에 처음부터 맛있다고 그런 건 이게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좋아하시는 복숭아랑 수박은 한개씩만 더 드셨어요. 원래 샐러드도 둘이 같이 먹어으려고 풍성히 싼 거라 샐러드랑 토스트 하나 먹어도 양은 작지 않았지만 탄수화물 조금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허전함이 남긴 하네요😅 캐시닥에 오늘의 건강목표 챌린지가 시작됐더라고요. 저는 영양제를 챙기기를 목표 삼았답니다~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입니다. 또 어머니 돌침대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 앞에서 잘 자고 있었더라고요. 막 산책 나왔을 때 라떼에요. 오늘은 잘 움직였고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씩밖에 산책 못 했서 그런지 볼일 보는데 힘을 많이 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22일(목)/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8월 22일 오전 6시 30분 날씨 화창 오전 공복 혈당 95 식단 - 아침 열량 604 연근 샐러드 삶 계란 두개 오트밀 점심 열량 882 옥수수 2개 크림치즈 빵 2개 저녁 열량 256 돼지고기 수육 콩나물 무침 총 열량 1770 kcal 식후 산책 14,000보 점심때 탄수화물 폭풍 흡입으로 걱정 있는데 저녁식단과 산책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이다
강안2502
혈당일기 10기 2일차인증
혈당일기 2일차 아침공복혈당 수치 119 어제 저녁은 옥수수콘과 맥주 치킨 너겟을 먹구 잤다 오늘아침 수치가 높게 나왔다 요즘 날이 너무더워서 입맛이 없다 당수치 신경 써야하는데 힘들다 그래도 노력하자!
콩나무
혈당일기10기 3일차
날짜 - 2024.8.21. 혈당측정시간 -아침 공복 8시20분 혈당 수치 - 114 내용 - 어제 저녁 간식으로 옥수수 를 많이 먹었어요 혈당기록부터 당뇨 혈당 관리까지 지니어트 앱으로 관리하니 너무 편리합니다
나도마당발
혈당일기 2 일차
8 월 21 일 공복 혈당 어제 저녁은 옥수수 보리음료 피자빵 3분의 1조각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내려갔다 더 건강하게 관리 해야겠다 운동 다녀온 후 가볍게 샐러드로 챙겼다
예지영준맘
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1.1kg이 빠졌어요. 한 번에 많이 빠졌네요. 어제 저녁 물만 먹고 오늘 아침 화장실도 다녀오고 그런가 싶기도 하는데 어제 더위먹고 안 좋았던 게 약간 나타난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몸이 아파서 빠진 건 사실 다시 돌아오거든요. 내일 너무 많이 안 쪘으면 좋겠네요😅 아침부터 배도 많이 고팠지만 샐러드 준비할 게 많아서 아침에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를 좀 빨리 써야 되서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시간을 제법 썼어요. 오늘은 3일 전부터 벼렸던 쇠고기샐러드했어요. 동생 먹으라고 꽃등심과 차돌박이를 샀는데 그중에 등심 한조각과 차돌 5개정도 구워서 식혔어요. 아침믹스 깔고 배추 얇게 잘라서 놓고 당근과 아삭이고추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파인애플 조금, 포도 담고 고기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서 마무리 했답니다. 차지키 소스는 수박하고 먹을려고 한 건데 수박을 새로 깍둑썰기 해야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차지키소스만 옆에 담아놨대요. 과일 먹을 때 찍어 먹으려고요. 어머니는 오늘도 샐러드가 별로 안 땡기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3분의 1만 드시고 고기는 드시지도 않았아요. 샐러드 밥이랑 같이 먹을라고 조금 남겨놓았어요 저는 현미곤약밥 데웠고 어머니는 미니압력솥으로 밥하고 닭볶음탕, 가지구이, 꽈리고추찜, 햄넣은 감자볶음도 해주셨어요. 화려한 아침상으로 아침에 포식했니다. 입맛없는 동생만 빼고요😆 곤약밥이라 그런가 샐러드에 비비서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그냥 밥으로 먹을 때 조금 덜 맛있거든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는 오이 2개와 그릭요거트 210g으로 만들었답니다. 10분 절은 오이 꽉 자서 양념했어요. 채소짜는 기구를 사서 배송 기다리고 있는데 그릭요거트 빨리 써야 돼서 오늘은 손으로 했네요. 다음부턴 편하게 만들겠죠? 이번엔 또 양이 좀 많아서 오늘 먹을 거 말고도 그릇에 담아놨죠. 이런게 있으면 샐러드 먹을 때도 편하고 빵 먹을 때도 좋아요. 미주라 토스트랑도 먹어볼까 하는데 미주라토스트를 처음 먹어봐서 어울릴까요?😁 이렇게 아침 푸짐하게 먹고 아침부터 비오니까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라떼용 닭가슴살 엄마가 따로 삶아서 아침 푸짐히 먹었거든요. 배부르게 먹고 쇼파에 앉아서 둘 다 쉬네요. 오늘은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면 어떨까요? 몇달동안 너~~~무 달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날짜2024.8.21.수요일 혈당측정시간:아침 운동후 측정 내용:아침에 수박하고 옥수수 먹고 운동40분 정도 했는데 비가와서 일찍 집으로 왔네요 날씨가 더워서 아이스크림이나 수박 커피등을 먹다보니 당이 쌓여있는 느낌. 운동을해도 수치가 많이 떨어지진 않네요
향기222
혈당일기10기 1일친
날짜: 8월 20일 시간: 아침식후 식사: 아침으로 아이스라떼, 옥수수 큰 거 하나 먹고 측정한 혈당입니다. 위험수치는 아닌데 옥수수를 먹어서 인지(?) 평소보다 조금 높게 나온 것 같습니다.
KIMR
더워도
더워도 포기못하고 끓였어요 보리 옥수수차 시원하게 마셔야죠 ^^
애플짱
간식
다이어트에좋고 시력개선효능이있는 단호박, 비타민c가 풍부한 감자,옥수수 먹어습니다
쉬리107
고딩이가 식빵먹는 방법
ㅁㅇ 옥수수빵으로 유명한 대구 삼송빵집 식빵이에요 반갈 아침 고딩이가 식빵 먹는 법ㅋㅋㅋㅋ 우유 담먹입니다
현유리
8월20일 화요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08.20 날씨:비 오늘 혈당측정 시간 :아침 식사 후 오늘 아침식사는 간단히 샌드위치.옥수수스프로 했다새벽부터 천둥소리와 함께 비가 온다. 너무나 고마운 단비다.더워를 씻겨주려는지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바람도 시원하고 한결 살것같다.
jeonghee
그릭요거트에 꿀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 꿀을 뿌렸어요~ 장이 튼튼해 진다고 하네요 오이랑 노란 파프리카 바닥에 깔고 옥수수 어제 삶은것 알만 톡톡 까고, 두부 구웠어요(소금도 안넣고 그냥 굽기만...) 삶은 계란 돌리고, 견과류 같이 넣어 줬어요
뽀봉
혈당일기10기1일차
측정일자:8.19 측정시간:07:12(아침공복) 내용: 역시 관리가 소홀하면 숫자가 말해주네요 어제는 밥 먹기가 싫어서 햄버거 사다가 1개를 먹고, 콜라 1캔, 옥수수 1개를 먹었어요. 공복혈당 은근히 걱정이 되더라구요 역시나 정상 범위를 넘겼네요 먹는 것 참는 것도 힘드니 가끔은 일탈을 해봅니다. 다시 관리 모드로~~
숨은꽃처럼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200g 줄었어요. 요즘 한 5일 정도에 계속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원하는대로 이고 드디어 표준으로 막 접어들었는데도 좀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안 빠지고 왔다갔다 할 때도 답답하했는데 잘 빠지고 있는데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지? 그런 마음과는 별개로 1인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와 배추 쏭쏭 썰어 놓고 당근 오이 이제 파프리카 대신에 아삭고추를 썰어 넣었으며 양배추라페 추가하고 과일은 사과 자두 토마토마리네이트 마저 다 넣고 캠벨포도 씻어서 몇 개 넣네요. 소스는 토마토 마리네이트에 소스가 자작히 있어서 그것 부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완성. 저 작은 접시는 포도씨가 빼놓을려고 챙겼어요. 이렇게 혼자도 푸짐하게 챙겨 먹고 잡곡밥 반과 미역국 건더기만 두부전 2개까지 반찬과 밥도 맛있게 먹었죠. 오늘이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 날이어서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내일부터 밥 매일 챙겨먹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그거 챙겨 먹는다고 손해 본 게 몇 개는 있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도 하기 전에 내가 직접 끓인 미역국입니다. 우리 엄마 생신이거든요. 어머니는 아침부터 꽃시장 가신다고 아침은 못 차려드렸지만 퇴근하고 점심때라도 미역국에 밥 드시라고 끓였놨어요. 내가 12시쯤 출근해서 미리 아침에 했어요~ 물론 인증 사진 카톡으로 보냈답니다. 예전에 미역국 잘 끓였는데 한 1년간 국을 안 끓여서 모처럼 하니 맛이 있을지 좀 걱정했답니다. 난 괜찮은데 엄마가 먹기에 좀 싱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집은 미역국 끓이면 훨씬 많이 끓여 가지고 몇끼는 먹는데 요즘은 조금씩 만들어 그때그때 먹자주의라 조금만 끓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점하고 쉬세요~ 입맛 없어서 부비부비🤎 아니 비벼요~♡
장모님 아니면 도시락도 못싸오죠ㅠ 딸래미 시집 보내놓고 맞벌이 해서 고생한다고 한달에 많게는 두번까지 매번 반찬이며 옥수수 등등 챙겨주시네요♡ 울 어머니는 생전가야 지금까지 반찬 한번 안보내시는데~~ ㅠ (다 키워놨으니 이제 형제들끼리 M분의 일 해서 얼마씩 용돈 보내!!!😱😱) 지금은 형편이 나아졌지만 집사람 심정이 어땠을지... 많이 미안하더리구요~^^ 👀 뭐지 이 우울한 글은 😭 죄송해요 암튼 맛점하시고 좀 쉬시라고요~~^^ ㅋㅋ 부비부비~~^^ 비벼~~~~~써요^^
리얼지니어트
월요일 점심도시락!
준비해 나갑니다 내용물: 1. 김밥 2. 무화과 체리 복숭아 삶은옥수수 두유 바빠서 도시락통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간펀아침식사나 이전 도시락 게시글 참조요!
숲속의나무
아오리 사과
아침 간편하게 과일과,삶은 계란2개, 옥수수 작은거 1개 옥수수~ 정말 작은게 맛도 좋아요
뽀봉
8/19(월)"하인즈 케첩 쟁여둬야 하나"…품종 개량까지 했지만 결국
폭염 등 이상 기후가 토마토 재배에 영향을 미치면서 케첩 제조도 위협받고 있다. 이상 기후로 인해 커피 원두, 카카오, 올리브 등 농작물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식탁 물가까지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올해 7월이 지구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달로 기록되는 등 여름철 폭염이 이어지면서 식품 대기업 크래프트 하인즈의 케첩 대표 브랜드 하인즈도 위기에 처했다. 하인즈 케첩에 사용되는 토마토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연구센터에서 자체 개발한 토마토 종자인 ‘하인즈 시드’로 만들어진다. 해당 품종은 종자 판매업자를 거쳐 농부들에게 판매되고, 하인즈가 농부들로부터 토마토를 다시 구매하는 식이다. ‘하인즈 시드’ 토마토는 일반 토마토 보다 수분이 적고 더 짙은 붉은색을 띈다. 블룸버그는 “하인즈 케첩에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감미료로 사용되지만 색소를 첨가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라면서 “케첩에 사용되는 토마토 품종은 일관성과 색상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하인즈는 ‘하인즈 시드’ 품종 개량을 위해 지난 5년 동안 수백만 달러를 투자했다. 특히 회사는 캘리포니아주 머시드 카운티 지역에서 덥고 건조한 기후를 견디는 품종 개발에 중점을 됐다. 하인즈에 토마토를 납품하는 한 업자는 “이 지역은 케첩에 있어 마치 와인으로 유명한 나파밸리와 같다”고 말했다. 문제는 주요 생산지인 캘리포니아 또한 올해 극심한 더위를 겪으면서 ‘하인즈 시드’의 수확량 타격 또한 불가피해졌다는 것이다. 고온을 견디는 것이 토마토 육종 과정의 일부이나 올해 더위는 유난히 강했기 때문이다. 개화기 동안 예년 보다 길게 높은 기온이 이어졌고, 37도씨 이상 온도에서 토마토는 3~4주간 번식이 어렵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크래프트 하인즈의 글로벌 농업 및 지속가능성 부문 부사장인 패트릭 셰리던은 “일각에선 약 20% 정도 생산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말한다”면서 “재배 시즌이 마무리되는 오는 10월 중순께 정확한 수치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D이데일리
냥식집사
